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KT 2대1 IT뱅크1세트 KT 5 < 피스호크 > 승 6 IT뱅크2세트 KT 6 승 < 데저트캠프 > 4 IT뱅크3세트 KT 6 승 < 아나콘다 > 1 IT뱅크KT OOOOO│XOIT뱅크 XXXXX│OXKT 롤스터가 전반전에서 IT뱅크에게 한 라운드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수비로 IT뱅크를 꺾었다. 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전반전을 5대0으로 마무리한 뒤 후반전에서 한 라운드를 보태며 승리했다. 1세트를 내준 KT는 내리 두 세트를 따내면서 2대1로 역전승했다.수비가 유리한 ‘아나콘다’ 맵이기 때문에 시작을 수비 포
2011-12-17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KT 1-1 IT뱅크1세트 KT 5 < 피스호크 > 승 6 IT뱅크2세트 KT 6 승 < 데저트캠프 > 4 IT뱅크KT XOOOX│OXXOOIT뱅크 OXXXO│XOOXXKT 롤스터가 저격수 김찬수가 살아나며 IT뱅크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KT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전반전 2층을 사수하는 전략과 후반전 김찬수의 활약으로 IT뱅크의 추격을 뿌리치고 승부를 3세트로 몰고 갔다.KT는 전반전 1대1인 상황에서 김찬수가 분위기를 뒤집는 샷을 선보이며 기세를 올렸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KT 0-1 IT뱅크1세트 KT 5 < 피스호크 > 승 6 IT뱅크KT OOXOO│XOXXX│XIT뱅크 XXOXX│OXOOO│OIT뱅크 레전드가 KT를 상대로 대역전극을 일궈내며 이번 시즌 첫 세트승리를 기록했다. IT뱅크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전반 KT의 수비에 막혀 한 라운드밖에 따내지 못했지만 후반 KT의 모든 공격을 잘 막아내며 6대5로 신승을 거뒀다.IT뱅크는 전반전에서 KT 올인 수비에 막히며 활로를 풀어가지 못했다. IT뱅크는 김찬수의 ‘묻지마 해체’와 전병현의 세이브에 흔들리며 전반전을 단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경기였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티빙과 큐센의 대결인 만큼 시작 전부터 치열한 접전을 예고케 했다. 예상대로 두 팀은 엄청난 접전을 펼쳤고 결국 결정적인 순간에 티빙은 저격수 조원우의 활약 덕에 큐센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Q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기분이 어떤가. A 멍하다(웃음). 정말 오랜만에 승자 인터뷰를 하는 것 같다. 뭐라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웃음). 오늘 이길 것이라 생각하고 왔지만 힘들게 이겨 더 기분이 좋은 것 같다. 한번 이겨봐야 다음 경기에서 이기기 쉽다는 생각으로 동료들과 파이팅 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Q 1라운드 목표가 있나. A 1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큐센 1대2 티빙1세트 큐센 3 < 바이오랩 > 승 6 티빙2세트 큐센 6 승 < 스테이션 > 2 티빙3세트 큐센 5 < 공사장 > 승 6 티빙큐센 XOOOO│XXOXX│X티빙 OXXXX│OOXOO│O티빙이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큐센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티빙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저격수 조원우의 맹활약에 힘입어 큐센을 6대5로 아슬아슬하게 제압하고 승리를 따냈다.티빙은 전반 1라운드부터 조원우의 무차별 돌파로 승리를 따내며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이후 김경진과 유정민의 맹활약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큐센 1-1 티빙1세트 큐센 3 < 바이오랩 > 승 8 티빙2세트 큐센 6 승 < 스테이션 > 2 티빙큐센 OOOXO│OXO티빙 XXXOX│XOX큐센 '해결사' 유정민이 거침 없는 공격력으로 위기마다 팀을 구해내는 맹활약을 펼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큐센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세트를 티빙에게 내준 위기의 순간에서 유정민의 맹활약 덕에 티빙을 잡고 승부를 3세트로 몰고 갔다.공격에서 큐센의 팀워크는 완벽했다. 특히 1세트에서도 좋은 활약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4주차▶큐센 0-1 티빙1세트 큐센 3 < 바이오랩 > 승 8 티빙큐센 OOXOX│XXXX티빙 XXOXO│OOOOKT 롤스터에게 한 세트를 따냈던 것이 운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티빙이 큐센을 상대로 탄탄한 수비를 선보이며 1세트를 선취했다.티빙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큐센을 상대로 이태준의 세이브에 이은 후반 맹활약 덕에 승리를 거뒀다.초반 승기를 잡은 것인 큐센이었다. 큐센은 1라운드를 완승을 따낸 뒤 2라운드에서 2대4로 불리한 상황에서 유정민이 4킬을 기록하며 세이브를 해내 연속으로
◇SK텔레콤의 승리 공식이자 패배 공식이 되어 버린 프로토스 라인. 왼쪽부터 정윤종, 김택용, 도재욱.삼성전자전에서 프로토스 3총사 전멸향후 팀 운영에 애로사항으로 작용할 수도SK텔레콤 T1이 프로토스라는 믿는 도끼에 발등을 찍혔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SK텔레콤은 그동안 팀의 승리를 이끌어온 3명의 프로토스가 모두 패하면서 고배를 마셨다.박용운 감독은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을 냈던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으로 삼성전자 칸을 상대하겠다는 정면 돌파 방안을 내놓았다. 1세트에 김택용, 2세트에 정윤종, 4세트에
'콩라인'의 기운을 받았던 것일까. 22번째 '택뱅록'에서 승리를 따낸 송병구는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벌써 상대 전적 15승7패로 두 배 이상 앞서고 있다. 이 정도면 천적이라 불릴 만 하다. 게다가 송병구는 4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오르며 '택리쌍'을 제치고 이번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Q 4연승으로 다승 단독 1위에 올랐다. 기분이 어떤가. A 이런적이 평생 한번도 없었다(웃음). 데뷔했을 때도 다승왕을 했는데 공동으로 6명이나 있었기 때문에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그래도 이렇게 며칠만이라도 1위라는 것을 했다는 게 정말 기분이 좋다. 시즌 끝나면 1위를 내줄 것 같긴 하다. 후반으로 가면 페이스가 떨어지는 편이기 때문
삼성전자 칸이 송병구-허영무를 앞세워 SK텔레콤 프로토스 김택용-도재욱을 격파하며 시즌 2연승을 이어갔다. 삼성전자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송병구가 김택용을, 허영무가 도재욱을 제압하면서 SK텔레콤을 3대1로 제압하고 2위로 점프했다.22번째 '택뱅록'으로 관심을 모았던 첫 세트에서 송병구는 2와 인연이 많은 '콩라인'의 기운을 받은 듯 운이 따르는 모습이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김택용이 드라군 한기를 잃는 실수를 했고 리버까지 맹활약 해주며 김택용을 2연패로 몰아 넣었다.이어 2세트에서는 박대호가 거침없는 공격 본능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4주차 ▶삼성전자 3대1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택용(프, 8시)2세트 박대호(테, 8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정윤종(프, 11시)3세트 김기현(테, 5시) < 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11시)4세트 허영무(프, 5시) 승 < 일렉트릭서킷 > 도재욱(프, 11시)삼성전자 칸 허영무가 3연승으로 기세 좋은 SK텔레콤 도재욱에게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 허영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도재욱을 꺾고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허영무는 초반 빌드에서 조금씩 도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4주차 ▶삼성전자 2-1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택용(프, 8시)2세트 박대호(테, 8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정윤종(프, 11시)3세트 김기현(테, 5시) < 저격능선 > 승 정명훈(테, 11시)SK텔레콤 T1 정명훈이 병력 배치와 멀티태스킹에서 김기현을 압도하며 역전극을 일궈냈다. 정명훈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삼성전자전에서 팀이 0대2로 밀리고 있는 3세트에 출전해 김기현을 꺾고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 초반 유리함을 가져간 것은 김기현이었다. 벌처와 머린 압박으로 정명훈
SK텔레콤 T1 정명훈의 PC가 네트워크 오류로 다운돼 경기 속개 판정이 내려졌다.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자 SK텔레콤과 삼성전자 경기에서 3세트 경기 도중 정명훈의 PC가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아 오류를 일으키며 경기가 중단됐다. 삼성전자가 2대0으로 앞서고 있는 가운데 3세트 경기에서는 김기현이 초반 공격 성공으로 약간의 이득을 취한 상황이었다. 이에 질세라 정명훈이 벌처로 김기현의 앞마당을 공격하고 있는 찰나 정명훈의 PC가 다운됐다.이는 용산 아이파크몰 공사 때문에 네트워크에 갑자기 오류가 생겼기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다행히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회장임윤태)은 지난 16일 서울 강북구에 소재한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 서울지부에서 장애인 e스포츠 지도자에 대한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후원하고 대한장애인e스포츠연맹이 주최한 장애인 e스포츠 지도자 교육은 2011년 9월부터 3개월간 진행됐다. 1기라 할 수 있는 이번 교육을 통해 7명이 이수를 마쳤고 16일 사상 최초의 장애인 e스포츠 지도자 자격을 얻었고 지도자로 탄생했다. 대한 장애인e스포츠연맹 임윤태 회장은 "장애인e스포츠 지도자는 국제장애인e스포츠 연맹 및 대한장애인e스포츠 연맹을 이끌어 나갈 주역으로서 각 연맹에서 진행하는 국제대회, 국내리그 및 기타 사업에서 감독, 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4주차 ▶삼성전자 2-0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택용(프, 8시)2세트 박대호(테, 8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정윤종(프, 11시)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SK텔레콤 정윤종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박대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SK텔레콤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상식을 벗어난 ‘묻지마 한방 공격’으로 정윤종을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박대호는 초반부터 본진에 웅크리고 견제할 생각도 하지 않았다. 박대호는 앞마당 미네랄만
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4연승을 기록하며 다승 단독 1위를 기록했다.송병구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김택용을 잡아내며 시즌 4승째를 올렸다. 송병구는 신동원, 김정우 등과 공동 1위를 기록하고 있었지만 1승을 추가하며 4승으로 다승 단독 1위를 기록했다.송병구는 시즌 첫 경기부터 강력한 상대를 만났다. 프로토스 킬러로 불리던 웅진 김명운을 만난 것. 게다가 김명운에게 상대전적 1승6패를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난관에 부딪힌 것. 그러나 송병구는 깔끔하게 승리를 따내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이후 송병구는 CJ 진영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4주차 ▶삼성전자 1-0 SK텔레콤1세트 송병구(프, 4시) 승 < 아웃라이어 > 김택용(프, 8시)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영웅 리버로 SK텔레콤 김택용을 2연패에 빠트렸다.송병구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빌드상 불리했음에도 불구하고 김택용의 실수와 영웅 리버 활약으로 22번째 ‘택뱅록’에서 승리를 거뒀다.송병구은 초반부터 김택용에게 매너 파일런을 당하며 좋지 않게 시작했다. 프로브 4기가 뒤로 돌아가 미네랄을 채취하는 불이익을 당한 송병구는 3게이트를 한꺼번에 올리며 빠르게 승부를 끝
이스트로에서 화승으로, 화승에서 다시 STX로 팀을 옮긴 백동준. 남들은 한 번 경험하기도 힘든 두 번의 포스팅을 거친 백동준이 드디어 정착할 팀을 찾은 모양이었다. 가능성을 보여주긴 했지만 2% 부족한 경기력을 보여줬던 백동준은 STX 3연패를 끊어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함과 동시에 경기력도 보완하는 등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Q 이적 후 첫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A 이적을 하고 난 뒤 팀에 많은 도움이 되야 한다고 다짐했었는데 팀의 첫 승에 보탬이 돼 기분이 좋다. 두 배로 즐거운 것 같다. 팀이 약체로 평가 받았는데 3연패까지 하니 더 속상했다. 앞으로는 계속 연승을 해야 이런 이야기가 줄어들 것 같다.Q 남들이 한
◇승리한 선수가 리플레이를 보며 인터뷰 하는 모습경기전 선수 소개 음악 도입…경기 후 리플레이 보며 선수가 직접 설명온게임넷이 프로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에 팬들이 환호를 보내고 있다.온게임넷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공군과 STX전부터 선수들이 선택한 음악을 틀어주고 승리한 선수들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었다.온게임넷은 프로게이머들이 등장할 때 본인들이 직접 선택한 음악을 틀어주며 색다른 재미를 줬다. 온게임넷이 스타리그에 이러한 시도를 한 적은 있지만
STX 소울이 신예들의 고른 활약 덕에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STX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공군을 상대로 김현우, 백동준, 김성현 등이 3승을 합작하며 지긋지긋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STX는 이번 시즌 시작부터 내리 3연패를 당하며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 CJ에게 0대3 패배로 굴욕을 당한 뒤 이어진 웅진, 삼성전자전에서 모두 패하며 3연패의 늪에 빠지고 말았다. 특히 지난 시즌 에이스 이신형이 살아나지 못했고 프로토스 라인은 김구현의 빈자리를 메우지 못했다.그러나 17일 공군을 상대한 STX는 부활의 희망을 쏘아 올렸다. 공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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