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안동시에서 열린 제1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폐막식 장면.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구미시 e스포츠 추진위원회(위원장 남유진),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e스포츠 제전인 ‘제2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Korea e-Sports Games, 이하 2010 KeG)’의 종목심사 접수가 시작됐다.이번 ‘대통령배 2010 KeG’ 종목 심사는, 종목 성격에 맞추어 1~3차로 나뉘어 3월 말까지 진행된다. 1차 심사는 기존 2009 KeG 정식종목 및 시범종목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신청서 평가를 통해 2010 KeG 정식종목 또는 시범종목을
2010-02-02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1위 도약과 꼴찌 탈출이라는 상반된 명제를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삼성전자와 CJ는 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전자는 위너스리그 들어 2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고 CJ는 3전 전패를 당하고 있어 상반된 상황에 처해 있다.삼성전자가 위너스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이유는 테란 이성은이 각성했기 때문. 1, 2라운드에서 5승9패에 그쳤던 이성은은 SK텔레콤과 이스트로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3킬을 달성한 뒤 패하면서 6승2패를 보탰다. 이성은은 맹활약을 통해 현재 위너스리그 다승 1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의 강
이스트로 박상우가 밸런스 파괴자라는 새로운 별명을 얻을 것 같다.박상우는 지난 30일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패하기 전까지 테란 사상 프로토스를 상대로 12연승을 내달렸다. 이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세운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대기록이다. 테란이 프로토스를 상대로 두 자리수 이상 연승을 기록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종족의 상성상 테란은 프로토스에게 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 박상우는 전략성보다는 뒷심을 앞세워 프로토스를 장기전 끝에 제압하는 뚝심을 앞세워 기록을 달성했다.박상우가 기록을 달성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기여를 한 요소가 있으니 바로 '매치포인트'라는 맵이다. 프로리그가 막을 연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까지
안녕하세요. e스포츠 화제의 현장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어느덧 복수용달 현장을 취재한 지도 3회째네요. 복수용달을 처음으로 동행 취재했던 쌍둥이 형제편에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 갔다가 저체온증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갔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요즈은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날씨도 좋고 촬영장 분위기도 워낙 좋아 복수용달 동행 취재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곤 합니다.이번 주에는 복수용달 현장에 가지 못했습니다. 복수용달 촬영이 있었던 지난 주 수요일 이스트로 경기 후 신희승과 함께 복수용달 현장으로 이동을 하려 했지만 7세트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져 생각보다 경기가 늦게 끝났기 때문입니다.
온게임넷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2월2일 밤 9시 방송 신상문이 방송 녹화 도중 유니폼을 내복으로 갈아입고 깜찍한 춤을 선보였다.온게임넷의 리얼 복수극 '복수용달' 6화 신희승과 신상문 편에서 신상문이유니폼 대신 내복을 입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이스트로 신희승과 하이트 신상문의 대결은 신희승이 '이스트로의 천적' 신상문에게 복수전을 신청하며 성사됐다. 프로리그 등에서 번번이 이스트로 선수들을 대파해 온 신상문에게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신희승이 팀을 대표해 나선 것. 신상문은 이스트로 선수들을 상대로 11연승을 거두며 팀 간 전적에서 하이트가 12대3으로 이스트로를 월등히 앞서는데 크게 공헌한 바 있다.이스트로 김현
주장 자리에서 내려온 CJ 엔투스 마재윤이 공식전에서 언제 모습을 드러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J는 지난달 30일 SK텔레콤과의 경기서 도재욱을 상대하는 과정에서 제 플레이를 펼쳐보지도 못하고 패한 마재윤을 주장 자리에서 내리고 권수현으로 교체했다. CJ 조규남 감독은 마재윤과의 면담 과정에서 "스스로 되돌아 보며 마음을 추스리라"며 주장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겠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마재윤은 지난해 12월에 열린 네이트 MSL에서 2패로 탈락하면서 오프라인 예선까지 떨어졌고 최근 프로리그에서는 5연패를 당하면서 제 컨디션이 아님을 보여줬다. 이겨야 한다는 부담이 승부욕보다 더욱 크기 때문에 침착한 플레이를 하
온게임넷 2월5일 예선 멀티 라이브 시스템 도입온게임넷이 e스포츠 사상 최초로 멀티 라이브 시스템을 도입한다. 오는 5일 대단원의 막이 오르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에서 이 같은 시스템을 도입 TV에서 중계되는 경기뿐 아니라 TV상에서 볼 수 없는 다른 경기들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추가로 더 감상할 수 있게 된 것.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예선전은 오는 2월5일 오전 10시부터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며, 오후 2시부터 3부로 나뉘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생중계된다. 그 동안 스타리그 예선전은 여러 조의 선수들이 한꺼번에 경기를 치르는 특성상 같은 시간에 진행되는 매치들 중 경기를 선택
국내 최초 e스포츠 온라인 상설리그가 개막한다. e스포츠 매니지먼트 그룹 ㈜아이두플럭스(대표 김동혁)는 e스포츠 온라인 상설 리그 브랜드인 ‘ESGP(e-Sports Grand Prix, 이스포츠 그랑프리)’를 발표하고, 오는 2월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ESGP 프리시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SGP(e-Sports Grand Prix, 이스포츠 그랑프리)는 국내 최초의 최대 e스포츠 온라인 상설 리그로서, 그랑프리(Grand Prix)가 갖는 ‘최우수자에가 수여되는 영예로운 상’이라는 뜻 그대로 ‘e스포츠의 최고 영예로운 리그’를 의미한다. 대한민국 최대 FPS 포털 사이트인 FPSKOREA에서 주최하고, ㈜아이두플럭스가 주관하는 ESGP는 프리시즌 공식종목으로 카운터스
이스트로 박상우가 다승 단독 1위에 오를 기회를 맞았다.박상우는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 나설 공산이 크다. 위너스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이스트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주역이기 때문이다.박상우는 위너스리그에서 5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웅진 김승현과 삼성전자 이성은에 이어 다승 3위에 랭크되어 있고 얼마전에 열린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역3킬을 달성하면서 역올킬을 노릴 정도로 기량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다.박상우는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1승만 더하더라도 다승 단독 1위에 오른다. 현재 23승으로 공동 1위에 올라 있는
SK텔레콤 T1 김택용이 이스트로전 전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김택용은 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 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선봉장으로는 테란 정명훈이 선발됐지만 김택용의 이스트로전 강세를 아는 박용운 감독이라면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용할 것이기 때문이다.김택용은 검증된 이스트로 킬러다. 2007년 MBC게임 히어로 소속으로 활동할 당시 '몬티홀' 맵에서 신희승을 꺾으면서 발동을 걸기 시작한 김택용은 SK텔레콤으로 이적한 뒤 이스트로만 만나면 승리했다. 신상호에게 2승, 신대근에게 3승, 김성대에게 2승, 박상우에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은 지난달 30일 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마재윤의 플레이를 본 뒤 중대 결정을 내렸다. 마재윤에게 주장이라는 부담감이 상당하다는 사실을 간파했고 경기를 마친 뒤 숙소로 돌아와 선수들에게 주장 교체를 선포했다. 09-10 시즌부터 주장 완장을 달았던 마재윤을 일반 선수로 돌리고 부주장이었던 권수현에게 완장을 채웠다.조 감독은 마재윤과의 면담 과정에서 "남을 의식하지 말고 스스로를 뒤돌아볼 때"라고 조언했다. 한 때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선수였기에 남에게 어떻게 보일까 고민하지 말고 현재 마재윤의 위치와 상황에 신경 쓰라는 뜻이다. 인생 최대의 고민을 떠안고 있는 마재윤의 상황을 이해하기에 조 감
2010-02-01
CJ 엔투스가 마재윤에서 권수현으로 주장을 교체했다.CJ는 지난달 30일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패한 뒤 주장 교체를 단행했다. 기존에 주장 완장을 차고 있던 마재윤을 내리고 부주장이었던 저그 권수현을 주장으로 승격시켰다. 이번 주장 교체는 실력 하락으로 인한 문책 성격이 강하다. 마재윤이 09-10 시즌 1라운드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냈던 마재윤이 2, 3라운드에서는 패배만 거듭하면서 부진하자 주장으로서의 책임감이 떨어진다는 판단에서 교체한 것. 신임 주장으로 임명된 권수현은 실력적인 면에서는 부족함이 있지만 후배들을 챙기는 인화력에서는 마재윤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CJ 조규남 감독은 "마재윤이 선임으로서의 역
박준오가 역올킬을 당할 뻔한 상황에서 김명운을 잡아내고 화승의 승리를 지켜냈다. 박준오는 불리한 상황에서 기적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생애 첫 마지막 세트에서 승리를 기록했다. Q 오늘 승리가 무척 기쁠 것 같은데. A 질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고 게임을 했기 때문에 이겨서 기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Q 역올킬을 당할 위기였는데 긴장하지 않았나. A 저그전이 워낙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상대가 3킬을 해 기세가 좋은 것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내가 지면 팀이 역올킬로 진다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게임을 할 때는 집중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Q 저그전이 자신 있다고 했는데 이제동을 상대로도 자신 있나. A
화승 이제동이 올킬의 문턱에서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3킬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하지만 이제동은 불만 가득한 표정이었다. 올킬을 하는 것이 맞다며 계속 아쉬움을 표현한 이제동. 이제동에게 3킬은 그저 부족하기만 한 승수인가 보다. Q 3킬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A 선봉으로 나온 이유가 올킬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3킬도 성적만 보면 굉장히 잘한 성적인데 경기력에서 아쉬운 부분도 많고 올킬도 달성하지 못했기 때문에 만족스럽지는 않다. 하지만 팀이 하위권이었기 때문에 오늘 승리가 큰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그래서 선봉으로 나와 올킬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고 싶
화승이 저그 라인의 대활약으로 김명운의 역올킬을 막아내고 승리를 거뒀다.화승은 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3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 웅진과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4대3으로 승리를 거뒀다.화승의 초반 출발은 좋았다. 이제동이 선봉으로 출전해 한상봉의 몰래 확장 기지를 일찌감치 발견하고 기분 좋은 승리를 따낸 뒤 2세트에 출전한 윤용태마저 잡아내며 윤용태의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저지했다. 이어 이제동은 임정현을 상대로 지난 2라운드에서 패한 복수를 제대로 하며 3킬을 달성했다.올킬을 눈앞에 둔 이제동은 김명운을 상대로 빌드상 유리하게 시작하며 이번 시즌
KT 롤스터가 선수단을 꾸리기가 더욱 편해졌다. 그동안 프로토스 라인에는 우정호밖에 없다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1일 공군을 상대로 김대엽이 3킬이나 보태면서 후보 선수가 아니라 주전 선수 한 명이 보강됐으니 더욱 탄탄한 라인업을 갖췄다. 공군에게 14연패를 선사한 김대엽을 만났다.Q 3킬로 KT의 승리를 이끌었다.A '매치포인트'에서 공군 민찬기 선수와의 경기만 준비했다. 1킬을 기록한 뒤에는 기본기로 플레이하자는 마음으로 풀어간 것이 3킬까지 왔다. 운이 많이 따라준 것 같다.Q 승자연전 방식에서 처음으로 연승을 했다. 기분이 어땠나.A 굉장히 짜릿하고 재미있었다.Q 마지막 경기를 앞두고 부담은 없었나.A 승리에 대한 부담이 있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웅진 3대4 화승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이제동(저, 2시) 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임정현(저, 5시)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김명운(저, 8시) 승 이제동(저, 1시)5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손주흥(테, 1시)6세트 김명운(저, 8시) 승 구성훈(테, 8시)7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박준오(저, 7시) 화승 박준오가 불리한 빌드를 극복하고 웅진 김명운의 역올킬을 막아내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박준오는 초반 12드론 앞마당을 건설했다. 이에 비해 김명운은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빌드에서 불리한 출발을 보였다.설상가상으로 김명운의 오버로드와 만나며 위치
KT 롤스터가 한층 탄탄해진 전력을 구축했다.KT는 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9-10 시즌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주전 이영호와 우정호, 박찬수 등을 한 명도 기용하지 않고 4대1로 승리했다. KT는 선봉으로 저그 배병우를 내세워 공군의 선봉 오영종을 제압했다. 오영종이 저그전에 특화되어 있는 선수였지만 배병우는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로 격파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세트에서 배병우가 물러나자 프로토스 신예 김대엽을 출전시켰다. 김대엽은 이번 네이트 MSL에서 8강까지 진출하며 능력을 인정받았지만 아직 프로리그에서는 열 번도 출전하지 않은 신인이다.김대엽은 의외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3R 2주차@온게임넷▶웅진 3-3 화승1세트 한상봉(저, 8시) 승 이제동(저, 2시) 2세트 윤용태(프, 7시) 승 이제동(저, 1시)3세트 임정현(저, 5시) 승 이제동(저, 1시)4세트 김명운(저, 8시) 승 이제동(저, 1시)5세트 김명운(저, 7시) 승 손주흥(테, 1시)6세트 김명운(저, 8시) 승 구성훈(테, 8시)웅진 김명운이 난전 끝에 구성훈마저 꺾으며 역올킬을 눈앞에 뒀다.김명운은 초반 앞마당을 가져가며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 김명운은 오버로드를 구성훈의 앞마당 언덕에 띄워 놓으며 테란의 타이밍 공격에 대비하는 모습이었다.김명운의 예상은 적중했다. 구성훈은 앞마당을 가져가면서 빠른 타이밍에 바이오
1위와 12위의 격차는 정말 컸다.1위 KT 롤스터가 12위 공군 에이스를 맞아 배병우와 김대엽 등 1.5군 2명만으로 승리를 따냈다. KT의 에이스인 테란 이영호와 그 뒤를 받치고 있는 프로토스 우정호, 저그 박찬수 등은 출전할 기회조차 잡지 못했다. 19승째를 달성한 KT는 여유롭게 선두를 유지했고 세트 득실에서도 2, 3위의 격차를 벌렸다. 공군은 팀 창단 최다 연패를 넘어 프로리그 사상 최다 연패인 14연패를 달성했다.KT는 선봉 배병우가 공군 오영종을 상대로 히드라리스크 타이밍 러시를 선보이면서 10분도 되지 않아 승리했다. 2세트에서 민찬기의 안정감있는 바이오닉 운영에 배병우가 패퇴하자 이지훈 감독은 프로토스 신예 김대엽을
9월 16이 뉴스 브리핑
9월 15일 뉴스 브리핑
1
LCK 결승 중계한 MBC, 시청률 0.3%... 작년보다 '저조'
2
'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3
T1.EA, kt 3대0 격파...5년 만에 LCKCL 우승 차지
4
BLG 독주 끝낸 AL, LPL 스플릿3 우승...FMVP '타잔' 이승용
5
[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6
[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7
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1/19