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알엑스는 나눔의 가치 실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CSR 브랜드 '디알엑스 드림'을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5월 디알엑스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마포구 내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도서 기증과 함께 이스포츠 진로 체험을 제공했다. 디알엑스 선수들과 마포구 청소년들은 함께 게임을 하고 식사를 하며 다양한 질문을 주고받는 등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이에 디알엑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디알엑스 드림 :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이스포츠 산업에 관심을 지닌 청소년,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제공했다.
디알엑스는 CSR 브랜드 론칭을 통해 나눔의 가치 실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철학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청소년 교육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폭넓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사회공헌활동을 쉽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이스포츠팀 최초로 출범하는 CSR 브랜드인 ‘디알엑스 드림’에는 ‘꿈’과 ‘드린다’는 두 가지의 중의적 표현이 담겨 있다. ‘X’로 형상화된 디알엑스의 로고는 여러 갈래의 도전이 하나로 모여 무한한 가능성이 된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
‘디알엑스 드림’은 디알엑스의 로고와 같이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에게 꿈과 도전에 대한 즐거움, 올바른 방향성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청소년을 위한 교육 지원, 환경 보호, 교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들이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