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플러스 기아는 2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3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1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와의 경기에서 승리해 세트 스코어 1 대 1 동점을 만들었다.
상대 매복에 당해 '데프트' 김혁규의 루시안과 '켈린' 김형규의 소나가 잡혔지만 대세에 지장은 없었다. 디플러스 기아는 24분 상대 탑과 정글을 처치하고 바람 드래곤 영혼과 바론을 한 번에 챙기며 승기를 완벽하게 잡았다. 26분 김창동이 상대 주요 궁극기를 모두 받아내면서 살아 나갔고, 디플러스 기아가 미드와 바텀의 억제기를 모두 밀어냈다. 결국 정비 후 탑으로 진격한 디플러스 기아가 넥서스를 파괴했다.
허탁 수습기자 (taylor@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