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전 앞두고 집중 연습화승 오즈 이제동이 KT 롤스터 이영호와의 대결을 앞두고 테란전을 집중 훈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화승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한다. 이 경기의 백미는 e스포츠를 1년 이상 지켜본 팬들이면 누구라도 알 수 있든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의 맞대결이다. 두 팀 모두 위너스리그 승수는 물론, 프로리그 승수까지도 올려야 하는 상황이기에 에이스인 이영호와 이제동의 활약이 절실한 상황이다.지금까지 위너스리그에서 두 팀의 대결은 세 번 이뤄졌
2011-01-17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프로토스 중심 화승 상대로 최종 보스 역할 맡을 듯KT 롤스터가 '최종보스' 이영호를 또 마지막에 기용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KT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즈를 상대한다. 화승과의 맞대결에서 승부수는 이제동과 KT 이영호의 일합이라 봐도 무방하다. 두 선수 모두 다른 선수들과의 경기력 차이를 현저하게 벌린 에이스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맞붙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따라서 각 팀의 네 번째 주자로 기용될 공산이 크다. 더욱이 KT는 이번 시즌 이영호를 계속 마무리 요원으로 기용했기 때문에 뒷문을 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공식전 3전 전패…공군 팀 평가전에서도 번번히 역전패 당해화승 오영종이 KT전을 앞두고 박정석과 붙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오영종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KT를 상대한다. 오영종은 KT전에서 위너스리그 첫 출전의 기회를 잡는다면 상대가 박정석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영종이 이같이 박정석을 지목한 이유는 ‘복수’를 위해서다. 오영종은 현재 공식전에서 박정석에게 3전 전패를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데이터는 2006년, 즉 5년 전 데이터다. 옛날 데이터로 오영종이 박정석에게 복수를 꿈 꿀리는 없을 터.
화제의 드라마 '시크릿가든'이 종영했습니다. 백화점 사장으로 나오는 현빈이 이런 명대사를 남겼죠. '이게 최선입니까? 확실합니까?'라고요. 이 멘트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 정명훈과 김윤환의 대결을 앞두고 '4강이 최선입니까? 결승 확실합니까?'라고 패러디되기도 했는데요. 최근에 열린 프로리그에서 A팀의 사무국 직원이 비슷한 멘트를 남겼습니다. '장기전이 최선입니까'라고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위너스리그는 1대1 형식으로 진행된 프로리그보다 선수들의 승부욕을 자극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습니다. 한 번 이기면 다음 경기에도 또 나설 수 있기 때문에 이기겠다고 달려드는 선수들이 많기도 하고 지고 있는 쪽에서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올킬 리스트 < 1월16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엘리트 스쿨리그 8강전에서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1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10 8강 제1차전 대구경북 경안고등학교와 대전충청 대전고등학교의 경기에서 예상을 깨고 경안고등학교가 4강에 진출하며 파란을 일으켯다.16강에서 올킬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저그 플레이를 보여 주었던 경안고등학교의 조동후 선수와 꼼꼼한 플레이로 역올킬을 기록한 대전고등학교의 이재현 선수의 만남으로 주목을 받았던 8강 첫 세트는 의외로 조동후 선수가 무난한 운영을 보여주며 손쉬운 승리를 거두었다. 2경기 역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저그 플레이를 보여준 조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16일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을 '역올킬'로 잡아냈다. 항상 '택뱅리쌍' 가운데서 커리어로 평가절하받던 송병구였지만 최근 기세와 경기력만큼은 단연 택뱅리쌍 중 선두라고 할 수 있다.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송병구는 이번 프로리그와 개인리그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Q 시즌 첫 역올킬의 주인공이 됐다.A 팀이 0대3으로 밀리고 있었는데, 나는 올킬을 못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최대한 승수를 채울 수 있는데까지 채우자는 생각으로 경기했다. 2킬을 하면서 어쩌면 올킬이 가능하겠다 생각했고, 뜻대
2011-01-16
◇'택뱅리쌍'이라 불리는 스타크래프트계의 라이벌들이 위너스리그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왼쪽부터 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승자연전방식서 이름값 재확인'택뱅리쌍'이라 불리며 e스포츠계의 라이벌 구도를 형성한 네 명의 플레이어가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에서 진면목을 과시하고 있다.SK텔레콤 김택용, 삼성전자 송병구, 화승 이제동, KT 이영호는 위너스리그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치면서 팬들의 가슴을 뛰게 만들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SK텔레콤 김택용. 김택용은 11일 STX 소울, 15일 폭스전에서 2회 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의 약한 고리를 굳이 찾으라면 테란이다. 개인리그에서 호성적을 거둔 바 있는 저그 김윤환과 프로토스 김구현이 버티고 있는 종족은 다른 팀보다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테란은 아직 유명한 선수가 없다. 무명이라는 혹평 속에서도 이신형은 선배들과 프로리그 성적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면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위너스리그에서 첫 승을 거둔 이신형은 "3, 4라운드에서 올킬을 두 번 정도 해보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혔다.Q 팀승리를 마무리한 소감은 어떤가.A 최근 3연패 중이어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승리를 따내고 마무리를 잘해서 기분이 좋다.Q 박상우에게 승리할 자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동건이 위너스리그에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한 때 '인간본좌'라고 불리면서 팬들의 뇌리에 각인되기도 했지만 장기적인 부진에 빠지면서 주목도가 떨어진 김동건은 위너스리그를 준비하면서 갈고 닦은 전략을 오랜만에 마음껏 펼치면서 앞으로 중용될 가능성을 열었다. 김동건은 "나이가 들면서 불태워야 한다는 최연성 코치의 말이 실감이 된다"며 "기회가 되는 대로 출전해서 전성기 시절의 모습을 보여주고 명경기를 연출하고 싶다"고 말했다.Q 3킬로 팀 승리의 주역이 된 소감은.A 상당히 기분이 좋다. 이번 시즌 시작부터 성적이 좋지 않았고 개인리그에서도 MSL과 스타리그 모두 탈락해서 자신감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삼성전자 송병구가 시즌 첫 역올킬을 기록하며 삼성전자 칸을 3위로 이끌었다.삼성전자 칸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히어로에게 4대3 역전승을 거뒀다. 대장으로 출전한 송병구의 올킬 활약 덕분이었다.초반 삼성전자는 벼랑 끝까지 몰렸다. MBC게임의 선봉 김재훈에게 유준희, 차명환, 유병준이 내리 패배하며 스코어가 0대3까지 벌어진 것. 김재훈은 물량에 집중한 플레이로 손쉽게 3킬을 달성하고 올킬의 영광을 눈앞에 뒀다.위기의 순간 팀을 구하는 것은 언제나 에이스였다. 마찬가지로 최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08-09, 09-10 시즌 위너스리그서 극도의 부진삼성전자 칸 송병구가 마침내 이름값을 해냈다.송병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팀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출전, 올킬을 달성했다. 송병구의 역올킬은 10-11 시즌 최초의 역올킬이자 데뷔 6년 동안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송병구가 거둔 첫 올킬이다.송병구는 16일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팀이 0대3으로 뒤진 상황에 나섰다. MBC게임 김재훈의 재기 넘치는 플레이에 저그 유준희와 차명환, 프로토스 유병준이 무너진 위기에서 출격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삼성전자 4대3 MBC게임1세트 유준희(저, 4시) < 아즈텍 > 김재훈(프, 8시)2세트 차명환(저, 7시) < 라만차 > 김재훈(프, 5시)3세트 유병준(프, 1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재훈(프, 5시)4세트 송병구(프, 3시) 승 < 이카루스 > 김재훈(프, 6시)5세트 송병구(프,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6세트 송병구(프, 1시) 승 고석현(저, 7시)7세트 송병구(프, 12시) 승 < 포트리스SE > 박수범(프, 6시)"지금은 송병구 전성시대!"삼성전자 송병구가 데뷔 첫 올킬을 성공시키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송병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 2R 2승5패 부진…웅진전서 3승1패 대역전STX 소울 '인간본좌' 김동건(사진)이 위너스리그에서 준비된 전략을 펼치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위너스리그에서 2연패를 당하고 있던 STX는 선봉으로 테란 김동건을 선택했다. 저그 에이스 김윤환이 14일 스타리그, 15일 MSL을 치렀고, 프로토스 에이스 김구현도 15일 MSL 16강전을 치러야 했기에 STX로서는 깜짝 카드인 김동건에 기대야 하는 상황이었다.김동건은 김은동 감독의 속내를 정확하게 읽고 대박을 터뜨렸다. 선봉으로 출전한 웅진 김민철을 상대로 깜짝 레이스 전략과 몰래 확장 기지 활용을 복합적으로 성공한 준비된 전략으로 제압한 것. 김민철은 STX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동건 3킬-이신형 1킬로 웅진 격파잠잠했던 STX 소울의 테란 라인이 사고를 쳤다. STX 김동건과 이신형이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위너스리그 2연패에 빠진 팀을 구해냈다.STX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 스타즈와의 경기에서 김동건의 3킬과 이신형의 마무리를 통해 2연패를 끊어냈다. STX는 의외의 카드를 선봉으로 내세웠다. 10-11 시즌 2승5패의 부진에 빠졌던 김동건을 내놓은 것. 김동건은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치면서 웅진의 강력한 저그 투톱 김민철과 김명운에 이어 프로토스 에이스 윤용태까지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3 삼성전자1세트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라만차 > 차명환(저, 7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시)4세트 김재훈(프, 6시) < 이카루스 > 승 송병구(프, 3시)5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송병구(프, 1시)6세트 고석현(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자신의 첫 올킬을 눈앞에 뒀다.송병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STX 4대1 웅진1세트 김동건(테, 6시) 승 < 포트리스SE > 김민철(저, 3시) 2세트 김동건(테, 1시) 승 태양의제국 > 김명운(저, 7시) 3세트 김동건(테, 1시) 승 < 벤젠 > 윤용태(프, 7시) 4세트 김동건(테, 1시) < 라만차 > 승 박상우(테, 7시) 5세트 이신형(테, 5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상우(테, 1시) "벌처만으로 끝!"이신형이 벌처 러시를 통해 웅진 박상우를 제압하고 STX에게 위너스리그 첫 승을 선사했다.이신형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웅진과의 경기에서 박상우를 완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웅진 1-3 STX1세트 김민철(저, 3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2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벤젠 > 승 김동건(테, 1시)4세트 박상우(테, 7시) 승 < 라만차 > 김동건(테, 1시)"레이스보다는 골리앗이 세지!"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STX 소울 김동건의 올킬을 저지했다.박상우는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STX 소우과의 경기에서 3킬을 달성한 김동건을 무너뜨리고 올킬을 막아냈다.박상우는 김동건의 2스타포트 레이스 전략에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MBC게임 3-2 삼성전자1세트 김재훈(프, 8시) 승 < 아즈텍 > 유준희(저, 4시)2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라만차 > 차명환(저, 7시)3세트 김재훈(프, 5시) 승 < 써킷브레이커 > 유병준(프, 1시)4세트 김재훈(프, 6시) < 이카루스 > 승 송병구(프, 3시)5세트 염보성(테, 7시) < 피의능선 > 승 송병구(프, 1시)삼성전자 송병구가 사이오닉 스톰과 캐리어의 뛰어난 활용으로 2승째를 기록했다.송병구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맞아 환상의 사이오닉 스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R 2주차@MBC게임▶웅진 0-3 STX1세트 김민철(저, 3시) < 포트리스 > 승 김동건(테, 6시)2세트 김명운(저, 7시) < 태양의제국 > 승 김동건(테, 1시)3세트 윤용태(프, 7시) < 벤젠 > 승 김동건(테, 1시)"벌처 드롭 대박!"STX 소울 김동건이 벌처 드롭에 이은 흔들기로 웅진 윤용태를 제압하고 올킬을 눈앞에 뒀다.김동건은 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김민철, 김명운에 이어 프로토스 윤용태마저 잡아내면서 3킬을 달성했다.김동건은 팩토리를 지은 뒤 벌처를 뽑았고 드롭십 한 기를 확보했다. 벌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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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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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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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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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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