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자칫 잘못해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면 하이트에는 신상문이라는 강한 상대가 있기 때문에 승리를 장담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스트로 김성대가 그 불안감을 말끔히 날려주는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이스트로는 하이트를 상대고 3대0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위너스리그 웅진전 올킬 이후 주목 받았던 김성대지만 리그가 잠시 쉬는 동안 오히려 자신감이 떨어져 그동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는 김성대는 "오늘 경기로 자신감을 되찾아 좋은 모습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Q 역전승을 거둔 소감은.A 4라운드 들어서 승패를 떠나 경기력이 좋지 않아 위축된 경기를 펼쳤다. 불리하게 시작했는데 역전해서 기분이
2010-05-03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 신재욱이 저그전에서 아비터-커세어라는 신개념 전략으로 박명수를 꺾었다. 신재욱은 예전부터 저그전에서 아비터를 활용해 보고 싶은 욕심을 가지고 있었고 오늘 경기가 그 완성본이었다며 뿌듯해했다. 프로리그 4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신재욱은 "연승이 끊기지 않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Q 승리한 소감은.A 신개념 전략으로 승리해 기분이 좋다. 지난 번에 패했던 전략을 더 보충해서 이겨 더욱 기분이 좋다.Q 커세어-아비터라는 특이한 전략을 사용했는데. A 그때도 커세어를 많이 모았는데 상대가 뮤탈리스크와 스컬지로 커세어를 제압해 아비터 활용을 극대화 하지 못했다. 이번에는 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신구 조화 앞세워 상승 동력 각광CJ 엔투스가 신예와 최고참의 조화를 통해 3연승을 내달리고 있다.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3승8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거두면서 하위권에 처진 CJ는 4라운드 들어 프로토스 신예 장윤철과 최고참 테란 변형태가 알토란 같은 승리를 챙기면서 3연승을 구가했다.CJ는 4라운드 들어 저그 에이스 김정우가 살아나고 있기는 했지만 5할에 머물러 있었고 프로토스 에이스 진영화가 주춤하면서 상승 동력을 잃은 것처럼 보였다. 그렇지만 진영화의 뒤를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받치면서 무너지지 않았다. 3라운드 초반부터 본격적으로 기용된 장윤철은 김승현과 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장윤철-조병세-변형태 차례로 승리 CJ 엔투스가 신구의 조화를 앞세워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3연승을 달렸다.CJ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신예 장유널과 허리 조병세, 고참 변형태가 차례로 승리하면서 3위인 MBC게임 히어로를 제압하고 중위권 싸움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CJ는 선봉으로 나선 신예 프로토스 장윤철이 MBC게임 염보성의 집요한 견제를 극복하고 역전승하면서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었다. 장윤철은 염보성이 먼저 확장을 가져가면서 벌처와 탱크로 견제했지만 12시와 11시에 동시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CJ도 3연승, 변형태도 3연승◆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3대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김재훈(프, 1시)3세트 변형태(테, 11시) 승 < 로드런너 > 이재호(테, 8시)"광전사 모드 발동!"CJ 변형태가 트레이드 마크인 발빠른 움직임을 선보이며 MBC게임 이재호를 격파하고 3대0 완승에 종지부를 찍었다.변형태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앞선 시점에 출전, MBC게임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린 이재호를 완파했다. 변형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저그-프로토스-테란 1승씩이스트로가 완벽한 신구 조화와 종족간 고른 활약으로 하이트를 3대0으로 제압했다.이스트로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신재욱, 박상우, 김성대가 박명수, 신상문, 김창희를 각각 제압하며 하이트에게 완승을 거뒀다. 특히 박상우가 프로리그에서 이스트로전 11전 전승을 거두고 있던 신상문을 제압하며 팀의 자존심을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또한 이스트로는 8위에 랭크되며 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갔다.이스트로는 첫 세트에 출전한 신재욱이 신개념 전략을 선보이며 기선을 제압했다. 저그전에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이스트로 3대0 이스트로1세트 신재욱(프, 5시) 승 < 폴라리스랩소디 > 박명수(저, 11시)2세트 박상우(테, 8시) 승 < 로드런너 > 신상문(테, 5시) 3세트 김성대(저, 5시) 승 < 투혼 > 김창희(테, 7시)이스트로 김성대가 끈질긴 수비 끝에 김창희를 꺾고 팀 3대0 승리를 이끌었다.김성대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3세트에 출전해 불리한 상황에서 디파일러로 끈질기게 수비하며 결국 울트라리스크까지 확보해 김창희를 꺾고 역전승을 일궈냈다.김성대의 수비 능력은 마치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스트로전 11연승 신상문 완파이스트로 박상우가 그토록 바라던 신상문전 승리를 따냈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라운드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신상문을 만나 배틀 크루저를 한 부대 이상 선보이는 압도적인 경기를 펼치며 승리했다. 박상우는 하이트와의 경기전 데일리e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주장의 이름을 걸고 신상문을 반드시 꺾겠다"고 다짐한 바 있다.박상우가 신상문을 제압하기 전까지 이스트로는 신상문에게만 11연패를 당했다. 그 결과 최근 11경기에서 하이트에게 1승10패로 뒤졌고 09-10 시즌에서도 한 번도 이기지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2 이스트로1세트 박명수(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재욱(프, 5시)2세트 신상문(테, 5시) < 로드런너 > 승 박상우(테, 8시)이스트로 박상우가 에이스의 자존심을 지켰다. 이스트로를 대표해 신상문에게 첫 패배를 안기겠다는 각오를 다졌던 박상우가 드디어 그 꿈을 이뤄냈다.박상우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 2세트에 출전해 상대 팀 에이스 신상문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박상우는 이스트로가 프로리그에서 단 한번도 꺾어낸 적이 없는 신상문을 운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MBC게임 김재훈보다 한 발 앞선 확장 이후 백병전◆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2-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2세트 조병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 > 김재훈(프, 1시)"자원 먹은 테란은 무섭다!"CJ 조병세가 프로토스 김재훈보다 한 발씩 먼저 확장 기지를 가져가면서 모은 병력으로 한 번의 공격을 통해 대승을 거뒀다.조병세는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김재훈을 제압하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벌렸다.조병세는 김재훈과의 경기에서 더블 넥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염보성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4연승 저지◆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CJ 1-0 MBC게임 1세트 장윤철(프, 1시) 승 < 투혼 > 염보성(테, 7시)CJ 엔투스 장윤철이 도망자 프로토스 시스템을 제대로 작동시키면서 MBC게임 히어로 염보성의 프로리그 프로토스전 4연승 행진을 저지하고 테란전 4연승을 달렸다.장윤철은 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MBC게임과의 선봉전에 출전, 염보성의 초반 견제를 무릅쓰고 역전승을 따냈다.장윤철은 트리플 넥서스를 가져갈 것처럼 움직임을 펼쳤지만 염보성의 3탱크, 벌처 견제에 포기하고 말았다. 주병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4R 4주차@온게임넷▶하이트 0-1 이스트로1세트 박명수(저, 11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신재욱(프, 5시)이스트로 신재욱이 저그를 상대로 아비터 리콜을 성공시키며 박명수를 꺾고 기선을 제압했다.신재욱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4라운드 4주차 하이트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커세어-아비터 전략으로 박명수를 완벽하제 제압하며 1승을 선취했다.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아비터 전략을 사용하기란 쉽지 않다. 원래 아비터는 프로토스가 테란을 상대로 본진 팩토리를 점령하거나 확장 기지를 파괴하기 위해 생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방송, 중계 기술 통한 저작물도 공동소유 주장블리자드의 협상 내용에는 방송사가 가질 수 있는 권리에 대한 요구도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블리자드는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협상 내용에 방송사의 권리에 대해서도 라이센트와 사전 승인, 소유권, 투명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블리자드가 방송 승인을 할 경우 일정 부문을 수익금으로 내놓아야 한다. 여기에는 블리자드 게임을 통해 얻은 수익과 VOD 수익, 로열티, 스폰서십 등이 포함된다.또 방송 제작 계획과 스폰서, 광고, 제작자 등 마케팅 자료와 공인, 비공인 대회의 중계에 관한 블리자드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하며 프로게임단과 프로게이머 등 선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초상권-성명권도 기업에 없다?블리자드의 협상 요구안 가운데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또 있다. 각 기업이 계약을 통해 확보하고 있는 선수들에 대한 권리도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블리자드가 2007년부터 한국e스포츠협회와의 협상에 내놓은 요구 사항에는 '모든 대회를 통해 프로게이머와 계약할 수 있는 권리를 갖는다'라는 조항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현재 프로게이머와 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기업들을 무시하는 처사라 할 수 있다.1999년부터 프로게임단이 창설되고 기업이 운영하는 게임단이 확대되면서 선수들의 초상권과 성명권은 한국e스포츠협회에 귀속되어 있다. 기업이 선수들과의 계약을 통해 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계획부터 실행까지 사전 승인 요구블리자드가 한국e스포츠협회에 자사 게임물에 대한 지적 재산권을 요구하면서 e스포츠가 필요로하는 대부분의 조건에 대해 무리한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국e스포츠협회가 3일 공개한 블리자드의 요구 조건을 들여다보면 스타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 워크래프트3,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등 자사 게임에 대한 계약 기간을 1년으로 제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나의 게임이 e스포츠로 안착할 수 있는 요건 가운데 가장 기본이 되는 사항은 e스포츠 게임물로 장기적인 안정성을 가져야 한다. 그렇지만 블리자드 매년 계약을 갱신하겠다는 뜻을 밝힘으로써 안정성보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국제e스포츠연맹(회장 조기행)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후원하는 ‘제1회 세계e스포츠대회(2010 IeSF Grand Final)’의 개최 도시가 5월 3일(월) 대구광역시로 선정됐다. ‘e스포츠 올림픽’이라 불리기도 하는 이 대회는 2008년 우리나라가 설립한 ‘국제e스포츠연맹’의 회원국들이 참여해 개최하는 것으로, 작년 태백시에서 20개국 1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세계e스포츠대회 챌린지(2009 IeSF Challenge)’를 거쳐 올해 처음으로 공식 개최(10월 말 예정)된다. 대구광역시는 게임을 지역의 미래 수종(樹種)산업으로 육성․추진하는 의지가 높게 평가돼 개최도시로 선정됐으며, 2009년에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협회-게임단 존재 이유 무시한국e스포츠협회가 3일 성명서를 통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상 결렬 이유를 밝힌 내용을 보면 한국의 e스포츠 산업을 전반적으로 뒤흔드는 충격적인 내용이 공개되어 있다.협회는 그동안 블리자드와 협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블리자드가 제안했던 요구 사항을 밝히지 않았지만 이번 성명서에 내용을 공개했다.블리자드가 요청했던 내용은 한국e스포츠의 존재 기반을 흔들 수 있는 사항이다. 일단 e스포츠가 안정적으로 리그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이 없다. 블리자드는 게임 사용 기간을 1년으로 제한했다. 이는 매년 계약 갱신을 통해 협회와 프로게임단을 구속하겠다는 의지가
[데일리e스포츠]한국e스포츠협회와 12개 프로게임단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언론 인터뷰를 통해 "협회와의 지적재산권 협상이 결렬됐고 제3의 파트너사를 찾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방송사 포함한 전 프로게임단 공동 대응온게임넷과 MBC게임을 포함한 협회의 전 이사사는 협회를 협상의 단일창구로 하여 블리자드의 지적재산권 협상에 대해 공동대응 하기로 합의했으며, 블리자드 측에서 언급한 지적재산권 협상 결렬의 원인과 이에 대한 협회 및 프로게임단의 입장은 다음과 같다. ◆e스포츠에서 원저작자의 권리 인정 범위는?e스포츠는 게임을 종목으로 하는 새로운 미래 스포츠
[데일리 e스포츠 남윤성 기자] 협회는 e스포츠 팬 볼권리 위해 협상 노력 지속한국e스포츠협회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일방적으로 발표한 협상 중단 인터뷰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조기행, www.e-sports.or.kr)는 "지난 3년간 신의와 성실로 지적재산권 관련 협상에 임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블리자드로부터 협상중단 의사에 대한 사전통보조차 받지 못한 데 대해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블리자드의 마이크 모하임 사장은 지난달 23일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본사에서 가진 한국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국e스포츠협회와 진행 중이던 지적재산권 관련 협상이 중단됐으며 새로운 파트너사를 찾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4월 내내 용산서 전패…5월 용산 첫 경기에서 승리4월 한 달간 용산에서 '지옥의 나날'을 보낸 이제동이 5월이 되자마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이제동은 지난 4월 동안 용산에서 열린 경기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스타리그에서 탈락했기 때문에 용산에서 개인리그를 치를 기회가 없었다고 치더라도 프로리그에서조차 용산에서 전패를 기록한 것은 그동안 이제동이 겪어보지 못한 일인 것은 분명하다.이제동은 데뷔 이후 4월만 되면 승률이 급락하는 ‘4월 징크스’를 겪었다. 이번 시즌 4월에도 어김없이 ‘4월 징크스’는 찾아왔지만 2010년 4월 한 달간 9승5패로 나쁘지 않은 성적을 거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3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4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5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6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7
[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