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의 신예 저그 정재우가 프로리그 데뷔 첫 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정재우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승석을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공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위너스리그 MVP인 이승석을 맞아 안정적인 수비 이후 과감한 공중전을 통해 승리한 정재우는 경기를 마친 이후 아버지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고 말했다.정재우는 올 1월 아버지를 여의었다. 업무를 보기 위해 지방 출장으로 내려간 정재우의 아버지는 피곤함에 차 안에서 히터를 틀고 잠을 취하다 돌아
2011-05-01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2 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2세트 이승석(저, 6시) < 이카루스 > 승 정재우(저, 3시)"데뷔 첫 승!"MBC게임 히어로 정재우가 프로게이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프로그 승리를 따냈다. 정재우는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이승석을 상대로 안정적인 수비에 이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 공격을 통해 완승을 거뒀다. 정재우는 스포닝풀을 건설한 뒤 앞마당에 과감하게 해처리를 펼쳤다. 오버로드로 이승석의 본진을 한 번에 확인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MBC게임▶KT 1-0 하이트 1세트 김대엽(프, 11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정우용(테, 1시)KT 김대엽이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선보이며 하이트 정우용을 물리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김대엽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5라운드 2주차 하이트와의 경기에 선봉으로 출전, 정우용을 상대로 빠른 확장과 대규모 병력 운용으로 승리를 따냈다. 김대엽은 경기 초반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뽐냈다. 드라군으로 정우용의 앞마당을 두들기면서 압박했고 자신은 안정적으로 확장기지를 늘렸다. 정우용이 탱크를 뽑으면서 방어에 나서자 김대엽은 리버를 선택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R 2주차@온게임넷▶SK텔레콤 0-1MBC게임 1세트 정명훈(테, 1시) < 벨트웨이 > 승 염보성(테, 7시)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이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을 통해 SK텔레콤 T1 정명훈을 제압하고 선봉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염보성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정명훈을 제압했다.2스타포트를 건설한 뒤 레이스를 모은 염보성은 클로킹 레이스를 준비한 정명훈을 상대로 첫 공격을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분위기 좋게 출발했다. 염보성은 레이스로 정명훈의 본진과 앞마당을 두드리면서 공세를 펼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5라운드 들어 처음으로 작성한 '이글아이'가 별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습니다. 사실 리그 시작부터 쭉 써야 하는데 맵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아 첫 주에는 관망하는 자세로 편히 쉬었습니다(우리 회사 사장님이 들으시면 큰일 날 이야기이니까 비밀에 부쳐주세요). 삼성전자와 STX의 경기를 예측했는데 출전하는 종족들은 대부분 맞힌 것 같습니다. 출전 선수 이름이 달라서 그렇지 대강의 흐름은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봅니다. 앞으로 꾸준히 예상하도록 하겠습니다. 1일 '이글아이'를 통해 예측해볼 경기는 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의 대결입니다. 두 팀은 현재 2, 3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KT
SK텔레콤 김택용 막는 묘수였으나 이적…대체 카드는?MBC게임 히어로가 웅진 스타즈로 보낸 테란 이재호를 떠올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SK텔레콤에서 상대하기 까다로운 선수 가운데 한 명인 김택용을 맞아 쓸 수 있는 좋은 카드였던 이재호가 팀에 없기에 고민에 빠졌다.2008년 김택용이 SK텔레콤으로 이적하면서 MBC게임은 이렇다 할 대항마를 만들지 못했다. 김택용이 친정팀 선수들의 스타일을 잘 알고 있었고 그 결과 MBC게임을 만나면 높은 승률을 구가했다. MBC게임은 김택용의 전담 마크맨으로 이재호를 선택했다. 김택용이 출전할 만한 상황에 이재호를 내놓으면서 쏠쏠한 재미를 봤다. 08-09 시즌 3라운드에서 이재호가 김택용을 돌려
4대1, 4대0으로 하이트 승리시 순위 역전KT 롤스터와 하이트 엔투스가 2위 자리를 놓고 신경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한 번에 역전될 수도 있는 상황이 마련됐다.KT와 하이트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이 경기의 결과에 따라 2위 자리가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이기에 양 팀은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4월30일 기준으로 KT가 24승14패, 세트 득실 21로 2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하이트 엔투스가 23승15패 세트 득실 16으로 3위에 랭크돼 있다. 만약 1일 맞대결에서 하이트 엔투스가 4대1이나 4대0으로 승리할 경우 KT는 2위 자리를 하이트
2011-04-30
4월 한 달간 7승2패로 선전…5월2일 공식 발표할 듯5월 KeSPA 랭킹 1위를 놓고 정명훈과 이영호, 이제동(사진)의 삼파전 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제동이 1위에 오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4월30일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5라운드 2주차 경기와 ABC마트 MSL 16강전까지 포함해 4월 한 달 동안 정명훈과 이영호, 이제동이 거둔 승수를 종합해보면 정명훈이 2승4패, 이영호가 4승3패, 이제동이 7승2패로 단연 이제동이 앞선다. 이제동은 위너스리그 플레이오프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2승1패를 기록했고 ABC마트 MSL 32강전 D조에서 2승으로 1위, 16강에서 삼성전자 김기현을 꺾으며 1승을 보탰다. 또 프로리그 5라운드
하이트 엔투스가 지난 주 경기에서 STX 소울을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내더니 이번 주에는 세미 프로팀을 상대로 퍼펙트 세트를 만들어내는 등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떨어지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아냈다는 하이트의 유성철과 조경훈은 "비시즌 특훈을 통해 모자란 점을 채웠고 동료들과 이번 시즌 목표를 12승2패, 결승 직행으로 잡았다"고 과감히 말했다.Q 2연승으로 출발이 좋다. A 유성철=지난 주에 너무나 기적적인 역전승을 거둬서 앞으로 남은 경기들이 잘 풀릴 것 같다. 오늘 퍼펙트는 예상하지 않고 왔다. 완벽하게 이겨야 한다고만 생각하고 방심하지 않은 것이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 지난 시즌 라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2대0 락다운1세트 하이트 8 승 < 데저트캠프 > 0 락다운2세트 하이트 8 승 < 너브가스 > 4 락다운하이트 O O O X X O X l O X O O 락다운 X X X O O X O l X O X X하이트 엔투스가 노련미에서 앞서며 세미 프로팀인 락다운을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하이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락다운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고 KT 롤스터에 이어 2위에 랭크됐다.1세트를 퍼펙트로 따낸 하이트는 2세트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전반전 세 라운드를 내리 따내는 과정에서 하이트는 유성철과
이번 시즌 첫 퍼펙트 세트◆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하이트 1-0 락다운1세트 하이트 8 승 < 데저트캠프 > 0 락다운하이트 O O O O O O O l O락다운 X X X X X X X l X "너무 쉽잖아!"하이트 엔투스가 완벽한 경기력을 앞세워 세미 프로팀 락다운을 상대로 퍼펙트 승리를 따냈다.하이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락다운과의 1세트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8대0 퍼펙트로 승리했다. 하이트의 퍼펙트 승리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나온 퍼펙트 승리다.하이트는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밀어붙였다. 락다운이 공격이었지만 스타팅
STX 소울은 2010년 1차 시즌 프로리그 우승팀이다. 광안리에서 KT 롤스터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안았다. 지난 시즌에서도 포스트 시즌에 올랐고 우승을 노렸지만 결승전에도 오르지 못해 아쉬움을 달랬다. 광안리 결승전을 목표로 삼고 있는 STX는 남은 경기를 모두 이겨 결승전에 직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Q 시즌 첫 승을 거뒀다.A 김지훈=마수걸이 승리를 거둬서 기쁘다. [Cz]가 세미 프로팀이라서 자신감있게 경기를 했다. 모두가 즐겁게 해서 승리한 것 같다.A 최원석=첫 승리도 좋지만 오늘 승리할 때 STX 선수 전원이 경기를 재미있게 풀어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Q 지난 시즌에는 다소 부진했는데 우승할 때의 포
[Cz] 상대로 2대0 완승◆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STX 2대0 [Cz]1세트 STX 8 승 < 위성 > 4 [Cz]2세트 STX 8 승 < 미사일 > 3 [Cz]STX O X O X O O O l O O X O[Cz] X O X O X X X l X X O X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Cz]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치고 이번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STX 소울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주차 경기에서 [Cz]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강호로서의 자존심을 세웠다.지난 주 하이트 엔투스에게 1대2로 역전패를 당했던 STX는 세미 프로팀에게는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임했다. 1세트를 따낸 뒤 2세트에서 치고받
하이트 이경민이 한 번의 드라군 진출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꺾고 1승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이경민은 프로토스전 4연승을 이어가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어수룩해 보이는 외모에도 불구하고 경기할 때 보여준 날카로운 운영은 보는 이들을 설레게한다.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이경민은 "부담이 많이 따랐지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만족한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부담이 많이되는 경기였는데도 불구하고 먼저 1승을 챙겼다는 사실에 기쁘다.Q 경기에 앞서 준비한 전략이 있었나.A 사실 준비한 것은 아니다. 상황상 흘러가다보니 내가 썼던 전략이 잘 먹혔던 것 같다.Q 콘트롤이 많이 늘은 것 같다.A 오늘 경기만큼은 남부럽지 않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이영호(테, 8시) 승 < 단테스피크SE > 박상우(테, 11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F조 1세트 이경민(프,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시) “저랑 싸울 때는 멀티하지 마세요.”하이트 이경민이 게이트웨이 3개에서 터진 초반 물량으로 삼성전자 유병준을 물리쳤다. 이경민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유병준에게 단 한번의 공격으로 손쉽게 승리를 낚았다. 경기시작 채 6분이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초반 상황은 이경민에게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시즌 2주차@온게임넷▶STX 1-0 [Cz]1세트 STX 8 승 < 위성 > 4 [Cz]STX O O O X O X X l X O O O O[Cz] X X X O X O O l O X X X X"한 수 위다!"STX 소울이 세미 프로팀 [Cz]를 맞아 한 수 위의 깅량을 선보이면서 1세트를 따냈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1 1차 시즌 2주차 경기에서 [Cz]를 상대로 8대4로 승리했다.STX는 1라운드부터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따냈다. 2명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Cz] 선수 3명이 방쪽을 지키고 있었기에 STX는 패색이 짙었다. 그러나 최원석이 뒤쪽으로 파고 들어 [Cz] 선수들의 허를 찔럿고 3킬
웅진 김명운이 다수의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STX 조일장을 꺾고 MSL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탄탄한 수비력과 섬세한 뮤탈리스크 콘트롤을 선보이며 승리를 챙긴 김명운은 "준비를 많이 했기 때문에 승리도 자신했다"며 기쁨을 전했다.Q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오늘 경기에 출전한 팀 동료가 나를 포함해 3명이나 된다. 아쉽게도 전 경기에서 모두 패했기 때문에 가슴이 아프다. 나라도 이겨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Q 경기 초반 다소 수비적인 운영을 보이기도 했는데.A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첫 저글링 공격 이후 해처리 숫자에서 밀렸기 때문에 수비적으로 운영할 수 밖에 없었다.Q 최근 성적이 들쑥날쑥하다. 문제되는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E조 1세트 김명운(저,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조일장(저, 1시)웅진 김명운이 운영을 통해 초반 불리함을 딛고 STX 조일장에게 승리했다. 김명운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조일장을 맞아 초반 저글링 공격에 이은 운영을 바탕으로 승리를 챙겼다. 저그 동족전이었던 이 경기에서 두 선수의 체제는 초반부터 갈렸다. 조일장은 12드론 앞마당을 선택한 반면, 김명운은 초반 저글링에 이은 레어 체제를 선택했다. 김
"알고도 못 막아요~"KT 이영호와 한 번이라도 경기를 치러본 이들은 그의 운영과 전략에 혀를 내두르곤 한다. 레이스면 레이스, 탱크면 탱크, 그가 준비한 전략이라면 미리 알고 있더라도 막기 어렵다는 것이 통설. 테란전 웅진 박상우와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이영호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하는 것이 최고"라며 8강 진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Q 승리한 소감은.A 16강 첫 경기였던 만큼 기분이 남다르다. 이제 1승을 거뒀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다음 경기를 위해 준비를 열심히 할 것이다.Q 박상우 선수에게 테란전 연승 기록이 깨지기도 했다. 경기 전 마음가짐은 어땠나.A 상대가 워낙 잘하는 선수기 때문에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상대
◆ABC마트 MSL 16강 2회차 C조 1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 단테스피크SE > 김민철(저, 2시) H조 1세트 박상우(테, 11시) < 단테스피크SE > 승 이영호(테, 8시) ‘알고도 못 막는 이영호의 레이스?’KT 이영호가 빠른 레이스 체제로 웅진 박상우를 흔들며 승리했다. 박상우는 이영호의 몰래 레이스 체제를 발견하고도 안일하게 대처했다가 경기 내내 끌려갈 수 밖에 없었다. 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ABC마트 MSL 16강전 2회차 경기에서 박상우를 맞아 시종일간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했다. 승부는 정찰과 심리전에서 갈렸다. 이영호는 8시 본진 아래 구석에 몰래 스타포트를 건설하면서 빠른 레이스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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