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5일 프로리그 공군전서 총출동할 듯 STX 소울이 스타리그 '삼김 체제'를 앞세워 2위 추격에 나선다. STX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큰 선물을 받았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에 나선 김구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면서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기 때문. 4회차에서 8강 진출을 확정지은 저그 김현우와 5회차에서 8강에 오른 저그 김윤환에 이어 프로토스 김구현까지도 스타리그 8강에 오르면서 16강에 진출했던 세 명의 소속 선수가 모두 스타리그 8강에 이름표를 붙인 것. 재경기의 가능성까지 모두 사라지면서 STX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
2010-12-2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 재경기 일정과 대진이 발표됐다.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박성균, 이영한 가운데 2명을 선발하는 이번 재경기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며 송병구와 박성균이 1경기를 치르고 승자가 이영한과 2경기를 치른다. 2승자가 먼저 나올 경우 조 1위로 8강 진출이 확정되고 3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티켓 한 장을 손에 넣는다. 만약 1승1패로 타이가 될 경우 2차 재경기를 치르게 되며 그 때는 '패스파인더', '아즈텍', '글라디에이터' 순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3차 재경기에서는 '아즈텍', '글라디에이터', '패스파인더' 순이다. thenam@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안에 많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이 인생사이지만 e스포츠계에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너무나도 많은 일이 일어났다.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스타크래프트계의 간판 스타인 KT 롤스터 이영호와 화승 오즈 이제동이 동반 탈락하며 충격을 안겼다.자력으로는 스타리그 8강에 올라갈 수 없었던 이영호는 SK텔레콤 정경두의 승리를 간절이 바랐다. 그렇지만 정경두의 셔틀에 탄 리버가 김구현의 리버에 의해 잡히는 순간 16강 탈락이 확정됐다. B조에 속한 이제동은 경기를 유리하게 끌고 가다가 한 순간의 방심으로 인해 김상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웅진 스타즈 윤용태는 최근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 제 몫을 해주지 못하면서 팀은 7연패에 빠졌고 MSL 에서도 1승2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스타리그에서도 일찌감치 2패를 당하면서 가장 먼저 탈락을 확정지었다. 스타리그 탈락이 확정된 상황에서 윤용태는 더 이상 패할 경우 솟아날 구멍이 없다는 생각으로 집중력을 키웠고 1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Q 1승을 거두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A 지난 스타리그에서 저그전 9연승을 하고 이번 대회에서 첫 경기 신동원 선수와의 경기에서 연승을 이어야한다는 부담을 가진 것 같다. 첫 경기 패배로 인해 그 뒤의 경기까지 더 부담을 가져서 패
◇스타리그 16강에 나란히 오른 STX 김윤환(왼쪽), 김구현(가운데), 김현우가 8강에 동반 진출하는 쾌거를 올렸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구현-김윤환-김현우 나란히 8강 STX 소울이 가장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았다. STX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6회차 경기에서 A조에 속한 김구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제압하면서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지난 5회차 경기를 통해 저그 김윤환과 김현우가 8강에 동반 진출한 뒤 김구현이 합류하면서 STX는 16강에 오른 세 명의 선수가 함게 8강에 오르게 됐다.STX는 스타리그 조추첨식부터 행운이 따랐다. 세 명의 선수가 각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현황< 12월24일 현재 >▶A조1위 박재혁 3승->8강2위 김구현 2승1패->8강3위 이영호 1승2패->탈락4위 정경두 3패->탈락◆B조1위 구성훈 2승1패->8강2위 김윤환 2승1패->8강3위 김상욱 1승2패->탈락4위 이제동 1승2패->탈락◆C조1위 송병구 2승1패->재경기1위 이영한 2승1패->재경기1위 박성균 2승1패->재경기4위 염보성 3패->탈락◆D조1위 김현우 2승1패->8강2위 정명훈 2승1패->8강3위 신동원 1승2패-탈락4위 윤용태 1승2패->탈락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1승2패로 8강 진출 실패◆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B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4시) C조 박성균(테,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염보성(테, 2시)D조 윤용태(프, 8시) 승 < 패스파인더 > 김현우(저, 12시)"연승은 눈 뜨고 못 봐!"웅진 윤용태가 스타리그에서 승승장구하면서 6연승을 달린 STX 김현우를 제압하고 유종의 미를 거뒀다.최근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모두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윤용태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D조 경기에서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폭스 박성균이 이틀 뒤에 열리는 재경기에 대한 각본을 밝혔다. 24일 염보성을 꺾으면서 2승1패로 재경기에 동참하게 된 박성균은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는 방향으로 구도를 짰다. 같은 팀 이영한과의 경기보다는 송병구전을 집중공략하면서 동반 8강 진출을 달성하겠다는 것이 박성균의 목표다.Q 재경기를 만들어냈다. 소감은.A 일단 이번 스타리그는 동료 이영한과 같은 조이기 때문에 같이 올라가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첫 경기를 지고 엮이다 보니 재경기까지 가게 됐다. 염보성 선수를 이긴 것은 좋지만 일정이 빡빡해서 재경기를 치르기가 힘들 것 같다. 힘들겠지만 (이)영한이와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 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C조에서 재경기가 성사됐다.C조에 속한 폭스 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경기에서 MBC게임 염보성을 완파하면서 재경기를 성사시킨 주인공이 됐다. 1승1패였던 박성균은 기존의 스타일이 아니라 발 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면서 MBC게임 염보성을 몰아쳤고 20분까지도 가지 않은 상황에서 항복을 받아냈다.박성균이 승리하면서 2승1패가 되면서 C조는 재경기를 치르게 됐다. 삼성전자 송병구와 폭스 이영한, 박성균이 2승1패로 3자 타이를 이뤘기 때문.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재경기는 26일(일) 오후 9시부터 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송병구-이영한과 26일 오후 9시부터 재경기◆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B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4시) C조 박성균(테, 8시) 승 < 글래디에이터 > 염보성(테, 2시)"재경기하자!"폭스 박성균이 한 발 빠른 움직임을 통해 MBC게임 염보성을 제압하고 2승1패로 재경기 티켓을 손에 넣었다.박성균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C조 경기에서 염보성을 상대로 벌처와 탱크의 기동성을 앞세워 완승을 거뒀다. 박성균의 승리로 C조에 속한 송병구, 이영한, 박성균은 오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7년 이후 한 번도 없던 일'리쌍'이라 불리며 스타크래프트 리그에서 최강으로 군림한 KT 이영호와 화승 이제동이 스타리그 16강에서 동반 탈락하는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결과 이영호와 이제동이 동반 탈락하는 대사건이 발생했다.이영호는 같은 조에 속한 김구현이 정경두를 잡아내면서 탈락이 확정됐다. 1승2패였던 이영호는 김구현의 승리로 인해 조 3위가 되면서 실낱같은 재경기의 희망이 사라졌고 박카스 스타리그 2009에 이어 네 시즌만에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B조에서 경기를 치른 이제동도 탈락하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의 '논개 작전'이 통했다. 적장을 품에 안고 강에 뛰어든 논개처럼 김상욱은 최고의 저그로 활약하고 있는 화승 이제동을 안고 16강 탈락이라는 강에 뛰어 들었다. 김상욱이 이길 수 있었던 요인은 마음 가짐. 2패로 탈락이 확정된 김상욱은 한 수 배운다는 자세로 임했고 상대적으로 이겨야만 하는 이제동보다 편하게 경기한 덕에 이긴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김상욱은 "이제동 선수를 탈락시켰다고 해서 미워하지는 말아 달라"는 말로 인터뷰를 마쳤다.Q 2패 뒤에 1승으로 16강을 마무리했다. A 어렵게 스타리그에 올라왔는데 2패로 시작한 뒤에 1승을 했다. 탈락이 확정된 상황이어서 오늘 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B조 김상욱(저, 12시) 승 < 아즈텍 > 이제동(저, 4시) "리쌍 동반 탈락!"하이트 엔투스 김상욱의 논개 작전이 성공했다.김상욱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B조 경기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제압하고 탈락을 확정지었다.2패를 당하고 있던 김상욱은 이제동과의 경기에서 위축된 듯한 플레이를 펼쳤다. 이제동이 먼저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하며 스포닝풀을 가져가는 등 과감한 플레이를 펼친 반면 김상욱은 스포닝풀을 지은 뒤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에게 3위 자리를 잠시 빼앗겼던 하이트가 앰비션을 상대로 2대0 완승을 거두며 결국 3위 자리를 가져왔다. 하이트는 1세트를 단 한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며 지난 주 패배를 말끔히 잊은 모습이었다. Q STX에게 잠시 빼앗겼던 3위 자리를 되찾았다. A 2연패 후 달콤한 승리를 거둬 정말 기분 좋은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 하지만 여자친구가 없어 외롭기 때문에 해피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것 같다. 5년째 스페셜포스와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웃음).Q 크리스마스 이브다. 꼭 이겨야겠다는 생각이 강했을 것 같은데. A 나의 절친인 STX 김지훈 선수와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 경기에서 절대 지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스타리그 모두 SK텔레콤-STX 소속 선수에 의해 떨어져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와 MSL에서 모두 탈락하며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떨어진 패턴이 비슷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와 빅파일 MSL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하면서 2003년 이윤열에 이어 7년만에 양대 개인리그 동반 우승이라는 위업을 세운 이영호는 이번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낼 것이라는 기대를 모았다.그렇지만 이영호의 뜻대로 풀리지는 않았다. MSL과 스타리그에서 이영호는 SK텔레콤 T1과 STX 소울 선수들에게 패하면서 운명이 결정됐다. 12월8일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전 첫 경기에서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TX 소울 김구현이 KT 이영호를 떨어뜨리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스타리그 개막전에서 이영호를 제압하면서 위기에 몰아 넣었고 재경기 가능성이 있던 24일 정경두와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면서 이영호의 탈락에 방점을 찍었다. 김구현은 "크리스마스에 누군가 나에게 큰 선물을 준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Q 조 2위로 8강에 오른 소감은.A 경기를 준비하면 상대가 신인이고 어떤 스타일인지도 몰랐기에 너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경기가 잘 풀려서 다행이다.Q 강한 우승 후보였던 이영호의 탈락이 확정됐다. 재경기에 대한 부담은 없었나. A 패하면 재경기를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꼭 이겨야한다고 생각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하이트 2대0 앰비션 1세트 하이트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2세트 하이트 8 승 < 너브가스 > 4 앰비션하이트 XOOXXOO│OOOX앰비션 OXXOOXX│XXXO하이트 엔투스가 빠른 샘플 탈취 작전으로 앰비션을 꺾고 1승을 추가했다.하이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8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에게 8대3으로 승리하며 STX에게 잠시 빼앗겼던 3위 자리를 되찾았다. 하이트는 초반 앰비션의 돌파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라운드 스코어를 1대2까지 빼앗긴 하이트는 조급한 마음에 방쪽을 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최악의 선물을 받았다.이영호는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A조 경기에서 SK텔레콤 T1 정경두가 승리하기를 간절히 바랐지만 아쉽게도 STX 김구현이 승리하면서 스타리그 16강 탈락을 통보받았다.1승2패를 기록한 이영호가 스타리그 재경기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SK텔레콤 정경두가 승리해야만 했다. 그래야 김구현과 이영호, 정경두가 1승2패가 되어 3자 재경기를 치를 수 있기 때문.그렇지만 하늘은 이영호의 편이 아니었다. 김구현이 정경두의 리버 견제를 확실하게 막아낸 뒤 곧바로 역공을 펼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A조 김구현(프, 3시) 승 < 이카루스 > 정경두(프, 6시)"해피 크리스마스!"STX 소울 김구현이 SK텔레콤 정경두를 3패의 수렁으로 밀어 넣으면서 8강 진출에 성공했다.김구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16강 6회차 A조 경기에서 SK텔레콤 정경두의 리버 견제를 성공적으로 막아내며 2승1패로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김구현은 1개의 게이트웨이를 유지하면서 테크트리를 올렸다. 로보틱스 계열의 유닛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은 김구현은 옵저버로 정경두의 체제를 확인하면서 셔틀과 리버를 모았다.김구현은 리버 2기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9주차▶하이트 1-0 앰비션 1세트 하이트 8 승 < 플라즈마 > 1 앰비션하이트 OOXOOOO│OO앰비션 XXOXXXX│XX하이트 엔투스가 전 선수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앰비션을 8대1로 제압했다. 하이트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펼쳐진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2라운드 8주차 경기에서 앰비션에게 단 한라운드만 내주는 완벽한 경기력으로 1세트를 선취했다. 하이트는 상대가 세미프로팀이기 때문인지 부담감을 덜고 경기하는 모습이었다. 접전 상황에서도 정확한 샷으로 앰비션의 돌격수들을 제압하며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특히 정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1
'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2
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3
젠지 유상욱, "팀적으로 단단해져...롤드컵 좋은 영향 있을 것"
4
젠지, 한화생명 3대1 꺾고 LCK 2연패 달성
5
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6
'구마유시' 활약한 한화생명, T1 2대0 리드...결승 보인다
7
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