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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 '기인' 김기인의 선택으로 342일 만에 LCK 등장

kt 롤스터 '기인' 김기인.
kt 롤스터 '기인' 김기인.
케일이 오랜만에 LCK 무대에 모습을 드러냈다.

kt 롤스터는 7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1라운드에서 한화생명e스포츠를 맞아 '기인' 김기인에게 케일을 쥐여줬다. kt는 밴픽 마지막 단계에서 크산테를 미드로 보내는 선택을 하면서 탑 케일을 선택했다.

케일의 LCK 마지막 등장은 지난해 서머였다. 젠지e스포츠의 '도란' 최현준이 당시 농심 레드포스 소속의 '칸나' 김창동의 갱플랭크를 상대로 케일을 꺼내 들은 바 있다. 최현준은 3/0/2의 스코어로 단 한 번도 죽지 않으며 게임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편 현재 kt는 2023 LCK 서머 개막전에서 한화생명을 맞아 1대0으로 리드하고 있다.

강윤식 기자 (skywalker@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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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랭킹

1젠지 11승0패 +21(22-1)
2한화생명 8승2패 +11(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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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T 5승5패 0(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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