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6조 8강전상욱(테, 폭스)윤지용(프, 웅진) 2-0 이동원(저, KT)하승민(테, 루키)-안기효(프, 공군)->하승민 불참으로 인한 안기효 부전승한두열(저, CJ)◆4강전상욱(테, 폭스) 1-2 윤지용(프)한두열(저, CJ) 2-0 안기효(프)◆결승한두열(저) 2-1 윤지용(프)◆최종진출 한두열(저)
2011-06-30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5조 8강변형태(테, 공군)이창우(저, 화승) 0-2 박준혁(프, 폭스)김지성(테, 루키) 1-2 강현우(프, KT)신대근(저, STX)◆4강변형태(테) 1-2 박준혁(프)신대근(저) 1-2 강현우(프)◆결승박준혁(프) 1-2 강현우(프)◆최종진출 강현우(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4조 8강임태규(프, 삼성전자)오정환(테, MBC게임) 0-2 정정호(프, 폭스)김승회(테, 루키) 1-1 권수현(저, 공군)방태수(저, 화승)◆4강임태규(프) 2-0 정정호(프)방태수(저) 0-2 권수현(저)◆결승임태규(프) 2-1 권수현(저)◆최종진출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3조 8강최호선(테, SK텔레콤)박성준(프, 화승) 1-2 유성엽(저, KT)최요한(테, 루키) 0-2 주영달(저, 삼성전자)주성욱(프, 폭스)◆4강최호선(테) 2-0 유성엽(저)주성욱(프) 0-2 주영달(저)◆결승주영달(저) 1-2 최호선(테)◆최종진출최호선(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2조 8강손석희(프, 공군)송영진(저, CJ) 2-1 구찬우(프, MBC게임)김영준(프, 루키)-백승혁(테)->김영준 불참으로 백승혁 부전승유준희(저, 삼성전자)◆4강손석희(프) 1-2 송영진(저)유준희(저) 1-2 백승혁(테)◆결승백승혁(테) 0-2 송영진(저)◆최종진출 송영진(저)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1조 8강허영무(프, 삼성전자)서지수(테, STX) 2-0 김준혁(저, 웅진)김태훈(프, 루키) 0-2 이병렬(저, 화승)임진묵(테, 공군)◆4강허영무(프, 삼성전자) 2-0 서지수(테)임진묵(테, 공군) 2-1 이병렬(저)◆결승허영무(프) 2-0 임진묵(테)◆최종진출 허영무(프)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10조 8강박대호(테, 삼성전자)변현제(프, STX) 2-0 전재학(테, MBC게임)변영봉(프, 루키) 0-2 이정현(저, 공군)박세정(프, 폭스)◆4강박대호(테) 2-1 변현제(프) 박세정(프) 2-1 이정현(저)◆결승박대호(테) 2-0 박세정(프)◆최종진출 박대호(테)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9조 8강정경두(프, SK텔레콤)이영웅(테, 화승)-심재윤(프, 삼성전자)->심재윤 불참으로 이영웅 부전승윤지원(저, 루키) 2-0 박종수(프, STX)김태훈(저, 공군)◆4강정경두(프, SK텔레콤) 2-1 이영웅(테)김태훈(저, 공군) 2-0 박종수(프)◆결승정경두(프) 2-1 김태훈(저)◆최종진출 정경두(프)
지난 비시즌 기간 동안 돌연 게임을 그만두겠다고 선언했던 김승현이 다시 돌아와 드디어 성과를 내기 시작했다. 프로리그에서 출전 기회를 잡았지만 연패의 늪에 빠지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던 김승현이 드디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아직까지 실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특히 최근 분위기 좋은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내면서 자신감까지 회복한 김승현은 "프로리그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어제 우리 팀이 프로리그 경기를 이기고 나서 회식을 했다. 그전에 프로리그만 준비하느라 예선 연습을 거의 하지 못했다. 10 경기도 하지 못하고 왔는데 오히려 잘 풀린 것
SK텔레콤 프로토스 라인은 유독 한쪽 개인리그와 인연이 닿지 않았다. 김택용은 스타리그와 그랬고 도재욱은 MSL에서 번번이 예선에서 탈락했다. 다행이도 이번 MSL은 도재욱과 인연이었는지 신예 테란 선수들을 연달아 만났고 모두 2대0으로 완파하며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다. 오전조에서만 벌써 3명의 진출자를 배출한 SK텔레콤은 프로리그, 개인리그 할 것 없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장기전이 많이 나와서 힘이 들었다. 밥을 먹고 오지 않아서 배가 고프다.Q 누구를 상대했나.A 삼성전자 김준엽과 CJ 윤찬희를 연파했다. 모두 2대0이었는데 경기가 쉽지 않았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윤찬희와
마지막 남은 포스트시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화승은 모든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밤샘 연습을 하고 있다. 그 덕인지 개인리그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29일 박준오가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데 이어 김태균, 김유진도 오전조도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무난하게 뚫어냈다. 김유진은 "지난 MSL 본선에서 아쉽게 2패로 탈락한 경험이 있는만큼 이번에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연습을 열심히 한 보람이 있는 것 같다. Q 연습을 얼마나 했나.A 프로리그 연습 시간을 모두 소화하고 하루 종일 했다. 밤 늦게 연습한 보람이 있다.Q 누구를 상대했나.A CJ 유영진 선수와 KT 임정
프로리그 5, 6라운드 13승2패, 프로리그 7연승,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 진출 등 최근 SK텔레콤 어윤수의 분위기는 최고다. 데뷔 이후 이보다 더 좋은 성적을 기록한 적이 없다. 게다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을 뚫어내면서 어윤수는 최근 있는 모든 리그에서 괄목성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어윤수의 성장이 어디까지 지속될지 팬들의 관심이 높아만 가고 있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이번 만큼 어렵게 예선을 통과한 적이 없는 것 같다. Q 누구를 상대했나.A CJ 손재범 플레잉 코치, 웅진 신재욱을 이겼다. 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4강 손재범 선수와의 1세트에서 패하고 시작했다. 손재범 코치가 1게이트웨이 플레이를 했는
프로리그에서 테란전 11연패를 끊어내면서 기세를 타던 고강민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하면서 최근 분위기가 상승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고강민 개인적으로도 기쁜 일이지만 KT 입장에서 볼 때는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는 소식이다. 더군다나 STX 김윤중을 꺾고 거머쥔 서바이버행 티켓이기에 고강민은 더 기분이 좋을 수 밖에 없다. 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요즘에 기세를 타고 있는 것 같다. 이어가서 기분 좋다. 포스트 시즌 시작하기 전에 컨디션이 올라와서 다행이다.Q 누구를 상대했나.A 정영재와 김윤중을 잡아냈다. 두 선수 모두 기량이 괜찮았는데 내가 이겼다.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정영재와의 경기에서는 내
화승 김태균이 김유진에 이어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화승 프로토스들이 이번 예선에서 반란을 일으키고 있지만 정작 본인은 기분이 좋지만은 않은 모양이었다. 팀이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에 놓였기 때문에 개인리그에 올라간 것이 별다른 의미가 없다며 한숨을 쉬는 모습이었다. 김태균은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니 조지명식까지는 가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그제 팀이 패해서 포스트 시즌 탈락 위기다. 예선을 통과해도 기쁘지 않다. Q 누구를 상대했나.A 웅진 홍진표와 KT 황병영을 이겼다. 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황병영과의 경기가 어려웠다. 1세트를 장기전 끝에 패했다. 주눅이 들었는데 2세트
SK텔레콤 정윤종은 이번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 최근 들어 프로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공군 손석희에게 충격의 1패를 당하면서 예선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몬테크리스토'라는 맵도 처음 볼 정도로 낯설었지만 정윤종은 기본기로 경기를 풀어갔고 김성운과 조병세를 꺾고 서바이버 토너먼트 진출권을 얻어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어제 프로리그 패배로 인해 오늘 경기가 잘 안 풀릴 줄 알았다. 연습보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예선에 참가했다.Q 누구를 상대했나.A 웅진 김성운과 CJ 조병세를 꺾었다. Q 오늘 경기는 어땠나.A 결승전 2세트 '몬테크리스토'에서 캐리어를 잘 쓰지 못해
STX 소울 김현우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에서 파죽지세로 치고 올라가며 4강까지 올랐다. 그렇지만 4강은 김현우에게 독이 든 성배였다. 이겼을 경우 결승 진출이라는 단 맛을 볼 수 있었지만 송병구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충격만 받았다. 이후 김현우는 충격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며 실력이 떨어졌고 로스터에서 제외되는 등 특단의 조치를 당해야 했다. 서바이버 예선을 통과한 김현우는 "MSL 32강에 진출해 양대 개인리그를 통해 부활하고 싶다"고 말했다.Q 예선 통과한 소감은.A 아침부터 와서 컨디션 조율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쉽게 통과해서 기분 좋다.Q 누구를 상대했나.A 폭스 김민기와 화승 오영종을 꺾었다. Q 오늘 경기는
MSL 예선서 KT 남승현 2대1로 격파준프로게이머 저그 김병수가 프로게이머를 잡아내며 파란을 일으켰다.김병수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예선 2조 경기에서 KT 롤스터 남승현을 2대1로 격파하며 4강에 올랐다.김병수는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한 루키리그 출신의 준프로게이머. 어떤 스타일을 갖고 있는지 알려진 바 없지만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경기를 봤을 때에는 공격을 선호하는 플레이어어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병수는 3세트 '라만차'에서 열린 경기에서 럴커로 남승현을 압박한 뒤 디파일러를 일찌감치 확보하며 조이기를 성공, 승리했다. 김병수는 4강전에서
○…MBC게임 오한석이 예선에 참가하지 않았다. 오한석은 개인적인 사유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각 조에 한 명씩 포진된 루키리그 출신 선수들 가운데 4조에 속한 저그 채광진이 출석 체크를 하지 않았다. ○…KT 박정석과 화승 오영종이 옆 자리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꽃을 피웠다. 2010년 제대한 박정석과 오영종은 예비군 훈련을 받았냐는 질문으로 대화를 시작했고 다녀온 에피소드를 서로 이야기하느라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 두 선수는 "화생방 훈련을 진짜로 할 줄 몰랐다"는 말로 공감대를 형성했다.○…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예선의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홈페이지가 마련됐다. http://msl.net.co.kr로 들어오면
도재욱-허영무-구성훈 등 A급 선수들 결과에 시선 집중이들은 예선을 치르지 않을 줄 알았다. 프로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최근 페이스가 좋았기에 예선 현장에서는 못 볼 줄 알았다. 적어도 지난 시즌 32강에는 들었을 것 같았던 선수들이 예선 현장을 찾는다. SK텔레콤 T1 도재욱, 삼성전자 칸 허영무, CJ 엔투스 진영화, 폭스 전태양, 화승 오즈 구성훈 등은 오프라인 예선과는 어울리지 않는 이름값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다. MSL의 구조를 보면 이들의 이름이 예선장과 매치가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32명이 본선을 치르는 가운데 8강에 들어간 선수들은 시드를 배정받는다. 이들은 차기 MSL 본선에 별도의 테스트 단
◇공군 전역 이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화승 오즈 오영종(왼쪽)과 KT 롤스터 박정석.스타리그서 조기 탈락…인원 적은 서바이버 결과에 주목공군 에이스에서 전역한 뒤 현역 프로게이머 생활을 계속하고 있는 KT 롤스터 박정석과 화승 오즈 오영종의 서바이버 예선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정석과 오영종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보조 경기장에서 열리는 MSL 서바이버 예선에 참가한다. 오영종이 7조, 박정석이 8조에 배치되면서 통과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정석과 오영종은 공군을 마친 뒤 현역 프로게이머로 복귀한 뒤 프로리그를 통해 꾸준히 모습을 드러냈다. 전역한 뒤 오영종은 프로리그에서 7승6패를 기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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