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ad

디플러스 기아, ASI 개막전서 징동과 맞대결

디플러스 기아
디플러스 기아
디플러스 기아가 징동 게이밍(JDG)이 '롤로파'로 불리는 ASI(League of Legends Asia Invitational) 개막전서 맞붙는다.

지난 달 30일 중국서 진행된 ASI 조추첨식서 디플러스 기아는 징동 게이밍, GAM e스포츠, 웨이보 게이밍과 함께 그룹 스테이지 A조에 들어갔다.
B조에는 BNK 피어엑스와 '소프엠'이 감독으로 있는 MGN 바이킹스 e스포츠, '도인비' 김태상의 닌자 인 파자마스, 농심 레드포스가 들어갔다.

디플러스 기아는 6일 개막전서 징동 게이밍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BNK는 농심과 첫 경기를 치른다.

후야닷컴, 도유닷컴, 빌리빌리가 공동 주최하는 ASI의 총상금은 150만 위안(한화 약 2억 9천만 원)이며 우승 팀에게는 60만 위안(한화 약 1억 1,600만 원), 2위 팀은 40만 위안(한화 약 7,800만 원)이 돌아간다.
대회 방식은 조별 리그는 3전 2선승제 단판제이며 토너먼트로 올라가면 더블 엘리미네이션이다. 결승전은 5전 3선승제로 열린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

1T1 5승 0패 +8(11-3)
2젠지 4승 0패 +8(8-0)
3BNK 3승 2패 +2(8-6)
4DK 3승 2패 0(6-6)
5한화생명 2승 2패 -1(5-6)
6농심 2승 3패 -1(7-8)
7DRX 2승 3패 -2(7-9)
8KT 2승 3패 -3(6-9)
9DNS 1승 4패 -5(5-10)
10브리온 0승 5패 -6(5-11)
1
2
3
4
5
6
7
8
9
10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