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프로리그 중계 안할 듯11-12 시즌 프로리그는 양대 케이블 게임 방송사 체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프로리그가 통합된 이후 줄곧 온게임넷과 MBC게임이 생중계를 해왔지만 2011년 MBC게임이 음악 채널로 전환을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MBC게임의 음악 채널 전환은 2011년 중반부터 제기돼 왔다. MBC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MBC플러스 미디어가 수익을 증대하기 위해 음악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는 채널을 만들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고 드라마나 에브리원이 아닌 게임 채널을 음악 채널로 바꿀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골자였다. MBC플러스 미디어는 10-11 시즌 프로리그 결승전을 끝으로 채널 전환
2011-11-03
프로리그 개혁안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11-12 시즌 프로리그에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가 병행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11-12 시즌부터 스타1과 스타2를 프로리그에서 녹여낼 구상을 갖고 있으며 각 게임단과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10-11 시즌을 마친 이후 프로리그를 평가하고 차기 시즌을 어떻게 꾸려갈 지 회의를 계속하고 있는 협회와 각 게임단은 여러가지 안을 내놓았고 이 가운데에는 스타2를 프로리그의 종목으로 삼아 스타1과 스타2를 병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안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10-11 시즌 이후 프로게
약간의 실수가 있기는 했지만 역시 '빅3'는 달랐다. 심한 견제와 사고 속에서도 결국 상위권을 차지한 선수들은 '빅3'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었다. 다른 선수들은 따라할 수 없는 '빅3'만의 침착한 운영과 불리한 상황을 뒤집을 수 있는 과감한 주행은 보는 사람들에게 그들이 왜 '빅3'로 불려야 하는지 제대로 알려줬다.그랜드파이널에서도 결국 상위권을 차지할 선수들은 우리라며 자신감을 표한 '빅3'. 그들의 자신감 넘치는 인터뷰 속으로 지금부터 함께 들어가 보자. Q 승자조에서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다. A 문호준=승자조 1위였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예전에 승자조만 잘하고 그랜드파이널에서는 3위를 한 적이 있었다(웃음).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승자조 경기▶1위 문호준 79포인트2위 유영혁 58포인트2위 전대웅 58포인트4위 이중선 50포인트 5위 노진철 40포인트6위 박인재 37포인트7위 문명주 15포인트 8위 박현호 14포인트역시 '명불허전'이었다. '빅3' 대결로 '사실상 결승전'으로 평가 받았던 승자조 경기에서 '빅3'가 다른 선수들과 차원이 다른 플레이를 선보이며 나란히 상위권을 휩쓸었다.'빅3' 문호준과 유영혁, 전대웅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넥슨 카트라이더 14차 리그 승자조 경기에서 선수들의 견제로 제대로 된 주행을 펼치지 못했지만 후반 집중력을 발휘하며 그랜드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었다. 문호준이
총 상금 8천만 원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 접수 완료전국 8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통해 전국 최강 클랜 선발전국 8개 도시에서 서든어택 지역 최강자가 되기 위한 총성이 울려 퍼진다.㈜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넘버원 FPS 게임 서든어택에서 2011 서든어택 전국 클랜 최강자전의 참가 접수를 마치고 6일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대회의 총 상금 규모는 8천만 원으로 오는 11월 6일 서울과 인천 지역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8개 지역(서울, 인천, 대구, 부산, 대전, 광주, 울산, 전주)에서 순차적으로 지역별 64강 토너먼트 방식을 통해 실시된다.각 지역 대회에서 우승
SF 월드 챔피언십, 온라인 FPS게임 최대 규모의 게임 축제㈜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1월5일과 6일 이틀간 전세계 8개국 8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제6회 스페셜포스 월드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은 온라인 FPS게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축제로 2007년 처음 시작됐으며 태국, 중국, 대만 등 스페셜포스 서비스 국가를 순회하면서 진행됐다.올 해로 6회 맞는 스페셜포스 월드 챔피언십은 인도네시아 최대 쇼핑몰인 자카르타의 탐만 안게레큭(Taman Anggrek)에서 개최되며 대만, 미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한국 등 각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참가하여 11월
◇'빅3' 문호준(왼쪽)과 유영혁(오른쪽)'빅3'로 불리는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이 이변 없이 무난하게 그랜드파이널에 올라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사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넥슨 14차 카트리그 승자조 경기에 '빅3'가 총출동한다. 승자조에 오른 8명의 선수 가운데 상위 4명이 최종 그랜드파이널에 진출하게 되는 가운데 '빅3' 세 명 모두 이변 없이 결승전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빅3' 문호준, 유영혁, 전대웅은 예선에서 조1위로 무난하게 승자조에 진출했다. 전대웅이 의외의 복병을 만나 고전하기는 했지만 '빅3' 자존심을 지켜냈고 문호준, 유영혁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역시 '빅3'라는 평가
"11-12 시즌에는 정명훈을 뒷받침해 줄 테란이 필요합니다. 정영재가 이번 시즌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했어요. 출전 경험이 많지 않지만 정명훈의 대를 이어 T1의 테란 라인을 이끌 유망주입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차기 시즌 기대주로 테란 정영재를 추천했다. 박 감독은 날카로운 공격 타이밍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플레이의 귀재인 정영재를 오래전부터 지켜봤다. 정영재가 2008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SK텔레콤에 입단한 것도 공격 타이밍 때문이었다. 박 감독은 정영재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2라운드에서 공군을 상대로 데뷔해 네 번 밖에 공식전을 치르지 않았지만 경기력만 놓고 봤을 때는 신인 가운데 가
2011-11-02
'서든어택2' 개발이 답보 상태다. 게임하이는 CJ E&M 넷마블과 올해 말까지 이 게임 서비스와 관련한 협의를 마친다는 입장이지만 언제 서비스가 될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게임하이는 지난 31일 '서든어택2' 서비스와 관련된 협의를 12월 31일로 연기한다고 공시했다. 10월 22일까지 협의를 마치겠다고 공시했다가 10월 31일로 연기한 뒤, 다시 올해 말로 미루면서 공시를 두번이나 고쳤다. 게임하이는 넥슨에 인수되기 전인 2008년 10월, CJ인터넷(현 CJ 넷마블)과 '서든어택2' 국내 서비스 계약을 맺은 바 있다. 미니멈 개런티 20억원을 포함해 총 50억원에 5년 동안 CJ인터넷이 서비스한다는 조건이다. 양사는 '서든어택2' 유료 서비스
TLiw클랜이 1세트를 내주고도 내리 2, 3세트를 따내는 역전승으로 와이(Why)클랜을 물리치고 8강 승자조로 진출했다. 나이스게임TV가 주관하고 데일리e스포츠가 후원하는 카오스 클랜배틀 16차시즌(이하 CCB16)의 8강 1일차 경기가 지난 1일 열렸다.CCB16 첫 8강 경기인만큼 많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1일차 경기에서 맞붙게 된 클랜은 A조 1위를 차지한 와이(Why)클랜과 B조 2위로 올라온 TLiW클랜. 16강에서 지난 시즌 3위 RoMg1를 꺽고 조 1위를 차지한 와이(Why)의 객관적인 우세가 점쳐지는 경기였다.1세트는 TLiW클랜에게는 너무 아쉬운 한판이였다. 나이샤, 갈리토스, 아다스의 교전 우위와 퓨리온의 흔들기, 그리고 나즈그렐의 성장을
민주당 전병헌 의원이 10년째를 맞고 있는 "e스포츠 업계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기존 스포츠의 발전 모델을 따라하기 보다는 e스포츠만의 장점을 살린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전 의원은 한국의 e스포츠계가 최근 들어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정부는 저작권과 관련한 표준 가이드 라인을 기준으로 협의위원회를 만들어야 하고 기존 스포츠 정책과는 다른 방향으로 아마추어 육성이나 활성화에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e스포츠가 다시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10년의 짧은 역사를 갖고 있는 e스포츠가 단기
한국에 출시도 되지 않은 게임에 전 업계가 이 정도의 관심을 쏟았던 적이 있나 싶다. 게임업계는 물론 e스포츠에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지켜보고 있는 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이미 한국 이용자들은 북미 서버에 30만 명 이상 게임을 즐기고 있으며 한국 출시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이용자들도 대다수다.라이엇게임즈 직원들의 피로도는 현재 최고 수준이지만 마음만큼은 어느 때보다 즐겁다. 오진호 아시아 지역 대표 역시 마찬가지였다.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한국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서비스하기 위해 밤 낮 없이 일하고 있다. 몸은 힘들지만 하루 빨리 LOL을 플레이 하고 싶어 하는 한국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외면할 수 없기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2일부터 2달간 프리스타일 내 라이벌 세력에 가입해 시즌별 최강 세력을 가리는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2달간 총 4시즌에 걸쳐 진행 될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은 시즌별로 이용자가 원하는 세력에 가입하고 우승을 위해 다른 세력과 경쟁을 펼치는 대전 콘텐츠다. 프리스타일 세력대전의 첫 시즌은 2일부터 16일까지 약 2주간 펼쳐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칠 두 세력은 청룡과 백호로 확정됐다. 과거 프리스타일에서 청룡과 백호 서버로 나뉘어 불꽃 튀는 경합을 펼쳤던 라이벌 전을 재연한 이번 '청룡 vs 백호 세력전'은 당시의 추억을 갖고 있는 오래된 이용자들의 향수를 크게 자극할
문화부와 콘텐츠진흥원이 e스포츠 진흥을 위해 마련된 예산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고 있다. 문화부와 콘텐츠진흥원은 지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e스포츠(이하 KeG) 대회를 개최했다. 수원정보과학축제와 함께 진행한 이번 대회에는 국고가 2억8천 정도 투입됐지만 정작 KeG가 한국e스포츠 발전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 대회라는 평가를 받으며 국고가 낭비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특히나 KeG는 최근 한국e스포츠가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상황을 반영하지 못한 종목 선정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KeG는 아마추어 시장의 활성화라는 목표를 앞세워 아바와 슬러거, 피파온라인2 등을 종목으로 책정했다
2011-11-01
◇2010년 구미에서 치러진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때의 사진.지역 행사 없이는 흥행 담보 못해3회째를 맞는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이하 KeG)가 지방자치단체의 한 코너로 전락하며 독자적인 행사로 거듭나지 못하는 구태를 면치 못했다.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본선은 수원이 개최하는 정보과학축제와 함께 치러졌다. 말이 함께 치러졌을 뿐 KeG 본선은 관객 수나 규모 면에서 정보과학축제의 한 코너에 불과했다.이번 KeG는 인기 여가수 아이유의 등장으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주말을 맞아 많은 수의 수원 시민이 현장을 찾았지만 대부분
◇2010년 구미에서 치러진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 때의 사진.네오위즈 퍼블리싱 게임 4개로 대회 치러28일과 29일 이틀 동안 경기도 수원 일대에서 열린 제3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e스포츠대회는 한마디로 네오위즈의 잔치였다. 네오위즈 이외의 게임 종목사 가운데 대회에 얼굴을 내민 곳은 드래곤플라이 정도. 하지만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역시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이다. 결국 이번 대회는 네오위즈가 판권을 소유하고 있는 게임을 종목으로 치러진 셈이다. 실제 이번 KeG는 네오위즈의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2, 야구 게임 슬러거, FPS 장르인 A.V.A와 함께 드래곤플라이의 스페셜포스 등 4
"차기 시즌 김구현 없이 팀을 꾸려나가기 위해서는 프로토스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행히도 지난 시즌 막판 변현제가 급성장 했어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선수지만 다음 시즌에는 STX 차세대 주자로 부상할 테니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STX 소울 김은동 감독은 차기 시즌 유망주로 프로토스 변현제를 뽑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질문을 하기도 전에 이미 답을 내린 모양이었다. 성실하고 묵묵하게 연습하는 모습과 자신의 단점을 고치기 위해 노력하는 점이 김 감독의 눈에 쏙 든 것이다.변현제는 연습에 있어서는 꾀를 부릴 줄 모르는 선수다. 이 정도는 해야 성장할 수 있다는 충고를 받으면 밤을 새워서라도 그 시간을 채울 때까지 컴퓨터
KeSPA, 2011년 11월 공인랭킹 발표KT 롤스터 이영호가 6개월 연속 랭킹 1위를 고수했다.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11년 11월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영호는 또 다시 1위를 지키면서 6개월 연속 수위를 지켰다.2011년 10월에는 진행된 공식대회가 없기 때문에 선수들이 획득한 점수는 없었으며, 기간에 따른 점수 감소에 따라 일부 선수들의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이달 랭킹에서 '최종병기' 이영호(KT, 테란)는 전 달에 이어 6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전체적으로 선수들의 순위는 큰 변동이 없었으며 지난 달 스타리그 우승을 차지한 허영무(삼성전자, 프로토스)는 이제동(화승,
초심자 접근성 테스트 완료네오액트(대표 김현민)가 개발하고 세시소프트(대표 강성욱)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카오스온라인'이 오픈베타 서비스에 앞서 초심자를 대상으로 한 FGT(Focus Group Test)를 통해 초심자 접근성에 대한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이번 테스트는 지난 29일과 30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으며, AOS 장르를 처음 접하는 초보 사용자에서부터 기존 워3 카오스를 즐겼던 사용자까지 총 20명의 테스터가 본격적인 공개 서비스를 앞두고 초보자 중심으로 개선된 카오스온라인을 플레이했다.테스트에 참가한 사용자 가운데 AOS 장르를 처음 접한 테스터는 "게임 진행 초반에는 모든 것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느꼈지만 대체
‘된장녀? 스마트피플? 70만원대 라면 받침대 등장해 화제!’ 섹시 스타 강예빈이 '스마트 피플'임을 증명하기 위해 7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2를 라면받침대로 사용해 화제다. 온게임넷이 2일 새롭게 방송하는 '스마트 IT 수다'에서 강예빈은 애플사의 스마트 디바이스 아이패드2를 라면 받침대로 사용했다. 첫 화에서 강예빈은 김재우와 함께 아이패드2의 강화도 실험, 방수 실험 등 그동안 아이패드 유저들이 궁금하지만 차마 시도하지 못했던 강도 높은 실험들을 실행한다. 고가의 스마트 기기를 활용해 녹화가 진행되는 만큼 NG에 민감했던 것이 사실. 진행자 강예빈도 녹화 초기에는 많이 망설였으나 후반부에는 앞장서서 실험을 진행했다는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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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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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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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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