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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치열한 최종전 1일차서 젠지만 톱8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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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래프톤 제공.
젠지가 5위로 최종전 1일차 경기를 끝마쳤다. 27일 태국 방콕 센트럴 랏프라오 방콕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3 최종전 1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최종전에 출전한 한국 4팀 아즈라 펜타그램(이하 아즈라), 베로니카 세븐 펀 핀(이하 V7), 젠지, 디플러스 기아(이하 디플러스)중 젠지는 34점 5위로 톱8에 진입했고, 아즈라 31점 9위, 디플러스 27점 13위, V7 17점 15위를 기록했다. 3위까지는 50점 이상 획득하며 크게 앞서나갔지만 4위부터 14위까지는 20~30점대를 획득했을 정도로 치열한 중위권 싸움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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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캡처.
1경기에서 치킨은 스페이스스테이션 게이밍(SSG)이 획득했다. SSG는 10킬 치킨으로 20점을 획득하며 1위로 올라섰고 아즈라는 7킬 3등으로 12점을 획득하며 3위를 차지했으나, 젠지와 디플러스는 점수를 얻지 못하며 각각 14위와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2경기에서 아즈라는 SSG에게 패하며 치킨 획득에는 실패했지만 8킬 2위를 차치하며 14점을 추가했다. 디플러느는 6킬 3위 9점, V7은 8위 3킬로 4점을 챙겼다.

젠지는 3경기에서 5등 8킬을 기록하며 총 9점을 챙기며 1일차 첫 포인트를 획득했다. 아즈라는 1점 추가에 그치며 뉴해피에게 2위를 내주고 3위로 내려갔다. 네번째 경기에서 한국의 네 팀 모두 톱 4 진입에 실패하며 4위 아즈라를 제외하고 9위 이하에 계속 머물렀다. 5경기에서 젠지가 해냈다. 젠지는 스쿼드를 유지하고 톱4 진입에 성공했고 13킬을 챙기며 치킨 획득에 성공했다. 23점을 추가한 젠지는 4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5경기가 끝나고 아즈라는 7위, 디플러스는 12위, V7은 16위를 기록했다.

미라마에서 이어진 마지막 경기에서는 V7이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했다. V7은 소닉스와 치킨을 두고 경쟁했지만 패하며 5킬 2위에 만족해야 했다. 젠지는 1킬만을 거두고 가장 먼저 전원 아웃 당했고, 아즈라도 3킬만을 챙기고 1일차 모든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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