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날입니다. 정규 시즌이 끝났고 라운드 포스트 시즌의 결승만 남겨 놓았습니다. 이 경기까지 끝나면 최종 포스트 시즌이 남아 있네요. 이미 최종 포스트 시즌에 오를 네 팀의 윤곽은 확정됐고 각 팀들의 순위만 결정되면 되는데요. 진에어 그린윙스가 이번 결승전에서 승리하더라도 1위를 탈환할 수는 없기에 최종 포스트 시즌의
2014-07-08
도타2 인터내셔널4를 주최하는 밸브의 통큰 행보가 화제다. 인터내셔널4 개최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참가 선수들을 위한 밸브의 파격적인 지원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해외 캐스터나 도타2 관계자들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조금씩 밸브의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다. 우선 밸브는 게임단이 시애틀에 입국할 때 40인용 버스를 배정해서 숙소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인터내셔널4에 참가하는 게임단 규모가 매니저 포함 평균 7명 정도인 것을 감안
2014 브라질 월드컵의 열기가 뜨겁다. 이번 월드컵은 기존 강호들이 일찌감치 탈락했지만 칠레, 알제리,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등 예상치 못했던 국가들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는 등 이변이 연출되면서 더욱 흥미를 더하고 있다.넥슨이 진행하고 있는 피파온라인3 아이다스 챔피언십도 브라질 월드컵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다. 브라질 월드컵에서는 지난 대회 챔피언인 스페인을 비롯해 유럽의 강호 이탈리아, 잉글랜드, 포르투갈이 32강에서 탈락했다.
현역으로 활동하는 프로게이머 가운데 가장 '시크한' 선수를 꼽자면 조성주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프로리그 승자 인터뷰뿐만 아니라 모든 종류의 인터뷰를 할 때 기자들을 가장 애먹이는 선수라는 것은 모든 기자가 동의할 것입니다.조성주가 건방져서는 아닙니다. 조성주는 최선을 다해 인터뷰에 임하지만 어린 데다 인터뷰 경험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조성주는 솔직하게 인터뷰를 합니다. 예를 들면 진짜 고맙지 않으면 절대 고맙다는 말
진에어 그린윙스가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운 것은 진에어만의 징크스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는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에이스 조성주를 선봉으로 내세워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진에어는 이번 시즌 네 라운드 모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유일한 팀이다. 따라서 어떤 팀보다 포스트시즌 경기를 많이 치렀기 때문에 승자연전방식에서
SK텔레콤 T1에서 2014 시즌 포스트 시즌 성적이 가장 좋은 선수는 누구일까. 대부분 정윤종이나 김민철을 떠올릴 것이다. 정규 시즌 성적으로 봤을 때 분명 SK텔레콤의 에이스는 정윤종과 김민철이다. 그렇지만 포스트 시즌에 들어왔을 때는 다르다. 3전 이상 치른 선수 가운데 승률이 가장 높은 선수는 프로토스 김도우다.김도우는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신노열을 제압하면서 SK텔레콤이 1라운드 결승에 오르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당시 정윤종이 신노
한때 SK텔레콤 T1에서 코치로 함께 활동했던 SK텔레콤 최연성 감독과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의 결승 대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진에어와 SK텔레콤의 맞대결은 코치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차지훈과 최연성의 자존심 싸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차지훈 감독과 최연성 감독은 SK텔레콤에서 함께 코치를 했던 인연이 있다. 최연성
라운드 정규시즌에서 우승하는 팀이 라운드 포스트시즌에서도 우승한다는 ‘결승전 징크스’가 이번에도 이어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라운드 포스트시즌 결승전 징크스대로 SK텔레콤 T1이 진에어 그린윙스를 꺾고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시즌은 라운드별로 포스트시즌을 치러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의 4라운드 결승전은 어떻게 매치업이 형성되더라도 스토리가 만들어질 수 있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가장 주목할 만한 매치업은 진에어의 테란 에이스 조성주와 SK텔레콤의 저그 에이스 김민철의 대결이다. 두 선수는 개인리그와 프로리그에서 수 차례 만났고 김민철이 조성주를 상대로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의 4라운드 결승전 선봉으로 SK텔레콤 T1은 저그 어윤수를, 진에어 그린윙스는 테란 조성주를 각각 내세웠다. 최근 페이스를 봤을 때 둘 다 최고의 기세를 보여주고 있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승부가 예상된다. 어윤수는 최근에 열린 개인리그인 WCS에서 3회 연속 결승 진출에 성공하며 최고의 저그로 입지를 다졌다. 비록 결승전에서 세 번 모두 프로토스를 만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그동안의 과정을 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결승▶SK텔레콤 T1 -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어윤수(저)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 조성주(테)2세트 < 회전목마 >3세트 < 만발의정원 >4세트 < 세종과학기지 >5세트 < 프로스트 >6세트 < 아웃복서 >7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8일 오후 6시30분*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R 결승▶SK텔레콤 T1 - 진에어 그린윙스1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 >2세트 < 회전목마 >3세트 < 만발의정원 >4세트 < 세종과학기지 >5세트 < 프로스트 >6세트 < 아웃복서 >7세트 < 해비테이션스테이션>*8일 오후 6시30분*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
2014-07-07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의 라운드 플레이오프에는 두 가지 징크스가 존재한다.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올라온 팀이 정규 시즌 2위를 차지한 팀을 제압한다는 징크스와 4대3까지 이어지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는 징크스다.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플레이오프 진에어 그린윙스와 CJ 엔투스의 대결에서 두 가지 징크스 가운데 하나가 깨졌다.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올라온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가 CJ 엔투스와의 4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3킬을 달성하면서 팀을 결승에 올려 놓았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딱히 준비한 것이 없었다는 조성주는 "결승에서 김민철을 만나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덤덤하게 "특별할 것은 없다"고 밝혔다. Q 3킬을 하며 진에어 결승 진출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A 오늘 경기 흐름이 대부분 이상했던 것 같았는데 모두 이겨서 얼떨떨하다. Q 이재선과 경기에서 극적으로 승리했다. A 거의 포기한
◆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여성부 8강 풀리그▶A조1위 인플레임 2승 +42위 크레이지포유 1승1패 03위 꽃라인 1승1패 -13위 핑투 1패 -3▶B조1위 퍼스트제너레이션 2승 +3(4강 진출 확정)2위 자각몽 1승1패 +13위 스팀팩파이브 1승1패 -14위 리선즈 2패 -3◆넥슨 서든어택 6차 챔피언스리그 일반부 8강 풀리그▶A조1위 퍼스트제너레이션 2승 +32위 배틀존 1승1패 +13위 인트로스펙션 1승1패 04위 서신 2패 -4▶B조1위 울산클랜 2승 +3(4강 진출)1위 이엑스포 2승 +3(4강 진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이 개인리그에서도 4강 맞대결을 펼친 기세를 이어가며 프로리그 4라운드 결승전에서도 맞붙는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지난 6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를 뜨겁게 달군 바 있다. 개인리그인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시즌2에서 진에어 소속의 테란 조성주와 저그 방태
이엑스포의 경기에서는 아무래도 강형석의 이름을 가장 많이 말할 수밖에 없다. 강형석이 전략부터 오더까지 팀 전체를 아우르기 때문. 그러나 이번 경기에서는 확실히 이진우의 활약이 돋보였다. 강형석 원맨팀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는 듯 이진우는 기가 막힌 샷으로 팀의 4강행을 결정짓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Q 인터뷰가 처음이다. 기분이 어떤가.A 처음이라 떨린다.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웃음). 원래 이기려고 온 경기이기 때문에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이 라운드 포스트 시즌 2회 우승에 도전할 기회를 잡았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결승전에서 우승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각각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진에어는 2라운드에서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직행했고 MVP를 상대로 4대1 승리를 따내면서 제왕의 자리에 올랐다. SK텔레콤은
MVP 피닉스가 도타2 인터내셔널4 와일드카드 버투스 프로와의 첫 경기에 파란불이 켜졌다. MVP는 7일(이하 현지시각) 새벽 2시30분부터 진행 중인 애로우 게이밍과의 연습경기(이하 스크림) 2세트에서 버투스 프로를 상대로 준비 중인 필살 카드를 꺼내들어 압승을 거뒀다. MVP의 카드에 애로우게이밍은 아무 것도 해보지 못하고 20분 만에 항복을 선언했다. 중국 전지훈련 때 만들어진 이 전략을 지켜본 관계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만큼 위력이 강했다
진에어 그린윙스가 원투 펀치의 맹활약을 앞세워 4라운드 결승에 올라갔다. 진에어는 6일과 7일 이틀 동안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4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프로토스 김유진, 테란 조성주가 나란히 3킬씩을 기록하면서 결승에 올랐다. 준플레이오프 삼성 갤럭시 칸과의 경기에서는 프로토스 김유진이 맹활약했다. 선봉으로 나선 김유진은 삼성의 저그 라인을 초토화시켰다. 1세트에서 저그 이영한을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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