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9일 KT 롤스터와 STX 소울의 경기를 예상하다가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가 없네요. 모든 매치업이 결과나 출전 선수나 대부분 역성지를 냈습니다. 이전까지 너무나 잘 맞혀서 들떠 있었기 때문인가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침착하게, 정교하게 분석해야겠다는 반성을 하게 만드는 결과였습니다. 20일 경기는 웅진과 삼성전자의 대결을 예측해볼까 합니다. 두 팀 모두 6라운드 들어 부진한 상황이죠. 웅진은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고 삼성전자는 1승3패에 머물러 있습니다. 6라운드에 들어올 때만 해도 포스트 시즌 출전만큼은 자신만만했던 웅진과 삼성전자이지만 현 상황은 그렇지 않습니다. 필
2011-06-19
전태양 공군전 통산 13승4패…최근 6연승갈 길 바쁜 폭스가 공군 에이스라는 난적을 넘기 위해서는 테란 전태양의 활약이 필수적이다. 폭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공군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다. 21승27패로 9위에 랭크된 폭스는 남은 여섯 경기를 가운데 최소 다섯 경기 이상 승리해야만 포스트 시즌 진출이 가능한 상황이다. 따라서 공군전에서 발목이 잡힐 경우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야 한다는 부담이 생기기 때문에 반드시 승리로 장식하고 넘어가야 한다.폭스는 공군에게 매우 강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09-10 시즌과 10-11 시즌 승자연전방식으로 진
2011-06-18
MSL 3대0 완승 이후 프로리그서도 2연승웅진 스타즈 김명운이 '송병구 킬러'라는 타이틀을 굳힐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웅진은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한다. 웅진과 삼성전자의 정면 대결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매치업은 김명운과 송병구의 대결. 김명운은 피디팝 MSL 8강전에서 송병구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친 뒤 프로리그 3, 4라운드에서 송병구를 노리고 출전해 연승을 거두며 천적 관계로 떠올랐다. 김명운은 송병구에게 매우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프로리그 무대에서 5번 맞대결해서 1승만 따냈을 뿐 네 번을 지
웅진 최근 4연패로 4위도 불안…삼성전 4대1로 우세6라운드 들어 1승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웅진 스타즈가 삼성전자 칸을 제물로 4위 지키기에 나설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웅진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를 상대로 6라운드 첫 승에 도전한다. 웅진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STX전에서 패한 이후 6라운드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MBC게임, SK텔레콤, STX를 상대로 연패를 이어간 웅진은 안정권으로 여겨졌던 포스트 시즌 진출에도 먹구름이 끼어가고 있다. 4연패를 당하기 전까지 23승21패로 5할 승률을 넘어섰던 웅진의 성적은 23승25패까지
공군 에이스의 신임 송동균 감독이 부임 첫 경기를 치른다. 송동균 감독이 이끄는 공군 에이스는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폭스와의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송 감독은 지난 13일 화승 오즈와의 경기를 끝으로 공군 에이스를 떠난 박대경 감독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는다. 17일 열린 스타리그 프로암 예선 현장에서 공군 선수들을 밤 늦은 시간까지 일일이 다독였던 송 감독은 프로리그 무대에서 처음으로 홀로 선수단을 진두지휘한다. 송 감독은 역대 공군 에이스 감독 가운데 다섯 번째 사령탑이다. 2007년 창단 당시 정찰하 중위가 처음으로 감독직을 역
KT 롤스터가 최강팀이라 불리는 이유가 있었다. 오늘 경기를 본 팀이라면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KT라면 방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을 것이다. KT는 1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 2대7로 수세에 몰린 상황에서 이 모든 상황을 뒤집으며 역전승을 일궈냈다.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 기적을 만들어 낸 것이다.KT가 기적을 이끌어 내는데 이성완과 김찬수는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이성완은 2세트에서 KT의 역전승을 일궈내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으며 3세트에서는 김찬수가 기가 막힌 활약을 펼쳤다. Q SK텔레콤을 상대로 말도 안 되는 역전승을 거뒀다. 기분이 어떤가.A 이성완=뭐라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지금도 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대2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2세트 SK텔레콤 7 < 너브가스 > 승 8 KT3세트 SK텔레콤 < 벙커버스터 > KTSK텔레콤 XXXXXXO│OOOXXKT 롤스터 OOOOOOX│XXXOOKT 롤스터가 2세트 역전승의 기세를 3세트로 그대로 가져오며 SK텔레콤을 제압하고 단독 1위에 올랐다. KT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1세트를 내주고 2세트에서도 2대7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역전승을 거둔 뒤 3세트에서도 김찬수의 활약 덕에 SK텔레콤의 추격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1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2세트 SK텔레콤 7 < 너브가스 > 승 8 KTSK텔레콤 OOOOXXO│OOXXXXX│XKT 롤스터 XXXXOOX│XXOOOOO│OKT 롤스터가 2대7로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내리 여섯 라운드를 가져가는 미친듯한 활약으로 SK텔레콤에게 대역전극을 일궈냈다.KT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SK텔레콤전에서 전반전을 2대5로 뒤진 뒤 후반전에서도 내리 두 라운드를 내주며 패색이 짙었지만 무서운 집중력으로 결국 역전에 성공하며 자신들이 왜 강팀인지 제대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1-0 KT1세트 SK텔레콤 8 승 < 데저트캠프 > 4 KTSK텔레콤 XOOXOXX│OOOOOKT 롤스터 OXXOXOO│XXXXXSK텔레콤 심영훈이 진정한 ‘원맨쇼’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며 KT를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KT전에서 전반 심영훈이 1대4 세이브로 기세를 올리더니 이후에도 계속적인 맹활약을 펼치며 라이벌 KT에게 1세트를 선취했다.SK텔레콤과 KT의 1세트는 SK텔레콤 심영훈의, 심영훈을 위한, 심영훈에 의한 경기였다. 심영훈이 전반
에이카 막내 이민규가 동료들에 대한 자랑에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질문 하나를 할 때마다 형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막내임을 증명했다. 이민규는 두 팀을 통틀어 최다킬인 34킬을 기록하며 에이카가 MBC게임을 꺾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Q 4연승을 기록했다. 소감은.A 정말 기쁘다. 사실 오늘 이렇게 어렵게 이길 줄 몰랐는데 접전이 펼쳐져 당황하긴 했다. 쉽게 이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접전이 펼쳐졌던 것 같다.Q MBC게임에게 2대1로 승리를 따냈다. A 예전에 1라운드에서 우리가 쉽게 이긴 적이 있기 때문에 고전할 것이라 예상하지 못했다. 이번에도 쉽게 잡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디 쉽지 않았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대2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6 에이카3세트 MBC게임 4 < 데저트캠프 > 승 8 에이카MBC게임 XXOOXXO│XOXXX에이카 OOXXOOX│OXOOOO세미프로팀 돌풍의 핵인 에이카가 1라운드에 이어 2라운드에서도 프로팀 MBC게임을 제압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이민규가 전반에만 11킬을 기록하는 맹활약으로 MBC게임을 꺾고 4연승을 이어갔다. 에이카는 전반 시작부터 2층을 장악하는 플레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1-1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2세트 MBC게임 8 승 < KF815 > 6 에이카MBC게임 OXXOOOX│XXOOXO에이카 XOOXXXO│OOXXOX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치열한 접전 끝에 에이카를 제압하고 한 세트를 만회했다.MBC게임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전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에이카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전반전 MBC게임은 강주호를 앞세워 기선을 제압했다. MBC게임은 위기의 순간에서 강주호와 이웅식의 콤비 플레이로 에이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0-1 에이카1세트 MBC게임 5 < 미사일 > 승 8 에이카MBC게임 OOOXXXO│XXOXXX에이카 XXXOOOX│OOXOOO세미프로팀의 돌풍을 주도하고 있는 에이카가 공격 포지션에서 우위를 점하며 MBC게임을 꺾고 1세트를 선취했다.에이카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후반에 뒷심을 발휘하며 8대5로 MBC게임을 제압했다.공격이 유리한 맵인 ‘미사일’의 특징이 제대로 나타난 경기였다. 전반전을 공격으로 시작한 MBC게임은 시작부터 이호우와 이웅식의 콤비 플레이로 내리 세 라운드
긴 터널을 빠져 나왔다. 이제동은 그동안 데뷔 이후 최악의 부진을 겪었다. 사상 처음 공식전 5연패를 기록한 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 등 데뷔한 뒤 한 번도 기록한 적이 없던 연패를 동시에 겪으면서 좋지 않은 상황에 놓였다.그러나 15일 KT전에서 이영호를 잡아내더니 18일 MBC게임전에서는 네 번의 도전만에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에 성공했고 하루 2승을 따내며 팀을 5위까지 끌어 올렸다.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낸 이제동은 오랜만에 활짝 웃었다.Q 팀이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 A 팀이 굉장히 중요한 상황이었는데 혈전 끝에 승리를 거두고 나니 기분이 좋다. 남은 네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기 때문에
에이스가 아무리 제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고 해도 뒷받침하는 선수가 없다면 그 팀은 하위권에 맴돌 수밖에 없다. 화승이 2라운드까지 부진했던 이유는 이제동을 뒷받침할 선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그러나 3라운드부터 화승은 든든한 백업 멤버가 생겼다. ‘리틀’ 이제동이라 불리던 박준오가 완벽하게 살아났고 김태균 역시 지난 시즌 부진을 털고 중요한 순간에 승수를 추가하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는 역할을 하는 등 화승의 든든한 일꾼으로 거듭났다. Q 3연승을 거둔 소감은. A 김태균=6라운드를 2연패로 시작했기 때문에 사실 무척 침울했다. 그래도 의기투합해 3연승을 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 남은 경기에서 모두 이기고 싶다.박준
KT 롤스터가 에이스 이영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STX 소울을 꺾고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경기 초반 2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직면했던 KT는 3세트부터 분위기 반전을 시도, 내리 4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1승을 추가했다. 특히 5세트 주자로 나선 고강민은 STX 김구현을 상대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에 큰 공을 세웠다. 고강민은 "(박)정석이 형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지 않았을 것"이라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Q 팀 2연패를 끊었는데.A 임정현= 팀이 위기를 맞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승리를 거둬 기분이 남다르다. 또 간만에 인터뷰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기쁘다.고강민= 2등으로 올라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같다. 팀
화승 오즈가 오랜만에 에이스 이제동 덕에 활짝 웃었다.화승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에이스 이제동이 하루 2승으로 맹활약하며 MBC게임을 제압하고 5위로 점프했다. 오늘은 이제동의 날이었다. 한동안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전 5연패, 프로리그 저그전 3연패를 기록하는 등 부진에 빠졌던 이제동이 MBC게임을 상대로 세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내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이제동은 프로리그 저그전 100승, 저그전 3연패 탈출, 하루 2승 등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한 모습이었다.이제동은 1세트에서 신예 저그 정재우를 맞이해 네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4대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6세트 김태균(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12시)7세트 이제동(저, 12시) 승 < 이카루스 > 염보성(테, 3시)화승 오즈 이제동이 완전히 살아났다. 이제동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KT 롤스터가 에이스 이영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STX 소울을 꺾고 시즌 2연패의 부진을 털어냈다. 경기 초반 2연패를 당하며 위기에 직면했던 KT는 3세트부터 분위기 반전을 시도, 내리 4세트를 승리로 이끌며 1승을 추가했다. 오랜만의 승리라 기분도 남다르다던 KT 선수들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며 다음 경기를 기약했다.Q 팀 2연패를 끊었는데.A 김대엽= 그동안 나 자신의 실력도 부진했기 때문에 팀원들을 비롯 감독님 이하 모두에게 죄송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다행히 오늘 경기에 승리해 기분이 좋아진다. 박재영= 경기에 임하기 전에 감독님께서 많은 조언을 해주셨다. 다행이 이겨서 좋은 것 같다. Q 박재영 선수는 경기 중 웃음으로 승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R 3주차@온게임넷▶화승 3-3 MBC게임 1세트 이제동(저, 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재우(저, 7시)2세트 구성훈(테, 5시) < 신태양의제국 > 승 박수범(프, 11시)3세트 오영종(프, 7시) < 신피의능선 > 승 김재훈(프, 1시)4세트 박준오(저, 7시) 승 < 라만차 > 하재상(프, 5시)5세트 하늘(프, 11시) < 네오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1시)6세트 김태균(프, 4시) 승 < 네오아즈텍 > 고석현(저, 12시)화승 오즈 김태균이 이번 시즌 MBC게임을 상대로 5승1패를 기록하며 킬러 본색을 드러냈다. 김태균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6라운드 3주차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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