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나틱은 13일(한국시각) LEC 서머 2주 차가 종료된 가운데 그룹 스테이지 B조서 3승(+5)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SK게이밍과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한 프나틱은 팀 BDS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아직 2주 차 밖에 되지 않았지만 '포비'의 열풍은 '현재 진행형'이다. LEC 콘텐츠, 인터뷰 요청을 계속받는 상태라고. 현재 윤성원은 현재 6승 1패(KDA 23)를 기록 중이다.
윤성원은 LEC와의 인터뷰서 "입장할 때 팬들이 '포비'라고 외쳐줄 때 정말 좋았다"며 "현재 LEC 미드 라이너 중 퍼스트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나틱의 다음 상대는 G2 e스포츠다. 윤성원은 '캡스' 라스무스 뷘터와 처음으로 대결할 예정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