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라이퀘스트는 2일 SNS을 통해 '프린스' 이채환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지난 해 리브 샌드박스를 떠나 플라이퀘스트에 합류한 이채환은 LCS 스프링서 돌풍을 일으켰다.
'파파스미시' 크리스 스미스 CEO는 "우리는 '프린스'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며 "다음 스탭에서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빅라' 이대광, '프린스' 이채환과 결별한 플라이퀘스트에는 '임팩트' 정언영, '스피카' 루밍이, '벌칸' 필립 라플레임이 남게 됐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