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을 맡은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가 오프라인 예선대회를 성황리에 마치고 최종 본선에 오른 개인전 진출자 10명과 단체전 12개 팀을 확정지었다.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DNF 챔피언쉽 오프라인 예선대회에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별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최종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됐다. 이 날 경기에는 개인전 200명의 참가자와 단체전에 지원한 26개 팀이 한데 몰리며 경기장은 문전성시를 이뤘다.오프라인 예선 첫 경기는 대장전부터 진행됐
2010-05-30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 개인전 본선 진출자 10명이 확정됐다.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 개인전 경기는 총 200명이 참여해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진행됐다. 개인전 경기는 A조부터 D조까지 나눠 총 4개조로 운영됐다. 각 조에는 50명씩 배치되 토너먼트 형식으로 상대와 결투를 치르는 방식이었다. 경기 방식은 3전2선승제로 진행됐다.4개 조로 50명씩 나뉘어 진행된 개인전 오프라인 예선은 각 조에서 13명씩을 선별해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삼성전자와 네오플이 주최하고 게임전문 방송채널 온게임넷이 진행하는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쉽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가 오프라인 예선을 통해 대장전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을 확정 지었다. 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DNF 챔피언쉽 오프라인 예선 대장전 경기는 총 26개 팀이 참여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 날 경기는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별된 26개 팀 외에 지난 7차 리그를 통해 시드팀으로 배정된 '100%(김성준, 박운용, 이진서)'와 '언빌리버블(신철우, 이경재, 정효민)', '닭고기(정시혁, 구자룡, 최효성)'가 예선에 참여해 치열한 접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30일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 인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코카콜라컵, 던전앤파이터 챔피언십 2010 시즌2(이하 던파 챔피언십)' 오프라인 예선대회가 진행됐다. 오프라인 예선은 오전 10시30분 참가접수를 시작으로 대장전 경기부터 진행했다. 대장전은 3인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하는 방식으로, 전국 각지에서 모인 26개 팀이 참여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예선대회 현장에는 지난 7차리그에서 맹활약을 펼친 개인전 우승자 최재형과 정시혁, 구자룡 등 낯익은 선수들이 눈에 띄었다. 본격적인 경기 진행에 앞서 이들은 달라진 규정과 '도적'의 출현에 "본선 진출도 어려워 보인다"며 너스레를
◆빅파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1조1세트 진영화(프) < 투혼 > 이신형(테)2세트 우정호(프) < 투혼 > 김성대(저)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1시▶2조 1세트 박세정(프) < 투혼 > 김도우(테)2세트 이경민(프) < 투혼 > 박재혁(저)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5시▶3조1세트 김구현(프) < 투혼 > 이재현(저)2세트 김상욱(저) < 투혼 > 박성균(테)승자전 < 매치포인트 >패자전 < 매치포인트 >최종전 < 트라이애슬론 >*6월 3일 (목) 오후 7시 30분▶4조1세트 한상봉(저) < 투혼 > 손주흥(테)2세트 신노열(저) < 투혼 >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김정우가 스타리그 우승의 기세를 프로리그까지 이어갔다. 김정우는 30일 이스트로 김성대와의 경기에서 낙승을 거두고 저그전 9연승과 팀의 5연승을 동시에 이뤄냈다. 김정우는 "스타리그 우승 이후 별명이 늘어나고 있는데 새쪽으로만 치우쳐 씁쓸하다"며 "불사조 별명도 아직 적응이 되지 않아 좋은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Q 팀 승리를 확정했다. A 5라운드 개막전을 기분 좋게 시작해서 다행이다. 자력으로는 안되겠지만 프로리그 2위 자리까지는 노리겠다.Q 앞마당 해처리를 독특한 위치에 지었다. A 심리전을 걸려고 했다. 심리전만 잘 통하면 이긴다고 생각하고 내가 할 것만 열심히 했다. 연습할 때 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진영화가 오랜 부진을 털고 승리를 따냈다. 진영화는 30일 이스트로전 1세트에 출전해 무패 가도를 달리던 김도우를 제압하고 팀 승리에 기여했다. 진영화는 "혼자 생각이 많았던 것이 나쁘게 작용해 부진에 빠졌다"며 "나만의 느낌이 왔으니 앞으로 정말 잘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 A 인터뷰를 굉장히 오랜만에 해서 낯설다. Q 부진했던 이유는.A 이유는 없었던 것 같다. 내가 못해서 졌다. 혼자 생각이 많았다. 오히려 그것이 나에게 도움이 안됐던 것 같다.Q 장윤철이 잘하고 있다.A 자극도 많이 받는다. 같은 팀원이 잘하니까 보기 좋다. 나도 빨리 부진하다는 말을 듣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Q 신규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성장세를 이어갔다. 장윤철은 30일 열린 프로리그 이스트로전 2세트에 출격해 박상우를 상대로 초반 유닛 싸움 승리에 이은 캐리어로 낙승했다. 장윤철은 "나도 이기고 팀도 연승을 이어가서 기분 좋다"며 "출전하는 모든 경기마다 이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요즘 나도 잘 이기고 있고 팀도 계속 연승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좋다. 요즘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더욱 기쁘다.Q 컨트롤이 좋았다.A 오늘 컨트롤에 실수가 없이 깔끔하게 된 것 같다. 초반에 압박만 주려고 했는데 탱크를 잡아서 좋게 흘러갔다. Q 캐리어는 준비한 전략인가.A 상황이 너무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뇌제' 윤용태가 부활을 선언했다. 윤용태는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한동욱을 잡아내고 5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윤용태는 "프로리그 한번 승리하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었나 싶었다"며 "지난 부진을 떨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Q 오랜만에 승리한 소감은.A 프로리그에서 한 번 이기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었나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내가 많이 부족해 부진했던 것 같은데 앞으로는 더 노력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Q 지난 MSL 결승 진출 실패가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나.A 당시 아무것도 하지 못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CJ 엔투스가 개인리그 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정우의 활약에 최근 부진했던 진영화마저 부활한 모습을 선보여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CJ는 30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5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이스트로를 3대1로 제압하고 1승을 추가했다.CJ는 진영화가 1세트에 출격해 무패 행진을 달리던 이스트로 김도우를 제압해 기세를 올렸다. 4라운드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기대에 못 미친 활약을 보였던 진영화는 리콜 세례로 테란의 본진을 집요하게 공격한 끝에 승리를 따냈다.진영화의 뒤를 이어 장윤철이 2세트를 따냈다. 장윤철은 초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정종현이 하나대투 MSL 8강 탈락의 충격을 극복했다. 정종현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2세트에 출전해 오영종을 잡아내고 4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정종현은 "MSL 8강에서 이영호 선수에 패하고 충격이 컸지만 다 털어냈다"며 "웅진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Q 승리 소감은.A 연패를 끊어 기쁜 마음 뿐이다. 개인리그 성적에 비해 프로리그 성적이 좋지 않아 우울했고 그동안 이길 수 있던 경기를 져 아쉬운 마음도 크지만 앞으로 더 좋은 경기력으로 활약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Q 개인리그 진출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3-1 이스트로 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도우(테, 3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상우(테, 11시)3세트 신동원(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신대근(저, 5시)4세트 김정우(저, 7시) 승 < 매치포인트 > 김성대(저, 1시)CJ 엔투스의 에이스 김정우가 상대 저글링 공격을 막아내고 뮤탈리스크를 먼저 띄워 승리를 따냈다.김정우는 빠르게 개스를 채취하며 앞마당 확장 해처리를 개스 채취에 적합한 위치에 건설했다. 김정우는 레어 테크를 올리며 저글링을 생산해 김성대의 저글링 공격을 잘 막아냈다.김정우는 앞마당 입구 지역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 '포트리스' 입구 막기 어려워 5드론 선택'승부의 대가' 한상봉이 공군 박정석을 5드론 전략으로 잡아내며 웅진의 3대0 승리를 마무리했다. 한상봉은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프로리그 09-10 5라운드 1주차 공군전에서 3세트에 출전에 5드론 저글링 러시 전략으로 박정석을 잡아내고 웅진의 라운드 첫 승을 가져왔다. 이번 주 CJ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는 한상봉은 "4라운드 때 CJ에 졌다"며 "이번엔 우리가 이길 차례니 자신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말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순위 싸움이 중요한 시기에 웅진의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Q 5드론 전략을 선택한 이유가 있다면.A 특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테란전 7연승 순항 중CJ 엔투스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테란 킬러'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장윤철은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이스트로와 경기에서 2세트에 출격해 '프로토스 킬러' 박상우를 제압하고 완승을 거뒀다. 장윤철은 테란전 7연승을 기록하며 테란 킬러로 급부상했다. 장윤철은 지난 3월14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라운드에서 공군 민찬기와대결에서 승리하며 테란전 연승을 시작했다. 4라운드 들어 장윤철은 하이트의 테란 에이스 신상문을 5월3일에는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까지 제압하고 팀 에이스 테란들을 차례로 제압
[[img1]][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2-1 이스트로 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도우(테, 3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상우(테, 11시)3세트 신동원(저, 11시) < 심판의날 > 승 신대근(저, 5시)이스트로 신대근이 신동원의 기습적인 저글링 올인 공격을 침착하게 막고 승리했다. 신대근은 12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하고 저글링을 생산했다. 신대근은 신동원의 3해처리에서 쏟아지는 저글링 공격을 한 차례 막아냈으나 재차 들이닥친 상대 저글링을 감당하지 못하고 앞마당 해처리를 잃었다.신대근은 뮤탈리스크와 일부 저글링으로 상대 진영을 공
◇웅진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은 한상봉.[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R부터 승리하면 완승!웅진 스타즈가 4라운드부터 만들어낸 트렌드를 5라운드에서도 이어갔다. 이기면 3대0으로 완승하고 한 세트라도 내주면 진다는 징크스다.웅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공군 에이스와의 겨익에서 윤용태와 정종현, 한상봉이 나란히 승리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웅진은 4라운드에서 이길 때마다 3대0으로 완벽한 승리를 따냈다. 그렇지만 한 세트라도 내줬을 경우에는 모두 지면서 특이한 행보를 보였다. 이번 경기도 4라운드 행보의 연장선이었다. 윤용태가 아비터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웅진 3대0 공군 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그랜드라인 > 한동욱(테, 11시)2세트 정종현(테, 1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3세트 한상봉(저, 9시) 승 < 포트리스 > 박정석(프, 6시)"5드론 승부!"웅진 스타즈 '승부사' 한상봉이 공군 에이스 박정석을 상대로 5드론 저글링 러시를 시도해 승리했다. 웅진은 5라운드 첫 경기를 승리했고 6연패 후 2연승을 따냈다.한상봉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박정석과의 경기에서 5번째 드론으로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극단적으로 저글링 생산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2-0 이스트로 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도우(테, 3시)2세트 장윤철(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상우(테, 11시)CJ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초반 소수 드라군 압박으로 테란의 멀티 타이밍을 늦춘 뒤 빠른 타이밍에 캐리어를 띄워 승리했다.장윤철은 본진 1개의 게이트웨이에서 질럿 1기와 드라군 2기를 생산해 상대 진영을 두드렸다. 장윤철은 소수 유닛 컨트롤에 심혈을 기울여 박상우의 첫 탱크와 머린, 벌처를 줄여줬고 앞마당 확장기지를 건설을 취소시키는 성과를 얻었다.장윤철은 테란보다 먼저 멀티를 가져간 이점을 살려 캐리어를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다크 템플러 러시 막고 역공!◆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온게임넷▶웅진 2-0 공군 1세트 윤용태(프, 5시) 승 < 그랜드라인 > 한동욱(테, 11시)2세트 정종현(테, 1시) 승 < 투혼 > 오영종(프, 5시)"사신도 막았다!"웅진 스타즈 정종현이 공군 오영종의 다크 템플러 러시를 막아내면서 테란 에이스로 입지를 굳혔다.정종현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라운드 오영종과의 경기에서 프로토스의 패스트 다크 템플러 전략을 침착하게 막아내며 승리했다.승부수를 먼저 던진 쪽은 오영종이었다. 오영종은 본진과 12시에 게이트웨이를 하나씩
[데일리e스포츠 이원희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5R 1주차@MBC게임▶CJ 1-0 이스트로 1세트 진영화(프, 6시) 승 < 포트리스 > 김도우(테, 3시)CJ 엔투스 진영화가 리콜 세례로 테란의 본진을 초토화시키고 장기전 끝에 승리했다. 김도우는 6승만에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진영화는 본진에서 2개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고 사거리 업그레이드 드라군을 생산해 테란의 입구 지역을 압박했다. 진영화는 셔틀과 리버를 생산해 김도우와 드롭 공격을 주고 받았다.진영화는 5시 지역 멀티 공방전에서 패해 테란에게 추가 자원을 허용했으나 9시와 10시 지역에 넥서스를 소환해 자원 균형을 맞췄으며 테크를 올려 아비터까지 준비했다.진영
9월 15일 뉴스 브리핑
9월 1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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