
소프트뱅크는 8일 공식 SNS를 통해 강선구와의 재계약을 발표했다. 2022년 시즌을 앞두고 소프트뱅크에 합류했던 강선구는 이번 계약으로 다시 한번 LJL에서의 도전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이후 센고쿠 게이밍으로 이적해 일본 LJL에서 뛰었고, 2021년에는 kt 롤스터에 입단하며 LCK에 복귀하기도 했다. 그리고 올해 다시 일본으로 건너가 스프링 중반부터 폼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서머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지난 7일 '대셔' 김덕범과의 재계약 발표 이후 강선구까지 다시 잡으면서 두 명의 한국 선수를 보유한 로스터로 2023년 시즌을 치르게 됐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