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6주차 다승 순위
2015-06-16
삼성 갤럭시가 테란 라인의 활약으로 스베누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시권에 들어섰다.삼성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스베누를 상대로 김기현-서태희-노준규로 이어지는 테란 라인이 맹활약하면서 스베누를 3대1으로 제압했다. 앞 경기에서 승리한 진에어와 마찬가지로 삼성도 스베누에게 패하면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되는 상황이었다. 어느 때보다 중요한 경기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삼성 3대1 스베누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데드윙 > 이원표(저, 11시)2세트 서태희(테, 12시) 승 < 바니연구소 > 문성원(테, 6시)3세트 백동준(프, 1시) < 조난지 > 승 박수호(저, 7시)4세트 노준규(테, 7시) 승 < 캑터스밸리 > 정지훈(테, 5시)삼성 갤럭시 노준규가 메카닉 체제로 정지훈의 바이오닉 병력을 괴멸시키며 승리를 따냈다. 노준규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삼성 2-1 스베누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데드윙 > 이원표(저, 11시)2세트 서태희(테, 12시) 승 < 바니연구소 > 문성원(테, 6시)3세트 백동준(프, 1시) < 조난지 > 승 박수호(저, 7시)스베누 박수호가 삼성 갤럭시 백동준의 타이밍 공격을 깔끔하게 막아냈다. 박수호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삼성전 3세트에서 팀이 위기에 몰린 상황에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삼성 2-0 스베누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데드윙 > 이원표(저, 11시)2세트 서태희(테, 12시) 승 < 바니연구소 > 문성원(테, 6시)삼성 갤럭시 서태희가 공중 장악 이후 완벽한 후반 운영으로 스베누 문성원을 제압했다.서태희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스베누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초반 이득을 잘 지켜가면서 완승을 거뒀다. 초반 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삼성 1-0 스베누 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데드윙 > 이원표(저, 11시)삼성 갤럭시 칸 김기현이 무시무시한 메카닉 화력을 앞세워 스베누 이원표를 제압했다.김기현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4강 경기에서 이원표를 상대로 초반 작전이 실패했지만 후반 메카닉 운영에서 저그를 압도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기현은 한동안 ‘데드윙
최근 어깨 통증이 심해지면서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등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줬던 조성주. 힘들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며 활짝 웃은 조성주의 미소에 팬들은 안쓰러운 마음을 드러냈다.하지만 조성주는 여기서 멈출 수 없었다. 팀의 에이스이자 스타크래프트2 최고의 스타인 조성주가 더 좋은 경기를 펼치기를 기대하는 팬들이 많기 때문이다. Q 중요한 경기에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소감은. A 사실 불안했다. 이겨야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진에어 그린윙스가 MVP를 꺾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을 이어갔다.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전에서 세 종족 모두 고른 활약을 펼친 끝에 3대0 완승을 거두고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진에어는 MVP전을 앞두고 위기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후원 후 처음으로 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MVP에게 패하면 진에어는 2승4패로 사실상 3라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진에어 3대0 MVP 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조난지 > 현성민(저, 1시)2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캑터스밸리 > 이정훈(테, 11시)3세트 이병렬(저, 12시) 승 < 바니연구소 > 최용화(프, 6시)진에어 그린윙스 이병렬이 세 번의 부화장 러시로 MVP 최용화에게 굴욕적인 패배를 안겼다.이병렬은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전 3세트에 출격해 초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진에어 1-0 MVP 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조난지 > 현성민(저, 1시)2세트 조성주(테, 7시) 승 < 캑터스밸리 > 이정훈(테, 11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옛 스승 MVP 이정훈에게 프로리그 11연패를 안기며 승리를 따냈다.조성주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전 2세트 경기에서 은폐밴시 견제에 성공하며 이정훈을 제압, CJ 김준호와 함께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진에어 1-0 MVP 1세트 조성호(프, 7시) 승 < 조난지 > 현성민(저, 1시)진에어 그린윙스 조성호가 초반 이득을 끝까지 지켜내며 MVP 현성민을 제압했다.조성호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전에서 1세트에 출격해 프로토스가 어렵다고 평가 받는 '조난지'에서 저그를 상대로 승리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조성호는 초반 파수기를 다수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이하 롤챔스)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선수가 있다. SK텔레콤 T1의 미드 라이너 '페이커' 이상혁이다. 이상혁은 서머 시즌에서 출전하는 족족 승리를 거두고 있다. 11세트에 출전, 10승1패로 승률 91%를 기록하면서 소속팀인 SK텔레콤 T1의 6전 전승 행진을 진두 지휘하고 있다. 단순히 승률만 높은 것이 아니다. 이상혁은 11세트를 치르면서 똑같은 챔피언을 고른 적이 세 번밖에 없다. 삼성과의 3세트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2015 KeSPA컵 시즌2 일정을 16일 공개했다. 2015 KeSPA컵 시즌2는 7월 6일(월), 11일(토), 12일(일) 3일간 서울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며 예선전은 오는 6월 24일(수)에 열린다.KeSPA컵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으로 진행되는 국내 단기 토너먼트 대회로, 2015 KeSPA컵 시즌2는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의 글로벌 이벤트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2,500만 원(우승 상금 1,000만 원)이며 WCS 포인트는 총 4,000점(우승
새 옷을 갈아입은 애쉬가 해외 리그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어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에는 언제쯤 등장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애쉬는 지난 5.9 패치를 통해 새롭게 태어났다. 효율성 없다고 평가받던 패시브 스킬 '집중'은 모든 공격이 적의 이동 속도를 둔화시키는 '서리 화살'로 변신해 쉽게 적의 발을 묶을 수 있게 됐고, E스킬 '매 날리기' 역시 맵 전체의 시전 가능해지면서 팀 전체의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변신했다. 공격이
진에어 그린윙스가 라운드 포스트 제도가 생긴 이래 처음으로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다. 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MVP와의 대결에서 패할 경우 포스트 시즌에 오를 확률이 매우 낮아진다. 진에어는 3라운드에서 조성주의 부진과 함께 2승3패에 머물렀다. KT와 프라임에게 승리했지만 스베누에게 1대3, CJ에게 2대3,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며 세트 득실 또
스베누가 '후원효과'로 단숨에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할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스베누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삼성 갤럭시와 경기를 치른다. 스베누가 삼성을 꺾고 MVP가 진에어를 잡아낸다면 창단 후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현재 스베누는 3승2패로 세트득실 +3으로 3위에 랭크돼 있다. 현재 SK텔레콤과 KT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시즌 승강전이 종료되면서 톱 12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지난 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서머 승강전'에서는 반가운 얼굴들과 함께 지금까지 챔피언십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톱 12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았다.이번 승강전은 스프링 시즌 시즌 5위부터 8위인 선수 4인과 하부리그인 챔피언십 챌린지에서 선발된 12인이 참여
데일리e스포츠는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에서 펼쳐지는 명경기들을 실제 축구를 보는 시선으로 분석해 독자 여러분들께 전해 드리는 '피파온라인3 극장'을 선보입니다. 피파온라인3 팬들 뿐만 아니라 축구 팬들에게도 좋은 읽을 거리를 제공하는 기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테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80년대 후반 AC 밀란을 이끌었던 아리고 사키 감독의 등장 이후 '압박'이란 단어는 현대 축구의 가장 큰 화두가 됐다. 공격과 수비 라인의 간격
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 기록 깨질 위기MVP전에서 패하면 진에어 후원 후 첫 라운드 포스트시즌 실패진에어 그린윙스가 한번도 실패한 적이 없었던 포스트시즌 진출에 빨간불이 켜졌다.진에어는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MVP전을 치른다. 진에어는 이번 경기에서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각오로 경기에 임할 예정이다.진에어가 MVP전을 중요하다고 판단한 이유는 3라
SK텔레콤 T1 조중혁이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맞대결하는 팀 동료 김도우에게 화살을 겨눴다. 조중혁은 "프로리그에서 각각 테란과 프로토스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는데 나보다 김도우 선배가 쉽게 풀어갔다"며 "17일에 열리는 미디어 데이를 통해 제대로 도발할 것이고 결승전에서도 승리할 것"이라 말했다. 조중혁은 "팀 킬 결승전 경험이 없지만 아마도 자리를 옮겨 연습해야 할 것 같다"며 "김도우 선배에 대한 분석을 철저히 하면서 이
2015-06-15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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