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이하 탈락자 종족별 현황테란(4명)=이영호(테), 전태양(테), 구성훈(테), 염보성(테)저그(7명)=박준오(저), 김현우(저), 박재혁(저),신대근(저), 이제동(저), 김윤환(저), 이영한(저) 프로토스(1명)=송병구(프)◆진에어 스타리그 2011 4강 이하 탈락자 팀별 현황8게임단(4명)=전태양(테), 이제동(저), 박준오(저), 염보성(테)STX(3명)=김현우(저), 신대근(저), 김윤환)저)삼성전자(2명)=송병구(프), 이영한(저)SK텔레콤(1명)=박재혁(저)KT(1명)=이영호(테)무소속(1명)=구성훈(테)*허영무(프), 정명훈(테), 어윤수(저), 신동원(저) 스타리그 16강 직행[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2012-04-01
삼성전자 칸 유병준이 STX 소울 신대근을 상대로 복수전을 펼칠 기회를 얻었다.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유병준은 지난 스타리그 예선에서 한 때 이스트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신대근이 5드론 작전을 펼칠 줄은 몰랐다면 당시를 회상했다. 이번 스타리그 듀얼 무대에 신대근이 있는 것을 확인한 유병준은 신대근과의 복수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Q 진출 소감은.A 프로게이머 생활하면서 스타리그는 처음으로 진출했다. 그런만큼 기대를 갖고 준비하고 싶다.Q MSL의 경험을 살리면 괜찮을 듯하다.A 저번 시즌 예선 결승에서 (신)대근이 형이 날 탈락시켰다. 일단 그 때의 복수를 스타리그 무대에서 하고 싶다. 신대근 선배가 지난 시즌
웅진 스타즈 김명운은 비운의 선수다. MSL에서 부진하다가 ABC마트 MSL에서 준우승까지 차지하면서 부활의 신호탄을 알리려 했던 대회가 사라졌다. 2번 시드의 행운 또한 날아갔다. 스타리그에서도 잘해보려 했지만 8강에만 가면 힘이 달렸다. 몇 차례의 8강에서 모두 0대2로 무너진 김명운의 이번 대회 목표는 8강 1승이다. 그리고 나서 결승까지, 우승까지 목표를 높이 세우겠다는 김명운을 만났다.Q 진출 소감은.A 지난 시즌 예선에서 떨어져서 이번에는 꼭 올라가야 한다고 다짐했는데 다행히 경기가 잘 풀려서 올라간 것 같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맵이 저그에게 좋아서 그런지 상대 선수들이 올인 전략을 시도하거나 변칙적인 플레이를
STX 소울 프로토스 신예 변현제가 사상 첫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김정우와 임정현이라는 저그 대어를 낚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변현제는 4강전에서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 CJ 김정우를 2대1로 제압했고 결승전에서는 프로리그에서 연승을 기록했던 KT 임정현을 맞이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듀얼 토너먼트 티켓을 손에 넣었다. 변현제는 "프로리그에서 진면목을 보이려는 순간 시즌이 마무리되어 아쉬웠는데 스타리그 듀얼을 통해 더 많은 나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매우 기쁘다(웃음). 내 실력을 개인리그에서 발휘할 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고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팀별 통과자 명단STX(3명)=이신형, 김성현, 변현제CJ(3명)=유영진, 김준호, 이경민삼성전자(2명)=신노열, 유병준웅진(2명)=김명운, 김민철KT(1명)=김성대SK텔레콤(1명)=방태수◆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종족별 통과자 현황저그(6명)=신노열, 김성대, 방태수, 김명운, 김민철, 김준호테란(3명)=이신형, 김성현, 유영진프로토스(3명)=유병준, 변현제, 이경민[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을 통해 새로운 저그 강호로 입지를 굳힌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강자의 면모를 스타리그 2012 예선에서도 그대로 보여줬다. 김민철은 예선 두 경기를 모두 2대0으로 가볍게 승리하고 스타리그 듀얼에 올랐고 크게 긴장하거나 위기의 상황은 없었음을 증명했다. 김민철은 "개인리그가 열리지 않으면서 목표를 잡지 못했는데 이번 스타리그에서는 듀얼 토너먼트를 가볍게 통과하고 난 뒤 4강까지는 가고 싶다"고 당당히 각오를 밝혔다.Q 듀얼 토너먼트에 오른 소감은.A 무조건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했다. 기분이 좋지만 한 편으로는 무덤덤하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긴장을 조금 했다. Q 단 1패도 하지 않았
STX 소울 변현제가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 김정우를 제압한 뒤 프로리그에서 기세를 올리고 있는 임정현까지 제압하면서 스타리그 오르라인 예선을 통과했다.변현제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K조에서 4강 CJ 김정우, 결승 KT 임정현 등 내로라하는 저그 2명을 연파하며 스타리그의 하부 리그인 듀얼토너먼트 진출을 확정지었다. 프로리그에서 전략적인 플레이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변현제는 이번 예선 8강에서 웅진의 테란 홍진표를 완파했고 4강에서 스타리그 우승자 출신 김정우를 상대했다. 김정우와의 경기에서 변현제는 전략적인 운영보다 안정적인 힘싸움을 구사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의 우승자인 CJ 엔투스 '매시아' 김정우가 STX 소울의 신예 프로토스 변현제에게 공격이 막히면서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김정우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K조 4강전에서 STX 소울 변현제에게 1대2로 무너졌다.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KT 이영호를 제압하며 스타리그 우승자에 등극한 김정우는 복귀 이후 처음 치른 스타리그 예선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K조 1번 시드였던 김정우는 첫 경기인 4강전에서 STX의 프로토스 변현제를 만났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변현제에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2패로 탈락한 서지수가 경기장을 빠져 나오고 있다.STX 소울 '여제' 서지수가 CJ 엔투스 저그 김준호에게 0대2로 패하면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했다. 서지수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F조 8강전에서 CJ 엔투스 김준호를 상대했으나 0대2로 완패하면서 예선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해에 치러진 예선에서 저그를 상대로는 한 세트씩을 따내면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했던 서지수는 CJ 김준호를 맞아 한 세트도 승리하지 못하고 무너졌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
스타리그와 MSL 우승자인 CJ 김정우와 KT 박성균이 스타리그 예선을 무사히 통과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2일차 경기에서 김정우와 박성균은 K조와 I조에 각각 속했다. 김정우와 박성균은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 출전하는 선수들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우승해본 경험을 가진 선수다. 여성부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서지수도 개인리그 우승자이긴 하지만 여성들만 참가했던 리그라는 특수성을 제외한다면 김정우와 박성균 뿐이다. 먼저 우승한 선수는 박성균이다. 위메이드 폭스 시절인 2007년 곰TV MSL 시즌3에서 김택용을 제치고 우승을 차
2012-03-31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L조 8강 대진표이경민(CJ, 프로토스)신진영(STX, 저그) 0-2 최호선(SK텔레콤, 테란)윤용태(웅진, 프로토스) 2-0 임홍규(SK텔레콤, 저그)김기현(삼성전자, 테란)◆4강이경민(프) 2-1 최호선(테)김기현(테) 2-0 윤용태(프)◆결승이경민(프) 2-1 김기현(테)◆진출자이경민(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K조 8강 대진표임정현(KT, 저그)박수범(8게임단, 프로토스) 1-2 김지성(SK텔레콤, 테란)홍진표(웅진, 테란) 0-2 변현제(STX, 프로토스)김정우(CJ, 저그)◆4강임정현(저) 2-0 김지성(테)김정우(저) 1-2 변현제(프)◆결승변현제(프) 2-0 임정현(저)◆진출자변현제(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J조 8강 대진표김명운(웅진, 저그)윤문수(SK텔레콤, 테란) 0-2 김태균(KT, 프로토스)김영주(STX, 테란) 2-1 장지수(삼성전자, 저그)장윤철(CJ, 프로토스)◆4강김명운(저) 2-0 김태균(프)장윤철(프) 2-0 김영주(테)◆결승김명운(저) 2-0 장윤철(프)◆진출자김명운(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I조 8강 대진표이재호(웅진, 테란)조성호(STX, 프로토스) 0-2 한두열(CJ, 저그)유병준(삼성전자, 프로토스) 2-0 손영학(SK텔레콤, 저그)변영봉(CJ, 프로토스) 1-2 박성균(KT, 테란)◆4강이재호(테) 2-0 한두열(저)유병준(프) 2-0 박성균(테)◆결승이재호(테) 0-2 유병준(프)◆진출자유병준(프)*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H조 8강 대진표김재훈(8게임단, 프로토스)서지수(STX, 테란) 0-2 김준호(CJ, 저그)박대호(삼성전자, 테란) 0-2 이예훈(SK텔레콤, 저그)김유진(웅진, 프로토스)◆4강김재훈(프) 0-2 김준호(저)김유진(프) 0-2 이예훈(저)◆결승이예훈(저) 1-2 김준호(저)◆진출자김준호(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G조 8강 대진표김민철(웅진, 저그)하재상(8게임단, 프로토스) 0-2 조기석(삼성전자, 테란)주성욱(KT, 프로토스) 2-1 정영재(SK텔레콤, 테란)이상준(CJ, 저그) 0-2 백동준(STX, 프로토스)◆4강김민철(저) 2-0 조기석(테)백동준(프) 2-0 주성욱(프)◆결승백동준(프) 0-2 김민철(저)◆진출자김민철(저)*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한 SK텔레콤 김택용, 도재욱, KT 김대엽(왼쪽부터).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에서 최강 프로토스라고 불리는 SK텔레콤 T1 김택용과 도재욱, KT 롤스터 김대엽이 모두 탈락하는 이변이 일어났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1일차 경기에서 김택용, 도재욱, 김대엽 등 프로토스 최강자들이 모두 떨어지는 이변이 일어났다.6개조로 펼쳐진 1일차 예선의 가장 큰 이변은 프로토스로 저그를 잡는 킬러로 이름을 떨친 김택용의 탈락이다. 김택용은 4강전에서 CJ 정우용을 제압했고 결승에 올랐지만 삼성전자의 신노열을 맞이해 1대
SK텔레콤 T1 방태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했다. 프로리그 결승전을 준비하면서 체력이 달린 방태수는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 피트니스를 시작했다. "3일밖에 되지 않았지만 체력이 붙으면서 장기전을 치를 때 집중력이 살아나는 것 같다"는 방태수는 "첫 스타리그인만큼 신예의 패기로 기존 강호들을 떨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Q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으로 통과했다.A 기분 좋다.Q 경기는 어떻게 풀렸나.A 세 경기 모두 어려웠다. 진 경기를 우격다짐으로 승리한 것 같다. Q 1차전에서 상대한 이호성과는 같은 팀이었다.A 화승에서는 같이 연습생 생활을 했고 SK텔레콤에서도 잠시이지만 같이 활동했기에 스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에서 일취월장한 실력을 선보이며 활약한 STX 김성현이 스타리그 예선 E조 결승전에서 유준희를 꺾고 듀얼 토너먼트에 최종 진출했다. 김성현은 4강 경기에서 SK텔레콤 이승석에게 1세트를 내주고 2세트까지 불리해지자 항복을 선언하려했지만 이를 악물고 포기하지 않았다. 그 결과는 역전승, 그리고 결승전 승리로 이어졌다.김성현은 "(김)윤환이형이 많은 조언을 해줬다"며 "오늘 듀얼 토너먼트 진출은 윤환이형 덕분"이라며 STX 김윤환에게 공을 돌렸다.Q 듀얼 토너먼트 진출 소감은.A 스타리그 예선을 처음 통과했는데 정말 기쁘다. 여기서 만족하진 않는다. 스타리그 진출을 목표로 열심
◆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팀별 통과자 명단STX(2명)=이신형, 김성현삼성전자(1명)=신노열CJ(1명)=유영진KT(1명)=김성대SK텔레콤(1명)=방태수◆스타리그 2012 오프라인 예선 종족별 통과자 현황테란(3명)=이신형, 김성현, 유영진저그(3명)=신노열, 김성대, 방태수[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SK텔레콤과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www.sktelec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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