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6경기 3승 2무 1패로 승점 11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에이블과 특급 신인 황세종을 앞세운 광주FC가 1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기를 펼친다. 양 팀의 대결은 창과 방패의 대결이다. 에이블은 6경기를 치른 팀 중 최소 실점을 기록하며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광주FC는 실점은 가장 많지만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중이다.
김태현과 박세영, 황세종, 최승혁으로 구성된 광주FC는 특급 신인과 최승혁의 활약에 힘입어 성적을 내고 있다. 총 6경기를 치른 광주 FC는 3승 1무 2패, 10득점 실점 +1골득실을 기록 중이다. 실점이 모든 팀 중 가장 높지만 가장 많은 골을 기록해 에이블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광주FC의 득점 선두의 비결은 공격적인 운영에서 나왔다. 18세 괴물 신인 황세종은 ek리그 데뷔전에서 젠지의 민태환과 수원삼성블루윙즈의 박상익에게 2골을 넣어 총 4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박세영도 데뷔전에서 이현민을 상대로 3득점에 성공하며 신인의 돌풍을 알렸다. 신인뿐만 아니라 리그 경험을 보유 중인 최승혁도 박지민에게 3골을 넣으며 득점 1위에 힘을 보탰다.
오경택 기자 (ogt8211@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