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T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2023년 시즌 로스터를 발표했다. 이 로스터에는 지난 시즌에도 팀에서 활약한 손우현과 윤용호가 모두 포함됐다.
윤용호는 2020년 그리핀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듬해 프레딧 브리온으로 팀을 옮겼고 주전으로 도약하며 많은 출전 경험을 쌓았다. 이후 담원 기아로 이적해 2022 스프링을 치렀고, 6월에 계약 종료 후 TT로 이적해 2022년 시즌을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서머 시즌 아쉽게 LPL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TT는 원거리 딜러 '환펑' 탕환펑을 영입하면서 원거리 딜러 라인을 보강한 라인업으로 내년 시즌 플레이오프에 도전한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