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컵을 통해 총출동하는 MBC게임 김동준 해설 위원, 김철민 캐스터, 이승원 해설 위원(왼쪽부터)다양한 조합을 통해 재미있고 명쾌한 해설을 선사MBC게임이 1일 삼성전자와 STX의 개막전 경기를 통해 막을 여는 STX컵 마스터즈 2011의 중계진 조합을 공개했다. STX컵 마스터즈 2011는 e스포츠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MBC게임의 모든 중계진 김철민,박상현 캐스터와 이승원, 김동준, 임성춘, 유대현, 서경종 해설위원이 총출동한다. 먼저 개막전의 포문을 열 조합은 '막청승(박상현-이승원-임성춘)'이다. 오랫동안 MBC게임의 중계의 명맥을 이어온 이 조합은 임성춘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예능감까지 갖추고 있다. 최근 KT
2011-08-01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대결을 펼치는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 선수단이 오는 4일 중국으로 출국한다. SK텔레콤과 KT 사무국은 결승전 열리는 2일 전인 4일 중국으로 출국, 현지 적응 훈련과 마무리 트레이닝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상하이의 서쪽에 위치한 인터넷 카페를 2주일 전에 섭외한 SK텔레콤은 여장을 푸는 즉시 연습에 돌입할 계획이다. 중국에 마련된 숙소와는 차로 20분 정도 거리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주에 결승전 진출이 확정된 KT는 따로 답사를 하지 못했지만 대회를 진행하는 온게임넷의 도움을 받아 인터넷 카페를 섭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상하이 동방명주에서
KT 롤스터 이영호가 재활 트레이너를 대동하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임한다.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하는 KT는 이영호의 오른팔 재활을 위해 전담 트레이너를 대동한다.올해 초부터 오른팔 이상을 호소해온 이영호는 6라운드 막판 프로리그에 출전하지 않으면서 치료를 받아왔다. KT는 이영호를 위해 전담 치료사의 중국행에 따른 출장비와 체재비를 모두 대기로 했다. 포스트 시즌을 치르면서도 계속 마사지와 치료를 받아온 이영호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결승전에도 전담 치료사와 함께 참가하기로 결정했다. KT 사무국은 "이영호가 장
스페셜포스2 8월 11일 대망의 공개서비스 돌입4일 동안 150만 명이 스페셜포스2에 발도장 쿡페이스북 통한 열린 커뮤니케이션 전략 성공대한민국 FPS의 종결 스페셜포스2가 모든 훈련을 마치고 실전에 돌입한다.CJ E&M(Entertainment & Media)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FPS 명가 드래곤플라이에서 개발한 스페셜포스2가 오픈 리허설을 성황리에 마치고 8월 11일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한다. 스페셜포스2의 대규모 오픈 리허설이 진행된 지난 7월 28일부터 31일 자정까지 총 150만 명의 이용자가 공식 웹사이트를 방문했고, 이중 20만 명 이상이 게임에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의 평균 플레이 타임은 85분으로 웬만한 MMORPG 테스트 때 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PO▶CJ-STX1세트 < KF815 >2세트 < 미사일 >3세트 < 데저트캠프 >4세트 < 위성 >5세트 < 벙커버스터 >*CJ 제외맵 < 너브가스 >*8월5일 오후 6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2011-07-30
STX 소울 스페셜포스 팀은 1라운드에서 분위기를 잡지 못했다. 1패 이후 4연승을 했지만 SK텔레콤과 KT에게 연패하면서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1라운드에서 부진했던 이유를 조규백 코치는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다른 팀에 비해 부족해 보이는 부분을 보완하는데 주안점을 뒀지만 선수들에게 스트레스만 가중시켰던 것. 2라운드와 포스트 시즌에 들어오면서 조 코치는 선수이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초점을 돌렸고 적중하면서 준플레이오프에서도 까다로운 상대인 SK텔레콤을 제쳤다.Q 난적 SK텔레콤을 제압했다.A 선수들의 경기력이 소름 끼칠 정도로 좋았다. 특히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들이 집중력을 살렸고 매우 좋은
STX 소울 스페셜포스팀은 이번 포스트 시즌을 앞두고 SK텔레콤을 가장 두렵다고 언급했다. 정규시즌 1, 2위를 차지한 KT나 CJ에 대해서는 약점을 모두 찾았지만 SK텔레콤에 대해서는 답을 찾지 못했기 때문. 그러나 30일 준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TX는 1세트를 뺏기고 난 뒤 세 세트를 모두 따내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상승세를 타기 시작한 STX는 CJ를 맞이해서도 완승을 거두겠다고 선전포고했다.Q 준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 소감은.A 박귀민=요즘 분위기가 좋았기에 SK텔레콤에게 진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스코어가 중요했다. 생각보다 쉽게 이긴 것 같아서 기분 좋다. A 윤재혁=SK텔레콤을 상대로 쉽게 이길 줄은 몰랐다. 분위기를 잘 타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PO▶SK텔레콤 1-1 STX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5 STX2세트 SK텔레콤 7 < 위성 > 승 8 STX3세트 SK텔레콤 6 < 너브가스 > 승 8 STX4세트 SK텔레콤 < 미사일 > STXSK텔레콤 OXXXXXXlXOOOXSTX XOOOOOOlOXXXO"CJ 나와!"STX 소울이 SK텔레콤 T1을 상대로 3대1로 역전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할 기회를 잡았다.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와의 4세트 '미사일' 맵에서 돌격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8대4로 승리하고 플레이오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PO▶SK텔레콤 1-2 STX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5 STX2세트 SK텔레콤 7 < 위성 > 승 8 STX3세트 SK텔레콤 6 < 너브가스 > 승 8 STXS텔레콤 OXOOXXOlXOXXXOXSTX XOXXOOXlOXOOOXO"STX 소울의 저력!"STX 소울이 돌격수 이창하의 완벽한 마무리 능력을 앞세워 SK텔레콤을 상대로 2대1로 앞서 나갔다.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와의 3세트 '너브가스' 경기에서 돌격수 이창하가 1대1 상황에서 세 차례나 승리를 따내면서 8대6으로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STX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PO▶SK텔레콤 1-1 STX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5 STX2세트 SK텔레콤 7 < 위성 > 승 8 STXS텔레콤 XXOXOXOlXXOXOOOlXSTX OOXOXOXlOOXOXXXlO"격차를 벌릴 수 없다!"STX 소울이 SK텔레콤을 상대로 약세를 보였던 '위성'에서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승리했다.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 SK텔레콤 T1와의 2세트 경기에서 초반에 크게 앞서 나갔지만 막판 추격을 허용, 연장전에 들어갔고 집중력을 앞세워 천신만고 끝에 승리했다.STX는 초반 SK텔레콤을 상대로 저격수 김지훈의 활약에 힘입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1 준PO▶SK텔레콤 1-0 STX1세트 SK텔레콤 8 승 < 벙커버스터 > 5 STXS텔레콤 OOOOOOXlOXXXXOSTX XXXXXXOlXOOOOXSK텔레콤 T1이 돌격수 배주진의 맹활약에 힘입어 STX 소울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SK텔레콤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준플레이오프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돌격수 배주진의 정확한 슈팅감각을 앞세워 8대5로 승리했다. 수비로 임한 SK텔레콤은 맵이 수비에게 유리한 '벙커버스터'라는 점을 십분 활용했다. 1라운드부터 따내기 시작한 SK텔레콤은 전진 수비 전략을 구사했고 1대1 싸움보다는
STX 김도우가 10조에서 동반 진출할 것으로 유력시 되던 SK텔레콤 도재욱, 삼성전자 차명환을 연달아 제압하며 MSL 진출에 성공했다. 김도우는 도재욱과 경기에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을 선보이더니 차명환과 최종전에서는 레이스 이후 바이오닉 운영의 진수를 보여줬다. 프로토스전, 저그전 모두 향상된 실력을 보여준 김도우는 “차기 MSL에서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 보여주겠다”며 각오를 밝혔다.Q MSL 본선에 올랐다. 소감은.A 얼마 전까지 휴가였는데 남들보다 일찍 복귀해 연습을 했다. 열심히 노력한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 2승으로 올라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올라갔으니 다행이라 생각한다.Q 도재욱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
◆종족별 현황< 7월30일 기준 >테란(10명)=이영호, 박성균, 신상문, 이신형, 이재호, 최호선, 정명훈, 전태양, 이성은, 김도우저그(10명)=김명운, 이제동, 김윤환, 신동원, 박재혁, 어윤수, 김현우, 김민철, 신노열, 조일장프로토스(8명)=유병준, 허영무, 이경민, 장윤철, 김택용, 송병구, 김유진, 진영화◆팀별 현황< 7월30일 기준 >SK텔레콤(5명)=박재혁, 어윤수, 최호선, 정명훈, 김택용CJ(5명)=신동원, 신상문, 이경민, 장윤철, 진영화STX(5명)=김윤환, 이신형, 김현우, 김도우, 조일장웅진(3명)=김명운, 이재호, 김민철삼성전자(3명)=유병준, 허영무, 송병구화승(2명)=이제동, 김유진폭스(2명)=박성균, 전태양KT(1명)=이영호공군(1명)=이성은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0조 1경기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5시)2경기 김도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7시)승자전 김유진(프, 7시) 승 < 라만차 > 김도우(테, 5시)패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라만차 > 도재욱(프, 11시)최종전 김도우(테, 5시) 승 < 몬테크리스토 > 차명환(저, 11시)STX 소울 김도우가 10조에서 MSL 진출이 유력시 되던 두 명의 선수를 연달아 꺾으며 MSL 본선에 합류했다.김도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 최종전 경기에서 차명환을 상대로 완벽한 후반전 운영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0조 1경기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5시)2경기 김도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7시)승자전 김유진(프, 7시) 승 < 라만차 > 김도우(테, 5시)패자전 차명환(저, 1시) 승 < 라만차 > 도재욱(프, 11시)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발끈러시’로 도재욱을 무너트리고 최종전에 진출하며 구사일생했다. 차명환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 패자전 경기에서 도재욱의 화려한 견제에 드론을 다수 잃으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지만 마지막 공격으로 방심한 도재욱을 그로기 상태로 만들며 결국 승
화승 김유진이 처음으로 MSL 본선에 진출했을 때는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2패로 탈락하고 말았다. 김유진에게 기대했던 팬들은 실망했고 이후 프로리그에서도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하며 그저 가능성 있던 신예로 끝나는 듯 보였다.그러나 프로리그 막판부터 조금씩 승리하는 모습을 보이더니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두 시즌 만에 MSL 본선에 합류했다. 확실히 성숙해 진 느낌이었다.Q 두 시즌 만에 MSL 본선에 복귀했다.A 예전 MSL 본선에 진출했을 때의 기쁨을 느끼는 것 같다. 정말 기분이 좋은데 어떻게 표현 해야 할지 모르겠다(웃음). Q 두 시즌 전에는 얼떨결에 MSL 본선에 올라간 느낌이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0조 1경기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5시)2경기 김도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7시)승자전 김유진(프, 7시) 승 < 라만차 > 김도우(테, 5시)화승 오즈 김유진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플레이로 STX 김도우를 제압하고 MSL 본선에 합류했다.김유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 승자전 경기에서 초반부터 김도우를 강하게 압박한 뒤 후반 시원한 물량으로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은 초반부터 질럿 하나로 김도우를 강하게 압박했다. 드라군을 한기 생산한 김유진은 김도우의 정찰 일꾼을 잡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0조 1경기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5시)2경기 김도우(테,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도재욱(프, 7시)STX 소울 김도우가 ‘물량’의 도재욱을 상대로 물량전에서 압승을 거두며 승자전에 진출했다.김도우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 2경기에서 3시 몰래 확장 기지를 성공시키며 압도적인 물량으로 도재욱을 꺾고 승자조에서 화승 김유진을 상대한다.김도우는 초반부터 도재욱을 강하게 몰아 붙였다. 도재욱이 게이트 없이 앞마당에 넥서스를 먼저 소환했고 김도우가 이를 늦게 발견하며 상황은 김도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본선▶10조 1경기 김유진(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차명환(저, 5시)화승 오즈 김유진이 강력한 질럿 압박으로 삼성전자 차명환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김유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0조 1경기에서 공군 에이스 입대 전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차명환을 상대로 기가 막힌 질럿 활약을 선보이며 승리를 따냈다.김유진은 초반 차명환의 저글링 난입을 완벽하게 막아낸 뒤 질럿으로 역공을 시도했다. 김유진은 프로브 한 기와 질럿 한기로 차명환의 본진 드론이 제대로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었
인터뷰 내내 지난 시즌 CJ 엔투스의 정규시즌 2위를 이끈 진영화가 맞나 싶었다. 어떤 이야기를 해도 힘이 없었다. 플레이오프 2패 충격이 아직도 채 가시기 않았나 보다. 비중이 컸던 만큼 이겼어야 하는 경기를 패했다는 죄책감이 생각보다 심했다. 마음을 비우고 왔는데 올라가게 돼 기분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그 흔한 웃음 하나 짓지 못했다. 아무래도 지금 진영화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감이 아닐까 싶다.Q 네 시즌 만에 MSL에 복귀했다. 소감은. A 올라가서 좋긴 좋다. 그래도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 이상하게 불안한 마음이 든다. 경기 내용이 별로 좋지 못했던 것 같다.Q 플레이오프 패배가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A 말로 다 할 수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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