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개인리그 4관왕 김현도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개인전 C조 경기에서 장재원과 정효민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했다. 단체전 경기 탈락 후 마음고생이 심했다던 김현도는 "개인전에서라도 최선을 다해 5관왕을 이루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오랜만의 경기다 보니 긴장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너무 떨렸지만 결과가 좋게 나와 기쁘다.Q 장재원과의 경기에서 고전을 치렀다.A 시나리오상 2세트에서 끝냈어야 했는데 1대1 상황이 연출되며 불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다. 설산수련장의 경우 승률이 안좋기 때문에 싸우기도 전에 겁부터 들었다. 또한 마지막에 슈퍼아머 스킬이
2010-06-17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7차리그 대장전 우승팀은 달랐다. 악마군단이 대장전 A조 경기에서 2연승을 챙기며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악마군단은 지난 3일 시드잡이와의 경기에서 이제명의 2킬 활약으로 승리를 거둔데 이어 17일 천붕쇄와의 경기에선 장재원의 활약으로 팀 승리를 확정지었다.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4강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린 악마군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Q 4강에 진출한 소감은.A 정종민 = 4강에 올라간 것은 기쁘지만 올킬을 못한 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다.장재원 =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더욱 열심히 연습해서 꼭 우승까지 이루고 싶다.이제명 = 4강으로 만족할 순 없다. 결승까지는 올라가야 기분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100%가 17일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대장전 A조 경기에서 시드잡이를 꺾고 2연승으로 4강 진출에 성공했다. 100%의 선봉으로 출전했던 김성준은 캐릭 상성을 뛰어넘는 실력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김성준은 "부담 없이 경기에 임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며 승리에 대한 기쁨을 밝혔다.Q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승리한 소감은.A 김성준 = 4강은 당연히 올라갈 것이라 생각했다. 결승에 오르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할 것이다.박운용 = 이번 경기는 약간 불안한 감이 있었지만 (김)성준이가 2킬을 거둔 뒤 당연히 올라갈 것이라 생각했다.이진성 = 연습을 많이 못해서 부담감이 많았지만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4경기▶100% 승 시드잡이100%가 시드잡이를 라운드스코어 3대1로 물리치며 4강행을 결정지었다.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단체전 A조 4경기에서 100%는 '메카닉' 김성준의 2킬 활약에 힘입어 승리를 낚았다. 100% 선봉으로 나선 김성준은 '그래플러' 권주영을 맞아 초반 공격을 허용했으나, 중후반 '로보틱스'와 '전폭', '롤링썬더' 등 스킬을 사용해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갔다. 초반에 공격을 허용한 것을 제외하고는 팀 이름처럼 100%에 가까운 플레이였다. 김성준의 활약은 2라운드에도 이어졌다. 같은 직업인 '메카닉' 조성열을 맞아, 치
[데일리 게임 곽경배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C조▶김현도 2대0 정효민1세트 김현도 승 정효민2세트 김현도 승 정효민김현도가 '엘레멘탈마스터' 정효민을 2대0으로 잡고 4강에 직행했다. 지난 리그에서 '엘레멘탈마스터' 최재형에게 4대 0 패배를 한 김현도는 이번 경기로 '엘레멘탈마스터' 파해법을 제시했다. 오데사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김현도는 '슈퍼아머'를 시전한 뒤 정효민에게 달려들었다. 틈을 주지 않는 공격 일변도 전략으로 손쉽게 첫 경기를 가져갔다. 2세트도 비슷한 경기양상이었다. 김현도는 승률이 좋은 '사망의 탑'에서 '라이트닝댄스'와 어깨치기 연속기로 상대를 압박하면서
[데일리 게임 곽경배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개인전 12강 풀리그 C조▶김현도 2대1 장재원1세트 김현도 승 장재원2세트 김현도 승 장재원3세트 김현도 승 장재원지난 대회 개인전 준우승에 머물었던 김현도가 장재원을 잡고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김현도와 장재원이 맞붙어 예비 결승전으로 불렸던 C조 2경기에서 김현도는 접전 끝에 장재원을 세트 스코어 2대 1로 잡아내며 12강 첫 승을 낚았다. 설산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김현도는 어깨치기 연속기와 '슈퍼아머'를 앞세워 장재원을 압박했다. 장재원은 공중 연속기와 '발도' 등으로 맞섰다. 일진일퇴의 공방전은 승리를 점치기 어렵게 만들었으나, 김현도는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시즌2 대장전 8강 풀리그 A조 3경기▶악마군단 승 < 설산수련장 > 천붕쇄역시 우승후보 악마군단!지난 시즌 대장전 챔피언인 악마군단이 천봉쇄를 꺾고 A조에서 가장 먼저 2승 고지에 올랐다. 특히 막내 장재원은 웨펀마스터 특유의 빠른 공격을 앞세워 2킬을 기록해 승리의 1등 공신이 됐다. 악마군단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 A조 3경기에 출전해 라운드 스코어 3대 1로 천붕쇄를 물리치고 4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악마군단은 지난 경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두 선수 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며 '우승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STX 조일장이 프로토스 킬러라는 별명에 66.7%만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MSL 본선에 올라갔다. 2차전과 최종전에서 도재욱만 두 번 꺾은 조일장은 "박수범과의 경기에서 내 단점이 드러난 것 같다. 본선이 시작되기 전에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STX의 성적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해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고 개인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의 연습도 도와줘서 경기 감각을 찾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Q MSL 본선 진출 소감은. A 요즘 우리 팀의 분위기가 별로 좋지 못한데 이렇게 개인리그라도 진출하니 위안이 된다. 금요일과 토요일 연속으로 동료들의 개인리그가 있는데 모두 올라갔으면
◆빅파일 MSL 종족별 진출자 현황< 6월17일 현재 >테란(11명)=이영호, 정종현, 구성훈, 전상욱, 김도우, 염보성, 정명훈, 박지수, 박상우, 이재호, 조병세저그(11명)=이제동, 김윤환, 차명환, 김성대, 박재혁, 김상욱, 신노열, 이승석, 김명운, 신동원, 조일장프로토스(8명)=윤용태, 우정호, 김구현, 김대엽, 장윤철, 허영무, 김택용, 박수범◆빅파일 MSL 팀별 진출자 현황< 6월10일 현재 >KT(4명)=이영호, 우정호, 김대엽, 박지수SK텔레콤(4명)=박재혁, 이승석, 정명훈, 김택용웅진(3명)=윤용태, 정종현, 김명운이스트로(3명)=김성대, 김도우, 박상우CJ(3명)=장윤철, 신동원, 조병세MBC게임(3명)=염보성, 이재호, 박수범STX(3명)=김윤환, 김구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만 두 번 꺾고 본선 진출◆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차전 박수범(프, 5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시)2차전 조일장(저, 7시) 승 < 투혼 > 도재욱(프, 5시) 승자전 박수범(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일장(저, 7시)패자전 도재욱(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1시) 최종전 조일장(저, 5시) 승 < 트라이애슬론 > 도재욱(프, 7시) "하늘을 뒤덮는 가디언과 디바워러!"STX 소울 조일장이 공중전에서 프로토스를 압도하면서 MSL 본선 무대에 복귀했다.조일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최종전에서 SK텔레콤 도재욱을 공중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도재욱, 위기 상황서 예리한 러시로 전세 역전◆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차전 박수범(프, 5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시)2차전 조일장(저, 7시) 승 < 투혼 > 도재욱(프, 5시) 승자전 박수범(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일장(저, 7시)패자전 도재욱(프, 7시) 승 < 매치포인트 > 전태양(테, 1시) "핵폭탄은 오버야!"SK텔레콤 T1 도재욱(사진)이 18분 동안 끌려 다니다가 한 번의 러시로 전태양의 심장에 비수를 꽂으면서 최종전에 진출했다.도재욱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패자전에서 위메이드 전태양을 상대로 핵폭탄을 맞을 위기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MBC게임 박수범이 전태양과 조일장 등 각 팀의 주전 선수들을 연파하면서 MSL 본선에 올라가는 대형 사고를 쳤다. 경기를 준비하기 전 한 커뮤니티에서 박수범이 패하고 전태양이 2승으로 올라간다는 글을 보고 전의를 다졌다는 박수범은 3세트에 쓰이는 맵에 대한 연습을 포기하고 투혼과 매치포인트 맵에 집중해 2승으로 올라갔다.Q 생애 첫 MSL 본선이다. 소감은.A 예선은 두 번 정도 올라간 것 같은데 그 때는 실력이 모자라서 떨어졌다. 이번에는 본선 첫 경기에서 2패 탈락은 하지 않겠다.Q 여러 번 MSL에 도전했는데 서바이버에서 첫 승리를 기록했다. A 요즘 프로리그를 자주 나가서인지 경기석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각 팀 주전 모두 꺾으며 대형 사고◆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차전 박수범(프, 5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시)2차전 조일장(저, 7시) 승 < 투혼 > 도재욱(프, 5시) 승자전 박수범(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일장(저, 7시)"대형 사고 치고 MSL 간다!"MBC게임 히어로 박수범이 데뷔 후 처음으로 MSL 본선에 올랐다. 위메이드 전태양과 STX 조일장 등 프로토스에게 강하다는 선수들만 연파하면서 진출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컸다.박수범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승자전에서 STX 조일장을 손에 넣고 흔드는 플레이를 통해 낙승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타이밍 러시로 도재욱 완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차전 박수범(프, 5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시)2차전 조일장(저, 7시) 승 < 투혼 > 도재욱(프, 5시) "히드라리스크의 진가!"STX 소울 조일장이 히드라리스크 러시를 통해 SK텔레콤 도재욱의 트라우마를 건드리면서 승리했다.조일장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2차전에서 도재욱을 상대로 4개의 해처리에서 쏟아져 나오는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로 이겼다.조일장은 일반적인 저그의 움직임과 똑같았다. 앞마당에 해처리를 펼쳤고 11시 앞마당에도 해처리를 지으면서 중후반전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테이시스 필드 절묘하게 쓰며 승자전행◆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1차전 박수범(프, 5시) 승 < 투혼 > 전태양(테, 1시)"아비터 대활약!"MBC게임 박수범이 다크 템플러 활약 이후 아비터의 스테이시스 필드를 절묘하게 사용하면서 위메이드 전태양을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박수범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1조 1차전에서 전태양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박수범은 전태양의 초반 벌처 활용을 다크 템플러 두 기로 묶으면서 분위기를 탔다. 드라군과 질럿을 생산해 앞마당을 방어하면서 다크 템플러 두 기를 생산한 박수범은 강제로 밀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CJ 조병세가 진영화, 김정우의 길을 뒤이어 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빅파일 MSL의 관문인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2승1패를 기록하면서 세 시즌만에 MSL에 진출했다. 기뻐할 만한 일이지만 조병세의 표정은 좋지 않았다. 김택용과의 승자전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도 못하고 일방적으로 밀렸기 때문이다. 조병세는 "주도권을 쥐지 못해 아쉬웠고 나에게 화가 났다"는 말로 패한 뒤의 기분을 전했다.Q 세 시즌 만에 MSL에 복귀한 소감은.A 이번 개인리그에 욕심이 많았는데 MSL 본선에 올라 기쁘다. 기분이 좋기는 하지만 승자전 때문에 스스로에게 화가 났다. 승자전 준비를 많이 했는데 내 마음대로 플레이가 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아발론 MSL 이후 세 시즌만◆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차전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배병우(저, 5시)2차전 조병세(테, 5시) 승 < 투혼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패자전 고석현(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배병우(저, 1시) 최종전 조병세(테, 5시) 승 < 트라이애슬론 > 고석현(저, 7시)"철벽 메카닉!"CJ 조병세가 완벽한 메카닉 병력을 구성해 MBC게임 고석현을 두 번 제압하고 MSL 본선에 올랐다.조병세는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최종전에서 MBC게임 고석현을 메카닉 병력으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참 오래 졌다. SK텔레콤 이적 이후 한 번도 6연패에 빠진 적이 없던 김택용은 프로리그에서만 6연패를 했다. 다행히도 저그들이 분전한 덕에 팀의 성적이 떨어지지는 않았지만 김택용의 성적과 팀의 성적이 하나로 엮였다면 마음 고생은 더 컸을 것이다. 김택용이 특유의 저그전과 안정감 있는 테란전을 앞세워 MSL 본선에 올랐다. 11회 연속 진출. 햇수로 5년, 만으로도 4년이 되어가는 기간 동안 MSL 본선에 올랐던 김택용에게 한 번 더 MSL을 호령할 기회가 왔다.Q 11시즌 연속 MSL 진출이다.A 한 4년 정도 되는것 같다. 그렇게 오래 있었다니 감격스럽다. 프로게이머 사이에서도 선배가 되어 간다는 느낌이 그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와 리턴 매치◆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차전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배병우(저, 5시)2차전 조병세(테, 5시) 승 < 투혼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패자전 고석현(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배병우(저, 1시) "조병세 다시 붙자!"MBC게임 고석현이 공중전에서 KT 배병우를 제압하고 최종전에 올랐다.고석현은 특이한 지역에 해처리를 지으면서 개스 채취 효율을 높였다. 입구 지역에 해처리를 건설하면서 배병우보다 한 발 빠르게 개스를 캐기 시작한 고석현은 배병우의 저글링 러시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뒤 공중전에 돌입했다. 뮤탈리스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조병세 상대로 견제-방어-공격 삼박자 완벽 시연◆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1차전 김택용(프, 11시) 승 < 투혼 > 배병우(저, 5시)2차전 조병세(테, 5시) 승 < 투혼 > 고석현(저, 7시)승자전 김택용(프, 1시) 승 < 매치포인트 > 조병세(테, 7시)"11연속 MSL!"SK텔레콤 T1 김택용이 최근 부진을 털고 MSL 11회 연속 본선 진출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김택용은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10조 승자전에서 CJ 조병세를 상대로 견제와 방어, 공격 등 세 박자가 모두 맞는 완벽한 플레이를 통해 제압했다. 김택용은 2006년 MSL 데뷔 무대였던 곰TV MSL
9월 14일 뉴스 브리핑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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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이상혁, "완전한 폼 보여주지 못했다...롤드컵서는 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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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즈컨] WoW부터 워3까지...'워크래프트' 종합선물세트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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