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G로 인해 잠시 휴식기(?)를 가졌던 절친노트. 웅진 윤용태와 김명운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는 사실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절친노트 상편에서는 윤용태가 김명운을 폭로하는 내용이 주를 이뤘지만 하편에서는 윤용태의 여러 가지 비밀들을 김명운이 모두 공개할 예정입니다.지난 MSL 조지명식에서 김명운은 “하편은 언제 나오냐”며 “빨리 나와야 내 이야기들을 독자들께서 듣지 않으시겠느냐”며 기자를 재촉했습니다. 상편에서 김명운에게 불리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 탓인지 몰라도 김명운은 그동안 잘 쌓아 놓은 이미지에 금이 간다며 혼자 죽을 수는 없다(?)는 의지를 불태웠습니다.이번 절친노트 하편에서는 윤용태의 숨겨진 이야기
2009-11-22
초반 3연패의 부진을 겪던 KT가 지난 시즌 우승팀 이스트로와 강팀 아처를 연달아 꺾어내더니 엔엘베스트까지 잡아내며 3연승을 이어갔다. KT는 종합 순위도 4위로 점프하며 지난 시즌 준우승팀다운 면모를 갖춰가는 데 성공하고 있다. KT가 달라질 수 있었던 배경은 무엇인지 주장 전병현을 통해 들어봤다.Q 팀이 4위에 올랐다.A 지난 시즌에는 계속 1위만 하다가 이번 시즌에는 최하위부터 한단계씩 상승하고 있는데 색다른 기분이 든다. 이제는 1위로 올라서는 일만 남았다. Q 3연패 이후 3연승을 거두고 있다. A 리그 초반에는 연습을 할 때 준우승팀이니 연습을 많이 하지 않아도 이길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을 가졌다. 그런데 3연패를 하고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 ▶KT 2-0 엔엘베스트 1세트 KT 8 5 엔엘베스트2세트 KT 8 < KF815 > 1 엔엘베스트KT X O O O O O OㅣO O엔엘베스트 O X X X X X XㅣX XKT 롤스터가 강력한 전진 속공을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압도한 끝에 8대1 승리를 따냈다. KT는 세트 스코어 2대0으로 엔엘베스트를 제압하고 3승3패 승점 +1을 기록, 오늘 패한 하이트를 제치고 4위에 올라섰다.KT는 양팀 모두 5돌격수 체제를 선택한 가운데 'KF815' 맵에서 열린 1세트 첫 라운드에서 엔엘베스트의 수비에 막혀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다. 엔엘베스트가 지난주 경기에서 시즌 첫 라운드를 따내는 등 상승세에 있고 마지막 네오미사일에 강점을 지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 ▶KT 1-0 엔엘베스트 1세트 KT 8 5 엔엘베스트KT O X O X X O OㅣO X X O O O엔엘베스트 X O X O O X XㅣX O O X X XKT 롤스터가 주전 선수 전원의 고른 활약을 앞세워 엔엘베스트를 8대5로 제압하고 1세트를 선취했다.KT는 트레인에서 열린 1세트 전반전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다. 5돌격수 체제를 들고 나온 엔엘베스트의 두진영과 김광민을 막지 못해 2대3으로 끌려갔다. KT는 6라운드 1대1 상황서 전병현이 두진영을 제압하고 타이를 만든 뒤 마지막 7라운드 수비에 성공하며 4대3 근소한 리드를 잡았다.KT는 후반 공격 포지션으로 전환한 뒤 8라운드서 김찬수의 2킬로 승리해 승리글 잡았다.
지난 시즌 최고의 스나이퍼가 이스트로 조현종이었다면 이번 시즌 최고의 스나이퍼는 MBC게임 심영훈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심영훈의 실력이 나날이 상승하고 있다. 심영훈은 올킬에 3대1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경기력으로 라이벌 하이트를 꺾어내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18살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심영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Q 팀이 2위로 올라섰다.A 1, 2주차 경기에서 내가 너무 못해 팀이 패했기 때문에 반성을 많이 했다. 이후 열심히 연습을 하니 성과가 나오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Q 1세트에서 약간 무너진 모습이었다.A 방어를 할 때 너무 허무하게 죽었다. 원래는 스나이퍼 뒤에 돌격수 한명이 있어야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2 MBC게임 1세트 하이트 8 < KF815 > 2 MBC게임2세트 하이트 3 8 MBC게임3세트 하이트 4 8 MBC게임하이트 X X X O X O XㅣX O O XMBC게임 O O O X O X OㅣO X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올킬을 기록한 심영훈의 '원맨쇼'에 힘입어 8대4로 3세트를 따냈다. MBC게임은 최종 스코어 2대1로 승리를 거두고 4승째를 기록, 이스트로를 제치고 2위로 올라섰다.MBC게임은 2세트 승리의 기세를 이어 3세트서 초반 3라운드를 따내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박재현이 1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기록했고 2라운드서도 2킬을 올리는 활약을 보였다.심영훈은 2라운드서 마무리 킬을 올린 뒤 5라운드서는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1 MBC게임 1세트 하이트 8 < KF815 > 2 MBC게임2세트 하이트 3 8 MBC게임하이트 X X O X X X XㅣO X O XMBC게임 O O X O O O OㅣX O X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저격수 심영훈의 활약을 앞세워 2세트를 8대3으로 따내고 승부를 마지막 3세트로 몰고 갔다.심영훈은 1세트서 상대 저격수 김준우와의 싸움에서 밀리며 팀이 패한 것에 대해 분풀이를 하듯 1라운드부터 저격에 성공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심영훈은 4라운드서 마무리 저격에 성공한 데 이어 5라운드에서는 혼자 3킬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심영훈은 6, 7라운드서도 1킬 이상을 기록했고 후반 들어서도 8, 9라운드서 2킬을
◆생각대로T SF프로리그 시즌2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0 MBC게임 1세트 하이트 승 < KF815 > MBC게임하이트 X X O O O O O ㅣ O O OMBC게임 O O X X X X X ㅣ X X X하이트 스파키즈가 저격수 김준우의 활약에 힘입어 8대2 완승을 거두고 1세트를 선취했다. KF815 맵에서 열린 1세트에서 하이트는 초반 2라운드를 내리 내주고 불안하게 출발했다. 하이트는 3라운드에서 난전 끝에 1점을 만회한 뒤 진영을 재정비하고 반격에 나서기 시작했다.하이트는 저격수 김준우가 심영훈과의 저격 싸움에서 우위를 점하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김준우는 6, 7, 8라운드에서 내리 저격 2킬 이상을 기록하며 크게 기여했다.하이트는 전반을 5대2로 마친
프로리그 경기가 경기장 네트워크 사정으로 인해 1시간 반이상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22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질 예정이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하이트 대 MBC게임 히어로의 경기가 6시 20분까지 시작되지 못했다. 히어로센터 내부 네트워크에 문제가 발생해 경기에 필요한 10대 PC의 인터넷 동시 사용이 불가능해 지연 현상이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MBC게임은 인터넷 업체 AS 기사를 불러 문제 해결에 나섰지만 히어로센터 내부 네트워크가 복잡하게 얽혀 있어 문제 해결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됐다. MBC게임은 경기 지연 1시간 여만에 인터넷 문제를 해결해 경기 진행에 문제가 없다
국제 대회 투어 마친 송병구, 복귀전 하루 2승삼성전자 칸 '공룡' 송병구가 독기를 품었다.송병구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구현과 진영수를 내리 꺾으면서 팀 승리를 지켜냈다. 송병구의 활약 덕분에 삼성전자는 4연패를 탈출했고 시즌 2승째를 따냈다. 공군 에이스와의 탈꼴찌 경쟁에서도 빠져 나왔다.송병구는 그동안 국제 대회에 연거푸 참가하느라 팀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10월31일부터 2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실내체육과에서 열린 IEF 2009에 참가하느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결승전에 올라 아마추어 이철민을 꺾고 우승하면서
삼성전자 송병구가 달라졌다. 비시즌 기간 동안 특별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빼고 초컬릿 복근을 만들더니 이제는 실력을 더 갖추겠다고 새벽 4시까지 연습을 한다. WCG 준우승과 삼성전자의 연패가 자신의 실력이 모자랐기 때문이라고 반성한 송병구는 누구보다 먼저 일어나고 늦게 자면서 몸과 마음을 최고조로 끌어 올리기 위해 담금질을 하고 있다. Q 연패에 빠져 있던 팀을 구했다.A 딱히 구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게임에만 집중했는데 결과가 좋게 나왔다.Q 2세트 김구현의 초반 견제에 피해를 입었다.A 김구현의 셔틀 플레이에 조금 당황했다. 셔틀을 두 번 이동시켜 드라군 4기를 실어 나른 전술은 의외였다. 본진이 개방
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시즌 초반의 슬럼프를 박차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CJ와의 경기에서도 김정우를 꺾더니 STX전에서는 조일장을 잡아내면서 서서히 기세를 올리고 있다. 삼성전자의 필패 카드에서 필승 카드로 전환할 수 있었던 이유를 차명환은 김가을 감독의 조언 덕분이라 말했다. 어떤 내용인지 들어보자.Q 팀이 4연패를 끊었다. 소감은.A 굉장히 오랜만에 인터뷰를 해서 기쁘다. 계속 져서 팬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컸다. 나도 이기고 팀도 이겨서 기분도 좋고 다행이라는 생각이든다. Q 2세트 조일장과의 경기는 어땠나.A 보시는 분들은 마음 조렸을지 몰라도 게임을 하는 입장에서 편한 상황이었다. 처음에 드론 2기를 잃
'프로리그의 사나이' MBC게임 염보성이 돌아왔다. 지난 시즌 불안한 모습을 보이며 슬럼프라는 평가를 받았던 염보성이 이번 시즌에는 8승1패로 완벽하게 살아난 모습을 보였다.Q 프로리그 사나이로 돌아온 소감은.A 사실 1라운드는 예상했던 승수보다 많이 거둬 기분이 좋다(웃음). 원래는 7승이 목표였는데 벌써 8승1패를 거뒀으니 남은 2경기를 모두 승리해 10승1패로 마무리하고 싶다. 아무래도 목표를 더 늘려야 겠다(웃음). Q 부진을 털어냈다.A 내 생각이지만 경기력으로는 제2의 전성기라 생각한다. 프로리그를 시작할 때는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황이었는데 승수가 쌓이고 나니 완벽한 나의 모습으로 돌아왔다(웃음). 이제 누구와 맞붙
MBC게임 김재훈이 신예 프로토스 하태준을 상대로 장기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채널더비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김재훈은 방송경기 울렁증에서 완벽하게 벗어난 모습은 아니지만 차근차근 승수를 쌓으며 MBC게임 주전 프로토스로 자리매김 하는 데 성공했다.Q 8연패를 끊어냈다.A 방송경기에서 연패를 많이 했는지 몰랐다. 연패보다는 경기 내에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뿐이었기 때문에 오히려 침착하게 경기를 펼칠 수 있었던 것 같다. Q 스타리그 2000전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A 경기를 정말 이기고 싶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아쉬운 마음이다. 그런데 2000전 게임이다 보니 방송에서 계속 틀어주더라. 내가
MBC게임 이재호가 하이트 김창희를 깔끔하게 제압하며 이번 시즌 5승째를 따냈다. 이재호는 김창희를 상대로 중앙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승기를 굳힌 뒤 안정적인 플레이로 팀의 2대0 리드를 이어갔다.Q 이번 시즌 5승째를 거뒀다.A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더 잘해야 겠다는 생각만 있다.Q 만족스러운 성적은 아닐 것 같다. A 어차피 시즌 초반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 기회가 많기 때문에 페이스를 차차 끌어올리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Q 연습은 어떻게 했나. A 엔트리가 뜨고 난 다음부터 배틀넷으로 (김)창희와“무슨 전력을 사용할 것이냐”며 심리전을 걸었다. (김)창희가 조지명식
삼성전자 칸의 구세주는 역시 송병구였다. 송병구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구현과 진영수를 연파하면서 삼성전자의 3대2 승리를 확정지었다. 송병구가 하루에 2승을 거두면서 삼성전자는 4연패의 수렁에서 빠져 나왔고 시즌 2승으로 공군 에이스와의 최하위 경쟁(?)에서 탈출했다.삼성전자는 STX와의 경기를 앞두고 송병구와 허영무, 차명환과 이성은 등 종족별 에이스를 총출동시키면서 꼴찌 탈출을 하고 말겠다는 단호한 결의를 밝혔다. 그러나 경기는 쉽지 않았다. 허영무가 유리하게 경기를 이끌어 가는 듯했지만 김윤환의 타이밍 러시에 막히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3대2 STX1세트 허영무(프, 7시) 승 김윤환(저, 1시)2세트 송병구(프, 5시) 승 김구현(프, 1시)3세트 차명환(저, 5시) 승 조일장(저, 1시) 4세트 이성은(테, 3시) 김동건(테, 9시)5세트 송병구(프, 8시) 승 진영수(테, 12시)'연패 탈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하루에 2승을 거두며 팀을 연패의 수렁에서 건져냈다.송병구는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김구현과 진영수를 제압하면서 하루에 2승을 따냈다. 송병구의 활약으로 삼성전자는 시즌 4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2승째를 챙겼다.송병구는 진
MBC게임 히어로가 하이트 스파키즈를 제압하고 상위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MBC게임은 22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라운드 6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프로토스 김재훈의 기선 제압에 이은 테란 듀오 염보성-이재호의 활약을 앞세워 하이트를 3대1로 제압했다.1세트에 나선 김재훈은 최근 부진을 털고 상대 신예 하태준을 상대로 한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인 끝에 낙승했다. 김재훈은 초반 다크템플러 압박에 이은 지상병력 물량을 앞세워 하태준의 데뷔 첫 승을 저지하며 기세를 올렸다.김재훈의 뒤를 이어 팀의 테란 선수들이 힘을 보탰다. 이재호는 2세트 김창희와의 경기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MBC게임▶하이트 1-3 MBC게임 1세트 하태준(프, 5시) 승 김재훈(프, 1시) 2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이재호(테, 11시)3세트 박명수(저, 7시) 승 서경종(저, 1시)4세트 신상문(테, 7시) 승 염보성(테, 12시)'역시 프로리그의 사나이!'이번 시즌 들어 부진을 털고 강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프로리그의 사나이' MBC게임 염보성이 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을 제압하고 팀의 3대1 승리를 확정했다.염보성은 빠르게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고 팩토리에서 벌처를 생산해 상대 진영을 확인했다. 염보성은 상대 입구 지역에 벌처와 머린이 배치된 것을 보고 2스타포트 체제를 간파, 아머리와 아카데미, 팩토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1R 6주차@온게임넷▶STX 2-2 삼성전자 1세트 김윤환(저, 1시) 승 허영무(프, 7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송병구(프, 5시)3세트 조일장(저, 1시) 승 차명환(저, 5시) 4세트 김동건(테, 9시) 승 이성은(테, 3시)"친정 팀에 일격!"STX 소울 김동건이 전 소속팀인 삼성전자 칸에 일격을 가했다. 김동건은 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4세트에 출전, 이성은의 3스타포트 전략을 막아내고 승리를 따냈다.김동건은 이성은과 같은 전략을 구사했다. 1 팩토리 1 스타포트 전략을 선택한 김동건은 이성은의 벌처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
9월 2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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