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2경기 신대근(저, 5시) 승 이영호(테, 11시)KT 롤스터 이영호가 바이오닉 부대의 안정적인 운영으로 저그의 숨통을 조인 끝에 승리를 따냈다. 이영호는 이번 승리로 저그전 9연승 행진을 이어갔다.이영호는 빠른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이영호는 앞마당에 벙커를 지어 상대 저글링 공격에 대비했다. 이영호는 신대근의 저글링 공격을 소수 머린과 SCV 컨트롤로 막아내 피해를 입지 않았다.이영호는 본진에서 배럭스를 늘리고 아카데미와 엔지니어링 베이를 짓고 뮤탈리스크에 대비했다. 이영호는 터렛을 곳곳에 짓고 바이오닉 병력을 늘려 신대근의 뮤탈 견제에 큰 피해를 입지
2009-12-05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2R 1주차@온게임넷 ▶MBC게임 1-0 STX 1세트 MBC게임 8 승 6 STX MBC게임 O O X X O O XㅣX O O X X O OSTX X X O O X X OㅣO X X O O X 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난타전을 주고 받으면서도 집중력을 살리면서 STX 소울을 꺾고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1세트를 따냈다.MBC게임은 STX와 두 라운드씩 주고 받는 플레이를 펼쳤다.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 덕에 먼저 두 라운드를 따낸 MBC게임은 STX의 저격수 김현민도 살아나면서 난타전을 치렀다. 저격수간의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 가
◆네이트 MSL 32강 C조1경기 변형태(테, 1시) 승 김동현(저, 5시)MBC게임 히어로 김동현이 다수 멀티에서 나오는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 하이브 유닛을 생산해 가볍게 승리했다.김동현은 앞마당을 무난하게 가져간 뒤 레어 테크를 준비했다. 김동현은 앞마당에 성큰콜로니를 건설해 상대 바이오닉 유닛 공격에 대비했고 본진에 난입한 상대 병력을 뮤탈리스크로 제압해 피해 없이 초반을 넘겼다.김동현은 섬 지역 멀티를 동시에 추가해 자원에 치중했다. 김동현은 빠르게 하이브 체제로 전환해 가디언과 디파일러를 준비했다. 김동현은 상대 병력의 진출을 성큰콜로니로 늦추고 가디언으로 막아냈다. 김동현은 디파일러의 플레이그까지 활용해 테
MBC게임 염보성은 축구광이다. 직접 공을 차는 것도 좋아하고 시청하는 것도 좋아한다. 08-09 시즌 경기가 풀리지 않을 때면 축구 선수들의 '그레이트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서 마음을 다잡았을까. 염보성에게 4일은 잠 못 이루는 밤이었다. 2012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의 조추첨식이 열렸기 때문이다. 한국이 아르헨티나와 같은 조에 속했다는 사실을 접한 염보성은 "메시의 플레이를 보게 되어 기쁘다. 그러나 승리는 우리나라가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Q 2라운드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A 오늘 컨디션이 정말 좋지 않았다. 감기 기운이 있어서 잠을 통 못 잤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고석현 선수가 스타트를 잘 끊
MBC게임 이재호가 5할 본능을 유지하고 있다. 승과 패를 오가며 이제서야 시즌 5승을 달성했다. MBC게임 동료들이 연승을 이어가면서 분전하는 동안 띄엄띄엄 이기고 있는 자신을 보며 압박감이 심했다는 이재호는 2라운드에서 출전 기회가 생길 때마다 이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Q 2라운드를 이기며 시작했다.A 1라운드에서 승리와 패배를 오가면서 압박감이 심했다. 이기게 되어 마음이 편하다. 08-09 시즌에는 내가 지면 0대3으로 팀이 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번 시즌에는 팀이 연승을 하고 있지만 내가 질 경우 팀도 어렵게 경기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2대0으로 앞선 상황에서 반드시 내가 마무리를 지어서 깔끔하게 끝내고 싶은 마음에 긴장
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달라졌다. 08-09 시즌 막판 연패를 당하던 시기의 고석현이 아니다. STX 소울의 에이스인 김윤환을 두 번 연속으로 잡아낼 만큼 성장했고 연패가 아닌 연승을 이어가는 선수로 탈바꿈했다.Q 2라운드에서 첫 승을 거둔 소감은.A 2라운드 스타트를 기분좋게 끊어서 기쁘다. 상대팀의 에이스를 연속 두 번 잡아낸 것도 의미 있는 것 같다. 지금처럼 경기가 풀린다면 좋은 성적을 낼 것 같다. 요즘 편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해서 3연승을 한 것 같다.Q 빌드 싸움에서 유리하게 시작했다. A 빌드도 심리적인 부분의 연장선인 것 같다. 편하게 플레이하니까 그런 빌드를 진행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흘러갔다. 연습할 때 앞마당에
삼성전자 박대호가 일을 냈다. 비공식전 데뷔전에서는 하이트 문성진을 잡아내더니 공식전에서는 하이트 저그 에이스 박명수를 잡아냈다. 저그전 스페셜 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박대호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데뷔전 첫 승을 기록했다. A 일단 너무 기쁘다. 위치마다 다른 빌드를 준비 했는데 9시가 나와 메카닉 전략을 선택했다. Q 방송경기가 처음은 아니었다. A 비시즌에 하이트 문성진과 방송 경기를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 오늘 첫 방송 경기였다면 정말 많이 떨렸을 것 같다. Q 저그전에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A 저그전이 워낙 자신 있다. 원래 바이오닉을 잘하는 데 아웃사이더라는 맵이 메카닉도 좋기 때문에
지난 1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단 MBC게임전에서 하루 2패로 무너지는 듯 했던 송병구가 다시 ‘독기를 품은 공룡’으로 돌아왔다. 지난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를 꺾어낸 뒤 원기를 회복한 듯 송병구는 불리한 상황에서 침착한 대응으로 하태준을 꺾고 삼성전자 에이스임을 공표했다.Q 오랜만에 팀이 3대0으로 이겼다.A 빨리 끝나서 기분이 좋다. 2라운드부터 팀이 많이 변할 것 같은데 스타트를 좋게 끊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Q 상대 공격을 잘 막아냈다.A 4인용 맵이라 정찰을 꼼꼼히 하려고 했는데 본진을 절대 보여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라. 살짝 질럿으로 확인해 보니 로보틱스가 보이고 사이버네틱스코에서 드라군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안
‘올마이티’ 삼성전자 허영무가 2연승을 거두며 페이스를 조금씩 회복하고 있다. 그동안의 부진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심했던 허영무는 “앞으로는 연승을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활짝 웃었다.Q 이번 시즌 첫 승자 인터뷰다.A 프로리그 승자 인터뷰를 너무 오랜만에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이상하다. 그만큼 내가 못했었던 것이기 때문에 기분이 씁쓸하다. Q 부진했던 이유가 있다면. A 솔직히 연습 때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하지만 최근에 내가 많이 힘들어서 마인드적인 면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연습을 하지 않은 것도 아닌데 연패를 계속 하니 무척 힘들었다.Q 허영무가 부진에 빠지며 팀도 같이 부진에 빠졌는데. A 3대0으로 더 많이
세미 프로팀으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에 참가하고 있는 아처와 엔엘베스트가 2라운드를 맞아 선수 구성에 변화를 줬다.현재 4승4패로 4강 진입 가능성을 갖고 있는 아처는 새 멤버 박철민(돌격수)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고 엔엘베스트는 시즌1과 시즌2에서 각각 주장을 맡았던 김광민과 김미연이 모두 나가고 류준호(돌격수)와 김용주(저격수)를 합류시켰다.선수단 구성 변경 결과 아처는 유성철, 송현성, 박용민, 박성운, 박창규, 박철민으로 대회를 치르고 엔엘베스트는 김지원, 민승기, 두진영, 김민욱, 편현장, 류준호, 김용주로 2라운드에 임한다.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총체적 난국에 빠졌던 삼성전자 칸이 프로토스 듀오 송병구, 허영무와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테란 박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기사회생했다. 삼성전자는 5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2라운드 첫 경기에서 하이트 스파키즈를 3대0으로 제압하고 3승째를 올렸다.삼성전자는 최근 부진했던 허영무가 1세트에 선봉으로 나서 하이트 문성진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허영무는 셔틀에 다크템플러와 질럿을 태워 견제 플레이를 적절히 한 뒤 조합된 한방 병력으로 상대의 기세를 꺾었다.허영무의 뒤를 이어 송병구도 승전보를 울렸다. 송병구는 프로토스 동족전에서 한 수 위의 셔
MBC게임 히어로가 STX 소울의 천적으로 부상했다.MBC게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개막전에서 STX 소울을 3대0으로 격파하고 2위를 지켜냈다. 지난 1라운드에서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한 MBC게임은 열흘만에 가진 재대결에서도 3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MBC게임은 고석현이 또 다시 김윤환을 꺾으면서 깔끔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지난 경기에서 초반 러시를 통해 김윤환을 흔들었던 고석현은 이번에는 앞마당에 해처리를 먼저 펼치면서 수비적으로 경기를 풀어 나갔다. 자원 격차를 벌리면서 김윤환을 다급하게 했고 맹공을 모두 막아내며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 ▶삼성전자 3-0 하이트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문성진(저, 7시)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하태준(프, 11시)3세트 박대호(테, 9시) 승 박명수(저, 1시)'화려한 신고식!'삼성전자 칸의 신예 테란 박대호가 공식전 데뷔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기록하며 신고식을 마쳤다. 박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삼성전자는 하이트를 3대0으로 제압했고, 3승째를 기록해 공군을 제치고 꼴찌에서 탈출했다.박대호는 초반부터 팩토리를 올리며 준비된 전략을 시전했다. 박대호는 벌처 1기와 SCV 2기를 보내 SCV로 벌처를 미네랄 장벽 뒤로 넘겨 상대 본진까지 난입했다. 박대호는 벌처로 상대 드론을 다수 잡아냈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3대0 STX 1세트 고석현(저, 9시) 승 김윤환(저, 5시)2세트 염보성(테, 3시) 승 조일장(저, 9시)3세트 이재호(테, 8시) 승 김동건(테, 4시)"2연속 3대0!"MBC게임 히어로 이재호가 레이스 전략을 성공시키며 STX 김동건을 제압했다. MBC게임은 STX를 상대로 2회 연속 3대0 승리를 따내면서 9승3패를 기록, 2위를 굳건히 지켰다.이재호는 2개의 스타포트를 지으면서 레이스 전략을 구사했다. 김동건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일찌감치 지으면서 클로킹 레이스에 대한 대비가 미진한 틈을 파고든 이재호는 레이스 3기로 머린 6기와 SCV 한 부대 가량을 잡아내며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이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 ▶삼성전자 2-0 하이트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문성진(저, 7시) 2세트 송병구(프, 7시) 승 하태준(프, 11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리버-드라군 싸움에서 승리를 거뒀다. 송병구는 본진에서 게이트웨이와 코어를 짓고 소수 질럿을 생산한 뒤 드라군을 모았다. 송병구는 로보틱스 테크를 올려 셔틀과 리버 2기를 확보했다.송병구는 하태준의 드라군 질럿 러시를 잘 막아내고 역공의 기회를 만들었다. 송병구는 상대 셔틀을 먼저 잡아 리버 아케이드를 막아낸 뒤 리버를 각개격파했다. 송병구는 드라군 수에서는 밀렸으나 리버 아케이드 활용을 통해 교전에서 이겼다.송병구는 셔틀에 탄 리버 2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2-0 STX 1세트 고석현(저, 9시) 승 김윤환(저, 5시)2세트 염보성(테, 3시) 승 조일장(저, 9시)"7연승!"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STX 소울 조일장을 상대로 안정감 있는 경기 운영을 통해 낙승을 거두고 프로리그 7연승을 이어갔다.염보성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타이밍 러시 두 번을 통해 조일장을 무너뜨렸다. 염보성은 프로리그 7연승을 기록했고 김명운, 이영호와 함께 11승으로 다승 1위에 올라섰다.염보성은 시작부터 정찰을 꼼꼼하게 시도했다. 일꾼을 세 기나 동원하면서 조일장이 히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MBC게임 ▶삼성전자 1-0 하이트 1세트 허영무(프, 1시) 승 문성진(저, 7시) 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셔틀 드롭 공격으로 상대 일꾼에 타격을 입힌 뒤 조합된 한방 병력으로 승리를 따냈다.허영무는 앞마당에 넥서스를 가져가며 중후반을 도모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허영무는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꾸준히 모아 상대 오버로드를 줄여줬고 멀티를 하나 더 늘려 저그와의 물량전에 대비했다.허영무는 다크템플러 드롭 공격으로 상대 본진 드론을 줄여줬고 지상으로 질럿을 보내 저그의 11시 확장 시도를 저지했다. 허영무는 본진 질럿 드롭을 통해 문성진의 일꾼을 더 줄여줬다.허영무는 상대의 히드라 럴커 공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2R 1주차@온게임넷▶MBC게임 1-0 STX 1세트 고석현(저, 9시) 승 김윤환(저, 5시)'김윤환 킬러!'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STX 소울 김유환을 프로리그에서 두 번 연속으로 잡아내면서 킬러로 입지를 굳혔다.고석현은 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김윤환을 꺾었다.1라운드에서 김윤환을 잡아낸 적이 있는 고석현은 과감하게 앞마당 해처리를 가져갔다. 스포닝풀과 개스를 지으면서 저글링으로 공격을 퍼부으려 했던 김윤환의 빌드 오더를 오버로드로 일찌감치 확인한 고석현은 앞마당에서 생산된 저글링과 본
KT 롤스터 이영호가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테란전과 저그전을 연거푸 치른다.이영호는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네이트 MSL 32강 C조 경기에서 CJ 변형태, 이스트로 신대근, MBC게임 김동현과 한 조를 이뤘다.이영호는 최근 테란과 저그전에서 질 것 같지 않은 기세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도 지지 않으면서 테란전 17연승, 저그전 8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보여준 분위기로 치면 이영호의 16강전 진출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5월부터 지금까지 테란과의 경기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고 저그전도 아발론 MSL에서 한상봉에게 패한 이후 만나는 상대마다 연파하고 있다.같은 조에 속한 선수들과의 상대 전적에서도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라운드가 5일부터 시작됩니다. 1라운드를 마친 뒤 되돌아볼 시간도 없이 곧바로 시작되면서 1라운드의 연장이라는 느낌이 매우 강합니다.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삼성전자 칸과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는 1라운드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지 않은 두 팀의 대결이기에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5승6패로 마쳤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3위팀인 SK텔레콤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둔 하이트는 2라운드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싶겠지만 삼성전자는 완전히 반대입니다. MBC게임 히어로와의 1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송병구가 2패를 당하면서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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