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스베누 1-1 프라임 1세트 정지훈(테, 5시) < 에코 > 승 황규석(테, 11시)2세트 이동녕(저, 11시) 승 < 테라폼 > 최종혁(저, 5시)스베누의 저그 이동녕이 양방향 흔들기를 성공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이동녕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프라임과의 2세트에서 최종혁의 초반 러시를 막아낸 뒤 양방향 견제를 성공하면서 역전승을 거
2015-08-31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스베누 0-1 프라임 1세트 정지훈(테, 5시) < 에코 > 승 황규석(테, 11시)프라임 황규석이 갈 길 바쁜 스베누의 발목을 1차로 잡았다. 황규석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스베누와의 1세트에서 정지훈의 바이오닉 주력의 러시를 모두 막아내고 승리했다. 황규석은 메카닉 체제를 구축하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간 황규석
리마커블이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스포트라이트에 완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리마커블은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4강 경기에서 강은혜와 배연진 등 라이플러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힘입어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스나이퍼 김예지는 "사람들이 미라지플레임의 완승을 예상하지만 우리도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진에어의 저그 '심볼' 강동현이 프로리그 데뷔 첫 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진에어 그린윙스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라운드 7주차 MVP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 승리를 거뒀다.5개월 만에 프로리그 무대에 올라 첫 승리를 거둔 강동현은 "마지막 경기인데 오랜만에 출전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어 기쁘다.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코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다음
진에어 그린윙스의 라운드 포스트 시즌 연속 진출 기록이 7에서 멈춰섰다.진에어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3대1로 승리했지만 세트 득실에서 MVP에게도 뒤지면서 4위 입성에 실패했다. MVP와의 경기를 치르기 전 진에어의 성적은 2승4패, 세트 득실 -5였다. 진에어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오르기 위해서는 MVP를 3대0으로 완파해야 했지만 진에어는 2세트에 출전했던 김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진에어 3대1 MVP1세트 조성호(프, 5시) 승 < 에코 > 황강호(저, 11시)2세트 김도욱(테, 4시) < 테라폼 > 승 고병재(테, 10시)3세트 강동현(저, 11시) 승 < 캑터스밸리 > 한재운(프, 7시)4세트 이병렬(저, 10시) 승 < 코다 > 현성민(저, 4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MVP의 마지막 주자 현성민을 잡아내고 4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뒀다.이병렬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4강1세트 리마커블 6 승 < 드래곤로드 > 4 스포트라이트2세트 리마커블 6 승 < 데저트2 > 1 스포트라이트리마커블이 스포트라이트에 2대0 완승을 거두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리마커블은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여성부 4강 경기에서 강은혜와 배연진 등 라이플러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힘입어 결승 티켓을 거머 쥐었다. 1세트 전반전에 힘을 낸 것은 강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MVP 1-2 진에어 1세트 황강호(저, 11시) < 에코 > 승 조성호(프, 5시)2세트 고병재(테, 10시) 승 < 테라폼 > 김도욱(테, 4시)3세트 한재운(프, 7시) < 캑터스밸리 > 승 강동현(저, 11시)"프로리그 첫 승!"진에어 그린윙스 저그 강동현이 프로리그에서 첫 승을 따냈다. 강동현은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MVP와의 3세트에서 부유한 체제를 발판으로 바퀴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MVP 1-1 진에어 1세트 황강호(저, 11시) < 에코 > 승 조성호(프, 5시)2세트 고병재(테, 10시) 승 < 테라폼 > 김도욱(테, 4시)"밴시가 죽지 않아!"MVP 고병재가 초반에 생산한 밴시로 엄청난 피해를 입히면서 진에어 김도욱을 제압했다. 고병재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밴시를 활용해 초반에 큰 피해를 입히면서 김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MVP 0-1 진에어 1세트 황강호(저, 11시) < 에코 > 승 조성호(프, 5시)"타이밍 러시는 이렇게!"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MVP의 에이스 황강호를 상대로 추적자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1세트를 가져갔다.조성호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7주차 MVP와의 1세트에서 추적자와 파수기를 활용한 타이밍 러시를 통해 황강호를 제압했다. 조성호는 안정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롤챔스) 2015 시즌 서머 결승전을 재미있게 보셨나요. 3대0이라는 스코어가 충격적으로 다가올 수는 있었겠지만 KT도 최선을 다한 승부였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의 서머 시즌 활약을 보면 누가 봐도 우승은 SK텔레콤이 가져갔을 것이라 예상했을 것입니다. 선수 개개인의 능력치가 다른 팀보다 높았고 게임에서 보여지는 팀워크까지도 굉장히 훌륭했기 때문이죠. 여기에 식스맨으로 기
클라우드 나인은 쉽게 무너지지 않았다. 서머 시즌 정규리그에서의 부진을 롤드컵 선발전을 통해 털어내는 모습이다.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LCS) 포인트 1위로 일찌감치 롤드컵에 직행한 솔로미드와 서머 시즌 우승을 차지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을 제외한 챔피언십 포인트 상위 4개 팀이 마지막 한 장 남은 롤드컵 티켓을 손에 넣기 위한 롤드컵 선발전이 지난 30일부터 열렸다.첫 대진은 그래비티와 클라우드 나인. 클라우드 나인은 서머
유럽 리그 돌풍의 주역 오리겐이 다시 한 번 롤드컵 진출기회를 잡았다. 오리겐은 31일 진행된 유럽 롤드컵 선발전에서 로캣을 3대2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1세트를 먼저 선취한 오리겐은 로캣에게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패배 위기에 몰렸지만, 4, 5세트를 연달아 가져가며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지난 30일 경기에서 자이언츠 게이밍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뒀던 로캣의 추진력은 오리겐 앞에서 더 이상 그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오리겐은 31일 자정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일정이 모두 종료됐다. 몇몇 팀들은 롤드컵과 한국 대표 선발전을 준비해야 하고, 또 몇 팀은 다음 시즌을 위한 리빌딩을 준비하거나 승강전에 대비해야 한다.이번 시즌 경기를 지켜보며 가장 아쉬웠던 부분 중 하나는 몇몇 팀들이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경기'에서 허무하게 무너지는 모습을 여러 차례 목격한 것이다. 여기서 '이길 수 있는 경기'란 유리한 상황에서 아무런 이득도 보지 못한 채 시간만 낭비하는
9월 첫째 주가 시작되는 가운데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막 경기를 치르고, 리그 오브 레전드에선 롤드컵에 진출할 마지막 한 팀을 뽑기 위한 한국 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개인리그도 치열하다. 핫식스 GSL 시즌3 코드S는 16강 일정에 돌입하며, 스베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에서는 KT 전태양과 CJ 한지원이 결승 진출을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스타2 프로리그, 4라운드 포스트시즌 향한 최후의 혈전 스타2 프로리그 4라
서든어택 명문 클랜인 제닉스스톰과 울산클랜의 4강 맞대결에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제닉스스톰과 울산클랜은 3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프릭업에서 펼쳐질 넥슨 서든어택 챔피언스 2015 서머 일반부 4강 경기에서 결승 티켓을 두고 3전2선승제를 펼칠 예정이다. 제닉스스톰은 서든어택 명문클랜 유로 선수들로 구성돼 있고 울산클랜 역시 서든어택 내 가장 인기 있는 클랜으로 주목 받았다. 그러나 두 팀은 대회에서 만난 적이 거의 없다. 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마지막 주차까지도 4강에 진출할 팀이 가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3승3패, 세트 득실도 0으로 똑같은 세 팀의 운명이 정해진다. 해당 팀은 MVP, 스베누, KT 롤스터다. 세 팀은 6주차까지 치른 상황에서 약속이라도 한 듯 3승3패에 세트 득실까지도 0으로 똑같다. 세 팀 가운데 4강에 오를 가능성이 가장 높은 팀은 스베누다. 스베누는 30일 리그 최하위이자 13연패에 빠진 프라임을 상대하기에 1승을 추가할 확률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 연속 진출 기록이 깨질 위기를 맞은 진에어 그린윙스가 살아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까. 정답은 '있다'이다.진에어는 3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7주차에서 MVP를 상대로 막판 대반전을 노린다. 진에어는 6주차 현재 2승4패, 세트 득실 -5를 기록하고 있다. 3승3패, 세트 득실 0을 기록하고 있는 스베누, MVP, KT 롤스터보다 한 경기를 뒤처져 있는 진에어는 세트 득실
저그 조일장이 데뷔 9년만에 개인리그 정상에 섰다. 소속팀이 있는 상황이 아니고 은퇴한 이후라서 프로라는 타이틀도 없지만 김택용 등 내로라하는 선수들이 모두 출전한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에서 조일장은 '혁명가' 김택용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면서 최고의 자리에 섰다. 조일장은 "개인리그 우승을 처음 해봤는데 '현역 시절에 이렇게 좋은 무대에서, 많은 팬들 앞에서 트로피 키스를 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잠시 해봤다"며 "지금이라
2015-08-30
김택용이 프로게이머 시절에도 이루지 못했던 OGN 스타리그 우승의 기회를 또 다시 놓쳤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2015 시즌2 결승전에서 저그 조일장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김택용은 프로게이머 시절 MBC게임이 주최한 MSL에서는 네 번이나 결승에 올랐고 세 번 우승을 차지한 바 있지만 온게임넷이 연 스타리그에서는 한 번도 결승에 가지 못했다. EVER 스타리그 2007, 박카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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