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와 관련한 신규 유닛이 새롭게 공개됐다.블리자드는 11일 자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저그의 신규 유닛 실루엣을 공개했다. 블리자드의 신규 유닛 공개는 지난 5일 테란 유닛을 공개한데 이어 두번째로 '군단의 심장' 업데이트를 앞두고 진행하는 마케팅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특히 블리자드는 페이스북을 통해 "스타크래프트2: 군단의 심장에 등장하게 될 저그의 새로운 유닛을 소개한다. 저그의 새로운 유닛이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며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어, 오는 21일 개최하는 블리즈컨을 앞두고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는 분위기다.블리자드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3개의 새로운 멀티
2011-10-11
10-11 시즌 위너스리그서 3회 올킬 '이슈'포스트시즌서도 6연승 달리며 KT 우승 기여이영호 재활 기간 중 에이스 도약 꿈꿔"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막는다고 하는데 저는 잇몸이 아닙니다. 또 하나의 이빨이에요."KT 롤스터는 09-10 시즌 과 10-11 시즌 프로리그에서 2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08-09 시즌부터 1년 단위 리그로 확대된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KT가 좋은 성적을 낸 이유는 8할이 이영호 덕분이다. 1년 단위 리그에서 매년 50승 이상 달성하면서 KT의 중심을 확고하게 잡고 있는 이영호가 없었다면 KT는 우승은 커녕 포스트 시즌에도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 이영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지만 10-11 시즌 KT는 새로운 희망을 찾았
◇4기 한국e스포츠협회를 맡은 김준호 협회장.2기 협회 때와 마찬가지로 내부 인사 배치위기 상황 타개 위한 자구책인 듯SK텔레콤이 한국e스포츠협회의 행정 요직을 모두 장악했다. 사무총장 뿐만 아니라 기획지원팀, 경기운영팀까지 SK텔레콤 직원을 내려 보내며 협회의 체질 개선과 구조조정에 적극적으로 나섰다.한국e스포츠협회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의 인사를 단행했음을 밝혔다. 3기부터 사무총장을 맡았던 최원제 사무총장을 경질했고 현 SK 텔레콤 스포츠단 오경식 팀장이 협회 사무총장 대행으로 임명했다. 협회의 2국 체제를 개편해 기존 사업기획국, 경기국 체제에서 기획지원팀, 마케팅팀, 경기운영팀 3팀 체제로
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단장 서정원)은 신임 사무국장으로 안지환 부장을 선임했다.이전까지 사무국장을 맡은 오경식 팀장이 한국e스포츠협회 사무총장 대행으로 선임됨에 따라 SK텔레콤은 게임단 업무를 총괄하는 사무국장으로 안지환 부장을 선임했다. 안지환 사무국장은 서울대학교 신문학과 및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1997년 SK텔레콤 입사 후 2005년부터 스포츠단 스포츠마케팅팀에서 근무하며 선수 후원 및 골프대회 업무와 08~09 시즌 SK텔레콤 T1의 사무국을 맡으며 선수단 운영을 담당한 바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T store와 함께 더 스마트한 생활(www.tstore.co.kr)
16일까지 경매장 수수료 50% 환급 등 파격 이벤트도 함께 열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 온라인2)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아시아 예선전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랍에미리트(UAE)와 경기가 진행되는 11일 하루 동안 피파 온라인2를 즐기는 모든 이용자에게 매 경기가 끝날 때 마다 승리기원 에너지 드링크 아이템을 제공한다. 아울러 10경기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캡슐머신 코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오는 16일까지를 A매치 주간으로 정하고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주는
100회 맞은 '켠왕' 시청자 체험단 모집평균 15시간의 게임 플레이 시간, 최장 플레이 시간 83시간 26분이라는 극악(?)의 연출, 다양한 직종, 직군의 105명이 넘는 다양한 출연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게임넷의 '켠김의 왕까지'가 100회를 맞아 시청자와 함께하는 특집을 기획하고 있다.이번 100회 특집은 허준, 조현민, 강성민 등 고정 출연자 이외에도 그 동안 '켠김에 왕까지'를 빛냈던 출연자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10인 1조로 나눠 연예인 한 명이 일반인 게임 체험단의 조장을 맡으며, 플레이가 끝난 순으로 퇴장하는 '켠김에 왕까지' 고유의 방식을 그대로 적용한다. 메인 MC 허준에게는 마지막 사람이 끝낼 때까지 퇴장을 못하는
SK텔레콤이 한국e스포츠협회에 자사 직원을 직접 파견해 행정에 나선다. SK텔레콤은 지난 주 한국e스포츠협회를 맡고 있던 최원제 사무총장을 경질하고 SK텔레콤 스포츠단 오경식 팀장에게 사무총장 대행을 맡겼다. SK텔레콤은 협회 조직 체계에도 변화를 줬다. 효율적인 조직 운영을 위해 사업기획국, 경기국 2국 체제에서 기획지원팀, 마케팅팀, 경기운영팀 등 3팀 체제로 변경된다.사무국장 대행으로 오경식 스포츠단 팀장을 내려보낸 SK텔레콤은 SK텔레콤 스포츠단 조만수 차장을 기획지원팀장으로 임명했고 2005년부터 경기국장을 맡았던 이재형 차장을 경기운영팀장으로 유임했다. 협회의 사업기획국장을 맡았던 김철학 국장은 마케팅팀 팀
10월 8일과 9일 이틀 동안 경기도 용인시와 경상북도 안동시에서는 두 개의 e스포츠 국제 대회가 열렸다. 용인에서는 IEF(International e-sports Festival)의 국가 대항전이 개최됐고 안동에서는 IeSF(International e-sports Federation)의 월드 챔피언십이 진행됐다. 두 대회는 국제 규모로 열리고 있지만 성격이 약간 다르다. IEF는 CKCG라는 한중 정기전이 규모를 확대하면서 아시아와 북유럽 지역에서 대표를 모아 국제 e스포츠 경연장으로 성장했다. 한국과 중국의 청소년들이 e스포츠를 통해 교류의 기회를 갖고 우호를 증진시키자는 취지로 각국의 정부나 의회가 주도적으로 나서서 대회를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와
2011-10-10
모두가 두려워하는 강팀은 역시 달랐다. 몽키3 3차 슈퍼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유로는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에서 제노사이더를 8대2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왕의 귀환'을 위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경기 내내 기복 없는 활약을 보인 유로의 강민호, 맹영훈은 "이변이 없는 한 명문팀들이 모두 올라올 것 같다"고 말했다.Q 오늘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을 밝혀달라.A 강민호(이하 강)=상대 제노사이더는 온라인에서 잘하는데 대회경험이 없다보니 쉽게 이길 것이라고 예상했다.맹영훈(이하 맹)=방송 경기에서 이겨 정말 좋다.Q 이번 시즌부터 유로에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얼라이브.엘(위), 피아레이디(가운데), 유로(아래)이변은 일어나지 않았다.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평가 받았던 팀들이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상위 라운드로 진출했다.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에서 영원한 우승후보 유로와 우승을 꿈 꾸는 얼라이브.엘, 4년 만에 시작한 여성부 리그에서 강한 팀으로 평가 받고 있는 피아레이디가 예상대로 승리를 따냈다. 이번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한 팀들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유로는 명문 클랜팀답게 첫 경기에서 무결점 플레이로 제노 스카이를 8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유로 1대0 제노사이더1세트 유로 8 승 < 데저트2 > 3 제노사이더유로 OOOOXOO│XOO제노사이더 XXXXOXX│OXX영원한 우승후보 유로가 제노사이더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보여주며 가볍게 4강에 진출했다.유로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유로는 우승후보답게 제노사이더를 상대로 결점 없이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승리를 따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유로는 1라운드부터 퍼펙트 승리를 거두며 기선을 제압했다. 순식간에 제노사이더의 수비 라인을 흐트러트려 놓는 유로의 완벽한 팀플레이는 제노사이더가 아무
피아레이디가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여성부에서 압도적인 수비력을 바탕으로 모스포스를 8대3로 꺾고 4년 만에 치러진 여성부 경기에서 첫 승을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피아레이디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보인 유라영, 장영롱은 "여성 게이머도 실력으로 평가 받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Q 모스포스를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 A 장영롱=솔직히 우리가 이럴게 잘 할 줄은 몰랐다. 그냥 좋다. 유라영=정말 좋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솔직히 이길 줄은 알고 있었는데 이기고 나니 더 좋은 것 같다.Q 실력이 훨씬 월등한데 왜 자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피아레이디 1대0 모스포스1세트 피아레이디 8 승 < 제3보급창고 > 3 모스포스피아레이디 OOOXXXO│OOOO모스포스 XXXOOOX│XXXX4년 만에 부활한 여성부 리그에서 피아레이디가 모스포스를 상대로 실력에서 압도하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피아레이디는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여성부 경기에서 전반전 유라영의 활약과 후반전 남예지-장영롱의 맹활약에 힘입어 모스포스를 가볍게 제압했다.여성부 리그였지만 경기만 보면 남성부 리그라도 봐도 무방할 만큼 거친 플레이가 이어졌다. 전반전에서 피아레이디는 전반전에서 유라
역시 명문팀은 달랐다. 얼라이브.엘은 10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에서 에이-팀을 8대1로 압도하며 가볍게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전반전에서 각각 9킬을 기록하며 승리에 큰 공을 세운 강형석과 박준수는 "1경기 보다는 2경기에 더 중점을 두고 연습했다"며 "강한 팀인 유로 보다는 제노사이더가 올라왔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Q 에이-팀을 상대로 가볍게 승리를 따냈다. 기분이 어떤가. A 강형석(이하 강)=생각했던 것처럼 쉽게 이겨서 딱히 감흥은 없다. 박준수(이하 박)=첫 경기는 원래 고민하지도 않았다. 유로 아니면 제노사이더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크게 기쁘다고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얼라이브.엘 1대0 에이-팀1세트 얼라이브.엘 8 승 < 드래곤로드 > 1 에이-팀얼라이브.엘 OXOOOOO│OO에이-팀 XOXXXXX│XX"구관이 명관"명문 클랜 얼라이브.엘이 방송 경기 데뷔전을 치르는 에이-팀을 상대로 탄탄한 조직력을 과시하며 라운드 스코어 8대1로 승리를 따냈다.얼라이브.엘은 1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네스티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1주차 경기에서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에이-팀에게 단 한 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 운영을 펼치며 8강에 진출했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얼라이브.엘은 1라운드 시작부터 에이-팀 김영훈을 아웃시키며 기선
삼성전자 허영무가 지목한 '콩라인' 후계자 웅진 김명운이 허영무의 제안을 정중히 거절했다.지난 9월 17일 마지막 '콩라인' 회원이었던 삼성전자 허영무가 진에어 스타리그 2011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준우승 2회 이상 한 자로 구성된 '콩라인'은 사실상 명맥이 끊기고 말았다. 이에 허영무가 공개적으로 김명운을 영입하겠다고 나셨지만 당사자인 김명운은 허영무에게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며 콩라인에 들어갈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허영무는 마지막 '콩라인'이었던 자신이 우승해 버리면서 수장인 홍진호가 외로울 것이라고 판단해 직접 '콩라인' 후계자를 영입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허영무는 진정한 홍
e스포츠 발전모델 및 국제표준화 방안 논의e스포츠 발전 모델 및 국제 표준화에 대한 현안 논의한 기회한국콘텐츠진흥원, 국제e스포츠연맹이 주최하는 '2011 국제 e스포츠 심포지엄'이 지난 8일 안동시 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6번째 열린 심포지엄은 IeSF2011 월드챔피언십 기간에 국제 교류행사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한국을 비롯하여 네덜란드, 덴마크, 독일, 중국, 미국, 핀란드 등 36개국의 국제e스포츠연맹 회원국 단체장들과, 정부, 미디어 관계자가 참석하여, e스포츠 활성화 및 국제 표준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팀 강경석 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IeSF의
◇영화 '히트'에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깜짝 변신한 전용준 캐스터(왼쪽)와 엄재경 해설 위원(영화 '히트' 예고 동영상서 발췌). 영화 '히트'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첫 연기 호흡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과 전용준 캐스터가 영화 '히트'에서 격투기 중계진으로 변신했다. 엄재경 해설 위원과 전용준 캐스터는 오는 13일 개봉하는 이성한 감독의 영화 '히트'에서 사설 격투장의 중계진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타리그를 통해 8년 가까이 호흡을 맞추고 있는 엄 해설 위원과 전 캐스터는 이번 영화에서 격투를 중계하는 역할을 맡았다. 돈을 벌기 위해 격투 경기와 베팅을 설계한 한재석 등이 지하 사설 격투장에서 격투 경
2009년 예선 탈락 제외하고 4번 우승 위업SK텔레콤 T1 김택용이 IEF에서만 4번의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김택용은 9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체육공원에서 열린 IEF 2011 국가 대항전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부문에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2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김택용은 IEF와 유독 인연이 많았다. 2007년 처음으로 참가한 김택용은 4강에서 최연성을, 결승에서 마재윤을 연파하면서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2008년에도 김택용은 IEF의 최종 승자가 됐다. 중국 우한에서 열린 2008년 대회 8강에서 중국 대표 샤쥔춘을 2대0으로 가볍게 꺾은 뒤 4강에서 지난 대회 결승에서 맞대결했던 마재윤을 2대0으로 완파했다. 결승전에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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