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대표 프래그 이그지큐터스(Frag eXecutors)가 2년 연속 e스타즈 서울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프래그 이그지큐터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결승전에서 스웨덴 대표 SK게이밍(SK Gaming)을 맞아 1차전에서 패배를 기록했으나 2차전에서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승리하고 2연패를 달성했다.승자조 결승에서 SK게이밍을 맞아 승리하고 최종 결승전에 오른 프래그 이그지큐터스는 1차전에서 SK게이밍의 공격적인 플레이를 막아내지 못하고 패했다. 그러나 대회 규정상 패자전을 통해 오른 팀은 두 세트를 내리 따내야만 우승할 수 있기에 프래그 이그지큐터
2011-08-21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이 FA 자격을 얻은 '최종병기' 이영호에게 최고의 대우를 약속했다.KT는 21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이영호가 우리 팀에 속한 이후 한 번도 실망을 시킨 적이 없기 때문에 최고의 대우를 해줄 것"이라 말했다. 2007년 추천 선수 자격으로 이영호와 정식 계약을 맺은 KT는 09-10 시즌과 10-11 시즌 이영호의 활약에 힘입어 프로리그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또 이영호가 2008년 박카스 스타리그를 시작으로 MSL과 스타리그에서 3회씩 우승을 차지했고 WCG 2010 그랜드 파이널과 아시아 실내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기업 홍보에도 최일선에서 활약했기에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다.KT
SK텔레콤 T1이 FA 자격을 얻은 도재욱과 내일부터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간다.SK텔레콤 사무국은 20일 한국e스포츠협회가 발표한 FA 대상 명단에 포함된 도재욱과 내일부터 협상에 들어갈 것이라 밝혔다.SK텔레콤은 "19일 결승전을 치러야 하고 22일부터 선수와 원소속 게임단간의 협상이 가능하기 때문에 도재욱과의 FA 협상을 내일부터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측은 도재욱이 그동안 팀에 기여한 바가 있기 때문에 생각의 차이가 크지 않을 경우 계약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SK텔레콤은 지난 해 FA 자격을 얻은 박재혁과도 원활히 계약을 마친 바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인기 걸그룹 쥬얼리가 스페셜포스 랜파티에서 유저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쥬얼리 멤버 4명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e스타즈 서울 2011 스페셜포스 랜파티에 모습을 드러냈다. 쥬얼리는 드래곤플라이의 특별 초청으로 개그맨 한민관과 함께 팬사인회 및 5대5 경기를 펼쳐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쥬얼리는 하주연, 김은정, 박세미, 김예원 등으로 구성된 인기 걸그룹이다. 드래곤플라이는 스페셜포스에 보내준 유저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랜파티에 쥬얼리를 초청했다. 쥬얼리는 평소에도 게임을 즐겨 하며 스트레스를 푸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착순 100명에 한정돼 진행된 팬사인회에서는 300명이 넘는
팀레이븐이 천신만고 끝에 e스타즈 서울 2011 솔저오브포춘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팀레이븐은 21일 서울 감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솔저오브포춘 부문 결승전에서 디어새신을 2대1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팀레이븐은 1세트에서 디어새신에게 3대6으로 패하면서 어려운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2세트 '오일 쇼크' 맵에서 6대2로 승리하면서 승부를 최종전까지 이끌었다.3세트 '러닝 포레스트' 맵에서 팀레이븐은 전반전을 4대1로 앞서면서 우승에 한 발 다가갔지만 후반전에서 1대4로 뒤지면서 연장전까지 승부를 끌고 갔다. 연장전에서 강규태가 2킬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친 팀레이븐은 6대5로 최종 우승을 달성했
e스타즈 서울 2011 솔저오브포춘 종목에서 우승한 팀레이븐은 이 게임의 장점에 대해 "지금까지 만난 FPS 게임 가운데 최고의 타격감을 보여준다"고 엄지 손가락을 추켜 세웠다. 아바와 카운터스트라이크에서 우승 경력을 가진 선수들이 모여 만든 팀레이븐은 "이번 대회에 우승하기 위해 출전했고 목표를 달성해서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솔저오브포춘이 웰메이드 FPS 게임이지만 사용자가 적어 아쉽다고 밝힌 선수들은 "FPS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에게 이 게임을 소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Q 우승한 소감은.A 이기영=기분 최고다. 예상했던 결과다. 솔저오브포춘 가운데에서 클랜 순위가 1위는 아니지만 다른 팀들에게 지지 않
폴란드 대표 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스웨덴 표 SK게이밍이 e스타즈 서울 2011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프래그 이그지큐터스와 SK게이밍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에서 결승에 올랐다.양 팀은 승자전 결승에서 한 차례 맞붙었다. '더스트2' 맵에서 열린 승자전 결승에서는 프래그 이그지큐터스가 전반전을 9대6으로 앞섰고 후반전에서도 7대3으로 앞서면서 SK게이밍을 패자조로 밀어 넣었다.SK게이밍은 패자전에서 나투스 빈세레를 맞아 전반전 12대3, 후반전 4대6으로 전체 성적 16대9로 승리하면서 최종 결승에 진출, 다시 한 번 프래그 이그지큐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도재욱이 FA 자격을 얻었다.한국e스포츠협회는 20일 FA 대상자를 협회 홈페이지(www.e-sports.or.kr)에 공시했다. 대상은 총 5명. KT 롤스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도재욱을 비롯해 화승 손주흥, STX 김동건, 폭스 박세정 등 5명이다. STX 김동건을 제외한 4명의 선수들은 프로게이머 등록 이후 5년 동안 규정 경기 수를 모두 채우면서 FA 자격을 얻었다.이 선수들은 오는 22일 협회 회의실에 모여 FA와 관련된 교육을 이수하고 22일부터 24일까지 원소속 게임단 우선 협상을 진행한다. 만약 결렬될 경우 영입 의향을 가진 게임단과 이적 협상을 진행하고 이마저 결렬된다면 오는 9월1일부터 2일까지 이틀 동안 원
예선전부터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던 가연천사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2011 겟엠프드 부문에서 당당히 우승컵을 차지했다. 가연천사는 16강부터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기록으로 완벽한 경기를 펼쳤다.이해석 여자친구 이름으로 팀명을 지은 가연천사는 김건우가 초반 팀 이름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지만 막상 우승을 차지하고 나니 "다음 대회 때도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다"고 밝히며 멋쩍은 듯 웃었다. 역시 우승은 사람의 마음도 변하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다. Q 우승을 차지했다. 소감은.A 김건우=정말 좋다(웃음). 지난 대회 때 우승을 하고 싶었는데 아쉽게 패해 속상했는데 이렇게
16강부터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던 가연천사가 OnDa를 2승1무로 제압하고 우승컵을 차지했다.가연천사는 21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겟엠프드 부문 결승전에서 OnDa를 상대로 2승1무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가연천사는 16강부터 단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세트 기록을 세우며 무결점 우승자로 남게 됐다.가연천사는 16강에서 로열로더, 피살, 커밍아웃 등과 상대해 3승으로 조1위를 차지하며 8강에 진출했다. 4강에서 연극악단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따낸 가연천사는 4강에서도 황룡과산타팀을 2대0으로 꺾어내며 무실세트 기록을 이어갔다.결승전에서도 가연천사의 무실세트 행진은 계속됐다. 가연천사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이 모두 탈락하는 수모를 맞았다.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스트라이크 부문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 남았던 프로젝트케이알이 탈락하면서 한국의 카운터 스트라이크 대표팀은 전멸했다.19일 개막전에서 유일하게 승리하면서 승자전에 오른 프로젝트케이알은 승자조 경기에서 엠티더블유에게 12대16으로 아쉽게 패하며 패자조로 떨어졌다. 대회 2일째 경기에서 프로젝트케이알은 윈팩트에게 5대16으로 크게 패하면서 탈락이 확정됐다.한국은 이번 e스타즈 서울 2011 카운터 스트라이크 부문 16강에 5개 팀을 출전시켰지만 프로젝트케이알을 제외한
10년의 세월도 e스포츠의 열기는 여전했다. 지난 19일 오수 6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 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이 시청률 1%를 넘나들며 변치 않는 위용을 과시했다.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이동통신사 라이벌 매치로 진행된 이번 프로리그 결승전은 평균 시청률 1.777%(16-19남, TNmS기준)을 기록하며 케이블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003년 출범해 올해로 9년째를 맞이하는 프로리그가 스타크래프트 게임이 출시되어 향유했던 20대가 아닌 10대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e스포츠 인기가 세대를 이어가며 건재하다는 사실을 방증하는 요소다. 결승전의 승부처였던 이영호와 도재욱의 7세트 에이스 결승전은 최고 시
우승을 확정 지은 STX 선수들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STX 김지훈을 비롯해 김인재, 최원석, 이창하, 윤재혁, 박귀민 등 6명의 선수들은 엄청난 집중력으로 5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꺾고 2회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그리고 결승전 MVP는 생애 처음으로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김인재에게 돌아갔다. 주장 김지훈이 아쉬운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결국 마지막에는 팀의 우승으로 선수단 모두 함박 웃음을 지었다.Q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기분이 어떤가. A 김지훈=사실 플레이오프 때부터 기분은 좋았다(웃음). 그래도 결승전에서 그 기쁨을 표현하고 싶어 자제했다. 사실 세리머니를 준비했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 하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는
2011-08-20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다음 시즌부터 스페셜포스2로 프로리그가 열리기 때문에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올해가 마지막이었던 것. STX는 처음이자 마지막 2회 우승을 일궈내며 역사에 길이 남을 주인공이 됐다. 특히 조규백 코치는 스페셜포스 전담 코칭 스태프로 활약하며 팀을 2회 우승 주인공으로 만드는데 큰 공을 세웠다. 선수들을 위해 신혼여행도 미룰 만큼 선수들에게 대한 애정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2회 우승 위업을 달성한 조규백 코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2회 우승을 달성했다. 기분이 남다를 것 같은데.A 우승해서 정말 기분이 좋다. 사실 이번 시즌에는 우승하기 힘들 것이라 생각
스타크래프트로 진행되는 프로리그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우승한 KT 롤스터와 스페셜포스를 종목으로 삼은 프로리그인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에서 우승을 차지한 STX 소울은 큰 공통점을 갖고 있다. KT와 STX는 정규 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10개 팀이 참가해 6위까지 포스트 시즌에 오르는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KT는 3위를 차지하면서 6강 플레이오프부터 치고 올라왔다. 6강 플레이오프에서 STX를 2대1로 제압한 KT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웅진을 2대1로 잡아냈고 플레이오프에선 CJ를 2대0으로 완파했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가 1년 단위 리그로 변화된 이후 정규 시즌 1위 팀이 항상 우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희생양으로 두 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KT 천적으로 떠올랐다. 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KT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해 광안리 결승전에서 KT를 3대0으로 꺾고 완승을 거둔 뒤 1년 후 또다시 KT를 상대로 2회 우승을 달성했다.STX가 KT에게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팀 컬러 때문이다. 팀플레이 위주로 경기를 펼치는 KT에 비해 STX는 개인기가 화려한 팀으로 유명하다. KT는 철저한 분석을 통해 상대 팀에게 맞춤 팀플레이 전략으로 승승장구했다. 그러나 STX의 경우는 개인기에 모든 것을 맡기고 있어 KT가 팀
STX 소울이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2회 우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D홀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전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KT를 꺾고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지금까지 네 번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펼쳐지는 동안 두 번의 우승을 경험한 팀은 없었다. 초대 프로리그에서는 지금은 해체된 이스트로가 우승을 차지했고 이어 SK텔레콤, STX, KT가 차례로 우승컵을 나눠 가졌다. 그동안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는 절대 강자가 존재하지 않았다. 팀들이 시즌이 끝날 때마다 전력 보충에 힘을 썼기 때문이다. 오히려
STX 소울 조규백 코치가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할 때마다 가족과 관련한 축복을 하나씩 받아 화제를 모았다.조규백 코치가 이끄는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사상 처음으로 프로리그에서 두 번 우승했다. 2010년 부산 광안리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STX는 KT 롤스터를 맞아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당시 결혼 상대가 있었던 조 코치는 "프로리그 우승컵을 결혼 선물로 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4개월 뒤인 12월 중순 결혼식을 올렸다.8개월이 흐른 뒤 조규백 코치는 또 하나의 선물을 받았다.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3대2로
STX 소울의 막내 김인재가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에서 STX 소울이 KT 롤스터를 제압하는데 공로를 인정받아 MVP를 수상했다.김인재는 1세트와 5세트에서 STX가 승리할 때 최다킬을 기록하면서 MVP를 수상했다. 김인재는 기자단 투표 7표 가운데 7표를 받았다.김인재는 "MVP를 받을 것이라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김지훈 선배가 받을 것 같았는데 오늘 컨디션은 내가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결승▶KT 2대3 STX1세트 KT 6 < 미사일 > 승 8 STX2세트 KT 8 승 < 벙커버스터 > 2 STX3세트 KT 6 < 데저트캠프 > 승 8 STX4세트 KT 8 승 < 너브가스 > 3 STX5세트 KT 5 승 8 STXKT O O X X O X X l O X X X O X STX X X O O X O O l X O O O X O STX 소울이 사상 첫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2회 우승하는 팀으로 남았다.STX는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랜파티 현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결승전 5세트에서 KT 롤스터를 8대5로 제압하며 전체 스코어 3대2로 우승을 차지했다.STX는 초반 KT의 기세에 눌린 듯 0대2로 끌려 갔지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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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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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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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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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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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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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 선발전서 IG에 역전승...3시드로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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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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