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오즈 이제동이 사상 최초로 3000 포인트가 넘는 점수를 얻어내며 KeSPA 랭킹 스타크래프트 부문 1위를 지켰다.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가 2009년 8월1일 발표한 스타크래프트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랭킹에서 이제동은 3224.5를 기록하면서 2위 김택용을 700 포인트 차로 제치고 당당히 1위를 고수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및 포스트시즌 경기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16강 및 8강, 아발론 온라인 MSL 32강 및 16강 경기결과가 반영된 이번 달 랭킹에서는 지난달 랭킹 1위였던 이제동(화승, 저그)이 랭킹 집계 사상 최초로 3000점을 돌파하며 5개월 연속 랭킹 1위 유지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프로
2009-08-01
◆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1회차▶박명수(저) – 문성진(저) 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8월12일(수) 오후 6시30분*장소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박카스 스타리그 2009 4강 2회차▶이제동(저) - 정명훈(테)1세트 2세트 3세트 4세트 5세트 *일시 8월14일(금) 오후 6시30분*장소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2009-07-31
스타리그도 저그가 장악했다.지난 30일 아발론 MSL 8강전에서 화승 이제동과 STX 김윤환이 4강을 확정지으면서 저그 3명이 4강을 구성하는 것이 확정된 하루 뒤인 31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도 저그 3명이 4강에 오르면서 개인리그는 저그의 세상이 됐다.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하이트 박명수와 문성진, 화승 이제동이 각각 승리하면서 4강 가운데 3명은 저그로 확정됐다.하이트 박명수와 문성진은 같은 팀 동료인 테란 김창희, 신상문을 각각 2대1로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4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명수는 김창희의 타이밍 러시에 한 번 무너졌지만 3세
화승 이제동이 죽음의 일정 속에서 양대 개인리그 4강에 모두 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저그로 이제동에게 승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며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김명운에게 승리를 거뒀다.Q 2시즌 연속으로 4강에 진출했다. A 굉장히 기쁘다. 시즌 초반 우승자다 보니 이번 대회가 무척 부담으로 다가왔는데 결과가 좋아 다행이다. 우승자 징크스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노력한 결실이 맺어진 것 같아 뿌듯하다. 나는 4강까지 가면 무조건 우승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번 리그도 우승할 수 있을 것 같다. Q 연습 시간이 부족했을 텐데. A 9대1 비중으로 프로리그 연습을 했다. 개인리그 연습은 개인 시간을 투자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정명훈 2대0 고인규2세트 정명훈(테, 1시) 승 고인규(테, 5시)▶이제동 2대0 김명운2세트 이제동(저, 1시) 승 김명운(저, 7시)“이제동을 누가 막으랴!”화승 오즈 이제동이 가장 먼저 양대 개인리그 4강전에 올랐다.이제동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차전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통해 그로기 상태로 만들면서
SK텔레콤 정명훈이 같은 팀 선배 고인규를 꺾고 4강에 올랐다. 3시즌 연속 4강에 진출하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정명훈과 인터뷰를 정리했다. Q 3시즌 연속 4강에 진출했다. A 계속 4강에 올라가니 정말 신기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우승으로 리그를 마감하고 싶다.Q 고인규에게 완벽하게 승리했다. A 같은 팀이기 때문에 연습하는 것이 보이는 것 빼고는 연습할 때는 괜찮았다. 아무래도 인규형은 대회가 연속적으로 있었고 나는 하나 밖에 없었기 때문에 내가 유리했던 것 같다. Q 유리한 상황에서 경기를 쉽게 끝내지 못했는데. A 상대 공격을 잘 막고 나니 오히려 긴장이 되더라. 그래서 수비적으로 경기를 펼쳤다. 스캔이 5개인데도 남는 스캔
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다. 스타리그 사상 다섯번째로 3회 연속 4강전에 진출한 것. 정명훈은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전에서 팀 선배 고인규를 상대로 완승을 거두면서 통산 5번째 스타리그 3연속 4강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정명훈은 고인규와의 8강전에서 레이스와 드롭십을 현란하게 활용하면서 고인규를 위협했다. 탱크로 중앙 지역을 장악하고 드롭십에 병력을 태워 고인규를 위협하던 정명훈은 두 차례 공격을 막아낸 뒤 힘으로 고인규를 누르면서 압승을 거뒀다.정명훈이 8강전에서 고인규를 꺾으면서 2008년 인크루트 스타리그에 이어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정명훈 2대0 고인규2세트 정명훈(테, 1시) 승 고인규(테, 5시)“3연속 4강 진출!”SK텔레콤 T1 정명훈이 팀 선배 고인규를 2대0으로 완파하고 3회 연속 스타리그 4강 진출이라는 대기록을 작성했다.1대0으로 앞선 정명훈은 고인규와의 2세트에서 레이스와 드롭십을 적극 활용하는 전략을 구사하면서 고인규와의 격차를 벌렸고 30분 가량 진행된 장기전에서 대승했다.정명훈은 1 팩토리-1 스타포
문성진이 난적 신상문을 꺾고 스타리그 첫 진출 만에 4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거뒀다. 문성진은 4강에서 같은 팀 박명수와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Q 승리한 소감은. A 스타리그 36강에서 경기를 할 때는 큰 욕심이 없었다. 조별리그에서 1승만 하자는 생각이었는데 막상 4강까지 오니 기분이 좋다.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지만 시간이 조금 흐르면 스타리그 4강에 올랐다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 같다.Q 상대가 신상문이었는데. A 무척 힘들었다. 압박도 있었고 내가 생각한 대로 상문이가 움직이지 않더라. 두 경기 모두 상문이가 노배럭 더블커맨드로 정통 바이오닉을 Q 같은 팀과 연습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A 같은 연습실에서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2대1 신상문2세트 문성진(저, 11시) 신상문(테, 7시) 승3세트 문성진(저, 1시) 승 신상문(테, 11시)“생애 첫 4강!”하이트 문성진이 3센티 드롭을 통해 신상문을 흔들고 정면을 돌파하면서 로열 로더의 끔을 이어갔다.2세트를 내주면서 1대1로 타이를 이뤘던 문성진은 3세트에서 극단적인 전략을 구사했다. 9드론 저글링 러시를 시도하면서 뒤늦게 앞마당을 가져갔지만 신상문의 절묘한 심시티에 막히면서 공격 한 번 제대로 하지 못했다. 커맨드 센터를 지은 뒤 배럭을 지은 신상문이 건물 두 개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문성진 1-0 신상문2세트 신상문(테, 7시) 승 문성진(저, 11시)“깜짝 놀랐지?”하이트 스파키즈 신상문이 3개의 스타포트에서 모은 레이스를 활용, 문성진의 럴커 올인 전략을 막아내고 세트 스코어를 타이로 만들었다.신상문은 배럭을 지은 뒤 머린을 뽑으면서 더블 커맨드를 성공시켰다. 문성진이 3해처리 체제를 구사하는 것을 확인한 뒤 머린을 모으며 저글링 공격을 막아낸 신상문은 바이오닉 전술을 통해 승부를 보는 했다. 문성진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바이오닉 병력과 터렛으로 막아낸 신상문은 본
하이트 박명수가 같은 팀 김창희를 꺾고 생애 첫 4강 진출에 성공했다. 4강에서도 같은 팀을 상대해야 하지만 생애 첫 4강이라 그런지 박명수는 떨리는 느낌을 감추지 못했다.Q 승리한 소감은. A 생애 첫 4강이라 너무 기쁘다. 데뷔한 지 어느덧 5년이 되가는데 이제서야 4강에 올라갔다는 생각에 내 자신이 한심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Q 김창희에게 한마디 하자면.A (김)창희가 승부가 결정된 다음에도 웃으면서 “축하한다”고 말해 주더라. 너무 고맙고 창희가 웃어줘서 4강 진출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것 같다. Q 2경기에서는 김창희에게 휘둘렸다. A 2번째 경기 까지는 안전하게 하려고 노력했다. 2번째 경기는 초반에 가스 러시를 당한 뒤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2대1 김창희2세트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3세트 박명수(저, 1시) 승 김창희(테, 시)“재미는 봐라, 4강은 내가 간다!”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전에 올랐다.박명수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 경기에서 김창희의 초반 견제에 큰 피해를 입을 뻔했지만 막아낸 뒤 뮤탈리스크 역공을 통해 경기를 끝냈다. 스타리그 8강이 역대 최대 성과였던 박명수는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박명수는 김창희가 머린 3기와 벌처 한 기를 동반해 러시를 시도하다 당황한 듯 방어를 제대로 하지 못했
◆박카스 스타리그 8강 2주차▶박명수 1-1 김창희1경기 박명수(저, 9시) 승 김창희(테, 3시)“바이오닉 최고!”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바이오닉 전략을 통해 팀 동료 박명수를 완파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김창희는 3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09 8강 2회차 경기에서 바이오닉 병력의 타이밍 러시 두 번으로 테란전 7연승의 박명수를 격파했다.김창희는 1개의 배럭을 가져간 뒤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올렸다. 이후 배럭을 4개까지 늘린 김창희는 첫 진출 바이오닉 병력으로 박명수의 앞마당 성큰 콜로니를 한 개 파괴하면서 위협을 가했다. 박명수가 곧바로 뮤탈리스크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지난 준플레이오프 결과는 제 생각과 정반대가 되었네요. 자주 있는 일이라 놀랍지도 않지만 역성지라는 표현에 가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데이터로 설명되지 않는 일이 자주 일어나는 포스트 시즌이라지만 예측과 반대되는 상황이 계속 일어나고 있어 예상하기가 두려워집니다.그렇지만 e스포츠를 보는 즐거움을 더하고 맞히면 칭찬하고, 틀리면 ‘깔 수 있는’ 기회를 드리기 위해 진행하는 이글아이인 만큼 성심과 성의를 다해 또 다시 역성지의 예상을 해보려 합니다.사실 지난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의 준플레이오프는 예상이 매우 어려운 구도였습니다. 구차한 변명이라고 하시겠지
진행방식 변경을 통한 아마추어게이머 저변확대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31일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협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오는 8월1일 ‘제15회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을 시작으로 아마추어 게이머의 저변확대 및 프로게이머 양성을 위한 첫발을 내딛는다. 이번에 체결하는 협약의 주요내용은 ▲2009년도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 진행 ▲대회공인인증 및 공인심판 파견 ▲공인대회 인프라 및 기술지원 등이다. 특히 차기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시즌에 맞춰 진행될 ‘스페셜포스 준프로게이머 선발전’은 이전과는 다른 진행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다킬 랭킹 톱 10.다킬 랭킹 1, 2위를 다툰 이스트로 조현종과 SK텔레콤 T1 김동호가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플레이오프에서 이스트로의 저격수 조현종과 SK텔레콤의 돌격수 김동호가 다킬 전쟁 시즌2에 올입한다. 이스트로 조현종과 SK텔레콤 김동호는 정규 시즌 내내 다킬 전쟁을 펼쳤다. 1라운드만 하더라도 조현종이 선두로 치고 나가 김동호는 명함조차 꺼내지 못했다. 조현종은 리그 시작부터 다킬 순위의 톱을 차지했고 가장 먼저 프로리그 통산 100킬을 달성하는 등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김동호는 1라운
KT 핑거붐의 프로토스 이영호가 '여우'가 됐다.이영호는 8월1일부터 폭스의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이영호는 KT 핑거붐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곰TV MSL 시즌3와 아레나 MSL에 두 번 출전했으며 32강 1회, 16강 1회를 기록했다. 프로리그에서는 8승9패를 기록했다. KT 관계자는 "폭스 측이 이영호 영입에 관심을 표했고 이영호가 부진한 가운데 우정호가 좋은 성적을 내고 있어 다른 팀에서 좋은 기회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 이적시켰다"고 말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sports.com*기사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30일 저녁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아발론 MSL 8강 2회차 화승 이제동과 SK텔레콤 고인규의 경기 중계방송이 지상파를 포함하여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시청률조사전문기관 TNS에 따르면 이날 경기는 오후 7시45분경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최고시청률 2.906을 기록하여 지상파 포함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한편, 경기가 열린 시간 동안 평균 시청률 1.379를 기록하면서 전국 남성 13-25세 기준 동시간대 케이블TV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30일 경기는 화승 이제동의 빠듯한 일정이 이슈가 된 상태에서 첫 공식 일정이었고, 이미 고인규 선수를 상대로 1패를 안고 시작하는 이제동의 '패승승승'
MBC게임(MBC플러스미디어 대표 장근복)의 대표적인 오락 프로그램 이 8월 3일 (월) 케이블방송 사상 처음으로 200회를 맞는다. 2005년 10월 10일 첫 방송을 탄 이래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게임에 관심 있는 전국 모든 청소년들을 TV앞으로 모이게끔 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이순옥 PD는 “국민적 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활용하고, 유즈맵이라는 단순게임형식이 청소년들에게 익숙하고 재미까지 주는 것 같다”며 "MSL이나 프로리그등 리그 중계를 주로 하는 출연진들이 리그중계의 딱딱한 모습에서 벗어나 인간적이고 진솔한 모습을 그들의 입담을 통해 볼 수 있어 시청자들이 친근감을 느끼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의 인기는 시청률에서도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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