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엇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리그오브레전드가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의 온라인게임 인기게임상 부문에 도전장을 던졌다.
라이엇 게임즈는 2012년 한 해 동안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플레이어의 큰 사랑에 감사하고, 더 나은 게임 콘텐츠 및 서비스를 다짐하기 위해 인기게임상 도전을 결정했다. 인기게임상의 경우 네티즌 및 게임 기자단의 투표에 근거해 결정되는 만큼 수상시 큰 영예가 될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인기게임상 후보 게임에 대한 온라인 투표는 오는 31일 자정까지 진행된다. 투표에 대한 참여를 원할 경우 누구나 '2012 대한민국 게임대상' 홈페이지(www.gamek.or.kr/2012gameaward/)에 접속해 지지의 뜻을 밝히면 된다.
라이엇 게임즈의 오진호 아시아대표는 "지난 12월 본격적인 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리그 오브 레전드에 대해 지난 한 해, 정말 많은 분들이 큰 사랑과 응원을 주셨다"며 "게임대상의 인기게임상 부문에 도전하기로 결정했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더 나은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설명했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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