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큐센 2대1 IT뱅크1세트 큐센 2 < 아나콘다 > 승 6 IT뱅크2세트 큐센 6 승 < 바이오랩 > 5 IT뱅크3세트 큐센 6 승 < 스테이션 >3 IT뱅크큐센 X O O X O l O O X OIT뱅크 O X X O X l X X O X큐센이 2세트 역전승에 힘입어 3세트에서도 IT뱅크를 제압하고 2대1 역전승을 따냈다.큐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주차 경기에서 IT뱅크 레전드를 상대로 두 세트를 내리 따내면서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큐센은 2세트에서 연장전 끝에 역전승을 기록하면서 기분 좋게 3세트에 임했다. 첫 라운드에서 IT뱅크 김영훈에게
2011-11-26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큐센 1-1 IT뱅크1세트 큐센 2 < 아나콘다 > 승 6 IT뱅크2세트 큐센 6 승 < 바이오랩 > 5 IT뱅크큐센 O X O X X l X X O O O l OIT뱅크 X O X O O l O O X X X l X큐센이 연장전까지 치르는 가시밭길을 걸으며 IT뱅크를 상대로 역전승을 따냈다.큐센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주차 경기에서 IT뱅크 레전드를 상대로 연장 접전 끝에 2세트를 6대5로 따냈다.큐센은 전반전 초반까지 2대2로 대등한 경기를 풀어갔다. 그렇지만 4라운드부터 7라운드까지 내리 네 라운드를 잃었고 매치포인트까지 몰렸다. IT 뱅크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2011 시즌1 1R 2주차▶큐센 0-1 IT뱅크1세트 큐센 2 < 아나콘다 > 승 6 IT뱅크큐센 O O X X X l X X X IT뱅크 X X O O O l O O OIT뱅크 레전드가 큐센을 상대로 1세트를 6대2로 따내며 승리했다.IT뱅크 레전드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2 프로리그 시즌1 2주차 경기에서 큐센을 맞아 공격 진영에서 포인트를 상당수 따내면서 낙승을 거뒀다.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IT뱅크는 큐센의 탄탄한 수비에 막히면서 두 포인트를 잃었다. '아나콘다'가 수비 진영이 유리한 특성을 갖고 있는 맵이었기에 IT뱅크는 크게 동요되지 않았다. 오히려 세 번째 라운드
지난 시즌 꼴찌였던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에서 3대2로 승부를 뒤집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누가 봐도 공군은 KT의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라 예상됐지만 시즌 첫 경기에서 영화처럼 승리하면서 공군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공군 에이스의 최고참 김경모는 "예전의 공군은 머리 속에서 지워 달라"는 말로 달라진 공군의 면모를 설명했다.Q 개막전에서 지난 시즌 우승팀 KT를 꺾었다.A 김경모=전통의 강호를 제압해서 기분이 좋다. 시즌 첫 경기에서 우승자를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시즌을 치르는데 큰 힘이 될 것 같다.A 이성은=KT가 지난 시즌 우승자였다는 점을 의식하지 않고 경기에 임했다. 결과적으로 디펜딩
에결 없는 5전제서 우승팀 KT 제압김구현 합류 이후 더욱 강해질 듯공군 에이스 송동균 감독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출정식에서 이렇게 말했다. "준비하며 기다린 자에게만 기회가 온다. 공군은 지난 3개월 동안 준비하며 기다렸고 기회를 잡을 때가 온 것 같다"고.26일 개막전에서 공군 에이스는 지난 시즌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맞아 0대2로 뒤지다가 내리 세 세트를 따내면서 3대2로 역전승을 따냈다. 올 시즌에 들어오면서 전력이 더욱 탄탄해졌다는 KT를 상대로 리버스 스윕을 달성한 공군은 첫 날부터 파란을 일으켰다.공군의 전력은 기대 이상이었다. KT의 투톱인 이영호와 김대엽을 넘어서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였던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공군 3대2 KT1세트 손석희(프,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5시) 3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고강민(저, 5시) 4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황병영(테, 5시) 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제이드 >김성대(저, 11시) "최하위가 우승팀을 잡았다!"지난 10-11 시즌 최하위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공군 에이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공군 3대2 KT1세트 손석희(프, 12시) < 아웃라이어 > 승 김대엽(프, 8시)2세트 차명환(저, 1시) < 그라운드제로 > 승 이영호(테, 5시) 3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 저격능선 > 고강민(저, 5시) 4세트 김경모(저, 7시) 승 < 일렉트릭서킷 > 황병영(테, 5시) 5세트 이성은(테, 7시) 승 < 제이드 >김성대(저, 11시) "우승팀을 잡았다!"지난 10-11 시즌 최하위 공군 에이스가 우승팀인 KT 롤스터를 상대로 0대2로 뒤지다가 3대2로 역전승을 거두는 파란을 일으켰다.이성은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2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진묵(테, 11시)4세트 황병영(테, 5시) < 일렉트릭서킷 > 승 김경모(저, 7시)"군제동은 여전하다!"공군 에이스 김경모가 KT 황병영을 맞아 저글링과 럴커 활용을 통해 완승을 거두고 승부를 최종전으로 이끌었다.김경모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4세트에 출전, 황병영을 맞아 저글링과 럴커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전략을 성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1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3세트 고강민(저, 5시) < 저격능선 > 승 임진묵(테, 11시)"바이오닉 최강!"공군 에이스 임진묵이 바이오닉 병력 운영을 통해 KT 고강민의 프로리그 4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임진묵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3세트에 출전, 고강민을 맞아 절묘한 바이오닉 병력의 컨트롤과 활용 능력을 선보이며 승리했다.임진묵은 배럭을 건설한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2-0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2세트 이영호(테, 5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차명환(저, 1시)"나, 이영호야!"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진 벙커를 성공하며 공군 에이스 차명환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이영호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2세트에 연속 벙커링을 성공하며 차명환을 가난하게 만든 뒤 침착하게 병력을 모아 승리했다.차명환이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방어진이 그다지 탄탄하지 않자 이영호는 벙커를 연달아 지으면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KT 1-0 공군1세트 김대엽(프, 8시) 승 < 아웃라이어 > 손석희(프, 12시)"리버는 위대하다!"KT 롤스터 김대엽이 리버 4기를 앞세워 공군 에이스 손석희를 제압하고 시즌 첫 승을 따냈다.김대엽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 2차전에서 1세트에 출전, 공군 손석희를 제압하고 승리했다.김대엽은 손석희의 초반 전략에 의해 무너질 뻔했다. 손석희가 프로브 생산을 늦추면서 게이트웨이를 4개까지 늘렸고 초반에 힘을 줬기 때문. 드라군 숫자에서 2기 가량 부족했던 김대엽은 손석희의 공격이 힘을 발휘할 타이밍에
08-09 시즌 이후 프로리그 개막전서 4전 전승8게임단과의 시즌 개막전서도 3대1로 승리 "개막전에 강하다!"SK텔레콤 T1이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4연승을 내달리며 개막전 강호라는 이미지를 이어갔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3대1 승리를 기록했다. 08-09 시즌 개막전에서 승리한 이후 4연승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역대 개막전 승률이 5할 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08-09 시즌부터 09-10, 10-11 시즌까지 3연승을 이어가면서 개막전 승률을 5할까지 맞춰냈다.26일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의 개막전에 나선 SK텔레
SK텔레콤 T1은 10-11 시즌 프로토스 종족이 100세트 이상 승리를 따내는 대기록을 세웠다. 김택용이 63승으로 다승왕에 올랐고 정윤종이 신인왕을 따내는 등 수상의 영광까지 안았다. 그만큼 대단한 프로토스 라인을 갖고 있는 SK텔레콤은 8게임단을 상대로 치른 개막전에서도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 등 3명의 프로토스를 앞세워 3대1로 승리했다. 개막전 4연승과 정규 시즌 11연승을 이어갔다.Q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한 소감은.A 김택용=오랜만에 경기를 했고 승리의 기쁨까지 맛보게 되어 기쁘다. 3개월 동안 프로리그가 없어서 심심했다. 나보다 팬들이 더욱 개막을 원하셨을 것 같다. 많은 분들이 관전와 주셔서 정말 기뻤다. 모든 게임단이
08-09, 10-11 시즌 개막전서 하루 2승씩 쓸어 담아8게임단과의 시즌 개막전서도 이제동 격파"개막전 불패의 신화는 계속된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프로리그 개막전에서는 한 번도 지지 않는 불패 신화를 이어갔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상대로 4세트에 출전, 에이스 이제동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도재욱은 프로리그 개막전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는 '불패 행진'을 이어갔다.도재욱은 2008년 10월4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삼성전자 칸과의 시즌 개막전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김동건을 꺾으면서 개막전 첫 승을 신
프로토스 삼총사 앞세워 8게임단 제압SK텔레콤 T1이 8게임단을 3대1로 제압하고 개막전에서 승리, 정규 시즌 11연승 행진을 이어갔다.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8게임단을 3대1로 꺾고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SK텔레콤은 지난 시즌 5라운드 마지막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6라운드를 싹쓸이했고 개막전까지 승리하며 11연승을 달렸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나선 저그 어윤수가 8게임단의 전태양을 상대로 패하면서 불안하게 스타트를 끊었다. 뮤탈리스크를 준비하던 어윤수는 전태양의 벌처를 확인하지 못했고 드론을 계속 잃으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3대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8시)4세트 도재욱(프, 1시) 승 < 그라운드제로 > 이제동(저, 5시)"4년만에 이제동 잡았다!"SK텔레콤 T1 도재욱이 질럿과 아콘을 동원한 타이밍 공격을 성공하며 8게임단의 에이스 이제동을 꺾었다. 도재욱은 2008년 1월 이후 3년 10개월만에 이제동을 제압하는 쾌거를 올렸다.도재욱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4세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2-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3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웃라이어 > 김재훈(프, 8시)"다승왕의 실력은 여전하다!"10-11 시즌 63승을 거두며 다승왕을 차지한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여전한 기량을 선보이며 2대1 역전을 만들어냈다.김택용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3세트에 출전, 8게임단 김재훈을 상대로 침착하고 꼼꼼한 플레이를 선보이며 승리했다.김택용은 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1-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2세트 정윤종(프, 1시) 승 < 제이드 > 염보성(테, 7시)"신인왕의 위엄!"10-11 시즌 신인왕을 따낸 SK텔레콤 T1 정윤종이 더욱 성장한 모습을 경기력으로 증명하며 세트 스코어를 1대1 타이로 만들었다.정윤종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2세트에 출전, 8게임단 염보성을 상대로 몇 차례 위기를 맞았지만 역전승하면서 세크 스코어를 1대1로 만들었다.정윤종은 2개의 게이트웨이에서 드라군을 계속 생산하며 염보성의 앞마당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1R 1주차▶SK텔레콤 0-1 8게임단1세트 어윤수(저, 9시) < 체인리액션 > 승 전태양(테, 3시)"개막 첫 승은 전태양!"8게임단 테란 전태양이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시즌 개막전에서 첫 승을 따냈다.전태양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1 개막전에서 1세트에 출전, SK텔레콤 T1 어윤수를 제압하고 개막전 첫 승의 영광을 안았다.전태양은 배럭을 지은 뒤 앞마당 확장 기지를 가져갔고 팩토리와 스타포트를 건설했다. 배럭에서 생산되는 머린을 최소화하고 벌처를 확보한 전태양은 벌처 3기를 앞세워 어윤수의 앞마당 지역을 공
공익 근무요원으로 군에 입대했던 SK텔레콤 T1 권오혁 코치가 팀으로 복귀했다.권오혁 코치는 지난 10월 육군 논산 훈련소로 입소했으나 불면증이 심해 복귀 판정을 받았다. 평소 불면증이 심해 약을 복용하고 있던 권 코치는 군에 입대한 후에도 3일 동안 잠을 취하지 못해 귀가 판정을 받았다. 권 코치는 일단 SK텔레콤 T1으로 복귀했고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권 코치는 4개월 뒤에 다시 입대할 예정이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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