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의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가 부활절을 맞아 이색 스킨을 마련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챔피언 리븐이 기발한 토끼 분장을 하고 부활절 마스코트가 되어 정의의 전장을 찾아온 것.
어릴 적부터 군인이 될 재능을 보였던 무자비한 전사 리븐이 지난 겨울 모피 코트로 희생된 수 천 마리 토끼들의 분노를 부러진 날개에 담고 새로 수리한 당근검으로 무장하고 나타났다는 설정이다.
라이엇게임즈는 "토끼 복장에 걸맞은 새로운 스킬 효과를 선보이는 매혹적인 전투 토끼 리븐 관련하여 많은 관심 부탁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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