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G는 시즌 8승 6패(+2, 12일 현재)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시즌 초반 연패에 빠졌던 EDG는 '우지'를 영입해 전열을 정비했고, 플레이오프 티켓을 거머쥐었다.
그러면서 "'메이코' 텐예, '지에지에' 자오리제, '포포' 주쥔란, '아러' 후자러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감사한 일이다"며 "시너지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은 매우 짧지만 어깨를 나란히 하며 싸우고 있다. 또한 그들의 신뢰와 지원 덕분에 무대에 설 수 있는 용기가 생겼다"며 동료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끝으로 그는 "이번 서머 스플릿이 순탄하지 않았지만 함께 노력한 덕분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다가오는 경기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