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시청률 2.711% 지상파 포함 1위…각종 포털 검색 순위 1위 '임진록'의 파워는 대단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라운드 6주차 SK텔레콤 T1과 공군에이스의 경기에서 펼쳐진 임요환과 홍진호의 대결이 전국을 강타했다. 전국 13-25세 남성기준 지상파 포함 1위를 기록한 것. 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24일 MBC게임을 통해 중계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SK텔레콤 T1과 공군 에이스의 경기에서 임요환과 홍진호의 1세트 경기가 펼쳐지던 19시5분경 순간 최고 시청률 2.711%를 기록하며 전국 13-25남성기준으로 지상파 포함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2009-11-25
하이트 스파키즈가 약체로 격하된 삼성전자를 3대1로 꺾고 2연패에서 빠져 나왔다.하이트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신상문과 박명수, 문성진의 활약을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2연패의 사슬도 끊어냈다.하이트는 선봉으로 나선 신상문이 삼성전자 이성은의 기를 죽이는데 성공하면서 분위기를 이끌었다. 초반부터 벌처와 드롭십을 활용해 흔들기에 성공한 신상문은 15분 가량 지난 뒤 승기를 잡았으나 쉽게 끝내지 않았다. 유리한 상황에서도 레이스를 세 부대 이상 모으면서 이성은의 기를 꺾기 위해 지연 전략까지 사용하면서 완승을 거뒀다.2세트에
그가 돌아왔다. MBC게임 히어로의 터줏대감이자 '프로리그의 사나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염보성이 그간의 부진을 털고 팀의 버팀목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염보성은 25일 경기에서 STX 진영수를 꺾고 1승을 추가해 9승으로 다승왕 경쟁에 합류했다. 염보성은 "요즘 우리 팀 성적에 놀라는 이들도 있지만 여기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라며 "팀 성적 상위권을 유지하고 다승왕 타이틀도 따낼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염보성은 "나도 이제 성인이니 술 한잔 하고 싶다"며 "마침 비도 오니 곱창에 소주 한잔을 기울이고 싶다"고 덧붙였다.Q 승리 소감부터 말해 달라.A 팀이 3연승에 승점도 3점을 추가해 기분 좋다. 단독 2위에 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다승 순위
상승세의 MBC게임에 호재가 속출하고 있다. 주력 저그 중 한명인 고석현이 제 기량을 찾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고석현은 25일 경기서 MSL 우승자 출신의 STX 김윤환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따내며 한층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고석현은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그르치지 않기 위해 침착하게 경기에 임했다"며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만큼 좋은 결과가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Q 팀이 3연승을 기록했다. A 3연승도 기쁘지만 승점 3점을 얻었다는 점이 더욱 기분 좋다. 내가 1세트에 출전해서 이겼기 때문에 더 기쁘다.Q 초반 빌드에서 우위를 점했다.A 상대방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고심 끝에 정한 빌드가 잘 먹혔
MBC게임 히어로의 신예 프로토스 박수범의 성장세가 무섭다. 박수범은 이번 시즌 4승째를 거두며 팀의 주전 프로토스로 떠올랐다. 박수범은 STX 김현우를 상대로 안정적인 운영과 절묘한 견제 플레이를 선보이며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하는 공을 세웠다. 박수범은 "아직 갈 길이 멀다"며 "승리에 대한 욕망을 불태우겠다"고 각오를 다졌다.Q 3세트에 출전해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했다. A 1, 2세트를 우리팀이 기세 좋게 이겼다. 그 기세를 이어 받아 나도 이길 수 있었다. 기분 좋다.Q 초반 커세어로 큰 이득을 취했다.A 커세어로 오버로드를 많이 잡고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상대가 당황도 많이 한 것 같다. 아무래도 0대2로 뒤지고 있는 상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3대1 삼성전자 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송병구(프, 7시)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차명환(저, 10시)4세트 박명수(저, 1시) 승 허영무(프, 5시)"너무 쉽잖아!"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천적인 삼성전자 허영무를 저글링만으로 손쉽게 제압하며 승부를 결정지었다.박명수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허영무를 가볍게 꺾고 하이트의 승리를 확정지었다. 하이트 스파키즈는 4승5패가 됐고 삼성전자는 4연패를 끊은 뒤 또 다시 패하면서 11위에 머물렀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2-1 삼성전자 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송병구(프, 7시)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차명환(저, 10시)하이트 스파키즈 '셀' 문성진이 저글링만으로 삼성전자 차명환을 꺾고 시즌 3승째를 거뒀다.문성진은 차명환과의 경기에서 오버로드를 5시 지역으로 내려보내면서 정찰에 실패했다. 그렇지만 저글링을 먼저 모으면서 공격적인 움직임을 펼쳤고 차명환의 앞마당에 저글링을 보내면서 해처리를 두드리기 시작했다.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시킨 문성진은 차명환과 신경전을 펼치다가 방어용으로 앞세운 드론을 먼저 잡아내며 분위기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1-1 삼성전자 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2세트 이경민(프, 1시) 승 송병구(프, 7시)"5연승!"삼성전자 송병구가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면서 위기에 빠질 뻔한 팀을 또 살려냈다.송병구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과의 경기에서 침착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했다. 송병구는 프로리그 5연승을 달리며 삼성전자의 희망으로 우뚝 섰다.송병구는 이경민이 확장 기지를 포기하고 리버와 셔틀을 보유하며 강력하게 몰아붙였음에도 불구하고 막아내면서 승기를 잡았다. 앞마당에서 일하고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STX 0-3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고석현(저, 7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염보성(테, 5시)3세트 김현우(저, 9시) 승 박수범(프, 3시)MBC게임 박수범이 난전 끝에 다크템플러와 하이템플러 견제에 힘입어 승리를 따냈다. 박수범의 승리로 MBC게임은 3대0 완승을 거두고 본격적인 선두 추격에 나섰다.박수범은 앞마당을 적절한 타이밍에 가져가며 스타게이트를 올려 커세어를 모았다. 박수범은 커세어를 모아 저그의 오버로드를 지속적으로 줄여주며 병력 생산을 방해했다. 박수범은 커세어와 다크템플러 조합으로 상대 드론도 줄여줬다.박수범은 커세어와 질럿 압박으로 상대 앞마당
톱스타 한고은이 프로리그 경기장을 찾았다.한고은은 25일 연인 사이로 알려진 CF 감독 김동원과 함께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방문했다. 한고은은 김동원 감독과 함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STX 소울과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를 관전했다.이들은 MBC게임 하태기 감독과의 친분으로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고은과 김동원 커플은 이날 2세트 경기가 끝난 뒤 MBC게임 벤치를 찾아 하 감독을 비롯한 MBC게임 선수단과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한고은 커플은 이날 경기가 끝날 때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고 선수들이 펼치는 수준 높은 경기 모습을 지켜봤으며 MBC게임의 3대0 승리가 확정된 뒤 대기실을 찾아 선수들과 악수를 나누며 승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삼성전자 1세트 신상문(테, 5시) 승 이성은(테, 7시)'쥐고 흔든다!'하이트 스파키즈 '미라클 보이' 신상문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상대로 완벽한 흔들기를 선보이면서 대승을 거뒀다.신상문은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서 이성은을 제압했다.신상문은 팩토리 2개를 먼저 지으면서 벌처의 마인으로 이성은을 흔들기 위해 나섰다. 때마침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앉히려는 이성은을 상대로 신상문은 마인을 요소에 매설한 뒤 미네랄 필드 뒤에 벌처를 배치하면서 자원 채취를 방해했다.확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STX 0-2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고석현(저, 7시)2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염보성(테, 5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벌처 싸움에서 압승을 거두고 STX 소울 진영수를 제압했다.염보성은 배럭스를 중앙 지역에 짓고 공중에 띄워 상대 진영을 정찰했다. 염보성은 정찰 SCV까지 보내 상대의 체제를 꼼꼼히 파악한 뒤 자신의 테크를 올렸다.염보성은 진영수의 머린과 벌처, SCV를 동반한 공격을 본진 입구에서 가볍게 막고 앞마당 확장을 가져갔다. 염보성은 풍부한 미네랄을 바탕으로 벌처를 다수 생산해 상대 앞마당을 두드렸다.염보성은 벌처 싸움에서 완승을 거두고 상대 앞마당을 장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STX 0-1 MBC게임 1세트 김윤환(저, 4시) 승 고석현(저, 7시)MBC게임 히어로 고석현이 초반 저글링 공격으로 취한 이득과 공중 병력을 먼저 생산한 이점을 잘 살려 손쉬운 승리를 거뒀다.고석현은 본진에서 저글링을 생산하며 테크를 올렸다. 고석현은 저글링 기동대로 상대 앞마당 해처리를 공격해 멀티를 취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석현은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를 봉쇄한 채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 고석현은 상대 저글링 공격을 전진 저글링으로 잘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로 김윤환의 드론을 줄여줬다.고석현은 뮤탈리스크를 잘 모아 뭉치기 컨트롤을 통해 김윤환의 스커지-저글링 공격을 별 피
우승 후 개막전 모두 승리…EVER 2009서 박지호와 개막전스타리그 최단기 3회 우승에 빛나는 화승 오즈 이제동이 우승자 자격으로 출전하는 개막전에서 전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이제동은 2007년 EVER 스타리그를 통해 스타리그에 첫 발을 내딛자 마자 우승을 차지했다. 삼성전자 송병구를 잡아내고 로열로더에 오른 이제동은 우승자 자격으로 참가한 박카스 스타리그 2008 개막전에서 당대 최강이었던 마재윤을 꺾고 개막전 승리를 따냈다.이후 스타리그에서 다소 부진했던 이제동은 바투 스타리그 2009에서 화려하게 복귀했다. 부산 사직 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을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1월인데도 기온이 높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차분하게 겨울을 맞으라는 계절의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어제였죠. 24일은 광안리 결승전만큼이나 e스포츠계가 뜨거웠던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임진록이 열렸고 그들의 경기를 보기 위한 팬들의 목마름이 얼마나 컸는지 새삼 느꼈습니다. 홍진호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공군이 SK텔레콤전 12전 전패를 당한 일은 매우 아쉽습니다. 용산에서 진행된 KT와 위메이드의 경기도 명경기가 속출하며 에이스 결정전까지 치르는 혈전이 벌어졌죠. 팬들의 바람과 응원에 보답하려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언제나 박수를 보냅니다.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 온라인 팬 투표 실시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11월25일부터 1주일 동안 '제4회 대한민국 e스포츠대상'의 온라인 팬 투표를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한다. 온라인 팬 투표는 25일 오전 11시부터 협회 이벤트 페이지(http://www.e-sports.or.kr/4thEprize.kea)에서 가능하며 12월1일 오후 6시에 종료될 예정이다. 팬 투표가 실시되는 부문은 총 24개 시상부문 가운데 12개 부문으로, 스타크래프트 부문 신인상, 감독상, 각 종족 별 최우수 선수 및 스페셜포스 부문 감독상, 최고의 저격수, 돌격수 등 양대 프로리그 관련 시상과 e스포츠 대상 부문의 올해의 e스포츠 종목, 선수, 프로게임
e스포츠에 대한 솔직 담백한 대화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스타뒷담화’가 더욱 강력해져서 돌아온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은 e스포츠 매거진 'e스포츠센터'의 한 코너로, 파격 리얼 토크쇼 '돌아온 뒷담화-강박관념'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11월 27일 금요일 오후 6시 첫 방송. (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은 시즌3까지 방영되며 큰 인기를 끌었던 기존 프로그램 ‘스타뒷담화’가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격 토크쇼. 종전 엄재경, 김태형, 김정민 해설위원에서 강민과 박용욱이라는 젊은 해설진으로 새로이 MC를 교체, E스포츠
온게임넷닷컴에서 실시간 방송 중인 ‘EVER 스타리그 2009’를 25일 시작되는 16강전부터 ‘타임머신’ 기능을 적용해 볼 수 있는 것. ‘타임머신’ 기능이란 실시간으로 송출 방송 중인 동영상을 일시 정지 후 정지 위치부터 다시 볼 수 있게 하는 것. 온라인 실시간 방송 서비스에서 이 기능이 적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온라인으로 방송을 보다가 화장실을 가는 등 다른 용무를 하고 나서 정지한 위치부터 생방송으로 볼 수 있게 된 것. 이 뿐 아니라, 생방송을 보는 도중에 간편한 드래그(Drag) 방식으로 최대 24시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집에 늦게 들어와 스타리그 16강 1경기를 놓쳤다 해도 처음부터 생방송을
STX 소울 김윤환이 이번 주 중요한 경기를 연달아 치르며 지옥의 일정에 돌입한다.김윤환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일전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쉴 틈이 없다.우선 25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1세트에 출전해 고석현을 상대한다. 지난 22일 삼성전자에게 뼈아픈 1패를 안은 STX는 이번 경기에서 질 경우 6위까지 추락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오후에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프로리그를 치른 뒤 김윤환은 급하게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상설경기장으로 이동해야 한다. 오후 6시30분부터 시작하는 EVER 스타리그 2009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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