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역대급 이벤트에 점유율 '급등'…2위 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2317213109245da2c546b3a21123574142.jpg&nmt=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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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19일 단행한 대규모 여름 1차 업데이트 이후 '메이플스토리'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직업 '렌' 추가와 함께 역대급 성장 지원 이벤트인 '하이퍼 버닝 맥스', PC방 접속 이벤트 등 푸짐한 이벤트가 진행돼 이용자들의 접속률이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메이플스토리'는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업데이트 당일인 지난 19일 더 로그 기준 25%, 게임트릭스 기준 23.54%의 일일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체 기록을 경신한 바 있는데요. 다음주에도 '메이플스토리'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디아블로2: 레저렉션, 시즌 초기화 후 상승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핵앤슬래시 RPG '디아블로2: 레저렉션'이 새로운 시즌 시작과 함께 상승세를 타고 있습니다.
![[PC방순위] 메이플스토리, 역대급 이벤트에 점유율 '급등'…2위 도약](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5062317222206951da2c546b3a21123574142.jpg&nmt=27)
지난 21일 시작된 신규 시즌인 11시즌이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신규 시즌을 맞아 많은 이용자들이 새롭게 래더 캐릭터를 생성하고 최고 레벨인 99레벨에 먼저 도달하기 위한 경쟁에 나서면서 게임 점유율이 자연스럽게 높아진 것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라이벌인 '패스오브엑자일'이 0.41%의 점유율로 19위에 올라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바짝 추격하며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패스오브엑자일' 또한 지난 10일 시작된 신규 리그 '아틀라스의 비밀' 효과에 힘입어 상승세를 타고 있네요.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