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STX 결승 진출하면 사상 최초 같은 팀이 스타-스포 결승전에서 맞붙어STX 소울이 KT와 광안리에서 전면전을 벌이겠다고 선전포고해 화제다.STX는 오는 3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SK텔레콤에게 승리하면 광안리 결승에 진출해 KT와 맞붙는다. STX는 스페셜포스팀이 이미 광안리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KT가 결승 상대로 결정됨에 따라 광안리를 STX와 KT의 전면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역대 최고 승률로 광안리 결승 직행에 성공한 STX 스포팀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에서 KT가 정규시즌 1위에 오르자 내심 결승 상대로
2010-07-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SL, 스타리그서 테란에 줄줄이 패배SK텔레콤 T1의 플레이오프행을 이끌었던 일등 공신 김택용이 급작스런 컨디션 난조로 인해 비상 상태에 들어갔다.김택용은 29일과 30일 연이어 열린 MSL과 스타리그에서 테란에게 2연패를 당했다. 토너먼트로 진행되는 MSL에서는 탈락의 고배를 마셨고 풀리그로 진행되는 스타리그에서는 1패를 안으면서 향후의 진로도 불투명해졌다.김택용은 최근 테란전에서 불안한 모습을 계속 보여줬다. MBC게임 염보성에게 MSL 16강에서 패배를 당한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프로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전상욱에게 장기전 끝에 패배하면서 연패에 빠졌다. 그러더니 29일과 30일 염보성, 신상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KT 롤스터 스페셜포스 게임단이 2년 연속 광안리 결승전 진출을 이뤄냈다. KT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리로그 2010 시즌1 플레이오프에서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대2로 제압하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KT 선수들은 "지난해 광안리 결승전에 직행하고도 패했지만 이번에는 작년 경험을 잘 살려 우승하겠다"며 "스타크래프트 팀과 함께 우승컵을 들어올려 KT의 광안리 준우승 징크스를 깨겠다"고 말했다.Q 2년 연속 광안리 결승 진출 소감은.A 전병현=작년에는 결승전에 직행했는데 올해는 플레이오프를 거쳐서 힘들게 올라가다 보니 느낌이 다르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TX 김은동 감독이 광안리 전쟁의 최종 승리자가 되기 위한 마지막 전투를 앞두고 “전쟁의 승리자는 우리가 될 것”이라고 천명했다.김은동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에서 연패의 늪에 빠져 있을 때 “전투에서 패하더라도 전쟁에서 승리하면 된다”며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복안을 마련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냈다. 그리고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마지막 전투인 광안리 입성을 위해 SK텔레콤이라는 한 고비를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김 감독은 5라운드 연패로 인해 침체된 팀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정규시즌이 끝나고 포스트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선수들에게 특별 훈련을 지시했다. 경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플레이오프를 앞두고 펼쳐진 개인전에서 STX 에이스 김윤환이 살아난 반면 김구현은 여전히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며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31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STX는 에이스 김윤환과 김구현의 컨디션을 끌어 올리는데 주력했다. 5라운드부터 무너지기 시작한 김윤환과 김구현은 정규시즌을 6연패로 마무리하며 STX의 플레이오프에 빨간불이 켜지게 만들었기 때문. SK텔레콤을 상대하는 데는 김윤환과 김구현의 활약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STX 입장에서는 두 선수 모두 플레이오프 전까지 전력을 끌어 올려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었다.그 결과 김윤환이 살아난 반면 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삼성전자, 이스트로 합숙하며 연습 도와삼성전자, 화승, 이스트로, 하이트, 위메이드 등 SK텔레콤과 KT를 제외한 대부분 팀들이 STX 플레이오프를 위해 두 팔 걷어 붙이고 나섰다.김은동 감독은 정규시즌이 끝나자 마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플레이오프 연습을 부탁했다. 6강 플레이오프에 올라온 팀들이 모두 막강한 전력을 구축한 팀이기 때문에 미리 연습 상대를 구해 꾸준히 연습하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 때문이었다.우선 김 감독은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김가을 감독은 흔쾌히 김 감독의 부탁을 들어줬다. 더욱 대단한 것은 허영무 등 주전들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육룡의 대결로 관심을 모았던 윤용태와 김구현의 대전은 윤용태의 압승으로 끝났다. 윤용태는 김구현의 4게이트웨이 올인 공격을 아슬아슬하게 막아내며 역공으로 손쉽게 승리했다. 윤용태는 이로써 스타리그 승률 100%를 기록하며 무패를 이어갔다. Q 스타리그 5전 전승을 기록했다.A 오늘 경기장에 도착하고 나니 사람이 정말 많더라. 그래서 긴장이 됐다. (이)제동이 경기가 끝나고 나니 사람이 많이 빠지는 것을 보고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씁쓸했다. 아직 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사람이 워낙 많았기 때문에 함성 소리가 컸던 것 같다. Q 김구현이 올인 공격을A 연습 시간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김구현(프, 5시) < 태풍의눈 > 승 윤용태(프, 7시)웅진 윤용태가 STX 김구현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승률 100%를 이어갔다. 윤용태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왜 자신이 전투의 신으로 불리는지 제대로 보여주며 김구현을 제압했다. 이로써 윤용태는 스타리그 5전 전승을 기록하며 승률 100%를 유지했다. 먼저 칼을 빼든 것은 김구현. 윤용태가 게이트웨이 이후 로보틱스를 건설하며 무난하게 시작한 것에 비해 김구현은 4게이트웨이를 소환하며 올인 공격을 준비한 것. 이를 알리 없는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3-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4세트 KT 승 8 < 네오미사일 > 3 MBC게임5세트 KT 승 8 < 벙커버스터 > 3 MBC게임KT O O X O X O O │ O O X OMBC게임 X X O X O X X │ X X O X'2년 연속 광안리 결승!'KT 롤스터가 풀 세트 접전 끝에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제압하고 광안리 무대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에 2년 연속 진출했다.KT는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 상황에서 맞은 5세트에서 초반부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KT는 1라운드를 김청훈의 2킬과 다른 돌격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MBC게임 염보성에게 8강 진출은 역시 강한 엔돌핀이었나 보다. 16강 저주에 묶여있던 염보성이 전날 김택용을 제압하고 8강에 진출하면서 개인리그 맹활약을 예고했다. 염보성은 "(김)택용이형과 친하기 때문에 SK텔레콤이 이겨 광안리에서 우승했으면 좋겠지만 e스포츠 발전을 위해서는 STX가 우승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Q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A C조에서 가장 강력한 상대인 이제동 선수를 이겨 정말 기쁘다. 이번 리그는 첫 출발이 좋은 것 같다. Q 이제동이 성큰 콜로니도 없이 뮤탈리스크만을 계속 생산했다. A 비상 라이너가 저그에게 좋기 때문에 계속 불리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스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염보성(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이제동(저, 6시)MBC게임 염보성이 수비만으로 이제동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막아내며 16강 첫 승을 거뒀다. 염보성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이제동을 제압하고 기분 좋은 승기를 기록했다. 이제동은 뮤탈리스크만 고집하다가 염보성의 수비에 막히며 아쉽게 항복을 선언했다.염보성은 중반까지 이제동의 뮤탈리스크에 휘둘리며 좋지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염보성이 바이오닉 진출로 압박을 시도했지만 이제동은 성큰 콜로니를 한 개도 건설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2-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4세트 KT 승 8 < 네오미사일 > 3 MBC게임KT O X O X X O O │ O O O OMBC게임 X O X O O X X │ X X X X'승부는 마지막 5세트에서!'KT 롤스터가 돌격수 전병현의 기적 같은 1대3 세이브에 힘입어 세트 스코어 2대2 타이를 만들고 승부를 마지막 5세트로 몰고 갔다.KT는 3세트 완패에 위축된 듯 전반 중반까지 끌려갔다. KT는 1라운드를 먼저 따내고도 한때 2대3 역전을 허용했으나 전반 마지막 두 라운드를 가져가며 4대3 역전에 성공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이영호와 웅진 김명운의 경기는 오랜만에 보는 명경기였다. 서로 교전이 없었지만 경기에서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긴장감이 넘치는 것은 최고의 선수들이 경기를 했기 때문이 아닐까. 이영호는 이보다 더 강할 수 없는 수비를 선보이며 온게임넷 개인전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영호는 "광안리에 임하기 전까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겠다"고 전했다.Q 온게임넷 개인전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A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았다.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는 쉬지 않고 달려온 것 같다. 승리로 장식해 더욱 기분이 좋고 앞으로 200전, 300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Q 오늘은 끝까지 수비만 했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1-2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3세트 KT 2 < 너브가스 > 8 승 MBC게임KT O O X X X X X │ X X XMBC게임 X X O O O O O │ O O O'최고 저격수의 위용!'MBC게임 히어로 플러스 심영훈이 정규시즌 최고 저격수다운 활약으로 팀의 3세트 승리를 견인했다.심영훈은 너브가스에서 열린 3세트 초반 두 라운드서 3킬을 기록하며 샷 감각을 조율했다. 심영훈은 1라운드 1킬, 2라운드 2킬을 올려 팀 내에서 가장 많은 킬을 올렸다.심영훈은 4라운드 2대3 수적 열세인 상황에서 저격으로 상대 2명을 제압해 극적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이영호(테,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김명운(저, 5시)KT 이영호가 전 맵을 터렛으로 도배하는 탄탄한 수비라인으로 명경기 끝에 김명운을 제압했다. 이영호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첫 경기에서 웅진 김명운을 상대로 메카닉 전략에 이은 탄탄한 수비 라인으로 온게임넷 개인리그 100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이영호와 김명운의 경기는 근래 펼쳐진 테란과 저그 경기 중 손에 꼽는 명승부를 만들어냈다. 이영호는 초반부터 작정하고 수비에 이은 메카닉 전략을 선택한 반면 김명운은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1-1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2세트 KT 승 8 < 크로스로드 > 0 MBC게임KT O O O O O O O │ O MBC게임 X X X X X X X │ X '천금의 올킬!'KT 롤스터 온승재가 중대고비에서 올킬을 달성하며 팀의 2세트 승리에 기여했다.온승재는 크로스로드에서 열린 2세트 초반부터 활약을 이어가며 팀 분위기를 주도했다. 온승재는 1라운드서 심영훈과 1대1로 맞선 상황에서 폭탄 해체하던 상대를 제압해 팀 승리를 기여했다.1라운드 3킬과 2라운드 1킬로 샷 감각을 다듬은 온승재는 3라운드서 올킬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온승재는 선제 2킬을 올린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프로토스전이 유독 좋지 않은 신상문이였기 때문에 김택용을 상대로 힘들지 않겠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신상문은 김택용을 상대로 완벽한 프로토스전을 보여주며 16강 첫 경기를 깔끔하게 승리로 장식했다. 공격만 하다 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줬던 신상문은 이번 경기에서 안정적인 운영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 신상문은 "조에 강한 상대가 많아 걱정 했는데 가장 까다로운 프로토스 김택용을 제압해 예감이 좋다"고 전했다. Q 스타리그 16강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A 조가 결정 된 뒤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우리 팀 프로토스 선수들이 정말 열심히 도와줬다. 준비를 잘 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2회차신상문(테, 11시) < 그랜드라인SE > 김택용(프, 7시)하이트 신상문이 완전히 달라진 프로토스전을 선보이며 김택용을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신상문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16강 A조 경기에서 완벽한 프로토스전 운영으로 김택용을 꺾었다. 그동안 프로토스전에서 약점을 보였던 신상문은 중 후반으로 가는 탄탄한 운영으로 김택용을 제압하며 기분 좋은 1승을 거뒀다.프로토스전에서 매번 드롭십을 사용하며 상대를 흔들기에 집중했던 신상문은 김택용을 상대로 초반부터 장기전을 하겠다는 움직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PO@MBC게임▶KT 0-1 MBC게임1세트 KT 7 < 위성 > 8 승 MBC게임KT O X X X O O X │ O O X X O O │ XMBC게임 X O O O X X O │ X X O O X X │ OMBC게임 히어로 플러스가 돌격 듀오 김창선과 김윤환의 연장전 막판 활약에 힘입어 1세트를 8대7로 따냈다.MBC게임 김창선과 김윤환은 라운드 스코어 7대7 상황에서 맞은 연장전에서 막판 위기를 맞았다. KT보다 한 명이 더 살아남은 상황에서 저격 총을 조달한 김청훈에게 전사자가 발생해 2대2 상황을 맞은 것. KT가 폭탄 설치에 성공할 경우 MBC게임의 패배가 유력한 상황이었다.위기의 순간 MBC게임 돌격 듀오는 적절한 수류탄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STX 최원석이 정규시즌 MVP와 최고 돌격수에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 최원석은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1 KT 롤스터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플레이오프 경기에 앞서 열린 정규시즌 시상식에서 MVP와 최고 돌격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겹경사를 누렸다.최원석은 정규시즌 STX 소울의 주전 돌격수로 활약하며 팀 내에서 가장 높은 킬 데스 비율을 기록해 STX 사상 첫 광안리 결승 진출을 견인했다.최원석은 돌격수로 맹활약한 점을 인정받아 최고 돌격수 상을 수상했으며, STX가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한 점을 놉게 평가 받아 정규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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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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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ES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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