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발상이냐, 연습 벌레의 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 결승전에서 5전3선승제 승부를 펼치는 이성덕과 이형주는 상반된 스타일을 갖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워크래프트3 해설 위원으로 할약하는 오성균 해설과 천정희 해설은 이성덕을 ‘천재’라고 칭했고 이형주를 ‘연습 벌레’라고 불렀다. 이성덕은 대회를 앞두고도 연습에 몰두하기 보다는 전략을 구상하는 시간을 늘리면서 머리 속으로 판을 그리는 능력이 빼어나다는 평가다. 샌디스크 산사배 워크래프트3 리그를 소화하는 동안 이성덕은 기존의 방식을 뛰어넘는 운영법을 들고 나와
2008-12-26
WCG 2008 그랜드파이널에서 동메달을 차지하며 아시아의 자존심으로 급부상한 이스트로 카운터 스트라이크팀(이하 이스트로 카스팀)이 정든 이스트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이스트로 카스팀을 인수하겠다고 나선 기업은 2~3개 정도. 현재 e스포츠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한 기업과 모든 조율을 끝마쳤다. 이스트로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인터내셔널 e스포츠 그룹(이하 IEG)는 재계약 시점 전부터 여러 기업을 알아본 끝에 가장 좋은 대우를 약속한 한 기업과 구두 계약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이 끝난 11월 이스트로 카스팀의 WCG 2008 그랜드 파이널 출전을 배려하기 위해 현재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IEG는 2007년 3월 카운터 스
◇바투 인비테이셔널에서 조훈현을 2대0으로 꺾은 허영호.'바투 인비테이셔널' 개막전에서 조훈현이 패했고 이창호가 승리했다. 성탄절인 25일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전에서 '바둑황제' 조훈현과 '세계최강' 이창호가 출전했지만 조훈현이 신예 허영호에게 패한 반면 이창호는 김형우를 접전 끝에 누르고 서전을 승리로 장식해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조훈현과 허영호의 첫 경기에서는 조훈현이 경기 초반 주도권을 가지고 갔으나 플러스 점과 마이너스 점을 영리하게 활용하며, 착실히 점수를 관리한 '강심장' 허영호가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며 승리를 거뒀다. 조훈현과 허영호의 경기는 베이스빌드
'황제' 임요환이 제대 후 어떻게 지냈을까.지난 21일 공군 제대 후 e스포츠계 복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제' 임요환의 제대 순간부터 프로리그에서 처음으로 얼굴을 내비치까지 밀착 취재한 영상이 온게임넷을 통해 첫 전파를 탄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e스포츠 주간 매거진 'E스포츠센터'는 임요환이 제대하는 날부터 SK텔레콤으로 복귀를 알리는 기자회견장,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나선 프로리그 현장까지 3일간 밀착 취재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한다. e스포츠센터에서는 e스포츠 아이콘답게 제대 순간부터 빠듯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했던 임요환의 팬들을 향한 제대 신고,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대한민국 e스포츠도 다양한 양식으로 변화를 꾀했고 첫 발을 내딛을 때에 비하면 질적, 양적인 측면에서 발전했음이 사실이다. 변화는 언제나 추진하는 동력이 있기 마련. 케이블 채널 온게임넷이 없었다면 시청자들은 e스포츠를 만나기 위해 엄청난 수고를 들여야 했을 것이다. 신생 e스포츠 전문 매체인 데일리 e스포츠는 개국 10년을 눈 앞에 둔 온게임넷의 김성수 대표 이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동안의 노력과 앞으로의 비전을 들었다. 김 대표는 “광안리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10만 여 관중이 환호하는 모습을 봤을 때 가장 기뻤고 온게임넷의 비전은 국내 e스포츠가 영국의 프리미어 리그나 미국의
온게임넷 스파키즈 ‘매직키드’ 신상문이 블루칩으로 우뚝 섰다.신상문은 프로리그는 물론 개인리그까지 ‘마수’를 펼치고 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에서 9연승을 달리며 이번 시즌 최다 연승을 기록한 신상문은 스타리그와 MSL까지 진출하며 세 리그에서 맹활약할 기반을 닦았다.신상문이 두각을 나타낸 분야는 프로리그. 단일 시즌으로 진행된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에서 후반부에 연승을 달리며 온게임넷이 포스트 시즌 진출, 결승까지 올라가는데 가장 큰 기여를 한 신상문은 08~09 시즌에도 9연승을 기록하며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했다. 이후 신상문은 바투 스타리그 예선을 6전 전승으로 통과한 뒤 지난 17일 STX 김민제를 2
패자전에서 얼마나 긴장을 했는지 헤드셋을 쓰지 않아 주의를 받았다. 그만큼 긴장을 많이했고 힘든 경기가 예상됐다. 하지만 신상문을 제외한 두 명의 선수를 꺾고 MSL에 생애 최초로 올랐다. 기쁨은 두배를 훌쩍 넘어버렸다. Q 첫 MSL 진출이다. A 경기 전 크리스마스여서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에 승리를 해 MSL에 진출하니 기쁨이 두 배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Q 헤드셋을 착용하지 않아 주의를 받았다. A 심판이 PPP를 치길래 뭔가 하고 손을 만지작하는데 옆을 보니 헤드셋이 보였다. "아 맞다"라고 한 뒤 주의를 받아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경기 전부터 '집중하자'만 되내이고 있었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다.Q 경
2008-12-25
◆차기 MSL 진출자 현황시드(8명) : 김택용(프), 허영무(프), 김구현(프), 윤용태(프), 이성은(테), 박명수(저), 이윤열(테), 송병구(프)서바이버 통과자(18명) : 박지수(테), 권오혁(프), 이경민(프), 이영호(테), 박문기(저), 진영수(테), 박영민(프), 김창희(테), 염보성(테), 신희승(테), 박찬수(저), 김명운(저), 김동건(테), 마재윤(저), 민찬기(테), 변형태(테), 신상문(테), 조일장(저)◆종족별 현황테란(12명) : 이성은, 이윤열, 박지수, 이영호, 김창희, 진영수, 염보성, 신희승, 민찬기, 변형태, 김동건, 신상문프로토스(8명) : 김택용, 허영무, 김구현, 윤용태, 송병구, 권오혁, 이경민, 박영민저그(6명) : 박명수, 박문기, 박찬수,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박태민(저, 1시) 승 손찬웅(프, 7시) 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손찬웅(프, 11시)최종전 조일장(저, 6시) 승 박태민(저, 9시)STX 조일장이 발 빠른 저글링 러시와 뮤탈리스크로 SK텔레콤 박태민을 꺾고 생애 첫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조일장은 9드론 스포닝풀 건설하며 개스를 일찌감치 건설했고 박태민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먼저 가져가며 테크트리를 갈랐다.조일장은 저글링 6기가 생산되자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해주며 공격을 시도했다. 뒤늦게 저글링의 존재를 눈치챈 박태민은 앞마당 해처리를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손찬웅(프, 7시) 승 박태민(저, 1시)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패자전 조일장(저, 5시) 승 손찬웅(프, 11시)STX 조일장이 아드레날린 저글링을 앞세워 르까프 손찬웅을 제압하고 최종전에 진출했다.조일장은 초반 앞마당과 8시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 손찬웅은 앞마당 넥서스를 소환하며 테크트리를 올렸다.조일장은 공격에 나서지 않고 확장기지를 올리며 자원을 비축했다. 손찬웅은 아콘 2기가 모이자 질럿을 합세해 조일장의 8시 확장기지로 선제공격을 시도했다. 그러나 조일장의 완벽한 심시티로 인해
온게임넷 신상문이 프로리그, 스타리그에 이어 MSL까지 정복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됐다. 25일 성탄 선물로 모든 리그에서 우승 도전권을 획득한 것. 앞으로 더 많은 활약이 기대된다. Q 두 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힘든 승부가 될 것 같았는데 손쉬운 경기가 된 것 같다. 아마도 하늘에서 준 선물인 것 같다. 이번에 연속 진출인데 좋은 소식 들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 같다.Q 조 편성이 수월해 보였다.A 사실 프로리그와 겹쳐서 많이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틀 전부터 새벽까지 연습한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다.Q 첫 세트를 스스로 설명한다면.A 12해처리 맞춤으로 전진 8배럭이었는데 상대가 눈치를 채고 맞춤 빌드를 한 것 같다. 힘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손찬웅(프, 7시) 승 박태민(저, 1시)승자전 신상문(테, 5시) 승 박태민(저, 11시)온게임넷 신상문이 ‘종이 비행기’라 불리는 레이스의 활약으로 SK텔레콤 박태민을 꺾고 통산 2회째 MSL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신상문은 초반 SCV를 박태민의 앞마당으로 보내 엔지니어링베이를 건설하며 확장기지 건설을 방해했고, SCV 한 기로 드론을 2기나 잡아내며 주도권을 잡았다.SCV 한 기로 재미를 톡톡히 본 신상문은 테크트리를 빠르게 올리며 스타포트 2개를 건설했다. 박태민의 허를 찌르겠다는 의도였다. 신상문은 레이스 2기가 생산되자 박태민의 본진과
[서바이버] SK텔레콤 박태민, 빈틈없는 운영으로 손찬웅 제압!◆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2경기 박태민(저, 1시) 승 손찬웅(프, 7시)SK텔레콤 박태민이 안정된 운영으로 르까프 손찬웅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진출했다.박태민은 초반 손찬웅이 앞마당 넥서스를 가져가는 모습을 포착, 앞마당과 3시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상대보다 더 많은 자원을 채취해 저그의 생산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선택이었다.박태민은 저글링으로 손찬웅의 앞마당을 압박하며 수급된 자원을 바탕으로 다수의 럴커와 저글링을 모았다. 손찬웅이 커세어로 박태민의 진영을 관찰하며 아콘과 질럿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1경기 신상문(테, 1시) 승 조일장(저, 10시)온게임넷 신상문이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3 9조 경기에서 상대의 파상공세를 끈질기게 막아내고 강력한 바이오닉 조합으로 STX 조일장을 압도하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신상문은 초반 배럭을 중앙지역에 전진 배치시키며 공격적인 모습을 보였다. 전진 배럭으로 초반을 노렸던 신상문은 조일장이 눈치채자 앞마당에 벙커를 건설하며 확장기지를 건설햇다.신상문은 입구를 단단하게 막아놓고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해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했다. 신상문은 병력이 다수 모이자 진출을 시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승리하며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자격을 얻은 선수들이 MSL 본선에도 출전할 욕심을 내고 있다.온게임넷 스파키즈 ‘매직키드’ 신상문과 르까프 오즈 ‘백호’ 손찬웅이 그 주인공. 신상문과 손찬웅은 2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2008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에서 STX 조일장, SK텔레콤 박태민과 한 조를 이뤄 양대 개인리그 진출을 타진한다.신상문은 프로리그 08~09 시즌 최다 연승인 9연승을 기록했고 바투 스타리그 36강에서 STX 김민제와 MBC게임 염보성을 연파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스타리그 16강에 올랐다. 36강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모든 해설 위원들이 극찬할 만큼 인상적이었
매주 빅 매치를 형성하는 선수가 한 명씩 나오고 있는 프로리그 엔트리 가운데 5주차에서 포커스를 받는 선수는 공군 에이스 오영종으로 확정됐다. ◆반갑다 르까프, 부담된다 이제동오영종은 오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친정팀 르까프 오즈를 상대한다. 공군에 입대한 오영종의 원 소속팀은 르까프.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일정을 모두 소화한 뒤 오영종은 전격적으로 군 입대를 택했고 지난 9월 입대,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하고 있다.오영종으로서는 친정팀과의 승부가 부담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이다. 한솥밥을 먹던 후배들을 경쟁자로 만나는 일은 흔치 않기 때문. 친정팀을 상대로 승리할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라운드 5주차 엔트리◆12월27일▶MBC게임-KTF@온게임넷1세트 고석현(저) 박찬수(저)2세트 김재훈(프) 이영호(테) 3세트 염보성(테) 박재영(프) 4세트 이재호(테) 김재춘(저) 5세트 ▶CJ-웅진@MBC게임1세트 김정우(저) 김승현(프) 2세트 진영화(프) 윤용태(프) 3세트 조병세(테) 정종현(테) 4세트 마재윤(저) 김명운(저) 5세트 ◆12월28일▶르까프-공군@온게임넷1세트 구성훈(테) 이주영(저) 2세트 이제동(저) 오영종(프) 3세트 박지수(테) 한동욱(테) 4세트 손찬웅(프) 이재훈(프) 5세트 ▶삼성전자-STX@MBC게임1세트 송병구(프) 김구현(프)
이번 ABC 토크의 주제는 회상입니다. 길게 풀면 옛 추억을 떠올리다 정도 되겠죠.A 팀의 감독과 코치가 모여 회의를 했답니다. 선수들의 실력을 어떻게 업그레이드시킬지, 팀 운영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다음 주 프로리그 엔트리는 어떻게 짜야할지 머리를 맞대고 좋은 아이디어를 구하기 위해 장시간 회의를 하던 중 옛날 이야기가 나왔답니다.B 코치가 ‘C 팀 시절이 좋지 않았냐’는 다소 생뚱맞은 화두를 꺼냈답니다. D 감독님은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느냐. 지금 기업에서도 엄청난 지원을 해주고 있고 팀 성적도 나쁜 편은 아닌데”라며 이야기를 마치려고 했답니다. B 코치는 “우리가 선수였을 때에는 말을 참 잘 들었던 것 같다.
유리한 상황에서 먼저 ‘gg’를 선언하는 실수를 저질렀지만 결국 손찬웅이 16강에 진출했다. 지난 EVER 2008 스타리그 이후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던 손찬웅이 결국 승리하며 조지명식에 합류했다.Q 16강 진출한 소감은.A 연속 스타리그 진출은 기쁜 일이지만 EVER 스타리그 4강 이후 연속 3패 탈락했기 때문에 만족하지는 못한다. 이번 시즌 진출에 성공했으니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다.Q 경기가 전체적으로 맥이 빠졌다.A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 실수가 있었다. 경기가 깔끔하지 못했던 것이 마음에 걸린다.Q ‘gg’를 먼저 치는 실수를 했다.A 항복을 받아내는 상황이었다. 유닛이 죽은 소리를 채팅 입력소리로 착각했다. 상대가 항복을 선
2008-12-24
◆바투 스타리그 16강 진출자 현황▶진출 현황시드 배정자(4명) : 송병구, 정명훈, 도재욱, 김준영36강 통과자(3명) : 신상문, 김구현, 손찬웅▶팀별 진출 현황SK텔레콤(2명) : 정명훈, 도재욱삼성전자(1명) : 송병구STX(1명) : 김구현웅진(1명) : 김준영온게임넷(1명) : 신상문르까프(1명) : 손찬웅▶종족별 진출 현황프로토스(4명) : 송병구, 도재욱, 김구현, 손찬웅테란(2명) : 정명훈, 신상문저그(1명) : 김준영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1
팀 리퀴드-클라우드 나인, LCS 승자 결승...롤드컵 간다
2
[ASL] '4강 진출' 유영진, "이번 시즌 들어 가장 힘든 날"
3
[ASL] 유영진, 이영한에 역스윕 승리 거두고 4강 진출
4
엔씨, '아스오라' CBT D-9…5일간 모바일로 진행
5
숲, 연세대-고려대 '2026 사이버 정기전' 연다
6
숲, 스타2 팀리그 '2026 GSTL' 결승전 27일 생중계
7
'조조편' 조셉 준 편, 엠코이와 2027년까지 동행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