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뿐 아니라, 생방송을 보는 도중에 간편한 드래그(Drag) 방식으로 최대 24시간 이전으로 돌아갈 수 있게 했다. 예를 들어, 집에 늦게 들어와 스타리그 16강 1경기를 놓쳤다 해도 처음부터 생방송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방송 종료 후 VOD가 업데이트될 때까지 기다리거나 방송을 중간부터 볼 수 밖에 없었던 상황들이 해결된 셈.
온게임넷 신동호 사업개발팀장은 “온게임넷닷컴은 온게임넷의 온라인 방송 버전을 넘어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온라인 사이트로 개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양방향 서비스와 장면인식 기능을 활용한 온라인 광고 형태 등 사이트를 업그레이드 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들을 특허 출원 및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게임넷닷컴으로 방송을 보는 유저들은 온라인 생방송 도중 실시간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유저들은 채팅을 통해 진행자의 퀴즈 질문에 정답을 맞추면 된다. 이외에도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의문점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