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개인전 32강 D조 경기를 끝으로 32강이 끝났다. D조에서는 '스피드' 고병수와 '띵' 이명재, '지민' 김지민, '스펠' 김우준이 생존하며 상위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A조에서는 '현수' 박현수, '인수' 박인수, '루닝' 홍성민, '쿨' 이재혁. B조서 '닐' 리우창헝, '노크' 송용준, '성빈' 배성빈, '퍼펙트' 유영혁. C조 '도그월드' 노준현, '코수' 김승래, '서머' 황건하, '초롱' 황혁이 16강 진출했다.
16강은 32강과 달리 패자부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A조와 B조 경기가 먼저 진행된 뒤, 승자전과 패자전, 최종전으로 진행된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