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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미드 콜업한 팀 리퀴드, 임모탈스 꺾고 연패 탈출

사진=LCS.
사진=LCS.
2연패를 당해 LCS 서머 순위 싸움서 위기를 맞은 팀 리퀴드가 미드 라이너를 콜업해 승리를 거뒀다.

팀 리퀴드는 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라이엇 아레나에서 벌어진 LCS 서머 4주 차 임모탈스와의 경기서 미드 라이너 'APA' 아인 스턴스를 1군으로 올려서 경기를 치렀고 대승을 거뒀다. 시즌 6승 5패를 기록한 팀 리퀴드는 4위를 유지했다.
2002년생인 아인은 미국 오하이오주 워런 출신이며 트위스티드 페이트, 아우렐리온 솔, 탈리야를 주로 사용하지만 모스트 픽은 탈리야라고. 2019년 데뷔한 그는 여러 팀서 활동하다가 2022년 팀 리퀴드 아카데미에 입단했고, 올해 2군 팀인 팀 리퀴드 챌린저스서 활동했다.

개막 4연승을 달리던 팀 리퀴드는 이후 디그니타스, 이블 지니어스, 플라이 퀘스트에 패해 3연패를 당했다. 클라우드 나인을 꺾으며 한숨 돌린 팀 리퀴드는 이후 골든 가디언스와 NRG에 패하면서 5패(5승)째를 기록했다.

위기감을 느낀 팀 리퀴드는 주전 미드 라이너인 '해리' 해리 강을 빼고 아인을 콜업해 주전으로 투입했다. 이날 트리스타나를 선택한 그는 '보루루' 오누르 잔 데미롤과 대결했는데 초반부터 탑과 바텀서 상대를 압도하며 압승을 거뒀다. 아인은 이날 8킬 노데스 3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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