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지난 시즌 KT 우승의 원동력은 에이스인 이영호와 프로토스들의 활약이었다. 10-11시즌 들어 KT가 연패에 빠졌던 이유는 이영호는 건재했지만 프로토스들이 제 활약을 못해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가장 위기의 순간에서 가장 큰 힘이 발휘된다고 했던가. 0대3으로 벼랑 끝까지 몰린 상황에서 우정호와 김대엽 두 프로토스가 제 몫을 다 하며 KT의 연패를 끊는 '원동력'이 됐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우정호=팀 연패와 내 연패 행보가 같아서 그 부분이 많이 신경쓰였다. 그런데 오늘은 경기장 오기 전부터 연패를 끊을 것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굉장히 기쁘고 이번 경기 이후부터는 더이상 연패를 해선 안
2010-11-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사무국 직원이 선수들 긴장 해소 위해 직접 마사지KT 롤스터가 연패를 탈출하는 과정에서 이영호가 일등 공신임에 틀림 없지만 사무국 직원까지 팔을 걷어부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가 열리기 전 KT 롤스터의 주요 선수들은 마사지를 받았다. 전문 마사지 센터를 찾은 것이 아니라 KT 롤스터 프로게임단의 사무국 직원이 직접 해준 마사지다.우정호와 김대엽 등 최근 부진에 빠진 프로토스 선수들이 마사지를 요청했고 사무국 직원이 어깨와 팔, 손 등 경기에 임할 때 자주 쓰이는 주요 부위를
[데일리e스포츠 박지현 기자]최근 KT 이영호의 별명은 '갓(GOD)영호'다. 도저히 인간의 플레이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기적같은 플레이를 자주 펼치기 때문이다. 30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시즌 2라운드 1주차 삼성전자전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이영호의 플레이는 역시 '갓'이었다. 자신의 에이스 결정전 연패를 끊고, 팀의 연패도 끊은 동시에, 단숨에 프로리그 다승 단독 선두까지 올라 세 마리 토끼를 잡았다. '갓'에겐 당연한 일이다.Q 연패를 끊은 소감은.A 팀 6연패가 창단 처음이란 얘기에 적잖이 충격을 받았다. 오늘도 스코어가 3:0이 됐을때 '이렇게 안 풀리나, 또 7연패 하나' 하는 생각을 나도 모르게 했다. 코너까지 몰렸었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09-10 시즌부터 STX전 8승2패 고승률"STX 잡으러 출격!"SK텔레콤 T1 정명훈이 STX 킬러 본색을 또 다시 드러낼 채비를 갖췄다. 정명훈은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팀의 이번 시즌 전승 행진을 잇기 위해 출격한다. 정명훈은 STX 소울만 만나면 펄펄 날았다. 포스트 시즌을 포함해서 STX를 상대로 거둔 프로리그 전체 성적은 11승5패로 빼어나게 좋은 편은 아니지만 09-10 시즌부터는 거의 지지 않으면서 킬러 본색을 드러내고 있다.정명훈은 개인리그를 통해 라이벌로 떠오른 김윤환을 1,2라운드에서 연파했다. 김구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KT 이영호가 12승으로 SK테레콤 김택용 밀어내고 1위에 올랐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막전 이후 11연승…김택용 제치고 1위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SK텔레콤 김택용의 독주를 물리치고 개인 다승 1위 자리에 올랐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5세트와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해 모두 승리했다. 두 경기 모두 위기 상황을 맞았지만 노련하게 플레이하면서 역전승을 일궈냈다. 경기에 들어가기 전 10승1패를 기록하고 있던 이영호는 삼성전자 유준희와 박대호를 차례로 꺾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자신의 연패와 팀의 연패를 모두 끊어낸 이영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루 2승으로 팀 연패-에결 연패 모두 끊어KT 롤스터 이영호의 별명은 더 이상 '최종병기'가 아니다. 2010년에 열린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진출, 4번의 우승을 일궈냈고 프로리그에서도 다승왕에 오르면서 팀을 창단 이후 첫 우승을 이끈 이영호를 팬들은 이렇게 부른다. '갓(God)영호'라고. 이영호가 왜 자신이 '갓영호'라고 불리는지 완벽하게 입증했다.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이영호는 5세트와 에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자신의 연패와 팀의 연패를 모두 끊어낸 이영호가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 상대로 리버스 스윕!KT 롤스터가 팀 이름만큼이나 롤러코스터를 연상시키는 승부를 펼치면서 프로리그 6연패의 수렁에서 탈출했다.KT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 2, 3세트를 모두 잃으면서 패색이 짙었으나 이후 출전한 우정호, 이영호, 김대엽이 연승하면서 에이스 결정전을 만들어냈고 최종전에서 이영호가 박대호를 꺾으면서 4대3으로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KT는 박지수, 최용주, 김성대가 내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리버스 스윕으로 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KT 4대3 삼성전자1세트 박지수(테, 5시) < 서킷브레이커 > 승 김기현(테, 7시)2세트 최용주(저, 9시) < 이카루스 > 승 차명환(저, 3시)3세트 김성대(저, 8시) < 아즈텍 > 승 임태규(프, 4시) 4세트 우정호(프, 1시) 승 < 벤젠 > 송병구(프, 7시) 5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그랜드라인SE > 유준희(저, 11시) 6세트 김대엽(프, 1시) 승 < 피의능선 > 허영무(프, 7시) 7세트 이영호(프, 3시) 승 < 포트리스 > 박대호(테, 6시) "전율!"KT 롤스터 이영호가 전율이 오를 정도의 경기력을 앞세워 프로리그 7연승을 달리던 삼성전자의 신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에이스 결정전 유도◆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3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유준희(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6세트 허영무(프, 7시) < 피의능선 > 승 김대엽(프, 1시)"에이스 결정전 갑시다!"KT 롤스터 김대엽이 과감한 공격을 통해 삼성전자 허영무의 견제 플레이를 짓밟고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갔다.김대엽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카트리그에 이변이 일어났다. 4연패를 노리던 카트리그의 제왕 문호준이 AN게이밍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혔다. 유영혁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2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강력한 우승후보 문호준과 전대웅을 물리치고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이변의 주인공이 된 유영혁은 "카트라이더 리그에는 문호준과 전대웅만 있는 것이 아니다"며 "한번 우승으로 자만하지 않고 꾸준히 우승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Q 우승한 소감은.A 우승했다는 것이 실감이 안난다. 아직도 우승했는지도 모르겠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Q 우승까지 위기의 순간은 없었나.A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0일 유준희전 승리…개인 최다 13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개인 통산 네 번째 프로리그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전자와의 5세트 경기에 출전, 유준희의 깜짝 럴커 러시를 무난히 막아냈다. 이영호는 이번 시즌 개막전 이후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10-11 시즌 개막전이 열린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도재욱에게 패한 이후 매 경기 한 번씩 출전, 승리를 쌓아 갔다. 30일 삼성전자전에서 5세트에 출전, 유준희를 꺾은 이영호는 10-11 시즌 첫 10연승을 달성했다.이영호의 프로리그 최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유준희 공식전 10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2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5세트 유준희(저, 11시) < 그랜드라인SE > 승 이영호(테, 7시)"이영호를 누가 막으랴!"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삼성전자 유준희의 럴커 러시를 막아내면서 프로리그 10연승을 달렸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삼성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넥슨 카트라이더 12차 리그 결승1위 유영혁 80(13라운드)2위 전대웅 70(13라운드)3위 문호준 55(13라운드)'문호준이 무너졌다'카트라이더 리그 4연패에 도전했던 '소황제' 문호준이 AN게이밍 유영혁에게 덜미를 잡혔다. AN게이밍 유영혁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12차 카트라이더 리그 그랜드파이널에 출전해 13라운드만에 80포인트를 채우며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유영혁은 전반 라운드에서부터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첫 라운드에서 문호준에게 1위 자리를 내주며 2위로 출발했지만 2, 3라운드 연속 1등을 차지하며 우승의 가능성을 높혔다. 유영혁은 다섯 라운드만에 44점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KT 프로토스, 프로토스전 9연패 탈출◆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1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4세트 송병구(프, 7시) < 벤젠 > 승 우정호(프, 1시)"구사일생!"우정호가 KT 롤스터 소속 프로토스로는 이번 시즌 처음으로 프로토스전에서 승리했다. 10-11 시즌 프로토스전만 치르면서 패한 KT 프로토스는 9연패를 끊어냈고 0대4 패배의 위기에서도 빠져 나왔다.우정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즈텍'서 3전 전승◆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3-0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3세트 임태규(프, 4시) 승 < 아즈텍 > 김성대(저, 8시)"'아즈텍'은 내게 맡겨라!"삼성전자 임태규가 다크 템플러 두 기의 활약을 앞세워 KT 김성대를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3대0으로 벌렸다. 임태규는 '아즈텍'에서 3전 전승을 달성하면서 삼성전자의 전담 선수로 입지를 굳혔다.임태규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3세트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2-0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2세트 차명환(저, 3시) 승 < 이카루스 > 최용주(저, 9시)"더 배우고 와라!"삼성전자 차명환이 KT의 저그 신예 최용주를 상대로 노련한 대응을 선보이면서 낙승을 거뒀다.차명환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2세트 경기에 출전, 최용주를 상대로 탄탄한 방어 이후 뮤탈리스크로 전환하며 승리했다.먼저 승부를 건 쪽은 최용주였다. 스포닝풀을 일찌감치 건설한 최용주는 저글링을 대거 생산했고 저글링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박지수 공식전 6연패◆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R 1주차@MBC게임▶삼성전자 1-0 KT1세트 김기현(테,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박지수(테, 5시)"복수성공!"삼성전자 칸 신예 테란 김기현이 지난 1라운드 맞대결에서 패배를 안겼던 KT 박지수를 상대로 활발한 드롭십 운용을 통해 승리했다.김기현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KT 롤스터와의 1세트 경기에 출전, 박지수를 상대로 신출귀몰한 드롭십 활용을 통해 승리했다. 김기현은 지난 1라운드 '포트리스' 맵에서 박지수에게 패했던 아픔을 씻어냈다.박지수에게 노배럭 더블 커맨드를 허용한
◇자신의 벙커가 더 센 느낌이었다고 밝히는 정명훈[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전태양 초유의 앞마당 맞벙커 접전전태양의 머린은 왜 벙커에서 뛰쳐 나왔을까.지난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2라운드 1주차 SK텔레콤 T1와 위메이드 폭스의 5세트 경기를 보셨나요. 엄재경, 박용욱 해설 위원과 정소림 캐스터가 목에 핏대를 세워가면서 즐겁게 중계했던 경기입니다. SK텔레콤 정명훈과 위메이드 전태양의 맞대결이었는데요. 테테전이라서 장기전에 대비해야 한다는 해설 위원들의 예상이 보기 좋게, 매우 즐겁게 틀려버린 명승부였죠.2대2로 타이를 이룬 상황에 출전한 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하이트 신상문, 이경민이 2승을 합작하며 팀을 3위로 올려 놨다. CJ와 하이트가 합병한 뒤 예전보다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신상문과 이경민은 공군을 상대로 1세트와 마지막 세트에 출격해 승리를 기록했다. 아직까지 부족한 것 같다며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두 선수와 인터뷰를 정리했다. Q 팀이 3위에 올라있다. A 신상문=3위에서 2위로 빨리 올라가고 싶은데 생각보다는 꾸준한 성적을 내지 못한 것 같다. 동료들이 더 집중해서 열심히 한다면 2위로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다 같이 열심히 했으면 좋겠다. 이경민=팀이 3위로 올라설 수 있도록 마무리 해서 기분이 좋다(웃음).Q 상대가 연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김정우가 빠진 뒤 하이트 저그 라인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김정우의 뒤를 받쳐줄 카드가 없었던 상황에서 이번 시즌을 시작하기 전 전문가들은 하이트 저그 라인을 최약체로 평가했다. 그러나 시즌이 시작하자 신동원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해주고 하이트에서 온 김상욱이 지난 시즌보다 훨씬 자신감 넘치는 경기 운영으로 팀을 이끌고 있다. Q 팀이 3위로 올라갔다. 소감은.A 김상욱=빨리 1위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다. 기분 좋다. 이제 SK텔레콤은 패할 일만 남았다.신동원=아직 초반이기 때문에 순위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앞으로 경기를 어떻게 풀어가느냐가 더 중요하다. Q 승점 싸움이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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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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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ASL 시즌22, 8강 최종 진출자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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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T1 3대1 격파...3연속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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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 "소통서 선수들 따로 플레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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