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MBC게임 상대로 승리 시 한 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 기록 세워하이트 신동원이 SK텔레콤 김택용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까?신동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MBC게임을 상대한다. 만약 신동원이 여기서 1승 이상을 추가할 경우 1라운드에서 김택용이 기록한 10전 전승 기록을 깰 수 있게 된다. 김택용은 1라운드 10전 전승을 기록하며 지금까지 프로게이머 가운데 그 누구도 이뤄내지 못한 한 라운드 두 자리 승수 전승 기록을 세웠다. 그동안 한 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한 선수는 있었지만 두 자리수의 승수로 전
2010-12-2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하이트 엔투스가 2라운드에서 7연승을 달리고 있는 이유로 전문가들은 테란 신상문의 활약과 저그 신동원의 각성을 꼽는다. 신상문이야 하이트 스파키즈 시절부터 40승 이상을 두 시즌이나 해내면서 확실한 에이스로 군림했기에 현재의 성적이 당연하다고 평가되고 있지만 신동원은 09-10 시즌부터 기용되기 시작한 신예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프로리그 9연승을 달리면서 재목으로 성장했다.신동원(사진)은 2라운드 들어 전승 행진을 구가하고 있다. 공군전에서 민찬기를 꺾은 이후 12월6일 화승전에서는 박준오와 이제동을 꺾었고 SK텔레콤 어윤수, 삼성전자 이정현, STX 김도우와 김구현, 웅진 임정현, KT 우정호까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10-11 시즌 들어 행보를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팀은 바로 MBC게임 히어로다. 가장 적은 인원으로 엔트리를 꾸리고 있으면서도 9승8패나 해내면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약팀에게는 약한,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면서도 강팀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무시할 수 없는 전력을 구축하고 있다.MBC게임의 2라운드 행보를 보면 독특하기 그지 없다. 삼성전자가 5할에 미치지 못하던 11월27일 패했고 1라운드에서 최고의 성적을 올린 웅진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을 때 승리했다. 공군 에이스가 최하위 시절 패했고 STX가 상위권을 노크하던 때 이겼다. 강팀에게는 강했고 약팀에는 약했다는 뜻이다.그런 MBC게임이 2라운드 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김현우가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김현우는 웅진 에이스 김명운과 윤용태를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키며 STX 3위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저그전만 잘한다는 평가를 빨리 깨고 싶어 죽도록 연습하고 있다는 김현우.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한 기세로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김현우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생애 첫 하루 2승을 기록했다. A 저녁 늦게까지 경기를 해 정말 힘들다. 최근 공군에게 패해 분위기가 좋지 않았는데 다행이 웅진을 꺾고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어 다행인 것 같다. Q 에이스 결정전에서 저그를 노리고 나온 것 같았는데.A 저그를 예상하고 나왔지만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소울이 ‘저그 명가’임을 증명하며 웅진을 제압하고 3위를 지켜냈다. STX는 저그가 4승을 합작하며 또 다른 ‘저그 명가’ 웅진을 꺾어내고 ‘저그 최강팀’임 면모를 과시했다. STX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김현우가 1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을 승리하며 하루 2승을 기록했고 조일장-김윤환이 2승을 추가해 저그 라인이 4승을 합작하며 웅진을 격파했다. STX는 웅진에게 2연속 당한 0패 수모를 복수하며 삼성전자를 물리치고 3위를 지켜냈다.‘저그 명가’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STX와 웅진의 대결은 STX 저그 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4대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6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5시)7세트 김현우(저, 4시) 승 < 아즈텍 > 윤용태(프, 8시)STX 김현우에게 더 이상 프로토스전이 약하다는 말을 하면 안될 것 같다. 김현우가 팀이 패배 위기에 몰린 상황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3-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6세트 김윤환(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윤용태(프, 5시)STX 김윤환이 윤용태의 하이템플러를 미리 끊어내는 센스를 발휘하며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몰고 갔다.김윤환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10-12-28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2-3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5세트 김구현(프, 2시) < 이카루스 > 승 임정현(저, 12시)웅진 임정현이 초반 히드라 공격이 막혔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운영으로 김구현을 제압했다.임정현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5세트에 출전해 초반 레이 업그레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이 화승을 4대2로 꺾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2라운드가 진행되는 동안 다소 부진했던 이승석과 도재욱도 모두 승리를 거두며 2010년 마지막 경기를 기분좋게 끝낼 수 있었다. 3라운드에서 각오를 다지는 두 선수의 소감을 들어봤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뒀다.A 이승석=2010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서 기쁘고, 올해 마무리를 잘 했으니 내년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A 도재욱=일단 올해 팀의 마지막 프로리그 경기를 내가 마무리지어서 너무 좋다. 지금 팀이 1위니까 새해에도 열심히 해서 1위를 꼭 유지해야겠다.Q (이승석에게)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 정명훈이 28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승 오영종을 꺾으며 프로리그 5연패에서 벗어났다. 웅진과의 경기에서 하루 2승을 거둘 때까지만 해도 예상하지 못했던 연패였고, 그 때문에 다소 타격은 있었지만 언제나 그렇듯 제 자리로 돌아와 1라운드와 똑같은 승수를 거뒀다. 정명훈은 3라운드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만회할 것을 다짐했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둔 소감은.A 원래 이번 시즌 목표가 한 라운드당 8승씩 하는 것이었다. 1라운드와 2라운드 모두 6승씩 하면서 목표에서 총 4승이 모자라는 성적을 거둬서 아쉬움이 남는다. 2라운드는 초반에 잘 풀려서 무조건 8승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SK텔레콤의 2라운드는 1라운드와 딴판이었다. 1라운드에서는 전승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1위를 달렸지만, 2라운드에서 연승이 끊기고 연패에 빠지면서 하이트에게 1위 자리를 내줄 위기까지 몰렸다. 그러나 그 와중에서도 김택용은 변함없이 에이스의 자리를 지켰다. 팀이 다시 제 페이스를 찾을 때까지 중심을 지키는 것, 그게 바로 에이스가 해야 할 일이다.Q 2라운드 유종의 미를 거뒀다.A 라운드 초반에 팀 성적이 좀 안 좋았는데 이렇게 마지막 주차에 승리를 거둬서 너무 좋다. 2라운드까지는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3라운드부터가 진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경기에 최선을 다하겠다.Q 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2-2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4세트 조일장(저,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임진묵(테, 1시)STX 조일장이 초반 대각선 위치의 이점을 제대로 활용하며 임진묵을 압도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조일장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초반부터 드론을 충분히 확보하며 저그가 부유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1-2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3세트 이신형(테, 7시) < 피의능선 > 승 김민철(저, 1시)웅진 김민철이 완벽한 테란전 운영으로 이신형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 김민철은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3세트에 출격해 디파일러 이후 완벽한 운영을 선보이며 이신형을 압도했다. 김민철은 뮤탈리스크로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지만 후반 운영에서 앞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도택명' 모두 승리하며 2라운드 유종의 미SK텔레콤 T1이 2라운드 내내 이어지던 연패를 벗어던지고 2연승으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SK텔레콤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화승을 4대2로 제압했다. 약 한 달여 만에 에이스 '도택명'이 모두 승리를 거두며 2라운드 마무리를 장식했다.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은 김택용. 김택용은 1세트에서 화승의 에이스인 이제동을 가볍게 제압하며 분위기를 완벽히 SK텔레콤의 것으로 가져왔다. 이 경기로 김택용은 시즌 17승(2패)째를 기록하며 이제동(17승6패)과 함께 공동 다승 2위에 올랐다.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4대2 화승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8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3시)4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12시)5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유진(프, 1시)6세트 도재욱(프, 7시) 승 < 태양의제국 > 방태수(저, 5시)SK텔레콤 도재욱이 질럿 '스피릿'을 선보이며 저그전 연패를 끊고 팀에 승리를 안겼다.도재욱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1-1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2세트 김윤중(프, 7시) < 태양의제국 > 승 박상우(테, 11시)웅진 박상우가 초반 치즈러시에 이은 깔끔한 운영으로 김윤중에게 완승을 거뒀다.박상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STX전에서 2세트에 출격해 강한 압박 플레이로 김윤중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1대1로 만드는데 성공했다.박상우는 초반 가로지역으로 정찰을 보낸 뒤 곧바로 대각선으로 내려오는 특이한 정찰 패턴을 선보였다. 상대가 게이트 없이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3-2 화승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8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3시)4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12시)5세트 정윤종(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유진(프, 1시)피디팝 MSL 진출로 화제를 모았던 화승의 신예 프로토스 김유진이 프로리그에서도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김유진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SK텔레콤 정윤종을 맞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온게임넷▶STX 1-0 웅진1세트 김현우(저, 7시) 승 < 벤젠 > 김명운(저, 1시)STX 김현우가 뮤탈리크스 교전에서 완승을 거두고 시즌 2승째를 거뒀다.김현우는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5주차 웅진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김명운을 상대로 컨트롤에서 앞서며 기선을 제압했다.김현우는 초반부터 앞마당을 먼저 가져간 반면 상대인 김명운은 앞마당 대신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빌드에서 앞선 김현우는 김명운의 공격을 확실히 막아내기 위해 라바에서 저글링 숫자를 늘리며 수비 라인을 갖췄다.김현
[데일리e스포츠]MBC게임은 KT 박지수가 돌연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오는 30일 오후 5시 펼쳐지는 피디팝 MSL 32강 F조에 속한 박지수 경기를 부전패 처리한 이후 별도의 방식 변경 없이 그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28일 박지수가 갑자기 은퇴를 발표하면서 피디팝 MSL 32강 F조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고, 커뮤니티에서는 3인 풀리그 변경, 와일드카드 결정전 등의 여러 가지의 가능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MBC게임 측은 "만약 박지수가 16강에 진출한 이후 은퇴해 16강 진출권을 반납한 상황이라면 32강 조별 3위 선수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32강이 진행되고 있는 도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5주차@MBC게임▶SK텔레콤 3-1 화승1세트 김택용(프,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8시)2세트 최호선(테, 5시) < 써킷브레이커 > 승 김태균(프, 7시)3세트 이승석(저, 6시) 승 < 이카루스 > 박준오(저, 3시)4세트 정명훈(테, 3시) 승 < 포트리스 > 오영종(프, 12시)SK텔레콤 정명훈이 화승 오영종을 제물로 프로리그 5연패를 끊어냈다.정명훈은 2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5주차 경기에서 꼼꼼한 정찰로 상대의 패스트 캐리어를 일찍 눈치채고 타이밍 러시로 승리를 거뒀다.초반 오영종은 무난하게 게이트웨이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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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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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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