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나는캐리다'에서 해설을 맡아 걸출한 입담을 과시했다.김희철은 27일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되고 있는 '나는캐리다' 2부에서 강민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췄고, 맛깔나는 멘트로 현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경기 시작 전 김희철은 SK텔레콤 T1 김정균 코치를 향해 "머리를 말고 왔는데 게임을 말아먹지는 않을지 걱정이 된다"고 공격한 뒤 강민 해설위원과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 성대모사를 하며 입을 풀었다. 또 성승헌, 전
2013-11-27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연예인들 가운데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전했다.김희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나는캐리다'에 출연해 첫번째 경기에서는 리 신으로 경기에 임했고 두번째 경기에서 해설 위원으로 변신했다.거침없는 입담으로 현장을 찾은 팬들과 관계자들 그리고 시청자들을 웃음의 도가니로 몰고 간 김희철은 해설 도중 JYJ 김준수와 현재 '상속자들'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나는캐리다'를 통해 리 신 플레이를 선보였다. 김희철은 1킬 8데스 12어시스트를 기록, 시청자들은 기대 이하라는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김희철은 27일 온게임넷에서 생방송 중인 '나는캐리다'에 출연, 리 신을 선택해 정글을 돌았다. 커뮤니티에서는 김희철의 리 신 플레이를 본 후 "예능인지 진짜 실력인지 가늠할 수가 없다", "김희철 버스탔네", "초반에 망했는데 공격 아이템을 가네" 등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김희철은 경기 초반 중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지난 공항 코스프레에 대한 뒷이야기를 전했다.김희철은 27일 '나는캐리다' 생방송에 출연해 "사실 베인 코스프레를 해서 굴러다니려고 했다"며 "팬들에게 '벽꿍'을 쓰고 싶었는데 아이템을 장착해야해서 할 수 없이 리 신을 했다"고 말해 현장 관계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김희철은 지난 8일 슈퍼주니어 8주년을 맞아 공항에서 리 신 코스프레를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동료인 신동은 아리 코스프레를 해 웃음을 더했다.김희철은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에 대한 무한애정을 드러냈다.김희철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나는캐리다'에 출연한다. 생방송에 들어가기 전 리허설에서 김희철은 "나는 멘탈(정신력)이 심하게 약하지만 LOL은 잘하는 특이체질"이라고 말했다.LOL 팬들은 이 게임이 컨트롤도 중요하지만 멘탈이 강해야지만 잘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한다. 패하고 나면 정신이 혼미해지고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서버 점검이 도타2에는 호재로 작용했다.도타2는 27일 오후 4시경 검색 포털의 주요 검색어 순위에서 63계단 오른 6위까지 치솟았다. 경쟁작 LOL의 시즌4 업데이트를 위한 서버 점검이 길어지면서 다수의 네티즌들이 같은 AOS 장르 게임인 도타2를 검색한 결과로 보인다. 실제 넥슨에 따르면 이날 도타2 신규 이용자들도 상당수 유입됐다.한편 넥슨이 서비스하는 도타2는 자신의 영웅을 조종해 상대 진영의 본진을 점령하는 AOS 대작 게
2013년 한해를 마무리하는 세계인의 축제 월드 사이버 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이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쿤산에서 나흘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이하 LOL)를 비롯해 스타크래프트2(이사 스타2) , 워트래프트3(이하 워3), 슈퍼스트리트파이터4, 크로스파이어 등 총 9개 종목(정식종목 7개, 시범종목 2개)에 걸쳐 40개국 5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워3 종목은 이번 WCG 그랜드파이널이 최후의 대회로 기록
'나는캐리다'에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시즌4 업데이트 내용을 한 눈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27일 오후 7시부터 온게임넷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나는캐리다'는 3.14 버전으로 진행된다. 시즌4 업데이트 후 처음으로 방송이 되는 것.이번 '나는캐리다'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을 비롯해 나진 박정석 감독, 강민 해설위원, 이현우 해설위원, 팀OP 오기종이 팀을 꾸린 특집으로 방송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온게임넷 관계자는 "시즌4 업데이트
라이엇게임즈는 27일 단행된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패치를 통해 '팝스타 아리'와 '지옥의 나서스' 신규 스킨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라이엇게임즈는 2014 시즌 개막에 앞서 진행한 프리 시즌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신규 스킨 2종을 공개했다. 먼저 '팝스타 아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캐릭터 아리가 미녀 가수로 변한 모습을 담고 있다. '팝스타 아리'는 온게임넷 MC 조은나래가 부산에서 열린 판도라TV 롤챔스 윈터 개막전에서 코스프레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하기 위해 중국 쿤산을 찾은 원이삭은 "내 땅에 온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원이삭은 27일 오전 11시 인천 공항을 출발, 2시간 만에 상하이 푸동 공항에 닿았다. 1년만에 WCG 그랜드 파이널에 출전하기 위해 중국 땅을 밟은 원이삭은 "중국에만 오면 잘 풀렸기에 또 다시 우승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2012년 전성기를 맞았던 원이삭은 중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11월 중순 상하이에서
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본격적으로 시즌4에 돌입한다. 시즌3가 그랬듯 시즌4 역시 '대격변'이라고 할 정도로 다양한 변화점들을 갖고 있다.◆ 서포터를 위한 새로운 골드 아이템 등장가장 큰 변화는 서포터의 상향이다. 서포터는 아군 챔피언들을 보조하며, 골드 획득을 포기하고 시야 싸움을 위해 와드 설치에 주력해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이용자들은 서포터 플레이를 꺼려왔다. 그러나 새로운 골드 아이템의 등장으로 서포터는
온게임넷의 예능프로그램 '나는캐리다'에 출연하는 슈퍼주니어 김희철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실력은 어느 정도일지 관심이 쏠린다.온게임넷 강민 해설위원에 따르면 김희철은 플래티넘 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포터를 가장 선호한다. 잘 다루는 챔피언은 잔나, 베인, 리 신이다. 함께 게임을 플레이해 본 강민 해설위원은 "김희철은 전 포지션 중에서 서포터를 가장 잘하더라"며 "항상 준수한 플레이를 펼쳤기 때문에 '나는캐리다'에서도 좋은 모
승부조작과 불법베팅으로 한차례 몸살을 앓았던 한국e스포츠가 또다시 승부조작 논란에 휩싸여 팬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최근 불법베팅과 승부조작 논란의 중심에 있는 게임은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다. 이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불법베팅과 승부조작으로 인해 남아있는 선수들의 피해가 심각했고 산업 전반적으로도 타격을 입은 상황이기 때문에 이번 논란에 대해 무척 조심스러우면서도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지난
다크 승부조작 아니라고 결론 지은 적 없어현재 증거들을 면밀히 검토하며 조사하고 있는 중온게임넷과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가 타매체에서 보도된 "다크가 승부조작은 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해 "아직 확신할 수 없는 일"이라고 못박았다.한 인터넷 매체는 27일 온게임넷이 다크가 승부조작을 한 것은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여러 정황상 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승부조작설을 선수들이 경기를 진행할 시 녹음되는 녹취록을 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점검이 연장되면서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 이용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애초 라이엇게임즈가 예고했던 점검 종료 시간은 오후 1시였지만 오후 5시로 연장되면서 이용자들을 애타게 만들고 있다. 현재 실시간 검색어에는 '롤점검', '리그오브레전드', '롤 북미서버' 등 세 개가 올라온 상황. LOL 점검이 길어지면서 북미 서버에서 게임을 즐기려는 이용자들까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7일 오전 7시에 점검페이지를 활성
곰TV는 오는 12월4일부터 2013 핫식스컵 라스트 빅매치를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핫식스가 후원하며 올 한해 동안 스타크래프트2 국내 대회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인 8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2013 핫식스 GSL 시즌1 우승자 삼성 갤럭시 칸 신노열, 준우승자 강동현을 비롯 WCS 코리아 시즌1 GSL에서 우승을 차지한 웅진 김민철 역시 출전한다. WCS 코리아 시즌2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로열로더에 오른 프라임 조성주, 준우승자 SK텔레콤 정윤종, WCS 코리아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그랜드파이널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 선수들이 종합 우승을 찾아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27일 인천 공항에 집결한 WCG 한국 대표 선수들은 중국 상하이로 가는 비행기에 탑승하기 전 출정식을 갖고 2012년에 놓쳤던 종합 우승을 되찾겠다는 결의를 다졌다.스타크래프트2 종목에서 2년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SK텔레콤 T1 원이삭은 "임요환 전 감독님 이후 10년 동안 WCG 스타크래프트 종목에서 2회 연속 금메달을 딴 선수가 없다고
삼성 갤럭시 칸 송병구가 월드 사이버 게임즈(이하 WCG) 2013 그랜드파이널 현장인 쿤산으로 떠났다.송병구는 오는 28일 중국 쿤산시에서 열리는 WCG 2013 그랜드파이널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중국으로 출국한다. 송병구는 3박4일 동안 쿤산에 머물면서 소속 팀이 후원하는 대회 현장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WCG 메인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송병구가 소속된 팀이다. 송병구는 매년 WCG 그랜드파이널에 참석해 삼성전자 제품들이 전시된 홍보관에서 팬들을
포유는 FXO 시절 GSTL에서 2연패를 달성하는 등 e스포츠 연맹 소속팀 가운데 최강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올해 들어 부진한 성적을 거뒀고 최근에는 주후원사인 FXO와도 결별하는 등 최악의 상황을 맞이했습니다. 팀의 존속과 해체 사이에서 이형섭 감독은 선수들과 면담을 진행했고 팀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후원사 없이 자비로 운영하기 때문에 팀과 이형섭 개인의 사정은 어려워질 것이 뻔하지만 선수들의 열정을 느낀 이 감독은 해보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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