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부활절을 맞아 이색 스킨을 마련했다.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챔피언 리븐이 기발한 토끼 분장을 하고 부활절 마스코트가 되어 정의의 전장을 찾아온 것.어릴 적부터 군인이 될 재능을 보였던 무자비한 전사 리븐이 지난 겨울 모피 코트로 희생된 수 천 마리 토끼들의 분노를 부러진 날개에 담고 새로 수리한 당근검으로 무장하고 나타났다는 설정이다.라이엇게임즈는 "토끼 복장에 걸맞은 새로운 스킬 효과를 선보이는 매혹적인 전투 토끼 리븐 관련하여 많은 관심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
2012-04-09
"축구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하는 세리머니가 있잖아요. 골을 넣은 뒤 그라운드를 달리다가 미끌어지면서 눕는 거요. 이영호를 이기고 나서 그 세리머니를 하고 싶었어요. 아직도 발목이 아프네요."SK텔레콤 T1 김택용은 프로리그 결승전과 인연이 별로 없었다. MBC게임 히어로가 2006 시즌 후기리그와 통합 챔피언전에서 승리할 때 멤버이긴 했지만 아직 신예였기에 눈에 띄는 선수가 아니었다.SK텔레콤으로 이적하고 처음 치른 2008 시즌에는 플레이오프 온게임넷과의 경기에서 2패를 당하면서 원흉으로 몰렸고 08-09 시즌 화승 오즈와의 2연전에서는 1승 밖에 따내지 못하면서 정명훈에게 결승전 MVP를 넘겨줘야 했다.09-10 시즌 광안리 결승
SK텔레콤 T1 스타크래프트 팀이 3년만에 프로리그 우승컵을 되찾아왔다.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4대3으로 극적인 승리를 따내면서 왕좌에 복귀했다.SK텔레콤은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창단 첫 우승을 따낸 이후 2005년 후기리그와 2005 시즌 통합 챔피언십을 싹쓸이하면서 명실상부한 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우뚝 섰다. 2006년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도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면서 사상 첫 4연속 프로리그 결승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이후 슬럼프를 격었던 SK텔레콤은 박용운 감독을 새로이
이동통신사 맞수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결승전이 확정됐을 때 일부 팬들은 "지겹다"라며 폄훼했다. 09-10 시즌 최종 결승전, 10-11 시즌 위너스리그 결승전, 10-11 시즌 최종 결승전에 이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까지 브리지 형식의 결승까지 포함해 4연속 매치업이 이뤄졌다는 점을 지적했다. 더 이상 볼만한 매치없이 없을 것 같다는 것이 이유였다.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은 이름값을 느낄 수 있는 대결이었다. 매 세트 명품이라 칭할 수밖에 없는 대결이 이어졌고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었다.1세트 김택용과 주성욱의 경기는 김택용이 셔
2패였다. 팀이 거둔 4패 가운데 2패였고 에이스 결정전 패배까지 포함하면 이영호가 KT 롤스터를 준우승에 그쳤다고 해도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이영호의 경기력은 단순한 2패로 치부하기 어려울 정도로 환상적이었다. 정명훈과의 대결에서는 초반 열세를 극복하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김택용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너무나도 환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면서 팬들에게 "지더라도 잘했다", "멋졌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이영호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해 2패를 당했다.이영호는 정명훈과의 2세트에서 벌처 드롭을 막지 못해
SK텔레콤 T1이 김택용의 하루 2승 맹활약에 힘입어 KT 롤스터를 4대3으로 제압하고 2년 동안 KT에게 빼앗겼던 우승컵을 되찾아 오는데 성공했다. SK텔레콤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2년 동안 자신들에게 준우승을 선사했던 KT ‘더블병기’ 이영호와 김대엽을 무너트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해 우려를 샀던 김택용이 1세트에서 주성욱을 잡아낸 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영호마저 제압하며 팀에 우승을 선사했다. 그동안 SK텔레콤은 결승전에서 KT ‘더블병기’ 이영호와 김대엽에게 항상 패했고 준우승에 머물고 말았다. 그러
"지난 두 번의 결승전 패배가 약이 된 것 같습니다. 선수들이나 코칭 스태프 모두 마음 속에 응어리를 두 개나 담았을텐데 오늘 승리로 모두 날려 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김택용이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우승이 확정된 순간 해맑게 웃음을 지었다. 09-10 시즌과 10-11 시즌 최고의 경기력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이동 통신사의 라이벌인 KT 롤스터에게 고배를 마셨던 아쉬움을 한 번에 떨쳐낸 사람이 지을 수 있는 최고의 웃음이었다.박 감독은 지난 두 번의 결승전 모두 아쉬움이 남았다고 털어 놓았다. 09-10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은 너무나 지쳐 있었다.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오는 험
말 그대로 명승부였다. SK텔레콤이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누르고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우승을 차지했다. SK텔레콤은 1세트와 2세트를 내리 가져가며 기세를 탔지만 3, 4세트를 KT에 내주며 한 차례 위기를 맞기도 했다. 세트 스코어 3대2 상황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이 KT 고강민에게 덜미를 잡히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게 된 상황. SK텔레콤 김택용이 스피드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질럿으로 KT 이영호를 제압하며 3년만에 우승컵을 거머쥐었다.박용운 감독은 "다시 한번 KT의 우승컵을 빼앗겠다"며 으름장을 놨고 MVP를 차지한 김택용은 "에이스 결정전에 나갈 수 있을지도 몰랐는데 승리해 정말 기분이 좋다"고
SK텔레콤 T1 김택용이 2억원이 넘는 연봉 값을 해냈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7세트 '네오체인리액션'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맞아 초반부터 압박 플레이를 펼쳤고 이영호의 반격에 불리한 상황에 처하기도 했지만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한 뒤 빈집 털이를 성공하며 승리를 따냈다. 김용이 하루에 2승을 따내면서 SK텔레콤 T1은 3년만에 왕좌를 되찾았다.김택용과 이영호의 대결은 연봉킹간의 대결이어서 관심을 모았다. 이영호가 업계 최고인 2억5000만원, 김택용이 이에 조금 못 미치는 금액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다. 김택용은 이영호
2012-04-08
"이런 기분 처음이야!"SK텔레콤 T1 김택용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결승전 MVP를 수상했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주성욱과 이영호를 제압하며 SK텔레콤에 3년만의 프로리그 우승을 안겼다.1세트에 출전한 김택용은 주성욱을 상대로 다크 템플러 전략을 구사했지만 빈틈을 찾지 못하면서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셔틀을 확보한 이후 김택용은 주성욱의 앞마당에서 사이오닉 스톰 대박을 터뜨리면서 앞서 나갔고 백병전에서 승리하며 SK텔레콤 쪽으로 분위기를 가져왔다.어윤수, 최호선, 도재욱이 패하면서 3대3 상황에 치닫자 김택용은 에이스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4대3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6세트 도재욱(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고강민(저, 5시)7세트 김택용(프, 7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이영호(테, 1시)SK텔레콤 T1 김택용이 극강의 견제로 KT 롤스터 이영호를 제압하며 팀에게 우승컵을 선사했다.김택용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
SK텔레콤 T1 김택용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네오체인리액션'에서 팀의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7세트 '네오체인리액션'에서 프로토스 김택용과 테란 이영호를 출전시켰다.김택용과 이영호는 연봉이 2억원이 넘는 고액 연봉자다. 이영호가 2억5000만원, 김택용이 2억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택용은 이번 시즌 '네오체인리액션' 맵에서는 한 번도 출전한 적이 없다. 이전 버전인 '체인리액션'에서는 2전 전승을 기록한 바 있다.이영호는 이 맵에서 한 번도 나선 적이 없다. 테란이 저그나 프로토스를 상대로 좋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3-3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6세트 도재욱(프, 1시) < 네오일렉트릭서킷 > 승 고강민(저, 5시)"포스트시즌 최다 연승 기록 갱신!"KT 롤스터 고강민이 SK텔레콤 T1 도재욱을 꺾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가는데 성공했다. 고강민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
KT 롤스터 고강민이 포스트 시즌 최다 연승인 8연승을 이어갔다.고강민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6세트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을 상대로 퀸과 디파일러 등 마법 유닛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승리했다.고강민의 포스트 시즌 연승을 시작한 시점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플레이오프 2차전. CJ 진영화를 제압한 고강민은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이승석을 꺾으며 KT의 우승에 일조했다. 이후 이번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CJ 신동원과 김정우, 신상문 등 에이스 라인을 연파하며 팀을 플레이오프로 이끌었고 삼성전자와의 플레이오프 경기에서는 신노열과 이
SK텔레콤 T1 도재욱과 KT 롤스터 고강민이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6세트 '네오일렉트릭서킷'에서 프로토스 도재욱과 저그 고강민을 출전시켰다.도재욱은 이번 시즌 개선된 저그전을 앞세워 정규 시즌에서 12승7패를 기록하며 전체 다승 4위에 랭크됐다. 저그전은 무려 6승1패를 기록하면서 환골탈태, 괄목상대라는 평가를 받았다. 도재욱은 '일렉트릭서킷'류의 맵에서 3승1패를 기록했다.고강민의 정규 시즌 성적은 2승6패에 그쳤지만 포스트 시즌에서 5전 전승을 기록했고 '포스트 시즌 최강자'로서의 이미
[[img1]][[img2]]◆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3-2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1시)5세트 정윤종(프, 12시) 승 < 네오아웃라이어 > 김대엽(프, 8시)SK텔레콤 T1 정윤종이 KT 롤스터 '더블병기' 중 한명인 김대엽을 제압하고 결승전 2전 전승을 기록했다. .정윤종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2대2로 팽팽한 상황에서 5세트에 출격
SK텔레콤 T1 정윤종과 KT 롤스터 김대엽이 '네오아웃라이어'에서 맞대결을 펼친다.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 5세트 '네오아웃라이어'에서 프로토스 정윤종과 김대엽을 출전시켰다.정윤종과 김대엽은 지난 10-11 시즌 결승전에서 1승씩을 거둔 승리 카드다. 당시 정윤종은 저그 김성대를, 김대엽 또한 저그 어윤수를 각각 제압한 바 있다.'아웃라이어'류의 맵에서 전적은 김대엽이 앞선다. 김대엽은 '아웃라이어'에서 4전 전승, '네오아웃라이어'에서는 2승3패를 각각 기록했고 플레이오프 삼성전자와의 1차전 에이스 결정전에서 송병구를 제압하면서 KT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2-2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4세트 최호선(테, 5시) < 저격능선 > 승 임정현(저, 11시)"저그의 반란!"KT 롤스터 임정현이 SK텔레콤 T1 깜짝 카드 최호선에게 역전극을 일궈내며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임정현은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중반까지 불리한 상황에 놓였지만 후반 집중력을 살리며 디파일러로 역전승을
◇프로리그를 독점 생중계하는 인터넷 포털인 네이트의 프로리그 생중계 화면이 마비된 상황.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결승전인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대결을 보길 원하는 팬들의 열정이 양사의 인터넷 사이트를 마비시켰다.8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을 생중계하는 인터넷 포털 네이트와 온게임넷의 인터넷 생중계가 접속 폭주로 인해 마비시켰다.SK텔레콤 T1 정명훈과 KT 롤스터 이영호가 맞대결을 펼친 2세트 '그라운드제로' 경기에서 명승부가 펼쳐지자 이를 온라인상으로 관전하기 위한 접속자들이 네이트와 온게임넷 홈페이지로 밀려 들면서 생중계 서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결승전▶SK텔레콤 2-1 KT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 네오체인리액션 > 주성욱(프, 9시)2세트 정명훈(테, 1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영호(테, 7시)3세트 어윤수(저, 7시) < 제이드 > 승 김성대(저, 5시)"포스트시즌 사나이!"KT 롤스터 김성대가 기가 막힌 상황 판단으로 SK텔레콤 T1 어윤수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김성대는 8일 서울 송파구 잠실 학생 체육관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서 팀이 0대2로 패하고 있는 위기의 상황에 출전해 모든 점에서 불리했지만 엘리전을 선택하는 ‘스타급 센스’로 한 세트 만회하는데 성공했다. 김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3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6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7
'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