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은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소방, 통신기기 전문업체 ㈜케이텔(http://www.k-tel.co.kr/)과 선수단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케이텔 김용기 대표는 "예전에 스타크래프트를 즐겨했는데 e스포츠 시장이 이렇게까지 성장해있을 줄은 몰랐다. 최근 크고 작은 사건사고가 많이 일어나는데 이번 후원을 통해 소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안전사고 대비와 예방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프라임 박외식 감독은 "프라임을 믿고 후원을 결정해 주신 케이텔과 후원 성사를 위해 힘써주신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협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누구나 알고 있는 소방이지만 정작 그 사용법과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게 사실이다. 많은 분들에게 케이텔과 소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데일리e스포츠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