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전 2승 추가시 기록 달성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최단기 50승에 도전한다.이영호는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50승에 도전한다. 이영호는 지난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1승1패를 기록하면서 현재 48승7패를 기록했다. 정명훈과의 3세트에서는 이겼지만 에이스 결정전에서 패하면서 팀 승리와 49승 달성을 모두 놓친 아쉬움을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풀 각오다.이영호는 이번 시즌 삼성전자전에서 매우 강한 면모를 과시했기에 50승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2010-05-0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협회 스타크래프트 부문 2010년 5월 진기록 명기록 발표 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가 발표한 5월 '진기록명기록'에서 KT 이영호가 프로리그 단일 시즌 최다승과 최고 승률 1위에 올랐다. ◆이영호 공식전 단일시즌 최다승, 최고승률 1위 등극KT 이영호(사진)는 2009시즌(4월 11일부터 2010년 4월 3일) 공식전 전적 집계 결과, 95승28패(승률 77%)를 기록, 종전 단일시즌 최다승 1위 기록보유자인 이제동(화승, 저그)의 83승과 마재윤(CJ, 저그)의 최고승률 71%를 경신했다. 공식전 단일 시즌별 기간은 2005 시즌 4월6일부터 2006년3월3일, 2006 시즌 3월29일부터 2007년 3월11일, 2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택용-이제동 활약 따라 연승 희비 엇갈려08-09 시즌 최후의 무대에 섰던 두 팀이 맞대결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인 SK텔레콤 T1과 화승 오즈가 09-10 시즌 4라운드에서 맞붙는다.SK텔레콤과 화승은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일합을 펼친다. SK텔레콤과 화승의 역대 맞대결 결과를 지켜보면 특이한 상황을 읽을 수 있다. 한 팀이 연승을 시작하면 두세 경기 정도는 계속 이기는 유별난 패턴이다. 이러한 흐름은 2007 시즌 전기리그부터 진행됐다. 오영종을 보유하고 있던 화승의 전력에 이제동이 포함되면서 2007 시즌 SK텔레콤에게 전
2010-05-04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스타리그 잘 풀리니 프로리그도 잘 된다시너지 효과라는 단어는 김구현과 같은 상황에 써야 할 것 같다. 김구현이 스타리그 4강 무대를 예약한 이후 프로리그에서 연전연승하고 있다. 웅진과의 경기에서는 김승현과 윤용태를 연파하며 STX의 3연승을 이어가는 주역이 됐다. 김구현은 "개인리그에서 승승장구하고 계속 실전을 치르면서 프로리그에 대한 감각도 살아나는 것 같다"며 시너지 효과가 있음을 시사했다.Q 하루 2승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소감은.A 팀의 연승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좋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정말 지기 싫었는데 이겨서 더욱 좋다.Q 시즌 30승째를 기록했다. A 벌써 30승을 달성했는지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MSL-프로리그 준비로 분주 STX 소울 김윤환은 프로리그 뿐만 아니라 MSL도 앞두고 있다. 4일 웅진을 격파하는데 일조한 김윤환은 개인의 명예를 위해 MSL에 출격한다. 5월5일이 어린이날로, 법정 공휴일이지만 쉴 틈이 없다. 프로게이머가 된 뒤 휴일을 제대로 챙겨보지 못했다는 김윤환의 말 속에는 쉬지 않아도 경기가 있다면 된다는 프로의 마인드가 담겨 있다.Q 승리 소감은.A 팀 연승에 보탬이 된 것 같아 기쁘다.Q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원인이 있는가.A 그냥 지금 잘 안 풀리는 시기라고 본다. 다시 잘하는 시기가 곧 올 것이다. Q 임정현의 컨트롤을 보고 발끈해서 공격했나.A 임정현 선수의 뮤탈리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웅진 상대로 하루 2승!STX 소울 김구현(사진)이 4위 웅진 스타즈의 추격을 따돌리며 2위 수성을 위한 일등 공신이 됐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승현을 잡아낸 데 이어 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윤용태를 격파하면서 하루에 2승을 따냈다. 김구현의 활약에 힘입어 STX는 4라운드 두 번째 3연승을 달리며 1위 KT와의 격차를 세 경기 반으로 좁혔다.김구현은 웅진의 프로토스 라인을 홀로 막아냈다. 1세트에 선봉으로 출전해 김승현을 상대로 난전을 펼쳤지만 침착한 운영과 기습 다크 템플러 난입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템으로 시작해 다템으로 마무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3대2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4세트 김현우(저, 1시) < 심판의날 > 승 임진묵(테, 7시)5세트 김구현(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윤용태(프, 7시)"승리의 보증수표!"STX 소울 김구현이 웅진의 프로토스 라인을 무참이 짓밟으며 팀의 승리를 지켜냈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웅진과의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지난 여름 ‘무릎팍 도사’라는 프로그램에 도보로 세계를 일주한 한비야가 출연해 명언을 남겼다. 방송을 시청하며 기자가 감명 깊었던 화두는 '명검을 만들기 위한 대장장이의 역할'이었다.한비야는 “명검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한 대장장이는 그 칼을 수 백 번, 수 천 번 두드린다. 칼 입장에서는 괴로울 것이다. 세상이 나를 힘들게 한다고 느낄 때 세상이 대장장이라고 생각해라. 세상이 나를 명검으로 쓰려고 두드린다면 지금의 어려움이 나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킬 것”이라 말했다.최근 CJ 김정우를 보며 기자는 한비야의 말을 다시 한번 떠올렸다.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던 김정우가 스타리그 재재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전태양이 트레이드 마크인 드롭십 플레이로 민찬기를 꺾고 역전승을 일궈냈다. KT 이영호와 경기에서 보여줬듯 불리한 상황에서 전태양의 드롭십 플레이는 임요환의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움직임이었다. 전태양은 “스타리그 8강 패배는 깨끗이 잊었다”며 앞으로 프로리그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Q 팀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A 개인적으로 용산에서 오랜만에 이겨 기분이 좋다. 연패를 끊어낸 것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팀도 2연승을 달리고 있어 기분이 좋다. Q 4라운드 성적이 좋다. A 개인적으로는 4라운드 성적은 만족한다. 하지만 웅진전에서 김승현 선수에게 져 4라운드 연승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신노열이 웅진전에 이어 공군전에서도 저그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연승으로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여줬다. 신노열은 홍진호의 올인 공격을 노련하게 막아낸 뒤 기선을 제압하며 저그전 감각이 살아 있음을 증명했다. 신노열은 “이제 위메이드는 테란만 강한 것이 아니라 저그도 강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Q 팀이 2연승을 거뒀다. A 팀이 이겨 더욱 기쁘다.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든다.Q 상대 홍진호가 본진 몰래 해처리 전략을 사용했다. A 원래 공군은 폴라리스랩소디에서 저그가 출전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상대가 홍진호라는 사실을 알고 많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위메이드 이영한이 신노열과 더불어 웅진전과 공군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이영한은 빠른 스포닝풀 전략으로 박영민의 투게이트 전략을 막아내며 손쉽게 1승을 따냈다. 이영한은 “개인리그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더 많은 승수를 쌓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Q 팀이 2연승을 기록했다.A 드디어 팀이 5할 승률에 도달했다. 앞으로 경기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승률을 더욱 높이고 순위까지 높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Q 상대가 투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했는데.A 정찰에 한번에 성공했기 때문에 상대 의도를 빨리 파악한 것이 승리할 수 있었던 요인이었다. 만약 정찰이 늦었다면 휘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완벽한 체제 전환으로 대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2-2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4세트 김현우(저, 1시) < 심판의날 > 승 임진묵(테, 7시)"에이스 결정전 갑시다!"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오랫만에 출전해 STX 김현우를 격파하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끌었다.임진묵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대2로 뒤진 상황에 출전, 김현우를 잡아내고 세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웅진전에 이어 신노열-이영한 2연승…팀 2연승 합작위메이드가 신노열-이영한으로 이어지는 저그라인의 맹활약으로 공군을 제압하고 2연승을 거뒀다.위메이드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저그 라인이 되살아나며 공군을 3대1로 제압했다. 신노열과 이영한은 1일 웅진전 승리에 이어 공군전에서도 승리하며 팀의 2연승과 운명을 나란히 했다.위메이드는 첫 세트에 출전한 신노열이 홍진호의 본진 몰래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홍진호가 자신의 본진 구석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성큰 콜로니 러시까지 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2-1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3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 로드런너 > 임정현(저, 2시)STX 소울 김윤환이 에이스다운 플레이를 선보이며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역전시켰다.김윤환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웅진 임정현을 상대로 뚝심 있는 러시를 선보이면서 승리했다.김윤환은 임정현의 본진을 한 번에 정찰한 덕에 드론을 다수 생산했다. 서로 본진을 보면서 앞마당에 해처리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위메이드 3대1 공군 1세트) 신노열(저, 11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홍진호(저, 5시2세트 강정우(테, 7시) < 매치포인트 > 승 박정석(프, 1시)3세트 이영한(저, 1시) 승 < 심판의날 > 박영민(프, 11시)4세트 전태양(테, 8시) 승 < 로드런너 > 민찬기(테, 2시)위메이드 전태양이 깔끔한 드롭십 운영으로 민찬기를 꺾고 팀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전태양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 4세트에 출전해 기민한 드롭십 플레이로 불리한 상황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STX서 저그전 최강 김윤중 격파◆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1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2세트 김윤중(프, 5시) < 그랜드라인 > 승 김민철(저, 7시)"STX 킬러!"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TX 소울에서 저그전을 가장 잘하는 프로토스라 불리는 김윤중을 장기전 끝에 제압하고 STX전 5연승을 이어갔다.김민철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TX 김윤중을 상대로 하이브 유닛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승리했다. 김민철은 지난 3월 위너스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ST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1-2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강정우(테, 7시)3세트 박영민(프, 11시) < 심판의날 > 승 이영한(저, 1시)위메이드 이영한이 공군 박영민의 투게이트 전략을 잘 막아내며 승리했다.이영한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 3세트에 출전해 빠른 스포닝풀 건설로 박영민의 전략을 잘 막아낸 뒤 저글링 난입으로 손쉽게 승리를 거뒀다. 이영한은 초반부터 빠르게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워낙 공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1-1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박정석(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강정우(테, 7시)공군 박정석이 3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으로 강정우를 꺾고 세트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 데 성공했다. 박정석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강정우의 허를 찌르는 전략으로 승리했다. 박정석은 위메이드 안기효가 사용했던 3게이트웨이 전략으로 위메이드에게 1패를 안겼다.박정석은 초반부터 심상치 않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리버-다크 혼전 속 힘싸움 승리◆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MBC게임▶STX 1-0 웅진 1세트 김구현(프, 7시) 승 < 투혼 > 김승현(프, 5시)"프로리그 4연승!"STX 소울 김구현이 리버와 다크 템플러가 서로의 빈틈을 파고드는 혼전 속에서 침착한 운영을 통해 웅진 김승현을 제압하고 프로리그 4연승을 달렸다.김구현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웅진 김승현을 상대로 난타전을 펼친 끝에 승리했다.김구현은 리버 2기와 드라군을 동반해 김승현의 입구 지역을 봉쇄했다. 김승현이 리버를 컨트롤하며 압박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공군 0-1 위메이드 1세트 홍진호(저,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신노열(저, 11시)위메이드 신노열이 홍진호의 본진 해처리 전략을 잘 막아내고 1승을 선취했다.신노열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홍진호를 상대로 기선을 제압했다. 홍진호가 상대 본진에 몰래 해처리를 건설하며 성큰 러시까지 감행했지만 신노열의 노련한 수비에 막히며 자멸하고 말았다.초반 신노열은 무난하게 출발했지만 홍진호의 움직임은 심상치 않았다. 2인용 맵인 폴라리스랩소디에서 홍
9월 21일 뉴스 브리핑
9월 1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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