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패트리-김동수-임요환.로열로더라는 말은 스타리그에서 가장 먼저 탄생했다. 대회에 처녀 출전한 선수가 우승까지 달성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는 말을 쉽게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말이다. 1999년 프로게이머오픈을 시작으로 역사를 써내려간 스타리그는 초대 우승자에게는 로열로더라는 말을 붙이지 않았다. 누구나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2000년 하나로통신 스타리그에서 첫 로열로더가 탄생했다. '푸른 눈의 전사' 기욤 패트리가 결승에서 강도경을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 그 뒤를 프리챌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김동수가 이었고 임요환이 2001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에서 데뷔한 뒤 장진남을 3대0으로 제압하
2012-10-26
◇정윤종-박수호.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은 '로열로더'가 태어나는 무대다. SK텔레콤 T1 정윤종이나 MVP 박수호 모도 스타리그 본선 무대에 처음으로 올랐고 결승까지 진출하면서 로열로더 자격을 얻었다. 공교롭게도 둘 다 스타리그에 처음으로 올라온 뒤 결승 무대를 밟았다. 정윤종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으로 진행된 스타리그에서는 예선조차 통과한 적이 없다. MSL에서는 하부리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 올랐지만 본선에는 오르지 못했다.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의 선수들이 치른 스타리그 오프라인 예선을 통과한 정윤종은 듀얼 토너먼트를 2승1패로 뚫어내고 본선에 올랐다. 스타리그 16강에서 박수호, 이정훈, 허영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처음으로 치러지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은 심리전 싸움이 될 가능성이 높다. 결승전에 올라온 MVP 박수호와 SK텔레콤 T1 정윤종이 장기전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장기전까지 가기 전에 끝내려는 전략을 들고나올 확률이 높아 보이기 때문이다.박수호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정윤종과 대결한다. 박수호는 이번 스타리그에서 군락 체제로 전환한 후 유난히 강한 모습을 보였다. 프나틱 김학수와의 8강전, SK게이밍 장민철과의 4강전에서 박수호는 무리군주와 감염충으로 넘어가면서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번
최소 종족이라는 설움을 극복하고 스타리그 결승에 오른 MVP 박수호가 스타리그 저그 통산 10번째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박수호는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과 7전4선승제로 경기를 치른다. 박수호가 정윤종을 잡게 되면 스타리그에서 저그 종족은 10번째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지난 1999년 프로게이머 코리아오픈부터 저그의 우승을 허락하지 않았던 스타리그는 지난 2004년 질레트 스타리그에서 박성준(현 스타테일)이 박정석(현 나진 감독)을 꺾고 정상에 오르면서 기록이 깨졌다. 이후 한빛 스타즈(현 웅진 스타즈) 김준영과 마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로열로더에 도전하는 MVP 박수호는 최근 GSL 승강전을 마무리한 후 스타리그 연습에 들어갔다. MVP 팀의 프로토스인 신상호, 김경덕, 서성민 등과 전략을 연구하며 7전4선승제로 치러지는 결승전을 준비하고 있다.박수호는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과 7전4선승제로 경기를 치른다. 박수호는 "승강전이 끝난 후 틈틈히 래더에서 플레이하면서 동료 프로토스들과 맵 별로 연습을 하고 있다"며 "결승전이 7전4선승제로 치러지기 때문에 판 짜기가 여느 때보다 중요하다. 세트별로 신경 써서 준비하고 있다"며 최근 상황을 전했다.승강
MVP 박수호가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처음으로 치러지는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선 초반 기선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박수호는 오는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벌어지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 정윤종과 7전4선승제로 맞대결을 펼친다.박수호는 최소 인원이 올라온 저그라는 종족의 불리함을 극복하고 결승전까지 올라갔다. e스포츠 연맹 소속으로는LG-IM 임재덕과 함께 16강 본선에 오른 8강부터 저그 종족으로는 유일하게 살아 남았고 결승전까지 올라오는 투혼을 발휘했다.최근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정윤종을 상대로 박수호가 우승을 차지하
SK텔레콤 T1 정윤종의 저그전 능력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정윤종은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MVP 소속의 저그 박수호를 상대한다. 박수호가 스타리그 8강과 4강에서 김학수, 장민철 등 프로토스를 연파하면서 올라왔고 결승전 상대가 또 다시 프로토스 정윤종인 관계로 박수호의 우위를 점하는 전문가들이 많지만 정윤종의 저그전은 남다르기 때문에 예상이 어긋날 가능성도 적지 않다.정윤종은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듀얼 토너먼트를 통해 10번의 저그전을 치러 2패를 기록했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에서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약하지 않
최근 펼쳐지는 저그와 프로토스의 경기들을 보면 프로토스에게 데드 라인이 존재하는 것 같다는 주장을 펼치는 전문가들이 많다. 저그에게 시간을 줄 경우, 정확히 말하면 15분 이후가 되면 프로토스는 힘싸움으로는 도저히 저그를 제압하지 못하는 양상을 볼 수 있다.특히 박수호가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의 8강과 4강에서 보여준 경기 내용을 보면 15분이 넘어간 이후에는 프로토스가 박수호를 이기기 어렵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김태형 해설 위원은 프로토스와 대결을 펼칠 때 15분 이후를 박수호의 골든 타임이라 불를 정도다.오는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결승전에서 MVP 박수호
SK텔레콤 T1은 e스포츠 프로게임단 가운데 가장 많은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탄탄한 전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아온 SK텔레콤은 스타리그에서도 최다 결승 진출팀으로 입지를 굳혔다. 2004년 SK텔레콤이 창단한 이후 이번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까지 햇수로 9년 동안 치러진 23번의 스타리그에서 SK텔레콤은 절반에 가까운 10번이나 결승 진출 선수를 배출했다. 2004 EVER 스타리그에서 소속 선수끼리 결승전을 연출한 결과 최연성이 우승, 임요환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5년 So1 스타리그에서는 임요환이 결승에 올라 오영종에게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고 2005 신한은행 스타리그에서는 최연성이 박성준을 3대0으로 완파하며 우승했다
"박수호를 상대한 적이 많지 않지만 이겼다는 사실에 자신감을 갖고 결승에 임하겠습니다. 그렇지만 경험에서는 뒤처지는 것이 사실이니 도전자의 자세로 결승을 치를 생각입니다."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T1 정윤종이 MVP 박수호에 대한 자신감과 우려를 동시에 피력했다. 정윤종은 지난 9월5일 열린 옥션 올킬 스타리그 2012 16강전에서 박수호를 만나 완승을 거둔 바 있다. 한 번 경기를 치렀고 1승밖에 거두지 않았지만 그 경기에서 정윤종은 한 번의 실수도 없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박수호의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당시 경기에서 정윤종은 불사조를 모으면서 박수호를 상대로 흔들기를 시
SK텔레콤 T1 정윤종이 STX 소울 신대근과의 7전4선승제에서 1대4로 패했다. 정윤종은 지난 22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송된 MvP 인비테이셔널 한국e스포츠협회 진영 8강전에서 신대근에게 1대4로 패하면서 오는 11월 미국 댈러스에서 열리는 MLG 챔피언십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이하 스타2)로 전환한 이후 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선수들 가운데 최고의 성적을 거두던 정윤종의 패배는 여러가지 추측을 낳았다. 이 가운데 가장 신빙성이 있는 추측은 스타리그를 앞두고 전력 노출을 꺼린 것 아니냐는 것이다.정윤종은 27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는 옥션 올킬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온게임넷 김동준 해설 위원이 국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선수들의 활발한 이적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국내 LOL 리그는 올해 초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네 번째 리그가 진행 중이다. 매 시즌마다 팀이 선수를 방출하고 전력을 재정비하거나 혹은 선수가 자의로 팀을 떠나 새로운 곳에 둥지를 틀었다.김 해설위원은 이같은 현상에 대해 "LOL이 e스포츠의 한 분야로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필연적인 진통"이라고 견해를 밝혔다. 현 상황을 과거 스타크래프트 초창기에 비유한 그는 "혼돈의 시기를 지나면서 진통 아닌 진통을 겪는 느낌"이라고 표현했다.LOL은 혼자하는 게임이 아닌 팀 게임이다. 따라서 선수의 기량 저하나
◇이중 소속 문제를 일으켰던 복한규.올해 초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인비테이셔널을 시작으로 아주부 LOL 더 챔피언스 스프링, 섬머를 거쳐 LOL 챔피언스 윈터 시즌에 오기까지 국내 LOL 리그는 출범한 지 1년도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이 거듭될 때 마다 대부분의 프로팀들은 멤버 교체를 단행하거나 선수들이 자의로 팀을 옮기는 경우가 많았다.이적이 활발한 국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e스포츠 시장에 문제점은 없을까. 멤버 교체가 잦다보니 팀 고유의 색깔을 갖기가 힘들어졌다. 지난 시즌 제닉스 스톰에 입단한 '놀자' 이현진은 '매니리즌' 김승민을 대신해 오더까지 맡았다. 섬머 리그 당시 김승민은 인터뷰를 통해 "나와
◇매 시즌 팀을 옮기면서 LOL계의 저니맨이 된 최윤섭.국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리그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은 유난히 이적이 잦다. 지난 2월 스프링 시즌부터 섬머 시즌을 거쳐 윈터 시즌에 오기까지 5명의 멤버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팀은 10여개의 프로팀 중 MVP LOL팀이 유일하다.'로코도코' 최윤섭의 경우 MiG 프로스트, 스타테일, CLG.NA까지 매 시즌 팀을 옮겼고 '콘샐러드' 이상정 역시 팀OP에서 LG-IM을 거쳐 현재는 제닉스 스톰에 몸 담고 있다. 그 외에도 '래퍼드' 복한규, '히로' 이우석, '막눈' 윤하운 등 여러 선수가 팀을 옮긴 이력이 있으며 나진 LOL팀, 아주부 LOL팀, CJ 엔투스, LG-IM, 제닉스 스톰, 템페스트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댄 슈어롱 2대4 후안 로페즈1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대도시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오하나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3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여명 > 승 후안 로페즈(테, 7시)4세트 댄 슈어롱(저, 7시) 승 < MLG 묻혀진계곡 > 후안 로페즈(테, 11시)5세트 댄 슈어롱(저, 1시) 승 < MLG 구름왕국 > 후안 로페즈(테, 7시)6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안티가조선소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의료선 대박!"후안 로페즈가 의료선을 활용한 견제 플레이를 성공시키며 댄 슈어롱을 4대2로 제치고 MLG 진영 결승에 올랐다.후안 로페즈는 26일 메이저리그게이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댄 슈어롱 2-3 후안 로페즈1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대도시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오하나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3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여명 > 승 후안 로페즈(테, 7시)4세트 댄 슈어롱(저, 7시) 승 < MLG 묻혀진계곡 > 후안 로페즈(테, 11시)5세트 댄 슈어롱(저, 1시) 승 < MLG 구름왕국 > 후안 로페즈(테, 7시)댄 슈어롱이 저그 특유의 몰아치기를 통해 후안 로페즈를 제압하고 추격을 개시했다.댄 슈어롱은 26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 5세트에서 저글링과 맹독충, 뮤탈리스크를 조합해 시종일관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댄 슈어롱 1-3 후안 로페즈1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대도시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오하나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3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여명 > 승 후안 로페즈(테, 7시)4세트 댄 슈어롱(저, 7시) 승 < MLG 묻혀진계곡 > 후안 로페즈(테, 11시)댄 슈어롱이 기지 바꾸기 싸움에서 승리하며 영패를 모면했다.댄 슈어롱은 26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 4세트에서 후안 로페즈의 화염차와 불곰 러시에 부화장이 모두 파괴됐지만 뮤탈리스크를 뽑은 덕에 엘리미네이트 싸움에서 승리했다.댄 슈어롱은 앞마당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댄 슈어롱 0-3 후안 로페즈1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대도시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오하나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3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여명 > 승 후안 로페즈(테, 7시)"결승 눈앞!"후안 로페즈가 탄탄한 메카닉 전략을 선보이며 세 세트를 내리 가져갔다.후안 로페즈는 26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 3세트에서 화염차와 밴시로 견제에 성공한 뒤 공성전차로 전환하는 전략으로 댄 슈어롱을 격파했다.후안 로페즈는 1세트와 마찬가지로 화염차로 견제를 시도했다. 저그가 일벌레만 늘리는 시점에 파고
10월31일 자정까지 온라인 투표 진행, 플레이어 누구나 참여 가능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가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게임 인기게임상 부문에 도전장을 던졌다.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2012년 한 해 동안의 게임시장을 결산하는 자리로, 문화관광부 및 스포츠조선, 전자신문이 공동주최하며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주관하며 오는 11월 6일 부산에 위치한 해운대 그랜드 호텔 컨벤션홀에서 마련된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2년 한 해 동안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의 큰 사랑에 감사하고, 더 나은 게임 콘텐츠 및 서비스를 다짐하기 위해 인기게임상 도전을 결정했다. 인기게임상의 경우 네티즌 및 게임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댄 슈어롱 0-2 후안 로페즈1세트 댄 슈어롱(저, 1시) < MLG 대도시 > 승 후안 로페즈(테, 8시)2세트 댄 슈어롱(저, 11시) < MLG 오하나 > 승 후안 로페즈(테, 5시)후안 로페즈가 바이오닉 병력의 드롭을 통해 댄 슈어롱을 제압하고 2대0으로 앞서 나갔다.후안 로페즈는 26일 메이저리그게이밍 홈페이지를 통해 방영된 MvP 인비테이셔널 MLG 진영 4강 2세트에서 해병과 의료선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며 압승을 거뒀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화염차와 밴시를 생산해 견제에 나선 후안 로페즈는 큰 효과를 보지는 못했다. 일꾼을 제압한 숫자도 1세트보다 훨씬 적었다. 후안 로페즈는 바이오닉 병력으로 가닥을 잡았다
9월 10일 뉴스 브리핑
9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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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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