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이스트로 1-0 MBC게임1세트 신대근(저, 12시) 승 고석현(저, 4시)이스트로 신대근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를활용한 콤보 공격으로 고석현을 잡아냈다.신대근은 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MBC게임 히어로전에 선봉으로 출전해 공격적인 저글링 활용으로 고석현을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신대근은 초반 12드론 스포닝풀 이후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 고석현 역시 같은 빌드를 사용했기 때문에 누가 운영을 잘하느냐에 따라 승부가 갈릴 수 있는 상황. 신대근은 고석현이 라바를 한꺼번에 저글링으로 변태시키는 것을 확인하고
2010-03-08
글로벌 아이돌 그룹 SS501의 지난 아시아 투어의 현장을 안방에서 볼 수 있는 색다른 기회가 온다. 지난 2월 27,28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SS501 앙코르 콘서트 - 페르소나'는 서울을 시작으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등 6개국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던 아시아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자리로써 1만여 명이 넘는 팬들 앞에서 눈물 장식된 뜨거웠던 콘서트의 현장을 바로 MBC게임 'SS501 형준, 프로게이머 되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SS501의 김형준은 현재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해 MBC게임 히어로 팀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다이내믹한 e스포츠의 세계에 도전하며 실제로 히어로 팀원들의 전폭적인 도움을 박고
◆드림 리그 09-10 14주차▶하이트-MBC게임1세트 조재걸(프) 오세기(테)2세트 최홍희(프) 이정훈(프)3세트 신성은(테) 임성진(테)4세트 김봉준(프) 장민철(프)5세트 ◆삼성전자-이스트로1세트 최은창(테) 최지성(테)2세트 임태규(프) 김도우(테)3세트 박대호(테) 유병준(프)4세트 조기석(테) 이진수(저)5세트 ◆삼성전자-하이트1세트 이인수(저) 신성은(테)2세트 임태규(프) 최홍희(프)3세트 장지수(저) 김봉준(프)4세트 조기석(테) 조재걸(프)5세트 ◆이스트로-MBC게임1세트 유병준(프) 장민철(프)2세트 최지성(테) 임성진(테)3세트 김도우(테) 이성로(저)4세트 이진수(저) 김동현(저)5세트 ◆KT-웅진1세트 한지원(저) 김민철(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09 대망의 우승컵은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이주현, 조민호, 채규승)에게 돌아갔다.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펼쳐진 엘리트 학생복 스쿨리그 2009 결승전에서 아현산업정보고등학교는 난적 부산 경남공업고등학교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아현정보고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일등공신은 바로 저그 플레이어인 이주현. 이주현은 탄탄한 운영과 흔들림 없는 컨트롤을 선보이며 경남공고의 세 선수(이재홍, 최병현, 한선상)를 차례로 제압, 결승 올킬을 기록하여 우승의 대업을 혼자서 결정지었다. 올킬로 인해 출전기회를 얻지 못한 두 팀원, 채규승와 조민호는 잠시 아쉬움을 보이
최근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성공하며 극심한 부진의 늪에서 빠져나온 CJ 엔투스 김정우가 8일 하이트를 상대로 프로리그 명예회복에 도전한다.김정우는 8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하이트전에 선봉으로 나선다. 스타리그 진출 이후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는 김정우에게는 이번 하이트전이 절호의 기회다.김정우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승리하기 전까지 10경기 전적 3승7패로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김정우는 승자연전 방식으로 치러지는 위너스리그에서 패배를 거듭해 소속팀인 CJ의 프로리그 성적도 급전직하했다. 지난해 위너스리그 챔피언인 CJ는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 STX 김구현이 가족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시즌 화승전에서 선봉으로 출전해 구성훈을 꺾고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 뒤 가장 고마운 사람을 묻는 질문에 가족을 가장 먼저 꼽았다. 김구현은 프로게이머로 활동하며 연패에 빠지거나 성적이 좋지 않을 때 의지할 사람이 없어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회고했다. 김구현은 힘들 때마다 멀리 떨어져 자신을 걱정할 부모님을 생각하며 버텼다고 한다. 김구현은 수시로 전화를 걸어 격려해준 부모 덕분에 어려운 순간을 넘기고 STX 소울의 주축 선수로 성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WCG 2010 그랜드 파이널의 정식 종목을 8일 1차 발표했다. 이번 발표 명단에 WCG 단골 종목이던 '스타크래프트'가 제외돼 눈길을 모았다. 이번에 발표된 WCG 2010의 정식 종목에는 PC게임 4개, 콘솔 게임(Xbox 360) 3개와 프로모션 종목 1개가 포함됐다.PC 게임으로는 '워크래프트 3', '카운터 스트라이크', '캐롬3D', '트랙매니아' 등이 선정됐으며, 프로모션 종목으로는 '로스트사가'가 추가됐다. 인기 대전 격투 게임 '철권 6'와 레이싱 게임 '포르자 모터스포츠 3', '기타히어로 5'는 콘솔 게임 종목으로 채택됐다. '카운터 스트라이크'와 '워크래프트 3' 등 WCG 정식 종목 채택
KT 롤스터 김대엽이 2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김대엽은 위메이드와의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이윤열과 이영한을 연파했다. 김대엽은 "컨디션이 좋아서 올킬도 가능하겠다는 생각을 하자마자 패했다"며 "위너스리그 첫 패배가 아쉽지만 욕심을 부리지 말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고 말했다.Q 2킬을 기록했다. 소감은.A 팀이 너무 잘해서 출전 기회가 적었는데 오늘 출전해서 승리를 따내고 팀도 승리해 기쁘다.Q 이윤열과의 경기가 부담되지는 않았는지.A 부담이 됐다. 그래도 준비한 그대로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해서 열심히 했다. Q 두 번째 출전이 결정돼 있었나.A 고강민 선배가 졌을 때 출전하
2010-03-07
KT 이영호가 2킬을 올리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이영호는 7일 열린 위메이드와의 위너스리그 경기에서 마무리 2킬을 올리며 팀의 위너스리그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이영호는 "잇몸이 좋지 않아 컨디션이 나빴지만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해 기분 좋다"며 "힘들게 랭킹 1위에 오른 만큼 자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Q 2킬로 승리를 마무리한 소감과 팀 포스트 시즌 확정 소감은.A 오늘 컨디션이 그리 좋지 못해서 팀원들이 끝내주기를 바랐다. 포스트시즌을 확정했는데 1위로 결승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도록 승률을 올리겠다.Q 신노열과의 경기는 수비적이었다.A 신노열 선수가 굉장히 잘했다. 후반 운영에 자
'위너스리그 무적!'KT 롤스터가 '최종병기' 이영호와 김대엽이 2킬씩 기록하는 활약에 힘입어 위너스리그 무패행진을 이어갔다.KT는 7일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MBC게임 히어로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위메이드 폭스를 4대2로 완파하고 8승으로 위너스리그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위메이드는 1세트에 나선 고강민이 이윤열에게 패해 불안하게 출발했으나 김대엽이 2킬을 올리며 반전에 성공했다. 김대엽은 이윤열을 제압한 뒤 이영한마저 꺾어 세트 스코어 2대1을 만들었다.KT는 김대엽이 신노열에게 패해 2대2 상황이 오자 곧바로 에이스 이영호를 투입했다. 이영호는 신노열과 40분 이상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4-2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이윤열(테, 11시) 3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김대엽(프, 10시) 승 신노열(저, 1시)5세트 이영호(테, 8시) 승 신노열(저, 12시)6세트 이영호(테, 7시) 승 전태양(테, 1시)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최근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던 전태양마저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 이영호의 활약에 힘입어 KT는 위너스리그 8승무패 행진을 이어가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이영호는 앞마당을 안정적으로 가져가며 팩토리를 2개까지 늘려 벌처를 생산했다. 이영호는 상대 레이스에 대비해
STX 김현우가 최고의 저그 이제동을 스나이핑하는 데 성공하며 팀 승리를 마무리 지었다. 김현우는 이제동을 상대로 전혀 주눅들지 않는 경기력으로 이제동의 역올킬 의지를 꺾어버리며 저그전 스페셜리스트임을 증명했다. Q 승리한 소감은. A (김)구현이형이 올킬을 할 줄 알았는데 나에게 기회가 주어졌고 이제동에게 이겨 기분이 좋다. Q 저그를 상대로 자신감이 충만한 것 같은데.A 어떤 선수를 만나도 할만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Q 처음으로 이제동을 꺾었다. A 별로 다른 느낌은 없다. 저그전 최강자를 이겼다는 것은 기분이 좋다. Q 더 많은 킬수를 기록하고 싶은 욕심이 날 것 같은데. A 다킬을 하고 싶다는 욕심이 나긴 하지만 프로
STX 김구현이 화승을 상대로 구성훈, 박준오, 김경모를 연달아 잡아내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또한 9번째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하며 23승으로 이번 시즌 프로토스 가운데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하는 등 최고의 프로토스로 우뚝 설 채비를 마쳤다. Q 3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A 경기장에 오기 전에는 2킬만 해도 기쁠 것 같은데 막상 3킬 하고 올킬을 하지 못하니 뒤쪽에 있는 맵을 연습하지 못한 것이 후회된다. Q 9번째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달성했다.A 다른 선수가 100승에 달성했을 때는 대단한 것처럼 보였는데 9번째라는 숫자를 보니 감흥이 떨어진다. 다음에는 더 빨리 기록을 달성하고 싶은 욕심이 든다. Q 팀에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3-2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이윤열(테, 11시) 3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김대엽(프, 10시) 승 신노열(저, 1시)5세트 이영호(테, 8시) 승 신노열(저, 12시)KT 롤스트 '최종병기' 이영호가 시즈탱크 부대로 중앙 거점 지역을 장악하고 신노열의 거센 공격을 모두 막아낸 끝에 승리했다.이영호는 앞마당 확장기지를 벙커로 수비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다. 이영호는 2개의 배럭스에서 바이오닉 병력을 모아 상대 진영을 압박한 뒤 본진으로 귀환해 터렛과 함께 상대 뮤탈리스크 견제를 막아냈다.이영호는 팩토리
STX 소울이 화승 오즈를 4대1로 가볍게 제압하고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STX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한 김구현이 3킬을 기록하고 신예 저그 김현우가 이제동을 꺾으면서 4대1로 가볍게 승리했다. STX는 7승2패가 되어 남은 경기와 상관 없이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STX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구현이 화승의 선봉 구성훈을 꺾은 이후 파죽지세를 보이며 박준오와 김경모를 연파하면서 쉽게 풀어 갔다. 구성훈과의 경기에서 리버를 여러 기 모으면서 테란의 전진을 막아낸 김구현은 박준오, 김경모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 4대1 화승 1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구성훈(테, 12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박준오(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경모(저, 11시)4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제동(저, 1시)5세트 김현우(저, 5시) 승 이제동(저, 11시)"포스트 시즌 갔다!"STX 소울 김현우가 화승 이제동을 꺾고 팀을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켰다.김현우는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오즈와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상대로 과감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승리에 종지부를 찍었다. STX는 7승2패가 되어 남은 경기 결과에 상관 없이 포스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2-2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이윤열(테, 11시) 3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이영한(저, 5시)4세트 김대엽(프, 10시) 승 신노열(저, 1시)신노열이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하이브 유닛인 울트라리스크를 쏟아낸 끝에 김대엽을 제압했다.신노열은 앞마당과 3시 지역에 해처리를 펴며 자원에 치중하는 초반 빌드를 선택했다. 신노열은 성큰콜로니 심시티를 통해 상대 질럿 공격에 대비했고 테크를 올려 뮤탈리스크를 생산했다.신노열은 뮤탈리스크와 스커지로 견제를 펼쳤으며 프로토스의 찌르기 공격을 다수의 성큰콜로니와 충원 병력으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 3-1 화승 1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구성훈(테, 12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박준오(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경모(저, 11시)4세트 김구현(프, 11시) 승 이제동(저, 1시)"김구현 킬러야!"화승 오즈 이제동이 '김구현 킬러'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이제동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TX 소울과의 경기에서 0대3으로 뒤진 상황에서 출전한 이제동은 김구현의 초반 전략을 제압하고 올킬을 막아냈다.이제동은 지금까지 김구현과의 경기에서 12승3패로 크게 앞서 있었다. 또 최근 경기에서 8연승을 이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온게임넷▶STX 3-0 화승 1세트 김구현(프, 4시) 승 구성훈(테, 12시)2세트 김구현(프, 1시) 승 박준오(저, 7시)3세트 김구현(프, 1시) 승 김경모(저, 11시)'견제의 신!'STX 소울 김구현이 놀라운 견제 프레이를 통해 화승 김경모를 제압하고 3킬을 이어갔다.김구현은 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화승 김경모와의 경기에서 럴커와 히드라리스크로 조여지자 셔틀을 3기까지 확보해 본진을 타격하면서 역전승을 거뒀다.김구현은 2세트 박준오와의 경기와 달리 질럿과 커세어를 모으는 전략을 구사했다. 질럿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성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6주차@MBC게임▶KT 2-1 위메이드 1세트 고강민(저, 1시) 승 이윤열(테, 7시)2세트 김대엽(프, 5시) 승 이윤열(테, 11시) 3세트 김대엽(프, 8시) 승 이영한(저, 5시)KT 롤스터 김대엽이 완벽한 조합의 지상병력 한방 공격을 앞세워 이영한을 제압하고 2킬을 기록했다.김대엽은 캐논으로 수비라인을 구축하며 앞마당 확장기지를 가져갔다. 김대엽은 질럿 위주로 병력을 생산하며 상대 진영을 압박하며 테크를 올려 하이템플러를 확보했다.김대엽은 이영한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일꾼 피해를 입었으나 하이템플러 스톰 샤워로 뮤탈리스크 부대를 전멸시켜 수비에 성공했다. 김대엽은 10시 추가 확장을 가져간 뒤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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